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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알림란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56차 당첨자 발표

by 운영자 2016. 7. 4.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56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강도높은 훈련들을 받으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점점 해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1211기 마린보이들이 멋진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순간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댓글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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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기2333최정현맘 2016.07.04 17:26

    울아들은 식사시간 엄마는 일시 돌아온다 울아들 있었으면 하루쉴수있었을껀데 고급인력그리워진다 집안걱정안하고있을테지만 집걱정말고 몸조심히 잘적응해서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보자 아들 힘내라 많이보고싶고 사랑한다
    답글

  • 1211기2333최정현맘 2016.07.04 17:26

    울아들은 식사시간 엄마는 일시 돌아온다 울아들 있었으면 하루쉴수있었을껀데 고급인력그리워진다 집안걱정안하고있을테지만 집걱정말고 몸조심히 잘적응해서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보자 아들 힘내라 많이보고싶고 사랑한다
    답글

  • 익명 2016.07.04 17:48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rokmarineboy.tistory.com BlogIcon 운영자 2016.07.05 08:09 신고

      교번은 해당교육대로 직접전화하시면 알수 있습니다!
      이벤트 당첨을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ㅠㅠ

  • 1211기 2852 최준혁 작은누나 2016.07.04 18:16

    준혁아 소다가 니가 많이 보고싶은디 ㅜㅜ 매일 문앞에서운다..니 사진 옆에서 꼭 자고.. 맘아퍼 우울증올까바 자주데리고돌아다니기는 하는데 걱정이다
    얼른 수료식이와야 널 볼텐데 에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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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기 2852 최준혁 작은누나 2016.07.04 18:36

    준혁아 여긴 비가 그쳤는데 거기도 그쳤길바란다.. 감기는 걸리지않았는지 걱정이구나 엄마랑 누나들 걱정은 말고 훈련에 열심히 집중해서 항상 다치지말고 힘내서 훈련 잘 받길 바란다 많이 보고싶다 내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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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기 1601 최석영엄마 2016.07.04 18:52

    모든 장병들이 모두 내자식이라 생각하면 서운할 것도 부러울 것도 없을것 같습니다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요
    그래도 당첨되어 대문짝만한 아들얼굴 보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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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1211(1612)석진한 2016.07.04 19:41

    사진으로 라도 아들 얼굴 볼수 있어 기쁘네요~~함께 당첨되신분들 축하 도립니다
    떨어지신분들은 많이 아쉽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응원하셨던 마음은 그대로 아드님들 한테 전해져서 힘이 되었을겁니다 담 기회를 노려보세요 담에는 꼭 당첨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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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6.07.04 20:1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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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rokmarineboy.tistory.com BlogIcon 운영자 2016.07.05 08:10 신고

      의창구 원이대로~ 로 수정했습니다!!
      기념품이 너무 약소해서... 맘에드실지 모르겠네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7.05 09:52

      아니예요ㅎㅎ 당첨 된 거만으로도 너무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2016.07.04 20:36

    사랑하는 아들 이번 이벤트는 꽝이네 하하 그래도 다음이벤트에 또 신청했어 열심히 댓글달아서 이번엔 꼭 당첨되기를 니네 생활반에서 48번과 61번 당첨 됐더라 부러워하지말고 다음엔 꼭 우리도 당첨되보자 알았지? 아들 당첨 안됐다고 힘빠지면 안된다 그럴수록 더욱 힘내서 훈련받고 엄마가 열심히 응원할께 너무너무 사랑해 시간이 빨리 지나서 울아들 빨리 보고싶다 멋진 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아자아자 힘내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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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기(1259) 장원종 엄마 2016.07.04 23:25

    1211기 동기들 모두 무적의 멋진 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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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기 2110 전덕하 2016.07.05 11:06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우리덕하 오늘은 7월5일 화요일 지금시각 11시2분 울 멋진 아들볼날 23밤만 자면 볼수있네? 아들 일기예보에선 오늘 포항은 비가 아침에 잠깐내리고 안올거라는데 요즘은 일기예보도 많이틀리더구나 비는 안오지만 끈끈하고 후덕지근한 날씨가 더힘들고 지칠것같은데
    오늘도 4주차 2틀쩨 훈련은 다시 시작됐겠지ㅠㅠ목봉드는건 비맞음 더무겁다들 하던데 미끄럽구 단체훌련인만큼 동기들과 힘과 호흡을 잘맞혀서 해야겠지 덕하야 힘은들어도 저녁이면 또 하루를 잘버티었구나하는 생각함 뿌듯하지안니? 덕하야 항상 잔소리같이 반복되는 말이지만 교관님 말씀 토시하나 흘려듣지말고 행동하나 놓치지말고 그대로 따라하면돼 실수하지말고 다치지말고 뭐든 시작할때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거 잊지말고~~
    아들 오늘도 힘내서 도전하는거야 으쌰 으쌰 홧팅 자꾸 자꾸 생각나고 보구 또 보구싶은 전덕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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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6.07.05 11:1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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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우 교번 2539인데 제가 아는 박찬우 맞나요?동명이인인가요?너무 궁금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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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아 지진으로 인해 포항쪽에 있는 분들 어지러움 느낄정도였다는데 거긴 괜찮니? 에휴 엄마 너 걱정에 병날꺼같다ㅠㅠ 낮동안에는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장대비가 지금은 지진소식.. 아들 엄마 편히 있는게 편치않다 휴일엔 태풍온다는데.. 미안하다 아들아ㅠ 그리고 사랑한다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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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이렇게 걱정될때 엄마 여긴 괜찮아 걱정하지마~ 항상 곧바로 안심시켜주는 아들인데.. 아들아 많이는 힘들지 않았음 좋겠다 날씨도 이래서 그런지 미치게 보고싶다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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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기 1228 임지수엄마 2016.07.05 23:26

    아들아 지금 바람이많이분다. 항상 아들생각하고 어려워도 참고 힘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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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기2202김수철맘 2016.07.06 13:27

    아들 어제 반가운 편지가 왔네 우리 아들이 온것같은 기분 엄마도 이렇게 좋은데 아들은 편지 받은면 얼마나 좋을까 아들 오늘은 모처럼 비가 그쳤다 해가 나이까 이제는 뜨겁다 우리 아들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겠지 이제 3주 남았다 남은 주 열심히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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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 2517허영목 여자친구 2016.07.06 18:40

    우리 영목이 당첨됐네 !! >< 영목이 사진 또 볼수있어서 기분좋다 ㅎㅎ 영목아 사랑하구 너무 보고싶어요 힘내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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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첨된 아들들 너무 좋겠네. 하지만 모두가 내 아들들이기에 자랑스러워. 현아 비록 당첨은 되지 않았지만 힘내어 보자. 남은 훈련기간 잘 이겨내어 정말 멋진 모습으로 만니자. 아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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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6.07.09 19:4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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