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61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도 경험하게 될 많은 훈련들과 교육과정에서

 해병대의 강한 체력정신력을 습득하고,

해병대 초급간부로서의 정의와 자유를 위한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일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큰 발걸음 입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선택한 해병대 부사관의 길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이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훈련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랍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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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24 08:39

    자랑스러운 우리 막둥이 화이팅♡
    아빠 엄마 누나들은 믿고 응원한다 !!!!

  3. 2016.07.24 16:44

    비밀댓글입니다

  4. 2016.07.24 16:46

    361기 울큰아들 넘~~사랑해

  5. 1212병진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4 21:47

    우리 막둥이 많이 덮지 동기들도 똑같이 힘들거야 서로 도와가면서 잘지내고 아빠는 막둥이
    잘할거라 믿어 사랑하고 아프지말고 화이팅 아들 사랑한다

  6. 2016.07.25 07:46

    1212기 해병 우리아들 정환아
    입대 2주차 월요일 이구나
    이번주는 군기본자세 정신교육 제식훈련을 받는구나
    많이 힘들겠지만 잘참고 이겨내거라
    우리 아들은 잘할수 있을 거야
    체대 입시 훈련도 잘 이겨냈잖아
    아빠도 우리아들 생각하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
    평상시 우리아들에게 문자하면 네 아부지 늦지않고 들어갈게요 했는데
    답장이 없구나
    힘내거라
    사랑한다 1212기 해병 우리아들

  7. 2016.07.25 09:34

    입영 영상을 보고 또 본다...휙 지나 버리지만..이렇게라도 볼수 있으니...위로가 된다...
    혁아!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고된 하루를 보내고 있겠네...오늘도 무척 더울거라는데..
    훈련 잘 받고.....건강 잘 챙기고...사랑하는 우리 아들...보고 싶다...

  8. 1212 조장숙 건웅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5 09:48

    사랑한 아들 건웅아 !~
    연일 더운날씨 힘들지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아들이 걱정이지만 그래도 너가 견딜만큼 훈련 하리라 믿는다
    인내심이란 단어를 떠올려 본다
    너 없이 한주가 그냥 지나가 버렸구나 그래도 나중 너가 나오면 읽어볼수있게 밴드에 너에게 매일 글 쓸수 있어 위안이 되더구나
    열심히 잘하고 오리라 믿는다 친구랑 함께 입대하여 한편으론 마음이 놓인단다 오늘은 구름도 끼고 어제내린 소낙비로 조금은 시원해졌단다

  9. 2016.07.25 11:49

    비밀댓글입니다

  10. 2016.07.25 15:59

    아들두고 엄마아빠 집으로오는길 넘 마음이 허전하고 슬슬하고 엄마아빠 아무말없이 서로에 마음을알기에 눈물만 흘리면서 올라왔다.
    연일 폭염주의보까지 내려 더운날씨에 아프고 다친곳은없는지? 이번주 부터 훈련 잘받고 대한민국 해병대에 멋진아들로 다시태어난다는 생각으로
    빨간명찰을 향해 화이팅.
    아들 사랑해 하늘많큼 땅많큼 나에 보배아들 이상윤 넌 할수있어♡♡♡

  11. 2016.07.26 03:21

    361기 울아덜 넘 사랑수럽고 자랑스럽다~
    몸건강히 훈련잘받고 면회가서 보자

  12. 2016.07.26 15:03

    혁아! 많이 덥다...이 여름이 어서 지나 가야 할텐데.....1203 훈련병땐 날이 추워서 애가 타더니...
    이젠 더워서 또 애가 타네.....나라 사랑하는 뜨거운 가슴으로 오늘 하루도 훈련 잘 받고..힘내자....

  13. 2016.07.26 20:32

    대천바다가내바다라하던내아들대천아잘지내고있지내아들을믿기에잘하고있을거라믿고또믿어아들보고싶다

  14. 2016.07.28 01:21

    훈아 몸 조심히, 건강히 다녀오고! 항상 믿고 ! 잘 못해줬던거만 생각나서 미안해.. 우린 잘지내고있을게 전혀 걱정말고 건강하게! 건강하게만 보자 더 바라는건없어 나도 더 씩씩해질게 난 항상 믿어 내 모든, 내 전부 세훈아 사랑해

  15. 2016.07.28 05:21


    한이오빠~~ 훈련잘받고 몸 건강히 지내구 멋지게 임관하자~!!^^

    다른 부사관 후보생들도 화이팅 입니다!!

  16. 1212기 한기선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8 07:10

    형아 잘 지내고 있지
    많이 보고싶다
    오늘도 화이팅 하고, 다음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17. 2016.07.30 09:23

    비밀댓글입니다

  18. 361기 부사관후보생 한승재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46

    아들 폭염속에 교육과고된훈련을 이겨내느라 힘들겟구나 아빠는 우리승재가 몸건강이 지금까지의 시간을 잘이겨내고있으리라생각한다.자랑스런 아들 화이팅!

  19. 2016.08.04 13:08

    섭아~~사랑하는 내아들 정말보고싶고 안고싶지만 참을께 울아들이 하고싶어서 힘든해병대에 간거잖아 엄마가돼서 아들힘들게하면안되잖아 그니까 엄마걱정하지말고 잘견디어주길바란다 엄마도 울아들 보는그날까지 열심히 일하면서 기다릴께

  20. 2016.08.04 13:15

    동섭아~~진짜보고싶어 하지만 엄마는 기다릴거야울아들보는그날까지 우리아들힘들게 훈련받는데‥슬프다 아들생각해서 엄마두 열심히 일할께 면회갈때 맛난거 많이 사갈께 그때까지 참고견디자 아들홧팅

  21. 2016.08.07 13:30

    동섭아~~잘견디고있니? 넘더워서 걱정된다 울아들 힘들게 훈련받을생각하면 엄마는 눈물이난다 물많이 먹어야돼 훈련받다 쓰러지는 애들도있을까? 다들 무사히임관해야되는데‥ 하루하루가 왜이리긴건지 아들은 더하겠지? 섭아 사랑하는 내새끼 아들생각만하면 가슴이 미어진다 더잘해줄껄 후회한다 정말보고싶어 빨리 면회하는날이왔으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