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훈병 1211기 마린보이들은 더운 날씨아래에서도 주어진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법 군인티가 나기 시작한 훈병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계속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211기 모두가 멋진 해병으로 수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1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1교육대>

 

 

 

 

 

 

 

 

 

 

 

 

 

<2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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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1 이현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6 18:28

    1차 당첨된 사진 보노라니 울 아들도 보고싶네잉~ 아들아 엄마가 열심히 서서 2차때는 꼭 되서 울아들한테 힘이되고싶다
    보고싶다 아들 사랑해~

  3. 1211 박지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6 20:06

    잘하고있지 아들? 제주도는 33도야 아스팔트에 계란떨어트리면 익을정도지 오늘도 훈련 잘 마쳤지? 오늘훈련내용은 수영이더라
    항상 긍정적으로 이쁜 미소짓는 아들 힘든훈련이지만 웃으며 잘 버티리라 믿는다
    다치지말고 아프지 말고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4. 2016.07.07 00:01

    올려진 사진들 보니 너무 대단하네요. 현아 미안해. 열심히 했는데 기회가 오지 않았어.다시 힘내어보자. 당첨되어 사진찍은 울 아들들 넘 멋져요.
    1211기 아들들 파이팅요!!

  5. 2016.07.07 00:35

    명철아...ㅋㅋㅋ 왜케 흠...ㅋㅋ 어제는 정말 기쁜 날이었당~ 편지도 오구 훈련 사진에 독사진도 나오구 이렇게 이벤트 사진도 나오구 우리가 예상했던 편지 글과 비슷하네ㅋㅋ 사진 표정도 비슷함ㅎㅎ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서 고마워~ 수료식 때 보자♥️

  6. 1211기2202김수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0:17

    한명 한명 올라온 사진보니 멋진 사나이들이 된것같아 아들은 안됐지만 우리아들 보는것같아 대견들 합니다 아들 누나랑 엄마가 열심히썻는데 안됐네 미안 그치만 모두다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는것 같아 우리아들 오늘도 힘내고 건강하게 훈련잘하고 안녕 오늘은 그만 ㅎㅎㅎ

  7. 1211기2202김수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0:24

    아들 얼굴보고싶은데 2차에도 떨어지면 어쩌나 하나님한데 기도해야겠다 붙여주시라고 그래서 얼굴보게 알았지 보자 아들 얼굴 아자 아자 화이팅

  8. 1211 박지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1:35

    제주는 오늘도 33도다 다행이 포항은 좀 선선하다는구나 얼마나 다행인지 울아들 훈련마치는기간까지 날씨가 너무 덥지않았음 좋겠다
    많이 힘들었겠지만 또 많이 체력두 향상돼고 전혀 접해보지못했던 새로운것들 많이 접하고 배웠으리라 믿는다
    오늘도 열심히 해병이돼는길을 갈고닦을 우리아들을 위하여 힘차게 화이팅!!

  9. 1211기 2925 김하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6:06

    친구에게 기쁜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늦게 찾아가고,

    슬픈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먼저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

    시간이 남을 때 찾아가는 친구가 아니라
    바쁜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친구여야 합니다.

    우정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을 위해 이익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순수한 사랑과 우정입니다.
    우정과 사랑은 인간관계를 넘어서

    영혼의 교감이며 삶의 동반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맞이할 때 자신의 죽음을 슬퍼할 것이 아니라

    친구와의 헤어짐을 슬퍼해야 합니다.

    또한 친구와의 헤어짐을 슬퍼할 것이 아니라
    다시 만날 그리움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한 번의 우정은 이 세상이 다해도
    끝없이 이어질 인연이기 때문입니다.

    - 칼릴 지브란 -

    울~하늘이도 훈련기간을 통해 이러한 친구들을 만나는 귀한 시간이 되길~~
    사랑하고 보고싶다 아들~~^^

    • 1211(2924)백종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7.11 10:10

      반갑습니다~ 울아들하고 같은 생활반이네요^^ 남은 시간도 서로서로 도와주고 힘이 되어주는... 끈끈한 동기애로 진한 우정 나눴으면 좋겠네요

  10. 2016.07.08 04:27

    1211기 아들들. ... 그리고 준태야 지치고 힘들어도 사랑하는 가족들이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 보고싶은 마음 달래가며, 블로그 댓글달며 함께
    하시는 가족분들 2차 이벤트 꼭 행운이 있길 바랍니다

  11. 1211기2620 김표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13:38

    축하드립니다 보고싶다 우리표성이도..

  12. 1211기(1360)김준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14:09

    마음 담은 글 올리시면, 꼭 좋은 소식 있을거예요..
    더운 날씨 고생하는 1211기 훈병들 또 시작될 한주 5주차 더 많이 힘들텐데 ㅠㅠ
    그래도 4주를 지냈으니..이제 조금만 더 인내하고 힘내요. !!!
    울 아들 준태도 힘내고!!!

  13. 2016.07.08 14:34

    비밀댓글입니다

  14. 1211기 1601 최석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15:23

    길을 가다가 돌을 만나면 걸림돌이라 말하지 말고 디딤돌이라 부르며 나아가라는 말이 있다아들 지금의 힘든과정들은 아들의 앞날에 디딤돌이 될것이다 사랑한다 석영 오늘도 화이팅~~!!!

  15.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18:52

    성엽아 이 사진들 보니까 더 힘내서 댓글달아야 할까봐 한기랑 강혁이랑 사진도 찍고 편지도 쓰고 울성엽이 사진에서 보던 친구들이라 꼭 널 보는거 같아서 기분이 묘하다 이번엔 안됐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되겠지 오늘 또 편지 받았어 너무 행복하다 로또 맞은거 같아 그런데 엄마가 보낸 손편지들은 어디로 갔을까 못받았다니깐 속상하다 엄마가 행정실에다 알아볼께 ㅠㅠ 아들 잘 지내고 사랑해 다른 엄마들은 정말 좋은말들 많이 해주시네 아들 항상 현재에 최선을 다하면 내일은 희망이 기다릴꺼야 아빠 말대로 즐기는거 같아서 정말 다행이야 많이 사랑해 아들^^

  16. 2016.07.10 07:03

    내일부터 5주훈련이 기다리고 있네
    이제 반 이상 달려왔다. 조금만 더 힘내자.
    1211기, 준태 모두 힘내라!!!

  17. 1211 2517허영목 여자칭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4 23:52

    나 이거 이제봤어 미안해ㅠㅠ 우리영목이 너무 잘생겼따><♡ 나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 영목이도 수료식날까지 힘내고 다치지말고 훈련 조심해서해 화이팅 !!!! ㅎㅎ ♡

  18. 2016.07.16 10:10

    엄마아들 찬아~~
    오늘은 비가 내리는 토요일오전이구나.
    거기도 비가 내리려나.토욜은 조금 여유로워서 쉬고 있으려나.
    이제 담주만 지나면 우리가 만날수 있는 마지막주가 되는구나.
    담주는 너무힘든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텐데...아들 마지막까지 정신 집중해서 잘 마루리 하도록 ...
    우리 1211기 모두 아무도 다치는 이 없이 모두다 무사히 훈련 잘마치고 모두들 사랑하는 가족들 품으로
    돌아 오기를 기도 하면서...
    아들아 오늘도 밥잘먹고 잘지내고 있어라..
    마지막까지 화이팅이다
    김병찬 아들 사랑해~~

  19. 1211(1360)김준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6 16:03

    5주차를 보내고 극기주 6주차 맞이하게 되는 토요일이네.
    어제 복무하게될 자대배치가 되었을건데, 많이 궁금하다.
    준태^^
    월요일 좋은소식 접했음 좋겠다.
    제일 힘든 극기주 모두 건강하게, 잘 마칠수 있길 응원할께. 1211기, 준태 모두 조금만 더 힘내자.보고싶다!!!

  20. 2016.07.18 12:13

    찬아~~
    오늘 오전에 자대배치 문자 왔구나.
    1사단 포항...원하던곳은 아니지만 집과 조금이라도 가까운곳으로 원했었는데..
    그곳에 남게되었구나. 덕분에 포항구경 실컷 해야겠다. 앞으로..ㅎㅎ 아들 고마워
    너무 실망하지 말고 맡은바 책임다 하다보면 어디면 어떠리 감사히 생각하자..
    어디서든지 건강하게 잘 이겨내면 되지...
    아들 오늘 힘든훈련의 연속일텐데...기운내고 마지막까지 화이팅이다.
    힘내라 아들....
    사랑한다~~

  21. 1211(1360)김준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9 01:08

    준태
    내심 집과 가까운 곳 되었음 했는데 ~
    결과 나왔고 새롭게 적응을 해야햘 또 하나의 산 인거 같다. 그간 정들었던 동기들과 헤어질 시간도 얼마남지 않았네.
    힘든 극기주 마지막을 보내면서 동기들과 더 정이 많이 들었다 헤어진다 생각하니,엄마도 웬지 허전하다.
    남은 훈련 건강하게 잘마치길 응원하고 기도할께. 1211기 ,준태 모두 끝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