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1기 1,2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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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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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12 12:29

    내부반 안에서 울아들 찾기힘드네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유..
    아들 그래도 그안에서 잘하고있지.식당안에서도 찾을수없고 어디있지2교육대 6소대 울이 자랑스런 해병들좀 보여주세요^^ ^^
    오늘도 화팅하는 하루되자 . 아들 사랑해 필승 //

  3. 2016.07.12 13:55

    아들 점심맛있게 먹었지. 더운데훈련하느라 탐도나고 몸도찌뿌등하지.습도가높아서 과업받기에 애로사항이있지. 어떤환경이건 중요하지않다. 순간순간 마다이겨내고 극복하는것이 아들자신과싸움에서 이기는거다. 아들사진없다고서운했는데 빨간 체육복입고 식당을향해 뛰는모습 2컷 아빠가 찿아 카톡으로보냈다. 너무기뻤다. 아들 아자화이팅.

  4. 1211기(2548) 이한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2 15:34

    우리한기 빨간트레이닝 입고
    뛰는 모습보니 가슴이 찡하네,
    균형잡힌모습이 제법어른스럽고
    멋진해병대틀이 나오는구나
    5주차도 멋지게 도전해보는거다
    보 고 싶 다 우 리 한 기
    한기 홧팅!! 사랑해~~^^

  5. 1211기 1946 이정곤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2 18:14

    멋진 아들 이정곤~ 가족들에게 편지쓰고 있는 모습이 정말 의젓하고 듬직해 보인다
    땀흘리고 힘들게 훈련하는 모습이 아니라 잠시겠지만 쉬고 있는 모습을 보니 엄마 맘도 조금은 덜 무겁구나
    남은 훈련기간도 해병의 정신력으로 이겨내자 아들~!! 사랑한다!! 보고싶어 많이많이~~!!

  6. 1211기1741 이정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2 18:39

    울아들도 저 어디선가 배고픔을 못이기고 허겁지겁 먹고 있겠지 급하게 먹지말고 천천히좀 먹도록 하거라 이번주에는 울아들사진을 못찾았지만 다같은 1211기 아들들이니깐 동기들 모습으로도 충분하단다 조심히 건강하게 남은 훈련도 잘 마칠수있도록 하자 사랑한다 울아들 아자아자홧팅!!!

  7. 1211기 1149 권중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3 00:13

    우리들의 사랑 권중원 이곳은 잠시 비가 내리고 밤에도 매미가 쉬지도 않고 울기만 해 그곳은 좀 어뗘 엄만 오늘도 공원 운동다녀왔고 오는길에 잠시 앉아 발목운동도 했고 공원에서 농구하는 청년들보면서 울 아들도 저랬을건데 가슴이 좀 찡했지 그래도 울지는 않았음 엄마도 씩씩하게 견디고 있는중이야 근데 사진이 보이네 엄마가 보낸 주소들을 베껴적는것 같애 아들은 잘할거라 믿으니까 무조건 아들편이니까 엄만 걱정하지 않아 다만 보고 싶을뿐이야 그래도 꾹 참고 있을께 아들도 힘들어도 잘 참고 견디고 멋진 모습으로 앞으로 살아갈 날에 대한 걸음마부터 멋지게 시작한다 생각하고 우리 같이 웃으면서 보내자 아들을 사랑하는 윤여사

  8. 1211기2803오세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3 10:32

    아들 사진피해다니지 말고 한컷만 나와라 아들 너무 보고싶다 힘든훈련사진만보다 생활관사진 보니 한결 여유롭네 빨간 체육복보니 진짜해병 실감나네
    더운날씨지만 1211기 조금만 더 힘내서 남은훈련 무사히 마치길바랍니다 필승~~~~

  9. 1211기 1355박건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3 12:57

    사진에 혹시나오려나하고 몇번을 봐도 우리건재모습은 보이질않네 빨간체육복 입는모습보니까 대견하네 훈련조심하고 날이너무더워서 건재가 이더위에 훈련받고있는거생각하면 엄마도 더운거 참고 생활한단다 밥잘먹고 훈련조심하고 홧팅

  10. 1211기 2222 오성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3 14:17

    빨깐체육복 입고 밥먹는 해병이들중에 엄만 우리아들만 보이네~~처음으로 사진나왔다 3장이나....
    근데 아들얼굴이 너무 헬쓱해져서 엄마 마음이 아프다..
    오늘도 덥고 습한날씨에 멋진해병이 되기위해 고생하는 1211기 아들들~
    15일만 버티고 견디자...아무도 낙오되지 않고 건강하게 수료식때 만납시다~~오늘도 화이팅 합니다~~^^

  11. 2016.07.13 17:41

    진웅아몇일에걸쳐서쓴편지이제받았다 3주차시작전 기대찬내용들 잘먹고잘지낸다니넘고맙다아침에두절로눈뜨진다니 맘먹기나름인가봐집에서는엄마가깨워준다생각하니 일어나기더힘들었을거야 니가편지쓸땐 기다리던훈련두다끝났을테고 지금은 훈련들은거의 익숙해졌겠다 건강명심하고 조만간만나자^^ 1211 모두홧팅하시고힘내세요!!

  12. 1211기1520연재흠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3 19:17

    어제 4주차 사진에 두꺼운 옷 입고 있어서 감기 걸린건지 아픈건지 궁금해서 아침 일찍 인편을 쓰긴 썼는데 영 마음이 편칠안네.
    오늘은 다른 지역보다 더 덥던데 훈련은 잘 이겨내고 있는지?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 잘 견디고 저녁 맛있게 먹고 편하게 잘 자~~~~~

  13. 1211기1520연재흠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3 19:17

    어제 4주차 사진에 두꺼운 옷 입고 있어서 감기 걸린건지 아픈건지 궁금해서 아침 일찍 인편을 쓰긴 썼는데 영 마음이 편칠안네.
    오늘은 다른 지역보다 더 덥던데 훈련은 잘 이겨내고 있는지?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 잘 견디고 저녁 맛있게 먹고 편하게 잘 자~~~~~

  14. 2016.07.13 19:52

    아들 훈련받는데선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더니
    생활관에서 진지하게 편지쓰는 울아들 사진 두컷찿았당 긴팔입은 동기들도 있는거보니 에어컨 틀어준다는 말이맞는건지 모르겠다 덕하야 오늘
    무척더웠지 폭염속에서 더위먹을까 걱정된다
    훈련은 점점 고강도로 진행될텐데 날은덥구 걱정되네?덕하야 어차피 해야할거라면 당당하게 맞붇어 도전하는거야 아들이 건강해지는게 느껴진다했지 그간 달구닦은 체력으로 남은 훈련 깔끔하게 마무리하여 수료식때 멋찐 진짜사나이 해병으로 만나자 힘내 힘힘 사랑해 무지 보구잡당

  15. 1211기 1246김태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4 12:42

    동생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항상 보이지가 않네요. 걱정되서 그러는데 혹시 자대배치 받고 나서도 생활관 안에서 편지를 써야하나요?

  16. 1211기 2559번 정성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4 18:11

    정말 정말 매의 눈으로 몇컷 더 찾아냈어 하하 엄마가 생각해도 기가 막히다 정말 구석에 쪼그맣게 나온것도 찾아냈어 자꾸보니까 보이네 아들 사랑해 오늘 엄마가 사진이랑 세번째 손편지 보냈는데 제발 이번엔 꼭 받았으면 좋겠다 엄마가 기도할께 참 많다 하하 자대배치 잘받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편지도 꼭 받게 해달라고 기도할께 너무너무 사랑하고 이제 몇일있음 된다 너무 보고싶어 화이팅하고 같은 생활관쓰는 친구들 부모님도 많으시네 25로 시작하는 교번만 봐도 반가우니 엄마도 이거 병인거같아~^^

  17. 2016.07.16 00:19

    이렇게 사진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찌 지내는지? 궁굼했는데~
    다 닮은꼴로 숨은그림에서 울아들 찾기가 어려웠지만 그래도 아들을 찾아서 넘 행복했습니다 1211기 모두가 훈련을 잘마쳐서 28일 수료식때는 멋진모습으로 변해서 쨘하고
    웃는얼굴로 가족들과 만나길 바라면서~ 아들~ 용훈아 홧팅!!!

  18. 2016.07.20 02:22

    동기가족들이 글올려서 부러웠는데일 마치고 펀지 쓸려고 하먼 누군가 썼더라 엇그제 초복은 맛난거 먹고 잘지내지 참 사진올려줘서 감사해요 우리아들은 아무리 찾으려 해도 안보여요 동기들 다내아들처럼 잘봣어요 늠름하고군기가바짝든모습이네요 너무많이보고싶은아들 꾹참다가 수료식이 만나자 사랑해

  19. 2016.07.20 02:27

    2016.7,2002;22 신고 글올렸는데 아들이듬이안썼네

  20. 2016.07.22 20:04

    장하다우리아들~~^^고영준
    국가의부름을받고한치의망설임없이입소한네가자랑스럽다~~^^♡남은군생활도조국을위해서헌신해주길엄마아빠는바란다^^
    엄마아빠만갈거고우리차타고갈거야~~
    자랑스러운아들사랑한다♡♡♡더운와중에고생많았다 ♥화이팅♥

  21. 2016.07.22 20:14

    다음기수가벌써들어왔네~~
    앞에글을써는데기수를안썼네아빠엄마만갈거야차가지고목요일만손꼽아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