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18. 월요일!

무적해병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신병 1212기 마린보이들이 입영하였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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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30 12:04

    아들!
    많이덥다~ 주말이라 훈련을 안하려나?
    좀 편히 쉬려나? 그래도 간단한 훈련이라도 조금은하겠지? 점심식사 시간이네~식사시간이 제일 기다려질거 같은ᆢ이제는 편식도 안하고 주는데로 다 먹을거 같은데~~ㅎ 거기에선 뭐라도 다 맛있을거야~ 수료식때 울아들 먹고싶은거 많이많이 다 사줄께~참고 견디고 이겨내고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길~~사랑해 사랑해 내아들!~~^^♡♡♡♡♡

  3. 2016.07.30 12:24

    재혁아 밥 먹었어?? 보고싶다 ㅠㅠㅠㅠㅠ 궁금한것도 많고 하고싶은말도 많은데 편지로 밖에 전할수가 없어서 슬프다 ㅠㅠㅠ오늘도 많이 덥네 내새끼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자!❤️

  4. 1212 (3245) 홍제형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30 16:24

    오늘은 주말이구나 아들아 여전히 더운 오후네
    주말이라 좀 여유로왔으면 좋늘건데...
    짜여진 훈련은 계속되고 있겠지
    그래 힘내거라 내아들 사랑한다...

  5. 2016.07.31 03:42

    사랑하는 재혁아 벌써 2주차가 끝나가고 3주차가 되는구나 시간이 갑자기 빠르게 흘러가는거 같다 어제 인편은 잘 받았어?? 손편지도 같이 받았으면 좋을러만 ㅠㅠㅠㅠㅠㅠ 지금쯤 잘준비 하거나 자구 있겠지? 오늘 하루도 고생 너무 많이 했어 너무 보고싶다 ❤️

  6. 2016.07.31 23:48

    처음여기에 니가 없어서 엄마가 울었어 얼마나 서운하던지 다들 댓글을 다는데 엄마는 달수가 없었어...
    지금은 편지도 오고 3교육대에 니사진도 올라오고 또 너한테 지금막 인터넷편지쓰고
    다시 보니 글을 쓸마음이 생겨 글을 남긴다 너무 웃긴다 니사진 없다고 댓글을 안달다니
    속이 좁아서 그런가보다 1211기 엄마들도 힘내라고 글을 쓰는데 부끄럽다는 생각이드네
    처음 너를 낳고 신기해서 널보던때가 생각나 지금이 그런거같아 울다가 웃다가...
    내일부터 더 힘들겠지,,, 그래도 어차피 하기로 한거 제대로 하자 우리성국이 화이팅!!!!

  7. 1212기 3254 이상훈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1 19:17

    이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3주차가되었네 ㅋㅋㅋ 열심히 하고있지? 저때 덥다고 둘다 징징거렸는데 지금은 훨씬 덥다!!!! 더운데 고생하고~~~ 시간 금방가니까 앞으로도 열심히해랑

  8. 2016.08.02 10:04

    아들오늘도더위가시작도는구나 날씨가 더워도 아들압길는막지못하게지 힘들어도동기들과단합하고서로배려해주고 도와가면이런무워쯤 아무것도아니지 귀신잡는해병인데 오늘도열심히 땀헐런만큼물만이마셔주고 다시한번화이팅외처 나와동기들힘내수이도록 ᆞ아들사랑해

  9.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2 11:47

    랑하는 아들!
    훈련 셋째주 화욜이 시작됐구나!
    덥지만 힘내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보자꾸나!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격려해주면서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서 기쁨과 감격의 순간을 함께 나누어보자! 자! 출발이다! 아자아자! 홧팅! 사랑해!^^♡♡♡♡♡

  10.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2 15:12

    아들!
    손편지 써서 우체국에 부치고 오는 길이다!
    아빠ᆞ누나ᆞ엄마 이렇게 세통이란다!
    엄마는 인터넷 편지쓰기가 잘 안되서 답답해서 못쓰겠더라! 누나는 손편지가 힘들다고 하니까 인터넷편지 열심히 쓸거래ᆢ대신 엄마가 손편지 자주 쓸게~~ 아들들이 훈련마치고 마지막 잠들기전에 편지받을때가 제일 기다려지고 기대된다고 들었는데 정말 그럴것 같다~~훈이도 다른 훈병들처럼 편지보내주는 여친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면 더더욱 힘이 난다는데..ㅠ 그래도 엄마랑 누나가 여친대신 많이 써줄께~~좋지?
    오늘은 거기 날씨가 조금은 낫다니 다행이다 . 이렇게 훈병가족들은 포항날씨따라서 감정의 기복이 심하단다 ㅋ 힘내고! 사랑해^^♡♡♡♡♡

  11. 1212 정재혁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2 16:34

    재혁아~~~~~ 서울은 비가 조금씩 왔어 ㅠㅠ포항두 조금이라도 비가 내렸음 좋겠다 더위도 식힐겸 ㅠㅠㅠㅠ 점점 격해지는 훈련 받느라 많이 힘들지.. 그래두 좀더힘내장 내사랑❤️❤️

  12.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2 18:37

    아들!
    저녁은 먹었니?
    오늘은 야간훈련이 있던데 더 힘들고 잠도 부족하겠구나! 갈수록 훈련은 힘들어지고 인내의 한계에 부딪치는 날들이 많아질거야! 선임들이 모두 이겨내고 극복했듯이 우리 아들도 1212동기들도 모두 해내리라 믿는다!
    여기는 또 천둥번개에 소낙비가 엄청 내렸단다!
    요즘 날씨가 이상하게 자주 그러네~~
    거기도 비왔지? 비를 맞더라도 뜨거운 폭염속의 훈련보다는 좀더 나앗기를 바래본다!
    엄마나 우리 가족들이 네게 해줄수 있는건 오직 댓글로써 응원하는것 밖에 없기에 무한한 사랑의 힘을 실어 열심히 써본단다! 그 간절한 기도와 정성이 네게 꼭 전해지리라 믿으며 지금도 기쁜마음으로 이렇게 적어본다! 알지?
    또 올께~~사랑해!^^♡♡♡♡♡

  13.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07:36

    아들!
    또 하루의 시작이다!
    아침식사 맛나게 많이 먹고 오늘도 힘내서 열심히 달려보자!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격려해주면서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서 기쁨과 감격의 순간을 함께 나누어보자! 덥지만 힘내고 오늘도 홧팅이다! 사랑해!♡♡♡♡♡

  14. 2016.08.09 12:43

    아들! 보고싶다 잘지내니 사랑한다 ~~!!!
    수료식때 보자

  15. 1212기 김남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9 14:51

    사랑하는 쭌앙 잘하구있지? 항상 힘내구 누나가 응원하구있어 아프지말구 힘내자 사랑해내동생

  16. 1212 5718 이호준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0 18:28

    울아들 입영식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후배들 들어오고
    시간 빠르다
    울아들은 빠르다생각 안하겠지만서도
    호준아 보고싶다
    이호준 사랑해 아주많이~~~~

  17.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08:20

    여섯시간을 날려서 울아늘 내려놓고 오느라 맘이 착잡했었는데....

  18.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08:22

    벌써 한달이 다되어가네 ㅠ ㅠ
    머리도 많이자라서 자를때 되었던데... 아들 수료식때 씩씩하게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19. 1212기5718이호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9 10:23

    호준이 어머님 호준이 잘하고 있을거에요ᆢᆢ 씩씩하게 멋진 해병으로ᆢᆢ 호준아 건강한모습으로 훈련잘마치길바란다 ᆢ기원맘

  20. 2016.08.22 23:06

    정말군인중에해병대빡세네요진사김영철크크걱정되길

  21. 2016.08.22 23:06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