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12기 1주차 군가교육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이 군가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군가(노래) 배우고 있는것이 우습기도 하겠지만,

어렵고 힘들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해병대 군가 입니다.

해병대 군가는 해병대 홈페이지에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따끈따끈한 사진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 합니다.

 

 

군기잡힌 소대장님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훈병님들도 군기가 바짝서 있네요~!!

해병대 군가 어렵지 않으니 몇 번 따라 부르다 보면 쉽게 부를 수 있습니다.

 

 

군가 가사가 꽉~차 있네요~!!

하루아침에 외울 수 없으니 소대장님께서 알려준 곡만 집중해서 외우면 됩니다.

팔각모 사나이 부터 영원한 해병까지 수 많은 군가가 있지만 대표 군가만 외우면 된답니다.

 

 

음은 아직 알 수 없겠지만, 아침 저녁으로 영내 방송을 통해 듣다보면

저절로 흥이나서 따라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가사만 외우세요~!!!

 

 

집중하기 위해서 모두 기립하여 외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앉아서 외우다 보면 졸립기 때문입니다.

피교육생들의 3고가 있습니다.

졸립고, 배고프고, 춥고가 있습니다.

한 여름인데도 춥습니다.

 

 

춥다는 것은 마음이 춥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있어야 하는데 통제된 생활을 해야 하기때문에

마음이 추운것입니다.ㅎㅎㅎ~!!

 

 

호랑이 선생님들 많네요~!!

사진에 있는 분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훈병들과 똑 같은 생활을 하면서 불철주야 밀착하면서 강한 해병으로...,

 

 

오직 해병대는 오와열 입니다.

그 속에서 자유로움을 찾아야 합니다.

 

 

해병대 군가 잘 외우고 있나요?

아마도 포스팅이 눈에 들어 오지 않겠죠?

사랑하는 사람, 애인 찾기 바빠서?

부모님, 애인분들의 눈높이에서 포스팅 하고 있으니

문구 잘 읽어 보시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병대 브라보 해병 가사 입니다.

귀신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 피가 끓는 정열 어느누가 막으랴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사랑에는 약한 해병 바다의 사나이

꿈속에서 보는 처녀 나는 너를 좋아해 오늘은 어느 곳에 훈련을 받고

휴가는 어느 날짜 기다려보나 우리는 해병대 ROKMC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이기고 지면은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브라보 해병대~!!

 

 

가사가 어렵나요~!!

어렵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어 있습니다.

 

 

졸음이 밀려올 시간입니다.

졸음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집중해야 하니다.

혹시라도 소대장님께 발견되면 특별 체력단련을 받게 됩니다.

 

 

군대에서 이유없이 호명되면 귀찮습니다.

내가 뭘 잘못 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소대장님의 눈과 귀에만 보이고 들립니다.ㅎㅎㅎ~!!

 

 

영원한 해병 가사 입니다.

사나이 가슴에 큰뜻 품었다 불사신 그이름 영원한 해병 노도와 함성이 산하를 덮을 때

후렴) 상륙전 선봉에서 우리는 간다 무엇이 두려우랴 무적의 사나이 겨레와 함께하는 영원한 해병~!!

 

 

오와 열이 분명해진 모습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군기가 바짝 서 있네요~!!

소대장님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주세요~!!!

 

 

소대장님께서 열 가운데로 지나가고 있습니다.

찬바람이 씽씽? 날리지 않나요?

내 앞에 와서 뭔가 지적할 것 같은 생각이 들겁니다.ㅠㅠ~!!

 

 

오와 열이 잘 맞춰져 있는 모습입니다.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자신감으로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자신감이 최우선입니다.

 

 

서먹서먹한 동기생들과도 잘 어울리면서 생활을 해야 내가 편해집니다.

단체생활은 연대 책임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잘 하더라도 소대원 한 명이 잘못하면 똑 같이 벌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단체 벌을 주는 것은 단결력을 강화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호랑이 교관님 나타났습니다.

모두가 긴장한듯 합니다.

과도한 긴장은 삼가해야 합니다.

너무 지나친 긴장은 머리속이 백지화 됩니다.ㅎㅎㅎ~!!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지적한듯 합니다.

아니면 지시를 했는데 수행을 하지 못했거나? 둘중 하나 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 찾으셨나요?

사진 한장 한장 잘 보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날아라 마린보이 사진은 특정인물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조성수 작가님께서 리얼하게 있는 그대로 소대별 고루 촬영하여 올리게 됩니다.

 

 

소대장님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에게 지적만 하지 마시고 잘 알려 주시면서 하세요?

아무튼 소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운동복을 지급 받는 모습입니다.

운동복 입고 신나게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참~!! 운동복은 시간 나면 자주 빨아 입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운동복에 운동모까지 멋짐니다.

소대장님들께서는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자랑스럽게

해병으로 만들어 지기를 희망할 것이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부모님들께서는 걱정하지 마시고 소대장님을 믿어주셔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군가 외우셨습니까? 하고 질문하자

예 하고 답을 하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께서 팔각모 사나이 군가 시작이라고 지시합니다.

팔각모 사나이 군가 가사 입니다.

팔각모 얼룩무늬 바다의 사나이 검푸른 파도타고 우리는 간다

내 조국 이 땅을 함께 지키며 불바다 헤쳐간다 우리는 해병

후렴) 팔각모 팔각모 팔각모 사나이 우리는 멋쟁이 팔각모 사나이~!!

 

 

어려운 가사가 아님니다.

그리고 몇번 읽다보면 외워지게 되어 있습니다.

 

 

소대별로 서 있는 모습입니다.

무엇을 하기 위해 서 있는 걸까요?

완소마린도 궁금해 짐니다.ㅠㅠㅠ~!!

 

 

1주만에 군기 잡힌 신병 1212기 5교육대 훈병들~!!

어떻게 교육 시켰을까요?

군 입대전에는 이렇게 변하지 않았죠?

이렇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나는 해병이니까?ㅎㅎㅎ~!!

 

 

계속되는 군가 외우는 시간입니다.

어느 소대가 가장 먼저 외울까요?

군가가 많기 때문에 이해 하면서 외워야 쉽고 빠르게 외울 수 있습니다.

 

 

군가 외우는 시간도 지나 갑니다.

군가 교육을 마치면 여러분들은 소총을 들고서 해병대 훈련을 시작하게 될것입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길은 쉬운 길이 아니지만, 여러분들은 그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협동심, 동기애, 인내력 등 많은 것을 배우게 될것입니다.

 

 

군가 교육~!!

군가교육중 졸고있거나 단체생활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게 되면 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신 집중해서 외우시기 바랍니다.

 

 

호랑이 소대장님이 나타났습니다.

어디 숨을곳이 없기에 군기선 모습으로 서 있어야 합니다.

흐느적 흐느적 한다면 가차없이 지적이 들어 옵니다.

 

 

엥~!! 소대 전체가 체력단련을 받고 있네요~!!

무슨일이 벌어 졌을까요?

떠들 었거나, 개인행동을 했거나, 엉뚱한 생각을 했거나, 졸았거나 중 하나 입니다.

아무튼 훈련시절에는 소대장님 지시에 순응해야 합니다.

그리고 실행해야 합니다. ㅠㅠㅠ~!!

 

 

반대쪽 생활실은 군기잡힌 모습으로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식으로 돌변할지 모르는 적막한 시간이 연속될것입니다.

하지만, 소대장님의 지시에 순응하면서 규정과 규칙을 잘 지킨다면 위와 같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튼 이제 시작이지만, 마음만은 벌써 반이 지나간듯 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해병대 날아아 마린보이 접속 많이 해주십시오

생생한 소식은 조성수 작가님께서 올려주실겁니다.

다음주에도 좋은 소식과 함께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필승~!!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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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기3658최문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2 23:57

    아들 잠들었겠네 올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푸~욱 잘자고 낼도 많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잘이겨내고....엄마는 아들이 안스럽고 그렇지만 과한 걱정이라고 진짜 잘 할 수 있으니 걱정 마시라고 엄마 옆에서 속삭이는듯하다 아들 고맙고 사랑한다~~~

  3.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08:16

    굿모닝!!!아들
    하루가또시작되는구나~물론아들은일찍시작했겠지만~피할수없음즐겨라~날도덥고힘들겠지만
    오늘도힘차게홧팅하자~1212기수들도힘내공~^^

  4.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09:46

    어제 저녁은 그래도 견딜만하더라
    아들도 힘든몸 조금이라도 시원했음 좋겠구나
    매일 힘든훈련 기다리지만 시간은 가고있구나
    멈춰서 가지 않는듯하던 시간이 3주차 수요일이다
    그간 말로표현못할 힘든훈련... 허나 훗날 너의 성장에
    크나큰 도움되리라믿는다 오늘은 너의 소식들이 짠 하고
    몽땅 나올려고 이리 뜸을 들이는가보다
    1212기 모든 부모님 맘들 한결같이 모두를 응원한다
    오늘도 온도가 내려감좋겠다 오르는 온도만큼 걱정이 오른다
    1212 모두 화이팅 힘내거라 아들들아 ! ! ! ! !

  5. 1212기 3520정유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0:55

    큰아들~사진으로라도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있을까싶어서 지난 기수 훈련사진들까지 열어보곤 한단다 날씨가 좀 도와주면 좋을텐데하면서...힘들고 어려운 시간이겠지만 꿋꿋하게 이겨내고 단체생활속에서 배우는 것도 많으리라 기대해본다
    힘내고 슬기롭게 잘 지내길 바래 사랑해

  6. 1212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1:36

    호준아~~ 쫌있음 점심시간이네 점심먹고 잠깐은 쉬는시간있겠지?
    양도 많은데 밥은 많이 주는지 모르겠다 호준아 우리 오늘도 화이팅하고 아프지말자
    호준아 사랑해~~~

  7. 1212 5907 홍주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4:08

    엄마아들 주영~~하늘은 찌뿌리는데 덥데.훈련 받는동안이라도 시원한 바람 불어 주면 좋겠다. 힘든하루 교관님 눈에 잘못된 행동 아닌 행동을 보였으면 바란다. 항상 화이팅!!
    1212기 훈련생과 함께 화이팅!!

  8.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5:51

    우형아 두번째 편지받았다
    여기는 지금 한바탕의 소나기가 내린다
    엄마릉 대신해 하늘이 울어주고있는듯하다
    포항에도 시원한 소나기들이 자주 내려 더운 열기를
    식혀줌좋겠다 다소 힘들다는 말을 아껴썼어도 힘들다는걸
    엄마가 왜 모르겠냐 무장하고 더운밖에서 총연습 사소한것까지
    없는시간 쫒겨쓴편지에는 너의 고단함과 힘듬이 다 보인다
    그럼에도 노력하고 기도하고 힘을낸다는 너의 말이 위로가된다
    우형아 동기는 다 같은 형제다 손가락 모양이 다 다르듯 성격또한
    다 다르단걸 네가 느꼈을테고 네가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듯 동기들도
    너의 진심을 알아줄것이다 어디든 진심은 다 통한다
    다 같이 협심해야 서로가 편하고 위로가 될것이다
    다음편지에서는 더 밝은 내용이 있기를 기도한다
    우형아 지금껏 잘 하고 있듯이 앞으로도 더욱더 힘을내서
    참아내자 엄마 아빠 모든 친지들 친구들이 응원한다
    용기를 기지고 힘을내라 사랑한다 ~~ !

  9. 1212 50918 행기엄니써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36

    형규야, 정말 더운 날씨구나! 어제밤에 겨우 비가 찔끔 와서 새벽에 약간 서늘해졌다만,
    여전히 8월 한달 간 땡볕아래 울 아들은 확실히 여물어가리라 믿는다.
    엄마도 어떻게든 아들 고생하는 만큼 직장에서나 집에서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어렵네:::

    모두들 힘들 때 혼자만 챙길 수록 더 힘들게 느껴지지만
    서로 먼저 배려해주고 도와주면 훨씬 덜 힘들고 힘이 나는게 인생살이든데
    울 아들 옆에 그런 멋진 아들들이 있어서 많이 배우고 나오길 엄마는 기도한데이~~

  10.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40

    오늘훈련도마무리가되가구있겠네~^^잠깐씩쉬는시간도있을테고~~엄마도짐잠깐쉬고있네~~
    그런데2주차사진이왜이리도안올라오는지궁금타
    빨리좀올려주세요~보고싶네요~용감한1212기수들~

    •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8.03 16:54

      안녕하세요 5163맘님 저는5164맘 입니다
      바로 뒷번호라 같은 2소대 2생활반아닐까하고 믇습니다 갑습니다

  11.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48

    우형아 두번째 편지받았다
    여기는 지금 한바탕의 소나기가 내린다
    엄마릉 대신해 하늘이 울어주고있는듯하다
    포항에도 시원한 소나기들이 자주 내려 더운 열기를
    식혀줌좋겠다 다소 힘들다는 말을 아껴썼어도 힘들다는걸
    엄마가 왜 모르겠냐 무장하고 더운밖에서 총연습 사소한것까지
    없는시간 쫒겨쓴편지에는 너의 고단함과 힘듬이 다 보인다
    그럼에도 노력하고 기도하고 힘을낸다는 너의 말이 위로가된다
    우형아 동기는 다 같은 형제다 손가락 모양이 다 다르듯 성격또한
    다 다르단걸 네가 느꼈을테고 네가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듯 동기들도
    너의 진심을 알아줄것이다 어디든 진심은 다 통한다
    다 같이 협심해야 서로가 편하고 위로가 될것이다
    다음편지에서는 더 밝은 내용이 있기를 기도한다
    우형아 지금껏 잘 하고 있듯이 앞으로도 더욱더 힘을내서
    참아내자 엄마 아빠 모든 친지들 친구들이 응원한다
    용기를 기지고 힘을내라 사랑한다 ~~ !

  12. 2016.08.03 18:05

    사랑하는 아들 름름한 사나이로 변모하고 있제?
    요즘 날씨가 스콜처름 소나기를 뿌리고 지나가네 훈련소에서도 한번씩 비가와서 시원함이 왔으면 좋겠다..
    보고싶다 아들아....

  13. 2016.08.03 21:18

    아들 건강하게 대한민국의 해병으로 무사히 훈련 마치고 자랑스러운 아들로 강인한 모습으로 만나자 그리고 오늘 너의 편지를 받았다 사랑한다 아들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가 항상 함께하길 하나님께 기도 한다~~^^~~ ~나의 사랑스러운 아들~~~

  14. 2016.08.04 01:38

    사랑하는 아들아
    더운데 훈련받느라 고생많구나
    Tv통해 본 모습들을 네가 하고 있구나~
    잘 다듬어진 빛나고 멋진 모습의 해병이되기를...
    무엇보다 안전하기를 빈다.V

  15.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09:22

    잘잤냐 아들아
    혹시나 해서 다시 찾아 봐도 사진에 없구나 ㅠㅠ
    모두들 햇볕 아래서 훈련한다고 해병의 땀 냄새가 여기까지 느껴질 정도구나
    다들 늠늠하고 믿음직 서러운게 입소식때 보단더 패기있어 보이는구나
    그래 해병은 이렇게 만들어 지나 보다
    힘내자 1212기야...
    끝이 보인다...

  16.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22:05

    8월초 남들은 여름 휴가니 뭐니 바다로 계곡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우리 아들은 동기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 하고 있구나
    이 다음에 네가 사회에 나왔을때 분명 오늘 이훈련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다 값진 무언가를 얻게 될꺼야....
    아들아 먼 훗날을 내다보자...
    오늘도 수고혔다

  17. 2016.08.06 16:11

    더위가 절정이네~
    방학도 끝나고 모레면 새로운 나날이 연속이네
    방학이라도 아들을 생각하면 방학도 반납하고 근무를 했어.
    왠지 이 엄마가 시원한데 편안하게 쉬면
    울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
    그래서 이 엄마도 늘 아들을 생각하며 불평이 없이 묵묵히 생활을 하고 잇지
    아들 규범이도 잘하고 있다고 믿으며 아니 잘 할 수 있을꺼야 ...
    누구 아들인데 ...
    오늘 잠시나 마 컴에서 너의 모습을 찾아보고 너를 생각해
    애교쟁이고 멋진 아들...
    이 무더위와 훈련을 이기려고 하지말고 역으로 즐기면 차후에
    더 멋진 진짜 사나이 해병 김 규범이길 바라면 ... 사랑해!!!

  18. 1212기 (3245) 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14:44

    정말 오늘도 덥구나..
    한낮에 소나기라도 쏵~~~하고 좀 내렸으면
    우리 1212기 훈병들 얼굴에 함박 웃음 꽃이 필텐데....ㅠㅠ
    그래도 힘내자 해병이여 아자아자 힘들 내거라 1212기여...
    " 나자신을 위해 땀흘리고 전우를 위해 눈물 흘리고 국가와 해병대를 위해
    피를 흘리는 해병이 되자 "
    "1212기 동기야 힘내자.. 동기야 다왔다"

  19. 1212기 (3245) 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14:51

    8월초 남들은 여름 휴가니 뭐니 바다로 계곡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우리 아들은 동기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 하고 있구나
    이 다음에 네가 사회에 나왔을때 분명 오늘 이같은 훈련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다 값진 무언가를 얻게 될꺼야....
    아들아 먼 훗날을 내다 보자...
    오늘도 수고 하시고 동기들과 함께 화이팅..

  20. 2016.08.08 16:46

    울 아들 모습모니 힘이나네 이번4 주차는 인내이네 더위와도 인내하고
    화생방 훈련에도 인내하고 ^^
    직,ㅁ까지도 잘 해 왔고 이번 주차도 잘 할 거구
    앞으로도 잘 하길 믿고 응원할께
    사랑해 힘내 **^^~~

  21. 2016.08.14 04:48

    내 새끼 노래부르는 거 좋아하고 기억력도 좋아서 군가교육은 문제없겠지! 가기 전에도 군가 흥얼흥얼 거리던데 즐겁게 배웠으면 좋겠다 강도 높은 교육들을 받으면서 내 새끼 마음과 몸을 단련시켰으면 좋겠다.
    그래야 이 세상에서 조금이나마 덜 상처받고 살아갈수 있겠지? 잘받고 나와서 누나 지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