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1기 2교육대 5주차 기초해상훈련입니다!

 

푹푹찌는 더운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1교육대와 마찬가지로 2교육대 훈병들도 해상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포스팅이 생각보다 늦어져.... 사진한장한장 멘트를 달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 보시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능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훈련의 모습 궁금하시죠?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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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1 19:38

    태혀나 극기주 이틀남았네.오늘도버티고 견뎌내느라 수고했다.밥은먹었겠지.먹어봐야 얼마나먹었겠나. 극기주라 절반만준다하던데. 그래도 이겨내야지. 내일은천자봉가나. 아니면토요일날가나. 1211기 훈병들 모두 다치지말고 꼭 천자봉정상까지완주해서 빨간명찰 가슴에달기바랍니다. 모두할수있어요. 아자아자~~ 화이팅.

  2. 2016.07.21 20:26

    아들 극기주 잘하고있는거지 ? ㅜㅜㅜ 힘내 아들 보고싶다 수료식 얼마 안남았다 1211기 힘내세요 !

  3. 2016.07.21 20:58

    우리아들 이제 마지막 천자봉 정복만 남았어 그동안 힘든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어 마지막까지 힘내 엄마가 응원할께. 1211기 훈병들 모두들 힘내시고 멋지게 천자봉 정복 하세요. 화이팅!!!

  4. 2016.07.21 22:48

    울아들 안경때문에 훈련과정에서 마니불편했겠네. 특히바다위에서 하는거라. 예전에 바다에놀러만가면 안경잃어버리고오곤했는데. 5주차훈련에선 잃어버리지않았지.오늘도 힘든하루 수고했다. 아들잘자라.

  5. 2016.07.21 22:51

    찬아 남은 훈련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이겨내보자. 당이는 씩씩하게 이겨내주고 있는 찬이한테 너무너무 고마워. 수료식날 한걸음에 달려갈게. 너무너무 사랑해. ♥️♥️♥️

  6. 1211기2202김수철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2 08:52

    천자봉 그것이 뭐신디 아들을 깡으로 이겨나가리라 믿고 있지 아들아 이제 진짜 몇일있으면 보는군아 벌써부테 엄만 눈물이 나는군아 아들이 그동안 얼마나 힘든과정과 인내와 전우들의 끈기와 서로서로 힘을보여주지 않았으면 여기까지 힘들었을텐데 잘 참고 잘 견디어 멋진 사나이로 얼굴볼수있어서 엄마는 너무 가슴이 벅차오른다 아들 수료식때 멋지게 맛나자 화이팅 우리아들

  7. 1211기 1716김병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2 11:26

    사랑하는 아들 동주 병찬아~
    이제 마지막 훈련에 있겠구나 마지막 훈련인 천자봉 정복하고 왔으려나
    군화는 발에 딱맞아서 좋다고 하던데 그리 힘들게 걸었을 생각하니 발이 얼마나 아프고 온몸이 얼마나 힘들까
    맘이 짠하구나.날씨는 왜이리더운게야.. 삼복중에 그리 힘든훈련을 받고 얼마나 땀을 흘렸을까?
    동기들의 힘이 크겠지 함께 하는 1211기 동기들의 힘.
    자랑스럽다 아들 이젠 훈련병이 아닌 당당한 빨간명찰의 해병 김병찬아들...
    엄마는 가슴 벅차도록 자랑스럽구나..
    이것저것 먹고 싶다는거 엄마랑 은당이랑 서로 다 준비해갈꺼니까 아들은 조금만 더 기다리자.
    마지막까지 집중하고 몸조심하고 수료식때 보자..아들 사랑한다...

  8. 2016.07.22 16:03

    땀으로 얼룩진 값진 빨강명찰 눈앞에 보이네요.
    더운 여름 고생한 1211기 모두에게 힘찬박수를 보냅니다.

  9. 1211기2202김수철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4 09:20

    아들 천자봉 잘했겠지 그리고 완전무장하고 행군도 잘 마무리 했겠지 벌써 부터 가슴설레고 눈물도 나고 이제 3일 지나면 그리운 아들을 볼수있다 아들아 수료식끝나면 몇시간 후에 또 다시 이별이지만 이젠,는 너에 숙련된 몸으로 잘 헤쳬나아가리라 믿는다 아들 빨리보자 그동안 같이 훈련하고 같이고생하면서 훈련소에 있는 모든분게 감사드리고 고생하셨읍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