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0기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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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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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6.24 15:47

    밖에 비 많이온다 훈련 조심히 받고 많이 보고싶어 내번호 아직도 외우고있으면 전화한통해라ㅡㅡ

  3. 1210기30618 진명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4 17:37

    처음엔 시간이 안 가서 드는 생각이 "6.30" 과연 올까라는 생각도 들고 매일하는 일이 달력을 보며 날짜확인하며 나오는 긴 한숨 뿐이더니
    어느새 6주 훈련도 마무리되어 갑니다. 1210기 여러분 수고많았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210기 단 한사람이었다면 과연 해낼 수 있었을까요 아마 그건 함께 서로를 의지할 수 있는 동지애가 있어서 힘든 훈련 과정을 이겨내고
    가슴에 상징인 빨간명찰을 달게 되는군요. 1210기 동기들에게 6.30 만나면 격한 포옹을 해 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모두 다 하기는 벅찰 것 같아 대표로 우리 아들을 힘껏 안아주고 수고했다고 부상으로 뽀뽀도 해 주겠습니다. 아들 사랑한다.

  4. 1211기 1128 최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4 23:06

    사랑하는 울아들 민우야!!!
    너를 훈련단에입소시키고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자꾸만 뒤를 돌아보며
    서성이다 아빠의 손에겨우 이끌려 나온지가 벌써 12일이 지났구나.
    훈련받는 울아들은 시간이 잘 흘러갈까???
    아빠는 아들은 훈련에 집중하느라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갈꺼라고
    걱정 말라시는데 엄마는 시간이 느린것 같다,
    오늘은 비도 많이 왔는데 훈련하느라 고생도 많이 했겠구나!!!
    지금부턴 장마라 비가 많이 올텐데 항상 집중력 잃지 않고 훈련 잘 받도록 해.....
    언제나 울아들 최민우 사랑해^^

  5. 1210기 김사무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5 10:24

    사랑하는 아들아!너무 보고 싶구나.이제 마지막 주 훈련 멋지게 끝내고 멋있는 모습으로 만나자.마지막에야 네 얼굴이 선명하게 나와 마음이 너무 흐뭇하고 아들의 야무진 모습을 보니 모든 피로가 다 날아가는 것 같구나. 1210기 모든 부모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1210기 우리의 아들들!대한의 건아로 용감한 해병대의 기개를 널리 발휘하고 끝까지 훈련 잘 임하기를 바란다.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6. 1210기 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5 13:10

    .
    지나간 6주의 날들은 잔인하도록 뜨거웠습니다.

    그동안 훈련받느라 고생한 자랑스러운 우리의 아들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귀한 아들들을 군대보내고 노심초사 걱정하신 우리 부모님들도 맘고생 많이 하셨구요...

  7. 1211기 2701승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5 13:32

    입대 2주가 지나가네. 인편 썰라고 들어 갔더만 은솔이가 먼저 써버렸네ㅠㅠ
    항상 떨어져 있었는데 이번엔 마니 보고 싶다. 사진 보니 살도 좀빠진듯(좋구로) 몸이 단단해져 엄마는 보기 좋네^^
    혼자란 생각보다 친우들 챙겨 한명의 낙오자가 나오지 않게 훈련 잘 받기를.....

  8. 1211기 1601 최석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5 14:30

    매일매일 아니 매시간 보고싶다 석영아 이 지구상에서 전쟁이란 단어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그러면 이세상의 모든 장병들과 그의 가족들은 이런걱정이 없을텐데,,,그래도 나라를 위한 일이니 최선을 다해야지
    이세상에서 전쟁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대한민국 해병대 파이팅~~~~

  9. 1211기 2105 공준혁 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5 21:46

    2주째 토욜인데 햇볓이 쨍했는데 하루 어케 보냈을까? 편지 받았니? 두서없는 글이지만 가족애을 느끼고 응원의 메세지을 보고 피로가 풀렸음 좋겠다... 아들 지금시간에는 점호끝나고 취침들시간이겠지? 잠 푹잘자고 좋은생각, 긍정적인 생각하길바래...힘든만큼 얻는게 더많으리라 본다..
    사랑하는 내아들 힘내고 화이팅!!!

  10. 1211기 2105 공준혁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5 21:52

    공준혁!!화이팅!!!아자아자화이팅!!!힘내라힘!!!1211기2105 화이팅!!! 대한민국 무적해병 공준혁 사랑한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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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211기 2105 공준혁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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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210기 5305 김준범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6 21:04

    오늘 하루 고단한 몸 좀 쉬었니?...
    지난 편지에 훈련받느라 몸에 상처도 생기고 몸무게도 많이 빠졌다고 해서 극기주 훈련 동안에는 또 얼마나 몸이 상했을까 생각하니 속상하구나..
    수료식날이 다가오니 몸이 아픈거보다 마음이 더 행복해지고 있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인터넷편지로 더 자세한 소식을 전하고 싶은데 노트북 상태가 안좋아서 편지쓰기 창이 열리지 않는구나.
    아쉬운 마음을 댓글로라도 풀어본다. 수료식날 일정은 아들이 원하는대로 준비할게~ 그까이꺼!!!
    엄마와 누나도 수료식 준비하느라 나름 참 바쁘다^&^ 완전 기쁨~~~~~
    낼은 편지로 더 자세한 소식 전할게. 사랑하고 사랑한다!!!
    (인터넷 편지를 전해줄려나?...)

  13. 2016.06.26 22:45

    훈아!
    6월30일이 언제오나 기다리고 기다렸건만 드디어4일 남았다~
    엄마는 올 아빠와 수료식때 가져갈 니화장품과샴푸등 필요한 것들 시간 날때 사다 놓았다 ㅋ
    정말 힘들고도 힘든 해병대의 훈련들 극기주까지 무사히 마치고 수료식만 기다리고 있겠네~
    마지막 초코파이도 먹었겠지~ㅋ
    이제 동기들과도 헤어질 생각에 아쉽기도 하고 너희들에게 무서웠던 교관님들과도 몇일밤만 지나면 안녕이고 ㅋㅋ
    태훈아 몸무게가 10킬로나 줄었다하니다 울아들 수료식때 못알아 보는가 아니가ㅠㅠ
    수료식때 영양 보충하게 엄마가 니좋아하는것 준비해갈께~
    울아들 며칠 안 남은 날까지 몸건강히 잘있어라
    보고 싶다 아들~♡
    1210기 아들들 빨간명찰 가슴에 달때까지 정말 고된훈련 잘 견뎌주어 고맙습니다~
    씩씩한 모습의 해병으로 수료식날에다들 만납시다 필승~~!


  14. 2016.06.27 07:55

    1210 3851 번 솔아 오늘부터 7주 훈련이 시작되네 솔아 이제 4일 이면 너 얼굴보겠다 우리 아들 본다는 생각을 하니 엄마가마음이 바쁘다 맛있는 음식도 해주고싶고 또 얼마나 멋진 해병으로 성장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솔아 우리 4일 후에 만나자 그때까지 몸건강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어라 오늘도 1210 동기들 파이팅

  15. 2016.06.27 11:26

    아들안녕 만날날을 손꼽아가며 언제오나 기다리고 기다렸건만 드디어4일 남았네 엄마랑 아빠랑 형은 수료식때 가져갈 필요한 것들 시간날때마다 사다 놓았다 정말 힘들고도 힘든 해병대의 훈련들 극기주까지 무사히 마치고 장하다 상길이^^ 너도 수료식만 기다리고 있겠네~ 마지막 초코파이도 어제 맛나게 먹었겠지ㅎㅎㅎ 이제 동기들과도 헤어질 생각에 아쉽기도 하고 교관님들과도 몇일밤만 지나면 안녕이고 시원섭섭하제... 빨리보고싶다 사랑해아들

  16. 2016.06.27 11:44

    목요일이면 수료식이고 그리웠던가족들만나는날이네요.7주훈련잘극복하고 이겨내주신1210기훈병분들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앞날의 행운이이어지시길~~~~

  17. 1210기 50223 최현호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7 13:42

    아들 안녕~ 멋진 아들 고생 많았다
    이제는 수료식 준비하느라 바쁘겠구나
    힘든 훈련 잘 버티고 받아서 정말 멋진 해병이 되었겠구나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벌써 너에게 가져갈 것들을 준비해 두셨단다
    엄마도 상당히 들뜬 상태이신 것 같은데~
    할아버지랑 교대로 운전하고 내려 갔다 오기로 했지
    할아버지 참 멋진 분이시지
    수료식 날 날씨를 보니 다행히 구름만 많이 끼고 흐리다고 하더구나
    멋지게 변한 내 아들 보고 싶구나
    할아버지께는 멋진 손자의 거수 경례를 부탁한다
    물론 아빠에게도 부탁한다
    그날 보자 아들 사랑한다, 그리고 미안하다~

  18. 1210 30808 김민찬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7 16:40

    분명히 월요일인데 출근길에 웃음이 난다. 다른 월요일과는 분명히 다르다. 월요일 출근길인데 기운이 난다. 출근길 집에서 나오다 집배원아저씨를 만났다. 아마도 교육단에서 보내는 마지막이 될 거같다는 너의 편지를 받았다. 극기주 시작전에 쓴 편지다. 다시 집으로 들어가서 편지를 읽는다. 이제 교육단 생활에 적응이 되었는지 편지 내용에 수다가 많이 늘었다. 심적으로 여유가 생긴게 분명하다. 입가에 나도 모르게 미소가 생긴다. 그러면서도 목은 마치 퍽퍽한 밤고구마를 먹은것 처럼 미어짐을 느낀다. 할머니도 들으시라고 큰소리로 읽었다. 목소리를 크게 낼 수록 목은 더욱 미어진다. 주책이지...... 아들은 잘 하고 있는데 아비가 청승을 떨고 있다. 입영식날 눈물 훔치던 모습을 찍혀서 동영상으로 이곳 포스팅에 남기더니 아직도 이러고 있다니...... 하지만 입영식날 눈물과 오늘의 목메임은 완전히 다른것임을 나는 안다. 입영식날 눈물이 자식을 낯설은 곳에 두고 와야 한다는 헤어짐의 섭섭함과 걱정의 눈물이었다면 오늘의 목메임은 6주간 극한의 상황을 당당히 극복하고 결승점에 다다랐다는 아들에 대한 안도감과 자랑스러움일 것이다. 이제 삼일 후면 너를 만나러 포항으로 달려간다. 6주전 무겁게 느껴졌던 악셀레이터페달이 경쾌하게 느껴지겠지. 자랑스런 너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볼 자신이 없다. 이 놈의 눈치없는 눈물들이 벌써 집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고생 많이했다. 힘든 훈련 받느라 발꿈치며 팔꿈치도 온전치 못하겠지만 영광의 상처로 남을 것이다.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그리고 오합지졸 철부지들을 멋진사나이로 만들어 주신 소대장님들께도 경의를 표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19. 2016.06.27 20:46

    1210 3851 솔아 어덯게 잘지내고 있니 오늘도 훈 련받았니 엄마는 너 만나는 날만 기다리고 있다 우리 아들 많이 보고싶다 아빠도 너 생각만 하고있다 ㅇ솔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있어라 수료식 날에 멋진 해병으로 잘생긴 우리 아들 얼굴보자 이밤이 가고 나면 3일 남았다 사랑한다 우리아들 잘자고 내일 엄마가 또 편지 할께

  20. 2016.06.27 21:54

    이제 세밤 남았네 기둘려라 엄마가간다. 마트에서 초코렛털어서 간다. 멋진해병이 되어준 울아들 대성이 함안아보자 .싸랑한다
    초 코 렛 빛 깔 오 대 성 ! 초 코 렛 빛 깔 오 대 성 ! 초 코 렛 빛 깔 오 대 성!

  21. 1210기 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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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어렸을 때 할머니께선
    “엄마, 세 밤만 자고 올께” 하시며 외가에 다녀 오셨다.
    그 ‘삼일 밤’이 얼마나 길었던지....ㅎㅎ

    우리 아들 보러 갈려면 ‘세 밤만 자면 되네’....ㅎㅎ

    아들!!!!!!! 기다려라...!!!!!!!
    엄마, 아빠, 형, 친구들이 간다...!!!!!!!
    .
    .
    .오늘 밤.....

    .내일 밤.....

    . 뜬 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