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0기 3,5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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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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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0 5529 양세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09:47

    오늘도 아들 숨은사진찾기 어렴푸시 희미하게남아 보이네~
    이제 거의다 왔네 얼마남지않은 훈련 끝까지 잘 견뎌 좋은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꾸나
    울 아들 화이팅!
    1210기 훈련병모두 화이팅!

  3.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10:39

    대망의 6주차이구나!!
    1210기 훈병들~지금까지 훈련을 기초삼아 남은 극기주 다~들 남은 힘을 모아
    잘 받아 다음주 수료식때 씩씩한 장한 군인의 모습으로
    가족들과 상봉하기를 바랄뿐입니다.
    이번주엔 장마로 접어들어 훈련받을때
    몸 조심들하고 특히 기온차이로 감기들 조심하길~~
    1210기 훈병들~~화이팅!!

  4. 2016.06.20 12:08

    비가 오는 궂은 날에 훈련받느라 고생했다~
    목봉훈련받는 모습들을 보니 엄마의 뼈마디가 저려온다. 어디 한군덴들 고통스럽지 않았을까....
    총검술하는 사진들에서 아들을 찾았다!!!
    살짝살짝 비껴가더니만 자~~알 나온 사진이 있구나. 아싸!!!
    아들은 훈련받느라 고생해신디 엄마는 사진찾았다고 이렇게 기뻐하는구나..
    이번주 혹독한 훈련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비가 와서 걱정이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5. 1210기 강창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14:25

    창현아! 오늘 드디어 6주차 훈련이 시작되는 날이구나 목봉훈련 등 극기훈련하는 사진들이 많이 힘들어보인다.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 모습은 보이지않아 더 답답하지만 눈에 보이진 않아도 열심히 당차게 악으로 깡으로 훈련 잘 받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부산은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될거라니 포항도 비가 자주 올것 같은데 비맞고 훈련받으면 감기걸릴라 걱정도 되지만 울 아들 일년가야 감기 한번 않는 튼튼한 체력이니 감기도 비켜갈거라 믿는다. 이번 주 천자봉 정복훈련이 훈련의 하일라이트라고 하던데 아마도 제일 힘든 과정이 되겠다 싶은데 이 또한 눈덮인 팔음산 정상을 오르던 정신으로 잘 견뎌내고 다음주 대망의 수료식날 검게 그을린 잘생긴 울 아들 멋진 모습을 대하길 학수고대하고 있을께~ 오늘 자대배치 문자가 왔던데 포항이 아니라서 좀 실망은 했지만 전방이 오히려 훈련도 적게받고 급량도 더 푸짐하게 잘해준다고하니 조많이 멀기는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아들!! 우리 아들은 어디서든 잘해낼거야 그 이름도 당당한 최강이니까.. 남은 훈련기간 몸조심하고 힘내서 조금만 더 화이팅 하자 아들 사랑한다~~~

  6. 2016.06.20 15:42

    사랑하는 아들

  7. 2016.06.20 16:48

    현수야 언제쯤 답장이 올수있는지 궁금하다 엄마가 보낸편지는 잘읽었는지 답장이 언제 올수있는지 궁금하다
    오늘무척더운데 훈련하는데 땀을 비오듯 쏟으면서 훈련받는 생각하니 맘이 쓰리다
    훈련하는 모습이라도 사진으로 보고싶은데 언제쯤 볼수있을지.. 사진이라도 보고싶다
    밥잘먹고 힘내고 아들 사랑해~

  8. 2016.06.20 16:48

    현수야 언제쯤 답장이 올수있는지 궁금하다 엄마가 보낸편지는 잘읽었는지 답장이 언제 올수있는지 궁금하다
    오늘무척더운데 훈련하는데 땀을 비오듯 쏟으면서 훈련받는 생각하니 맘이 쓰리다
    훈련하는 모습이라도 사진으로 보고싶은데 언제쯤 볼수있을지.. 사진이라도 보고싶다
    밥잘먹고 힘내고 아들 사랑해~

  9. 2016.06.20 22:24

    순재 화팅

  10. 2016.06.20 22:24

    순재 화팅

  11. 2016.06.20 22:33

    순재야! 훈련하는 모습 사진으로 보니 반갑기도하고 안타갑기도하고 ㅡ아.총들고 있는 모습하나 발견했네. 순재 훈련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하고 있어. 너를 도우시는 하나님을기억해ㅡ ㅇᆞ니모두 순재사랑한다. 이모는 순재가 잘해내리라 믿는다. 밥잘먹고 잠잘자고 모든 상황속어서 감사하길ᆞ

  12. 2016.06.21 08:47

    어제 울아들은 김포보병으로배치예정이라고 문자가 왔더라고요 그동안 훈련받느라 고생했을 우리아들들 남은 훈련도 힘내고 자대가서도 열심히들 할거라 믿어요 맘졸이신 부모님들도 힘내자고요

  13. 2016.06.21 11:14

    아들 어제 편지 잘받았어. 힘든게 느껴졌어. 울아들 사랑한다 힘내.
    수영 이제 할수있어? 체력특급받고 대단하다 내아들.
    울아들 진짜 사내되가는듯 해서 뿌듯하다.
    이번주가 가장 힘들다며 그래도 울아들은 잘할수있다 엄만 안다.
    엄마아들 보고싶어 사랑해 상투적인 말 같지만 보고싶고 사랑한단 말만하면 엄만 눈물이 난다. 울아들도 글치 엄마는 다 안다 내아들.

  14. 2016.06.21 17:22

    사랑하는 아들. 너생각나 인편쓸려니 친구누군가 낚아채갔네 . 엄마편지도 좋지만 친구편지가 더좋겠지 . 보고싶어서 여기에 적어본다 . 극기주라 많이힘들지 . 배도고프고 잠도 푹못자고 . ㅜ 상준아 추우나더운나 비고오나 눈이오나 노심초사하는게 부모마음이구나 . 너를 군에 보내고 엄마도 진정한 부모마음을 느끼는것겉다 . 힘들고 고될꺼야 . 옆에 동기들과 함께 극복해 내자 . 얼마안남았다 . 힘내라 1210기 아들들아 .

  15. 2016.06.21 17:46

    막내야~6주차 이튿날이네~폭염에 장마에..들려오는 일기예보가 하나같이 맘에 안 든다~ㅠ
    식성 예민하고 까탈스러운 네가 군대선 매 끼니, 초코바 증식 하나 하나가 감사하고 맛있다 했는데 것마저도 줄인 상태서 훈련까지 한다니 울컥울컥 하네~
    벌써 1211기가 입소한지 2주차가 됐나봐~
    열흘이면 내동생 본다는 기쁜 맘만 갖고 글을 쓰러 왔다가 이제 막 사랑하는 아들 보내고 맘 아파하는 후배 기수 가족들 글을 보니 맘이 찡하네~
    한 달 반 설레는 맘으로 기다리면 편지도 오고 영상도 오고 그러다 수료식 날짜도 훌쩍 온다고 위로 말씀 드리고 싶네~암튼 내동생~요새 윌리를 찾아라 하듯 수백명 사이에 네 훈련번호 군모 찾는게 누나들의 일상이다~ㅎㅎ열흘 후에 사진 속 희미한 훈련병 말고 빨간병찰 달고 정복 입은 해병 김영환으로 만나자^^

  16. 2016.06.22 01:22

    훈련시키랴 사진직으랴 사진올리느라 고생하신건 알지만 보이는 얘들은 몇장씩이고 보이고 안보이는 얘들은 아예보이지가 않아요ㅠㅠ
    고생하시는건 알지만 조금만 더 신경써주셨으면 합니다.

  17. 2016.06.22 13:50

    준아 수료식날 폰 꼭가져갈께 걱정마쇼 . 수료식날 너못찾을까봐 그래 자세히 쓴나 . 엄마는 금방 찾을수있다 걱정마라 . ㅎ 완전무장다해서 들어보니 그래 무겁더나 . 이거들고 천자봉올라가겠나해서 웃었다 . 니는 할수있을끼다 . 동기들이 있잖아 . 정많이들었제 . 끈끈한정 많이 느끼며 천자봉정삼을맛봐라 . 힘내고 홧팅해라 1210기동기들아 .

  18. 2016.06.22 18:18

    진짜 나오는 아이들은 여러번 또렷하게 나오건만 울 아들 사무엘은 얼굴을 찾아볼수가 없어 안타깜네요!사진 좀 잘 좀 찍어주세요~골고루! 그래도 보고푼 내아이 한번 보고파 사진 올라온거만 고대하며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구나 확인하는데...얼굴 못 보면 너무 서운하네요!부탁드리네요~

  19. 2016.06.22 18:36

    비가 많이 오는데 야외숙영을 한다니 걱정이다. 이제 극기주도 이틀 남았다.1210기 싸나이들 마지막 남은 악과깡을 다 쏟아부어서 전원 무사히 극기주를 마무리하기 바란다. 1210싸나이들 멋지다. 힘내자 화이팅! 아자아자아자!!!!

  20. 1210기 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2 19:26

    .
    이제 남은 일주일,,,

    목_소리 크게크게 군가따라 불러보면
    금_요일을 마지막으로 극기훈련 마감하고
    토_요일이라 일주일 정리하고 나면 꿀맛같은
    일-요일이 기다리네. 종교따라 쵸코파이 하나 먹고나면
    월_요일이요. 오매불망 그리운님들 보고싶어
    화_장(이발)하고 옷다리고 군화닦고
    수_고하셨어요! 빨간명찰 정예해병 1210기 여러님들
    목_요일 아침, 아버지,어머니,이쁜아 마음껏 불러보세요....
    .

  21. 1210기 50729 나광원누나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7 20:51

    뒷번호라한개도안보이는구나........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