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월 30일 호국보훈의 달 마지막 날.

1210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태어났습니다.

 

특히, 1210기는 6주였던 지난 기수의 훈련과정보다

1주일 더 긴 7주간의 교육훈련을 진행하여.

충분한 총검술과 제식훈련 시간을 확보.

군기본자세가 더욱 더 숙달된 해병의 모습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1210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0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1210기가 실무 생활도 잘해낼 수 있도록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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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01 13:21

    6월의 마지막날 아들은 수료식을 하였습니다
    이른 새벽 여친과 친구들을 데리고 포항으로 설레는 맘을 안고 갔었는데 아들들이 총검술하러 나올때 아들을 봤을때 넘 놀랬어요
    너무 살이 마니 빠져서 못 알아 볼뻔 했네요ㅠ
    뜨거운눈물이 흐르더군요.
    그래도 정신력으로 강하게 버텨낸 아들이 고맙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7주의 훈련기간이 끝나고 후방기 교육 받고 더 건강해져서 군생활을 하였으면하는 엄마의 간절한 맘을 가져봅니다
    그동안 동거동락한 1210기 해병아들들 자대에 가서도 건강하고 멋진 해병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동안 수고하신 소대장님께도 감사인사드립니다
    해병아들 태훈이 화이팅~~필승

  3. 2016.07.01 13:58

    1210기 영광스럽고 자랑스럽네요
    정말 수고많으셧어요
    멋진 무적해병이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필 승!!!!

  4. 1211기 이한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14:02

    1210기 영광스럽고 자랑스럽네요
    정말 수고많으셧어요
    멋진 무적해병이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필 승!!!!

  5. 2016.07.01 15:39

    우와 멋집니다. 인고의 시간을 지내온 모습이라 더욱더 빛나보여요. 저 멀리서 울아들도 달려오고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정말 장하고 장합니다. 해병!!!!!

  6.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16:24

    3중대 7소장님과 교관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아들이 어제 부모가 볼줄알고 총검술 열심히 했다고합니다.
    그런데~ 보지 못해서 맘이 아파요~
    극기주에 몸이 많이 아팠는데 많은 도움으로 포기하지않고
    빨간 명찰을 달수 있었다고하네요~
    살이 넘 빠져서 더더욱 맘은 아프지만
    해병인 되기위한 과정임을 압니다.
    필승!! 감사합니다.

    • 2016.07.24 13:33

      안녕하세요!! 전 30734 였어요!! 기민이랑 7주동안 같이 옆자리에서 지냈어요!! 기민이 잘있죠?

  7. 2016.07.01 17:36

    와~~
    축하드려요 부모님과 1210기 해병이들
    이제는 훈병이아닌 해병이죠^^
    정말 힘든 7주에 훈련을 마치고 당당한 해병이들로 거듭난 수료식
    멋졌어요 다시한번 ㅊㅋㅊㅋ
    1210기 해병 필승^^

  8. 2016.07.01 18:05

    1210기 모두 축하해요 까맣게 타고 살빠졌지만 너무 멋졌어요 소대장님 그리고 모두다들 고생많았어요 그런데 이제 부터시작인데 어떡하죠 앞으로도 열심히 군생활하길 빕니다 1210기 화이팅!!!

  9. 1211기 정재용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18:24

    1210기의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어려운 훈련 잘 이겨낸 1210기 훈련병들, 그리고 부모님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교육단 소대장, 교관님들께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 자대에 가서도 조국수호의 임무 무사히 마치고 전역하길 기원드립니다.
    1210기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1211기도 훈련 무사히 마치길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무적 해병 화이팅!

  10. 2016.07.01 18:58

    정말가슴뭉클한 수료식이었습니다 1210기훈병님들 정말고생많았구요 실무가서도 군생활잘하길 빕니다 해병대교육단관계자분들 소대장님 교관님들 마린보이관계자님들 모두에게 깊은감사드립니다 정말대단하신 분들이십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

  11. 2016.07.01 19:21

    1210기추카추카 울아들도 얼마만있으면 저런좄은날오겠죠.후련하며 이악문모습만보다 제복차려입고반듯하게있는모습보니 넘넘자랑스럽네용~^^정말추카드려용~^^

  12. 1210기 3324 이동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20:05

    1210기 대한의 해병 아들들 기나긴 7주의 훈련기간은 마치고 수료식 축하드려요
    정말 멋지고 듬직하였네요
    그동안 철부지 아들들을 멋진 해병으로 태어날수 있도록 기초를 만들어주신 군관계자및 여러 소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필승
    1210기 훈련 동기 여러분
    자대에 가서도 정말 멋진 1210기 명예를 걸고 군복무 열심히 하시고 하이팅하십시요.
    우리 늦둥이아들 후니훈 !!!
    정말 고생많았구 수고했다
    영원히 멋진 해병.대한의 자랑스러운 남아로 살아가길 기도할께. . . . .

  13. 1210기 3324 이동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20:13

    1211기 여러분!!!
    하루 하루 고되고 힘들겠지만 열심히 참고 인내하십시요
    그럼 정말 멋진 대한의 무적 해병으로 반드시 태어나실겁니다.
    그리고 부모님들 가슴아프고 맘이 아프시겠지만 멋진 수료식날 든든하게 태어날 자제분 모습을 생각하시고 핫팅하십시요
    필승

  14.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20:16

    1210기 멋진 해병 아들들 축하해요 듬직하고 멋있네요 곧 우리 아들도 저 자리에 있겠지 생각하니 벌써 가슴이 찡하네요 앞으로 자대에 가서도 제대하는 그날까지 멋지고 든든한 해병으로 남아주기를 한번 해병은 왜 죽을때 까지 해병이라고 하는지 보내놓고 보니 알것같아요 정말 축하하고 앞으로 자대에가서 우리1211기 해병들 만나면 잘 부탁해요 하하 해병대 교육단 모든 교관님들께도 감사드려요 모두 고생했고 축하합니다

  15. 2016.07.01 21:11

    차량진행과 통제에 도움을 주신 모든 장병님들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모든 부모님들이 부대의 모든 장병님들을 본인의 자식처럼 헤아리고 바라봐 주는 마음이 있다면 더 아름답고 해병대의 위상이 높아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해병대 화이팅!필승!!

  16. 1210기 이병 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21:22

    파란하늘...
    하얀 솜사탕 구름...까지 축하해주던
    영광의 수료식!!!!

    6월30일...
    6시간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가장 소중하고,
    가장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
    .
    그동안 1210기를 건강하고
    씩씩한 해병으로 키워주신
    해병대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빨간 명찰에 이등병 (1210기) 해병님들...
    이제,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고
    전역하는 그 날까지
    몸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17. 2016.07.01 22:28

    기다리고기다린울아들수료식~~

  18. 2016.07.02 05:42

    1210기울아들들 결국은 해냈습니다
    모두들 장하고 대견스럽네요 1210기 아들들의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군생활도 무사무탈하게 잘 하고 멋지게 전역하길 기원합니다

  19. 2016.07.02 06:14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료식이었습니다. 새벽 3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출발해서 포항까지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보고싶어서요.. 해병대 훈련소에 계신 교관분들과 지도계층분들위해 새벽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그곳에 있는 모든븐들 위해서 간절함으로 기도했어요. 멋진 아들로 강인한 아들로 무적해병으로 거듭나게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려요. 수료식때 얼굴보니 살거같습니다..하나밖에 없는 금쪽같은 아들 그곳에 두고 마음의 병을 얻어가기 직전 수료식이 있어서 버티고버티고 했네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땅에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멋진 해병으로 전역하는 그날 까지 모든분들 위해 틈나는대루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20. 1210기 30808김민찬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15:27

    낯설은 교육단에 아들을 맡기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돌아서서 7주동안 아들 안부와 걱정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보냈습니다. 입대전까지 선선하던 날씨는 갑자기 뜨거워지고 나중엔 비까지 많이 내렸지요. 수료식날 너무나 변해버린 아들을 만나며 그동안 괜한 걱정을 했구나 하는 마음이 가슴 한켠에 생겼습니다. 역시 인간개조 용광로란 표현이 딱 맞다고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철부지 아들들을 멋진 청년으로 만드느라 모든 순간을 함께하며 애써주신 교관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쯤 다시 낯설은 실무에 적응하고 있을 1210기 이병들 모두 몸건강하게 무사히 젼역하기를 기원 합니다. 그리고 영광의 수료식날을 향해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1211기 새내기들도 한 명의 낙오자 없이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길 기원 합니다.

  21. 2016.07.03 15:51

    1210기 훈련 동기여러분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자대에 가서도 멋진 1210기 명예를 걸고 군복무 열심히 하시고 건강하길 기도할께요. 우리막내아들 상길이 정말 고생많았구 수고했다♡♡♡ 수료식날 진행과 통제에 도움을 주신 모든 장병님들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멋진 아들로 강인한 아들로 무적해병으로 거듭나게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려요. 수료식때 얼굴보니 살거같았습니다. 금쪽같은 아들 그곳에서 훈련잘받을까 날마다 걱정이었지만 수료식이 있어서 버티고 기다릴수있었던거같애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조국과국민을위해 이땅에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멋진 해병으로 전역하는 그날 까지 모든분들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1210기 해병 장병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