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1기 1,2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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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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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20 23:29

    사랑하는 내새끼 오늘도 무척힘들고 더운하루였지. 아들아 하루하루 잘극복하고 이겨내주어서 고맙고 자랑스럽다. 이제일주일 남았어. 수료식때 배우고익힌 훈련멋지게다보여준다고하니 포항으로 빨리달려가고싶은마음뿐이다. 아들아곤히잘자고 사랑한다. 오늘도마니마니 수고했어.♡♡♡

  3.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1 00:14

    아들 오늘도 엄마가 매의눈으로 봤는데 오늘은 못찾았어 내일 다시 찾아봐야겟다 이제 정말 일주일 남았네 울아들 볼날이 사랑한다
    너무너무 고생 많이 했어 파도도 높아보이고 그래도 날씨가 너무 더워서 바닷속이 시원할것도 같아보이네 하하 아들 잘 자고 내일도 열심히 훈련받고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한다 내새끼

    • 1211기김동현(2656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7.21 06:07

      아들~~~ 잘잤어?? 편지 잘 받았어.. 휴대폰이랑 준비물은 잘 챙겨갈꺼니깐 걱정 하지마~~ 얼마남지 않은 훈련 다치지 않게 열심히 잘 받고 군대가기전 에도 친구들과 사이가 좋았는데 정든 동기들과 헤어질려면 많이 슬프겠다.1211기 훈련병!! 얼마안남았다.. 악으로 깡으로 남은 훈련 무사히 마치길... 홧팅!!!!!!!!!!!!!!!!!

  4. 2016.07.21 14:27

    아들 엄마도 준비물 잘 챙겨갈게 울아들도 마지막 훈련잘받아 .
    많이덥고 많이 힘들지 엄마도 생각하면 맘이 아파눈물이 글썽거린다.
    젊은날에 고생은 샀서한다.라는글귀알지 ^^^^ 울아들이 지금에 해병정신으로 인내하고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가짐으로 앞으로 남은 군생활를한다면 울아들은 모든 어려움이 찾아와도 이겨낼수있는 힘이 생긴단다.
    어려움을 극복할수있는 힘을 가진것은 지구상에서 인간밖에 없다고 생각됐다. 아들 알지 최고의 부모 밑에서 자란 울이아들
    엄마가 무엇을 말하는줄알지 **** 울이 아들과같이 1211기로 입대한해병인들은 정말 강하고 인내하고 멋진해병인들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필승///

  5. 1211기2202김수철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1 14:33

    이제 얼마남지 않았군아 아들 엉능보고싶군아 보니깐 아침9시에 총검술있다하는데 우리는 몇시에 가야하나 너무멀어서 아들 이번주도 다갔다 이제 동기들하고 헤어져야하는 시간이 점점가까이 다가오는군아 아들도 섭섭하고 실감이 나겠군아 남은 훈련기간 잘하고 수료식날 보자 아자아자 화이팅

  6. 1211기 1355박건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1 14:47

    이번주 힘든훈련 아직도 며칠남았는데 극기주인만큼 마니힘들텐데 조금만 참고 다치지않게 훈련잘받고 다음주에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핸드폰 시계 이어폰은 잘챙결갈테니 걱정하지말고 수료식때 보자 화이팅

  7. 1211 2517허영목 여자칭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1 18:52

    영목이 볼 날 이제 진짜 얼마안남았넹ㅎㅎ 극기주 많이 힘들텐뎅.. 다치지말고 조심해서 훈련해용ㅠㅠ 많이 보고싶당 ♡

  8. 1211기 김동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1 20:52

    6월13일 입소식때 해병대대원들이 니콘을 사용하더군요. 전부렌즈도 고급기종이더군요.

    소대별사진을 다양하게 찍어서 올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훈련받는과정을 찍어서 올려주시는것도 좋지만 자기자녀의 얼굴이 다양하게 나오면 부모들은 안심이 되면서 감동받습니다. 소대별로 단체사진을 다양하게 찍어서 올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이 너무 형식적입니다.

    클릭했을때 자기자녀의 얼굴이 크게 나올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우리아들은 7월28일후 포항에서 3주간교육훈련후 김포2사단으로 갑니다. 그러나 앞으로 입대하게될 훈련병들을 위해서 직언 드리는것입니다.

  9. 2016.07.21 21:14

    아들 천자봉 고비 잘 이겨내자'
    힘든 시간이 되갰지만 해병대 정신으로 악으로 깡으로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힘내자. 화이팅!!

  10. 2016.07.21 22:40

    아들 그동안 키운 체력으로 천자봉 거뜬히 정복할수 있겠지? 편지내용으로 보면 넌 충분히 해낼거야 그래 힘들때 가족사진보면서 너의 한계를 뛰어 넘어보렴 살아오면서 너가 쉽게 좌절하고 나약한 모습을 보였던것들은 너 스스로가 너를 신뢰하지 못했고 너의 가능성을 가늠해보려 하지 않았기 때문이야 처음부터 도전해보려 하지 않아서 이루지 못했다는것을 너두 이젠 알꺼야 아들아 난 너를 믿는다 가족 모두 너를 걱정하고 응원하고 있으니까 너 말대로 다치지 말고 끝까지 긴장 내려놓지말고 사력을 다해서 천자봉 정복해라 엄마 몸은 떨어져 있지만 엄만 이미 너 손잡고 같이 걸어갈 준비했으니까 엄마 따뜻한 손잡고 같이 함 넘어보자 아들아 넌 대한민국 해병이 되기에 한점 모자람이 없는 무적해병 맞다 그런 너가 내아들인게 너무너무 자랑스럽다 아들 힘낼 수 있지?

    • 1211기김동현(2656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7.22 06:00

      아들 ~~ 잘 잤어?? 이젠 천자봉 정복 훈련만 남았겠구나?? 오늘 날씨가 좀 도와줄려나~~ 햇빛 가려준 구름이 낀 날이면 좋을텐데~~ 아들 자신있지?? 동기들과 힘을 내어서 거뜬히 아무 사고 없이 정복 하길 빌어! 1211기 힘을 내세요!! 화이팅! 아들 ~ 사랑해.수료식때 보자꾸나!!

  11. 2016.07.22 07:44

    아들 잘 도착했다는 소식에 가슴벅차 만세를 외쳤단다.
    수고 많이 헸어. 이젠 진짜 무적 해병이 되었네
    빨간명찰 가슴에 달때 아들도 감격스럽겠지
    정말 잘 이겨냈어. 우리 아들 장하다.
    1211기 모두 이겨냈네요,축하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1211기 만세
    소대장님교관님들 모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6.07.22 08:03

      뭐예요. 벌써천자봉 정상에 오른거예요. 밤새도록 걸었다는거네요. 1211기 해병이들아 우리아들 너무수고했어 드디어 7주간의 힘겨운싸움에서 너희들이 해냈구나. 갑자기 엄마가슴이 벅차오르는구나. 모두들함바웃음 뿜어내며 서로들격려해주어라. 장하다장해 우리해병이들 소대장님 교관님들 해병이들 잘이끌어주셔서감사합니다. 아자화이팅.~~~

  12. 1211기(1360)김준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2 09:57

    수료식날 초청장안내문 받으신분들 정보좀 주세요..
    어제 편지에 승차입장권과 아이 편지만 있던데요. 다른 분 글 올리신거 보니 초청장이 발송이 된거 같은데
    행사일정 간략하게 좀 알려주세요.. 부대에 몇시부터 입장이 가능한지 수료식은 몇시부터 인지요?

    • 2016.07.22 12:10

      9시20분 면회객 출입/안내
      9시45분 ~10시 군사기초시범
      10시~ 10시30분 홍보/ 훈련 영상시청
      10시30분~10시50분 수료식 본행사
      1ㅂ시~18시 영내 (외) 면회
      18시 복귀

    • 2016.07.22 12:12 신고

      9:20~ 면회객출입
      9:45~10:00 군사기초 시범
      10:00~10:30홍보/훈련 영상 시청
      10:30~10:50수료식 본 행사
      11:00~10:50 영내(외) 면회
      11:00~18:00복귀/인원파악
      여기 있습니다~ 사진첨부가 된다면 사진을 올려 드릴텐데ㅜ 아쉽네요

    • 1211기(1360)김준태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7.22 16:03

      홍용훈 훈병 어머니,윤수경님 너무 감사합니다.
      상세하게 알려주셔서요. 다른 분 댓글을 보니 부대복귀시간도 늘어났다고 하던게 확실한거였군요.
      감사합니다. 1211기 모두 빨리 수료식날 만나고 싶네요.아들들 모두 건강하게 늠름한 해병의 모습으로 만나자.

    • 1210기 이등병 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7.22 16:19

      .
      9시20분 정문 입장하시면

      먼저 총검술 하는 연병장으로 가셔셔 아드님들 '총검술 시범' 부터 보시고 '수료식장'으로 이동 하십시오.

      우리땐 몰라서 총검술 시범은 보질못한게 많이 아쉽습니다.(군사기초 시범과 수료식장은 장소가 다릅니다.)

      그동안 고생한 아들들 얼굴 빨리 보고 싶어하는 부모마음... 이제, 조금만 기다리시면 '대한민국에서 제일 멋진 수료식'이네요.


    • 1211기(1360)김준태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7.22 16:37

      와~ 대한민국에서 젤로 멋진 수료식이라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천자봉도 무사히 정복했다는걸 오늘 알았습니다. 저 혼자 생각하기론 오늘 쯤 천자봉 행군을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ㅠ
      지난 번 아들 편지에 1210기 천자봉 행군후 부대복귀할때 1211기들 도열해서 맞이하면서 감동을 많이 받았다더군요.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1211기(1333)정다운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2 16:23

    1211기 훈병여러분 천자봉을 정복하고 진짜 해병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1333번 정다운 훈병의 아버지되는 정근철 이라고 합니다
    인터넷 편지로 수료식 참가 인원 및 차량 이용 방법을 쓰라고 하였는데
    다운훈병 친구가 인터넷 편지를 먼저 사용하여 이렇게 몇자 적어 봅니다
    수료식 당일 부모 포함 5명(이모,이모부.동생)이 참석 하고요 개인차량을 이용합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않아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14. 1211기(2631)양창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2 22:39

    사랑하는 아들 엄마에겐 길게만 느껴졌던 6주라는 시간이 흘러 이제 일주일 뒤면 사랑하는 우리 아들 얼굴을 볼 수 있어서 엄마는 너무 설레인다 사진과 동영상에서 멋지고 늠름한 모습으로 변한 아들을 보니 너무 기쁘고 뿌듯해 엄마 눈시울이 뜨거워졌어 아들이 편지에서 말한 준비물은 다 챙겨갈테니 걱정말고 만나는 날까지 마지막주 훈련 열시미 받고 수료식때 보고싶은 가족들과 만나자 만나는 날까지 건강해라

    • 1211허근영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7.23 00:06

      드디어 천자봉 정복까지 정말 힘든 과정을 모두 마쳤군요.. 너무너무 대견하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준비물이 뭔지요? 저희 아들은 별 말이 없어서요 참고하겠습니다

    • 2016.07.23 08:00

      울아들은 휴대폰 이어폰 시계 가지고오라네요. 외출할때 친구들과 잠시 소식나누고싶어 그런가봐요. 아들별말없어도 가지고가보세요.

    • 1211허근영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7.23 10:21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한마음으로 모두 화이팅하기를 기도합니다

  15. 2016.07.23 12:06

    울아들 7주훈련하느라고생많았다.그리고 정말장하고 대견하다.
    드디어 수료식이 눈앞에보이는구나
    벌써 듬직한아들생각한이 눈물이 찡하구나 기쁨에 감사의 눈물 ^^^
    엄마가 일찍 달려가마 울아들 기다리고 있삼^^^^*********
    1211기 해병들 고생하셨습니다. 필승///

  16. 2016.07.24 00:08

    아들 오늘 하루도 잘 지냈니? 지금은 꿈나라 가고 있을거야.
    좋은 굼꾸고 편하게 푹 자거라.
    아들 만날만 기다린다. 오늘도 인편 보냈는데 잘 받아보았는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우리 만나자.서랑해

  17. 2016.07.24 00:39

    근영아 ,, 오늘이 우리아들 생일이구나
    멀리있어 아무것도 해줄수있는것이 없네 그런데 이게 무슨 타이밍이라니...
    수료식날이 너의음력 생일이란다 얼마나 다행인지 .. 이또한 감사하구나
    남은 기간 잘 마무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꾸나

  18. 2016.07.24 08:41

    1211기 부모님들 연병장 들어 가실때 다른건 없어도 되는데 얼음물 큰거 한병 정도는 들고들어가세요. 수료식모습 보는동안 더워서 목마를테니 꼭! 얼음물 한병 들고 가셔요.

  19. 2016.07.24 13:07

    1212고우형 일주일지났다 엄마너와약속대로 너를위해기도한다 1212기 모두 힘내고홧팅!

  20. 1211기(1360)김준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5 18:19

    수료식 3일전이 다가왔네요. 시간이 더디게만 느껴졌는데~~
    1211기 해병으로 거듭난거 축하드리며, 교관님들 더운 날씨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모두 한마음으로 이루어낸 결과라 감사드립니다.
    수료식날 좋은 정보 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아들 빨리 보고싶다.

  21. 2016.07.25 18:41

    1211기 멋진해병들 이 무더운 날씨에훈련 받느라 고생많았습니다*******
    힘들었기에 멋진 수료식이 다가왔네요^^ 울 댕이도 고생했당.
    그리고 멋진 해병이 돼게 교육하신 교관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댕아 이틀 남았다 엄마 멋진 아들를 볼련이 잠이 안오넹
    울아들은 밥잘먹고 남은 훈련 잘하고 있엉^^^ 엄마도 맛난것 갖고 달려가마******화팅 울댕이 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