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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조성수의 인사이드 마린

신병 1211기 2교육대 4주차 - 식사시간

by dayscorea 2016. 7. 11.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1기 4주차!

식사시간입니다.

 

교육단에서 이뤄지는 모든 훈련들을 받기 위해서는

아침, 점심, 저녁식사를 챙겨먹는 것도 하나의 과업입니다.

 

훈병들의 식사는 모습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식사를 하러 가는 과정의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오와열을 잘 맞춰서 식당으로 떠날 준비를 하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차렷자세도 좋고, 오와열도 더 잘 맞죠??

 

 

이번엔 반대 앵글에서 한번 촬영해 보았습니다.

이쪽으로 봐도 저쪽으로 봐도 칼같은 오와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총원. 뛰어! 가!

 

 

식당으로 이동하는 뜀걸음은 다른 때 보다는 덜 힘듭니다!!

오늘은 무슨 메뉴가 날 기다릴까하는 설렘이 있기때문입니다.ㅎㅎ

 

 

 

 

훈병들이 식당에 도착해서 자리에 착석했습니다.

식사시작이라는 구령이 떨어질때까지 식판 오와열을 맞춰야하고,

차렷자세로 대기하고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메뉴를 보니 닭볶음탕과 테이블 가운데 후식까지 보이네요.

 

 

팔각모를 벗어놓고.

 

 

 

자신의 앞에 있는 식판의 오와열을 한 번 더 정돈합니다.

 

 

이제. 식사시작 구호가 외쳐졌습니다!

 

 

나는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된다! 감사히 먹겠습니다!

 

식사시작 구령과 함께 훈병들의 숟가락을 들고 있는 손과 턱관절이 분주해지기 시작합니다.

 

 

식사를 맛있게하는 훈병들의 모습이 아래에서 계속됩니다~

내 아들, 남친, 친구의 식사시간. 한장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댓글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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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좋은 꿈꾸고 편하게 잘자.
    사랑해♡
    답글

  • BlogIcon 1211기 2110전덕하 2016.07.17 06:20

    우리덕하 잘잤어? 주말엔 취침시간을 ㅣ시간더준다했지 아들 주말빼면 남은훈련 8일만하면돼는데
    그남은날이 극기훈련이라 걱정된다 아들 어제 편지 썼니?언제 오려나 뭐라썼나 궁금하구나 덕하야 오늘은 편한마음으로 종교활동잘하고 낼을위해 쉴수있는한 푹셔 사랑해 울아들 힘내구 끝까지 용기잃치말고 아프지말고 다치지 말고 홧팅 보고싶다 우리 전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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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점심 맛있게 먹었니?
    오늘 초복인데 삼계탕 주시면 안될까요?
    우리 아들들 삼계탕 먹고 힘내서 극기주 훈련 잘 받게해주세요,
    어쩜 점심 메뉴에 주셨을지도 아님 저녁 메뉴로..
    부모님들 오늘 아들들 삼계탕 다들 먹이고 싶은 마음일거예요.
    바램이 이루어지면 좋겠다.ㅠ 육게장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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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현아 지금아빠하고 포항에드라이브왓어. 훈련소앞정문까지갔다가 한참서있다왔다.완전훈련소조용하던데. 얼른아들보고싶네. 지금 호미곶가고있다.삼계탕은먹었나? 아들수료식때보자.
    답글

  • 내일부터 시작되는 훈련 걱정에 마음이 심란하네
    잘 이겨내겠지만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들지..
    잠도 못자고 배도고플테고 다리도 아플테고
    날씨라도 도와주면 좋겠는데..요즘 자주 아들 꿈을 꾸는데 혹시라도 아들이 아픈거 아닌지 걱정스러워.
    편지에는 건강하다고 했는데도 마음은 늘 걱정이야
    동기들과 함께 서로 힘이되서 잘 이겨내자.
    주저 앉은 동기가 있으면 손잡아 일으켜주고
    아들도 힘들겠지만 군장도 들어주고 힘이 되어주렴
    1211기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답글

  • 1211 2202김수철누나 2016.07.17 20:11

    수철아 누나야 오늘도 벌써 해가 저물어간다 너무 보고싶어서 또 너의 사진을 찾는다ㅠㅠ 우리 애기같은 수철이 사진이 하나도 안보이네 밥은 잘먹고 있는지 누나는 너무 보고싶다ㅠㅠ 오늘 편지 써서 내일 보낼꺼다 수철 오늘 초복이라는데 삼계탕은 먹었나? 아빠가 자꾸만 된장풀어서 물끓이라고 하넼ㅋㅋㅋㅋㅋ리오는 누나 옆에서 잘 짖고 있다 =ㅋㅋㅋㅋ방금 엄마가 오이 줬는데 미친놈이 또 달라고 짖네ㅋㅋㅋ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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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기김동현(2656번) 2016.07.17 20:21

      아들~~~~~~ 에너지 충전은 많이 했나?? 엄마는 낼 힘든 훈련받울려는 아들 생각하니 걱정이 많이 되네..잠도 오지 않을것 같아~~ 눈물이 나려고하네..많이 힘들어도 거뜬히 잘 할수 있지?? 싸랑하는 아들 잘 견딜수 있지..온몸에 기를 불어넣어줄께.ㅃㅃㅃㅃㅃㅃㅃㅃㅃ빴ㅆㅆㅆㅆㅆㅆㅆ쌰!!! 홧팅!!!

  • 1211기 2559번 정성엽맘 2016.07.17 20:31

    성엽아 주말 잘보냈지 우리도 성우생일잔치 잘하고 잘 지냈어 이제 드디어 내일이면 엄마도 울아들 어디로 배치받았는지 알수있겠다 우리가 원하는곳으로 배치받았으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만약에 그렇치 않다고 해도 속상해하거나 힘빠져하면 안된다 어디를 가든 해병대라는건 달라지지 않으니깐 울아들이라면 어디를 가서든지 잘 할거라고 믿어 사랑한다 울아들 너무너무 사랑해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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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는 편지 전달이 안된다하네. 너희들도 식구들도 모두 극기주 돌입이네 씩씩하게 잘 하리라 믿고 꿋꿋히 기다리께 사랑한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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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 1355박 건재 2016.07.18 00:30

    건재야주말은잘보냈니오늘은초복이었는데삼계탕은먹었니내일부터힘든극기주
    훈련인데얼마나힘들까얼만배고플까 아들생각하니눈물
    나려고하네 건재가보낸편지를읽고또읽 고한단다극 기주
    훈련 몸조심하고무사히훈런잘받아야한다사랑한다
    답글

  • 1211기2846이원석아빠 2016.07.18 08:47

    멋진아들 주말 잘 보냈니 어젠 엄마생일이면서 초복이였는데 몸보신은 했는지 궁금하네
    엄마가 원석이없는 생일을보내니 쓸쓸해 하는거 같던데 아빠랑 동네 낙지집가서 밥먹고 왔어
    둘이서 생일맞으니 허전하긴하더라 암튼 6주 훈련이 시작되는 첫날이니 열심히해서
    담주 목요일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이원석화이팅 1211기화이팅!!!
    답글

  • 1211기2202김수철누나 2016.07.18 09:00

    6주차 보니까 이번주는 극기훈련이더군아 힘든훈련이 많이 들어있는 1주 잘 이겨나아가리라 믿는다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 아들 건강하고 멋진 수료식에 얼굴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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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6.07.18 09:3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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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아들 김포로 떨어졌네요.
    많이 힘들지만 지금까지 잘해왔으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
    1211기 화이팅!!
    답글

  • 울아들 점심맛있게 마니먹었나? 더운데 마니 힘들지. 이번주극기주라 식사량도적게주고 훈련도 더힘들텐데 마지막 힘을다해보자. 한걸음 한걸음 걷다보니 어느새 6주차네.이제거의다해냈어. 좀힘들어도 아들기분은좋지. 아들장하고 믿음직스럽다.오늘도동기들과 서로격려해주는 하루가됬으면한다. 아자아자1211기화이팅.
    답글

  • 오늘도 우리 아들 잘 이겨내줘서 고마워.
    찌는 듯한 더위에 얼마나 고생이 많았니?
    야전취사에 야전숙영까지.. 모기도 물리고 발도 아플텐데
    배도 많이 고플테고 아들 이젠 조금만 더 힘을내 이젠 얼마남지 않았어
    하루가 한달 같겠지만 곳 지나갈거야. 불편한 잠자리가 되겠지만 그래도 잘 수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모두 힘내자.화이팅!! 사랑해

    답글

  • 1213기 김윤수 아빠 2016.08.12 15:01

    울 아들도 점심 맛나게 먹었나??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될텐데
    날씨가 더워서 걱정이네. . .
    그래도 1213기 모두의 뜨거운 열정으로
    이 더위도 이겨내리라 믿는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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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 장건호 3616 2016.08.12 22:21

    맛난 음식 먹고 건강 하렴~^^ 훈련 잘받고 서로 도와가며 응원 용기주며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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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기 5718 이호준맘 2016.08.14 08:17

    오늘에서야 이사진을 봤네... 식사시간 풍경이 이렇구나 밥먹는시간이 젤 행복하겠다 올아들 더먹고싶음 많이달라고해서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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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기 5718 이호준맘 2016.08.14 08:17

    양이 많은 아들인데 더달라고 하면 더주나요 ^^
    답글

  • 무적해병 2017.01.03 22:10

    멋진 해병대 식사시간 잘봤습니다. 시간이 흘러 많은것이 바뀌었지만 조국과 가족을 지키기 위한 마음만은 같을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있어 대한민국, 그리고 해병대가 자랑스럽습니다. 그대들이 해병대를 자랑스러워 하듯이 그대들 또한 해병대, 대한민국, 가족의 아들, 형, 오빠, 동생으로서 자랑입니다. 많이들 드시고 힘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