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2기 3,5교육대 - 1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17:56

    아들!
    저녁은 먹었니?
    오늘도 야간훈련이 있던데 더 힘들고 잠도 부족하겠구나! 갈수록 훈련은 힘들어지고 인내의 한계에 부딪치는 날들이 많아질거야! 선임들이 모두 이겨내고 극복했듯이 우리 아들도 1212동기들도 모두 해내리라 믿는다!
    엄마나 우리 가족들이 네게 해줄수 있는건 오직 댓글로써 응원하는것 밖에 없기에 무한한 사랑의 힘을 실어 열심히 써본단다! 그 간절한 기도와 정성이 네게 꼭 전해지리라 믿으며 지금도 기쁜마음으로 이렇게 적어본다! 알지?
    또 올께~~사랑해!^^♡♡♡♡♡

  3.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18:15

    아들아 시내는 무지덥구나.
    훈련하는 너는 더더욱 더우리라 생각해
    널 데리고 시원한 곳으로 가보고 싶구나
    하지만 너가 해야 할 의무가 있으니 참고견더라 울 아들 이까짓꺼 가지고 쓰러질 너가 아니지... 힘내자 아들아
    1212기 동기들아 힘내자
    동기들아 다왔다...

  4. 1212기 (3245)제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22:27

    우리 뚱아 저녁은 맛나게 먹었니
    지금쯤 잠을 청하고 있겠구나
    무더운 여름 오늘도 수고 많았지... 고맙구나 아들아 잘 견디고 있어서
    엄마가 항상 응원 하는거 알지 울 뚱이 사랑해..

  5.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6 07:03

    아들!
    벌써 3주차 주말이다!
    첨엔 시간이 너무 안가서 얼마나 조바심이 나던지...오늘은 주말이라 기대되는게 있지?
    바로 손편지~~얼마나 기다렸을까?
    편지보고 힘내서 일주일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될거라 생각한다! 주말이라 모든게 조금은 여유가 있지 않을까? 엄마맘이 그래~~ 오늘도 힘차게 열심히 잘 해낼거지? 건강조심하구! 사랑해!♡♡♡♡♡

  6. 1212 (3254)상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6 21:26

    사랑하는 상훈아!
    하루일과 모두 마치고 조금은 편안한 시간일까?
    편지는 받아봤어?
    울지는 않았지?
    너무 반가워서 분명 눈물났지만
    꾹꾹 참았을거야!
    편지 쓸때에도 눈물나는거 꾹 참았다고 했잖아!
    옆에 동기들 흐느끼고 훌쩍거릴때 너도 눈물 나는거 애써 참았겠지~ 아니 울었으면서 안울었다고 했을거야 분명 가족들 걱정하고 울까봐~~
    수료식까지는 우리도 너와 함께 포항 교육단에 온마음이 다 가있는거 알지? 항상 함께하는 가족이 있고 1212동기들과 그가족들이 똑같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렴! 마무리 잘하고 단잠자거라! 사랑해!♡♡♡♡♡

  7. 1212 (3254)상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07:02

    아들!
    잘 잤어?
    가볍게 체력단련하고 아침밥 맛나게 많이 먹어!
    오늘은 종교활동하는 날이네~~
    초코파이도 먹어야지! ㅋ
    오늘도 날이 더울텐데 그나마 쉴수 있어서 다행이다! 충전의 시간갖고 4주차를 대비해야지!
    오늘은 너그럽고 여유롭게 시작해보자!
    아들! 보고싶당! 사랑해♡♡♡♡♡

  8. 1212기 (3245) 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10:22

    아드님 일요일 아침 상캐한 기분으로 일어 났는가?
    그래도 휴일이라 조금 여유가 있을 거라 생각하구나
    지금쯤 종교 활동 하고 있겠다
    해병이들이 좋아 한다는 쵸코파이 먹을테고 ㅎㅎ
    사화에선 그 흔한 음식도 때론 장소에 따라 환경에 따라 무지 귀한 음식으로 대접을 받는단다.
    너역시 지금 그곳 생활이 너 자신에게나 조국에게나 귀한 존재감이라는 생각이 들구나
    울 아드님 종교활동 잘 끝내고 오후엔 과실점

  9. 1212기 (3245) 제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10:54

    울 뚱이 일요일 주말 잘 보내고 있니
    날씨가 너무 더워 엄만 네가 걱정이 많이 되는구나
    언제나 긍정이적인 뚱이라 별탈 없이 잘 하리라 믿어
    3주차가 끝나 가는구나
    남은 4주도 동기들과 함께 슬기롭게 잘 해쳐 나가리라 생각해
    울 뚱이 힘내...사랑해..

  10. 1212기5804번장두휘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16:25

    두휘잘지내고있제? 인편여기쓰는건가..도통몰것다 힘내고 편지썻다임마 잘먹고건강히수료해라
    수료식날수하랑갈게

  11. 1212기 (3245) 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19:32

    아들아 휴일 잘 보내고 있느냐?
    저녁이 되니깐 찬 바람이 조금 부는것 같구나
    이곳 찬 바람이 너 있는 곳에 배달 되었음 좋겠는데...
    오늘도 수고 많았어...
    지금까지 해 온 만큼만 더 하면 수료식이 머지 않은것 같구나
    ㅎㅎ 생각보다 잘 견디고 잘 해줘서 고맙고 장하다
    또 다시 낼부터 훈련이라 동기들과 함께 잘 하거라
    낼을 위해 오늘 만큼음 푹 쉬길 바라마
    아들........

  12. 1212 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23:11

    집에와서 씻고 다시 핸펀을 든다
    엄마 데이터 폭발했다 그만큼 너만 생각하고
    항상 어딜가도 너만 생각난다
    집에 문을열면 네 신발이 그대로있다
    그옆에 엄마신발 벗으면서 너를 본다
    엄마왔다 아들도 잘있지하고 대답은
    없어도 들리고 네방에 네가 없어도 꼭
    네가 보인다 엄마 눈에는 ㅡㅡㅡ
    지금 아들은 자고있을까 내일이
    기다려지면서도 겁이난다 갈수록 힘든
    훈련들이 줄지어있으니 허나 1212기
    모두들 똘똘 뭉쳐서 다들 잘해내길 빈다
    자고 일어나면 모든 피로가 풀려서 어떤
    훈련도 이겨내길 엄마가기도한다
    지금껏 해냈으니 다음도 못 하겠느냐
    용감한 1212훈병들
    꿈나라에서 만나자 잘 자거라

  13. 1212 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23:13

    아들아 잘자고 꿈나라에서라도 보자꾸나
    네 생각에 엄마는 이시간이 초저녁이다

  14. 1212 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23:14

    작은거인 우리아들 담주도 씩씩하게 해내거라

  15.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7:46

    아들!
    4주차 시작이다!
    더 힘든 훈련들이 기다리겠지만
    힘내서 열심히 달려가보자!
    밥 잘먹고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동기들 서로 의지하면서
    오늘도 잘 해낼거지?
    아자아자! 홧팅이다!
    사랑해 아들!~~^^♡♡♡♡♡

  16. 1212기5164고우형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10:01

    우형아~~~새로운 한주 시작이구나
    지난 3주처럼 정신력으로 버텨보자 아~~~자!!!!
    당첨자 명단에서 보자 ㅋㅋㅋ

  17. 2016.08.14 04:45

    빨리 1주차 사진이 올라왔으면 좋겠다! 그 많은 사진들 중에 내동생 얼굴찾느라 모든 사람의 얼굴을 스캔하겠지 많은 사진들중 한장에는...얼굴을 볼수있겠지? 누나 왜 이렇게 슬픈걸까 마음이 아프다ㅇ

  18.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08:36

    울아들얼굴 숨은그림 찾기하고 간다 호준이 독사진이 올라오는 그날을 위해~~~

  19.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08:36

    호준아~~~ 오늘도 화이팅하고 힘내자 아들 사랑해~~^^

  20. 2016.08.17 21:34

    사랑하는창완아 벌써~시간이이러케지났구나
    잘해내가구이써 기특한아들^^
    일체유심조!! 마음에꼭세기고 너니까
    너이기에 해낼수있다 믿는다힘든일은 이또한지나가리라속으로크게외치고 너의뒤엔 내가그리고가족이 있다는거 잊지말거라
    사랑한다

  21. 2016.08.17 21:35

    근데아무리찾아도 잘생긴 너의얼굴이없어 속상해 살겠어ㅠ보구시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