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0기 3,5교육대 - 극기주 훈련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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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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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0기 3503 신종열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8 22:56

    장하다 내아들 수고 많았다. 사랑한다.

  3. 2016.06.28 22:57

    오늘도 한장 발견! 듬직하다 잘해냈어

  4. 최준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8 23:01

    준환!학군단 부사관 소식은 아직도 안올라오네ㅠㅠ 잘지내구 지금쯤 자겠네??
    잘자고 내꿈꿩ㅅ!!!!
    힘내고 사랑해 빙구
    화이팅!!

  5. 2016.06.28 23:06

    입대하면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정말정말
    교육받느라 수고한 1210기 해병이들에게
    큰박수를 보냅니다
    처음에는마음대로 몸이 말 안듣고 했을때도
    힘에겨워 젖먹던힘까지 다 이겨내는모습들
    하루하루 힘겨움에 함께한 해병이들의 소중한맘들
    1주차부터 오늘까지. 해병이들의 달라지는 눈빛과모습들보며 때로는 울컥울컥. 맘도 짠해질때도
    여러번 오늘날씨는 좋으려나 노심초사했던날도
    기상과는 상관없이 땅에서 높은곳에서 바다에서
    공중에서 가스실에서 극한훈련하며 건강하게 잘
    이겨낸 1210기 해병이들에게 격려와 감사와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빨간명찰를 가슴에 달기까지 한명한명 정신력과 바른자세 건강하게 빨간명찰달기까지 수고하신교관님들께도 감사와 수고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제 수료식날 기쁜맘으로 만날생각하니 설레임에
    달려가 수고했다고 안아주고 싶은맘 오늘도 전해봅니다

  6. 최준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8 23:06

    2페이지로 넘어왔넹!!!열심히 힘내♡

  7. 2016.06.28 23:40

    어제27일부터 인편이등록은 되던데 접수라고 뜨지를않네요 오늘도 등록은되고 접수라고뜨질않는데~~이제 1210기는 인편이더이상 안되는건지 누가좀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8. 2016.06.29 00:19

    1210기 해병대 그동안 수고 많았다 30일날 수료날 만나자 모든 아들들이 자랑스럽다 고생많았다 화이팅

  9. 2016.06.29 07:12

    1210기 동기들 모두모두 힘든 훈련 무사히 잘 마쳐서 감사하고 고생 많습니다~
    낼이면 사랑하는 가족들을 만납니다~
    멋진 모습의 해병으로 만납시다~화이팅!!!

  10. 1210기 5609 정창준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9 07:53

    극기주 마지막 훈련이었지 많이 힘들어보이지만 무사히 잘 마쳐서 자랑스럽네 아들
    1210기 아들들 모두들 수고많았어요
    무적해병 빨간명찰 드디어 멋져부려요
    1210기 화이팅
    내일이면 울아들 보겠네
    아들 오늘도 화이팅하고 낼 활짝 웃는얼굴로 만나자
    엄만 기대된다
    울아들 검게타고 씩씩하고 더 늠름해진 울아들 얼굴이 ㅋㅋ
    낼만나자

  11. 2016.06.29 08:09

    오늘 저녁 비행기 타고 포항으로 갑니다. 너무나 보고 싶은 울 아들 만나러
    모두가 수료식장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12. 2016.06.29 09:03

    극기주 훈련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 사진보니 안심도 되고 좋습니다 교관님들 더운데 고생 마니 하셨구여. 고맙습니다.. 1210기 3.5 모두 고생하셨구여 부모 형제 모두 맘들 졸이셨을텐데.. 건강하게 건강하게 자기 자리에서 열씸히 있어준 모두에게 감사의 박수를 올려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수료식때 뵈요

  13. 2016.06.29 09:05

    1210기 동기아들들 7주 동안의 훈련 무사히 마치고 고생들 했어요
    디뎌 낼 울 아들 볼수있어 행복합니다
    자랑스런아들 만날날이 이제 하루 얼른보고싶다
    끝까지 화이팅하자 두찬아

  14. 1210기 김승호 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9 09:58

    훈련하는 동안 온 가족이 같이 울고, 같이 힘들고 ,훈련하는 마음입니다 ~ 진정으로 이시간에도 수고하는 모든 장병들,모든 훈련병들에게 감사한마음 가져야 되겠고, 또 군인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 다시한번 들었어요~ 아들이 있어 가슴으로 훈련병에 대한 느낌 남다르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너무나 고생많았구 장하다!! 힘든 훈련과정을 이겨냈다고 생각하니 자랑스럽네요 !! 화이팅!!

  15. 2016.06.29 11:09

    1210기 훈련병아들들♡♡♡ 고생들 많았다
    너희들이 힘들게 든든히 잘지겨줘서 우리는 잘자고 잘지내고 있었다. 내일 모두 반갑게보자 1210기 모두들 장하다 사랑한다 대한의아들들♡♡♡ 상길아 내아들 대견하고 사랑해♡♡♡

  16. 2016.06.29 11:12

    아들.~~~~
    드디어아들만나려저녁에출발한다

  17. 1210기 50960 김수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9 11:18

    1210기 모두들 고생 많았습니다.
    힘든 훈련 잘 마쳐서 고맙습니다.
    낼 부모님들 만나뵐 날 손꼽아 기다릴텐데...
    아들아 너무 사랑한다.
    그리고 너무 고생많았다.
    그토록 보고싶던 아들보러 간다고 생각하니 힘이 납니다~~

  18. 2016.06.29 12:55

    비밀댓글입니다

  19. 2016.06.29 15:38

    힘든 훈련 함께한 1210기 동기 여러분 고생 많았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사진으로 전해지는 힘든 훈련들을 해냈구나...너무 자랑스럽다
    내일 멋진 아들 만나러 갈께^^

  20. 1210기 3917 이해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9 15:49

    정말고생이 많앗네 1210기 동기들~~~~
    내일이면 수료식이네!!!!!
    그 얼마나 보고픈 가족생각이 나겟는가,,,
    우리모두 웃는 얼굴로 만나자 아들
    넘 보고싶구나~~~
    사랑하는 해민아~^~^~
    훈련하는 모습에서 가슴이 찡하내~~
    내일 만나자 아들~

  21. 1210기 50223 최현호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08:27

    어제 1210기 수료식에 다녀왔네요
    7주만에 이렇게 멋지게 사람을 바꿔 놓았네요
    몸무게가 무려 15kg이나 감량이 되었네요
    멋진 눈매, 검게 그을린 얼굴, 꽉 다문 입술, 멋진 거수경례자세
    오늘도 입영식 때 내가 울면 엄마가 더 힘들어 하실까봐
    눈물을 참던 배려 깊은 아들
    오늘도 엄마를 더 생각하며 이를 깨물고 눈물을 참는 모습
    이렇게 멋진 아들을 만들어 주신 교육단장 이하
    교관님들께 정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해병대가를 부르는데 저도 예전의 기억이 되살아 나는지
    가슴속에서 뭔가 뭉클한 것이 움직이네여
    아들 수료식을 축하하기 위해 부산서 오토바이를 타고 올라와
    축하해준 피끓는 가래, 내 동기 김동률 고맙다
    아버지 595기, 아들 1210기, 우리 손자는 몇기일까요?
    다시 한 번 아들을 이렇게 멋진 해병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1210기, 해병대 선임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