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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조성수의 인사이드 마린

신병 1210기 5교육대 4주차 - 군사기초훈련

by dayscorea 2016. 6. 18.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0기 4주차!

군사기초훈련 모습입니다.

 

이번 훈련은 단독무장을 하고 

병기를 파지한 상태에서 집총체조, 총검술등을

진행하였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련을 위해서 연병장에서 오와열을 맞추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동간에는 앞에총 자세로 이동을 하고

제대를 갖춘상태에서는 세워총 자세로 정렬해야합니다.

 

 

대형을 변경할 때는 이렇게 자신의 오른손에 파지한 병기를

지면에서 이격시키고 정렬을 해야합니다.

 

 

시선은 기준열을 향해있어야 하고 해병대의 생명인 오와열을

정확하게 맞춰야합니다.

 

 

이 자세가 집총시에 차렷자세인. 세워총 자세입니다.

교관님이 훈병들의 자세를 교정해주고 있습니다.

 

 

이 자세는! 집총체조를 위한 자세입니다.

집총체조란 3.65kg의 무게를 가진 병기를 이용하여

상반신의 근육을 단련하는 훈련입니다.

 

 

이렇게 병기를 가지고 앞으로 뻗기도 하고.

 

 

머리 위로 번쩍 들기도 합니다.

이런 자세가 계속되면 팔과 어깨, 상체근육 단련에 도움외 되겠죠??

 

 

자. 이제는 총검술로 훈련의 현장입니다!

훈병들의 동일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만 봐도. 와. 하는 감탄사가 나옵니다.

 

 

앞에서는 교관님의 칼같은 시범이 보여집니다.

멋진 시범은 훈병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됩니다!

 

 

오와열도 칼같이 맞춰져있고. 눈빛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총검술 동작이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고 잘 외워지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끊임없는 반복숙달은 훈병들의 훌륭한 자세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교관님이 옆에 와서 동작을 교정해줄 때는 긴장이됩니다.

하지만. 지적해주는 부분을 잘 기억해서 총검술 동작을 취하는데 잘 적용시켜야합니다.

 

 

소총을 이용해서 머리를 막고. 앞차기를 하려고 자세를 취하고 있군요.

 

 

훈병들의 동작. 갈수록 절도있고 통일감을 갖춰갑니다.

 

 

눈빛도 처음 시작할때의 그 눈빛과 다르지 않습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 지칠법도 하지만 한번 집중하기 시작한 훈병들.

좀처럼 지칠줄을 모르고 훈련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악!

 

 

이 동작이 총검술에서 준비자세 입니다.

모든 동작은 준비자세에서 시작됩니다.

 

 

교관님의 구령이 떨어지면, 찌르고!

 

 

다음 동작을 취하기 위한 준비동작을 취하고 있습니다.

훈병의 표정! 조금 지쳐보이지만 힘내십시오!!

 

 

훈병들의 눈빛과 자세가 시간이 지날수록 해병대원다운 모습을 갖춰갑니다.

 

 

훈병들의 기합소리가 사진을 넘어 제 귀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좀처럼 목소리가 작아지지 않습니다.

 

 

5627 훈병! 병기파지자세도 좋고, 눈빛도 좋습니다!!

부모님이 사진을 보신다면 흐뭇해 하시겠군요.

 

 

집총시에는 총검술이 진행중인 상황에서 기합을 넣어야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대답은 항상 앞에총 자세에서 해야합니다.

 

 

또 다시 총검술 훈련의 반복숙달이 진행됩니다.

다시 준비자세를 취하고. 또 다시 총검술 동작이 진행됩니다.

 

 

눈빛이 살아있습니다.ㅎㅎ

 

 

동작을 몇번 반복하고 나니 처음보다 자세가 훨씬 좋아진 것 같습니다!

 

 

자신의 소총을 파지하고 진행한 집총체조와 총검술 훈련!

병기가 마치 자기 몸의 일부처럼 숙달시키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해병다운 모습을 갖춰가는 훈병들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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