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1기 1,2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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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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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26 12:26

    진웅아 지난 극기주를 이렇게힘들게보내고빨간명찰 받았구나!넘힘든시간동기들과똘똘뭉쳐 무사히잘받았겠지? 이제정말널만날날이 코앞이다이번주가왠지더디게가는것같고널만날생각에넘설렌다 그동안고생많았고넘자랑스럽다울아들 사랑한다♡♡♡♡♡

  3. 2016.07.26 12:42

    울 아들 멋지내 최고다 진짜 ! 오늘 지나고 하루만 잇으면 보내 고생했어 빨리 보고싶다 동생아 ! 28일날 보자 사룽해

  4. 2016.07.26 13:01

    환아~ 방독면 착용한 니 눈!
    오빠가 5주만에 매의눈으로 찾았다며 고모한테 톡으로 보내줘서 밍이랑 혁이랑 봤단다.
    화생방 ! 고생했제? 모레면 수료식이네.
    깜뚱이 보고싶네. 무지무지더운데 건강조심해^^
    사랑한데이~~♥♥♥

  5. 1211기 1243김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6 16:41

    기훈아~
    이제 2밤만 자면 우리아들 볼수있네
    우리아들 남은 훈련기간 잘 지내고 있어
    우리아들 오늘도 고생 많았다
    기특한 우리아들 보고싶다

  6. 2016.07.26 16:57

    승민아 더운날씨에 고생했다.... 그래도 멋진 모습보여주길바라고 아들 사랑한다
    7주후 수료식날 얼굴보자^&&^

  7. 2016.07.26 18:29

    정말 대단하다. 극기주까지 다 마무리했구나?울아들 승리했다 . 엄마는 얼마나 걱정했는지 과연 울아들이 해낼까 역시 울대흥은
    엄마 아들이구나 이제부터 시작이야 지금처럼 같은 맘으로 하면 모든것은 이루어진다. 아들아 기다리면 시간과 기회는 온다.
    바로 내일 댕 친구 태우고 엄마 아빠 이모부는 씽씽 달려가마 아들 아들 행복하지 고생끝에 락이 온다구 알징 ^^값진 시간들를
    보내느라고 수고했다. 정 말 멋진 사나이 곽대흥 알라뷰******
    1211기 멋진 해병 군인 아저씨들 ^^^^^^^수고 많았습니다.

  8. 2016.07.26 18:35

    울아들 오늘 무더위에 고생많았지?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던데.. 아들아 오늘밤만 자고 낼 낮에 준비해서 저녁 늦게나 출발할꺼같아 가서 기다리더라도 울아들이 가족들 느낄수있게 밖에서 기다리고 싶어. 귀한 내아들 너 볼 시간이 다가오니까 긴장되고 더 보고싶어진대니.. 그 많은 시간도 맘아픔서 견뎌냈는데 말이야 아들 가족들 조심히 내려갈테니까 걱정하지말고 기다리고 있어 그리고 저녁 맛있게 먹구 정들었던 동기들하고 얼마남지 않은 시간 뜻 깊게 보내~♥

  9. 2016.07.26 22:14

    두근두근~~ 수료식날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10. 1211기 2517 허영목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6 22:16

    헉 우리영목이 극기주 마무리했나보네 빨간명찰 단거 보니까 내가 눈물 나올꺼같아ㅠㅠ 너무 멋있고 자랑스러워ㅎㅎ 그 힘들다던 극기주도 잘 해주고 수료식도 얼마안남았으니까 그때보장 많이사랑해 !! ♥

  11. 1211기 2559번 정성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6 22:56

    엄마가 매의 눈으로 뒷모습을 발견했당 하하 어쩜 그렇게 찾아도 안보이니 그래도 아들 빨간명찰을 단 1211기 모습보니깐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기특하고 정말 너무 축하해 고생많이 했다 아들들 이제 낼모레면 정말 얼굴보겠네 그동안 정말 너무 고생했어 축하한다 멋진해병대 1211기 화이팅!!

  12. 1211기 1128 최민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7 00:28

    울아들 드디어 극기주까지 멋지게 해냈구나!!! 빨간명찰 수여식의 감동이 여기까지 전해지는것 같아. 축하한다^^ 아들아 ~~~
    이틀만 기다리면 울아들 볼수있네 ^^ 고생했다 울아들 사랑한다!!!
    1211기 모든 훈련병들 정말정말 축하합니다, 무사히 훈련을 잘 마치고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며 흘린 눈물은 영원히 잊지못할것 같아.
    1211기 모두 화이팅,,,,

  13. 1211기 2631번 양창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7 00:31

    아들아 극기 훈련한다고 너무 고생했다 이제 진짜 해병이 되는구나 장하다 우리아들 사진에서 우리아들얼굴을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드디어 찾았다 너무 많이 말라버려서 못알아볼뻔했다 수료식때도 한눈에 찾아볼게 엄마가 아들 마지막까지 고생했고 내일 만나자 사랑해

  14. 2016.07.27 01:11

    사진볼때 마다 속상해요

  15. 2016.07.27 14:30

    울아들 사진을 찾아 볼수 없어 아쉽다. 아들 이렇게 힘든 훈련을 했는데 멋진 모습이 없네 ****
    그래도 다행 낼 댕이 볼수있어서 아들 남은 훈련도 잘하고 있어^^^^
    울아들 수고했다. 수료식대 멋진모습인 아들를 한눈에 찻아볼게 엄마가 꼭 ^^^^^******
    낼 보자 울아들^^^^******

  16. 2016.07.27 18:48

    내일이면 울 아들 만날수 있네
    빨리안아보고 싶다.아들도 많이 기다리고 있겠지
    맛난것도 많이 먹고 못다한 이야기 많이 하자꾸나.
    포항에 국제불꽃축제 한다는데 차 막힐까봐 걱정은되네.
    늦지않게 갈께,조금만 기다리거나 아들아 사랑해

  17. 1211기 2559번 정성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7 22:12

    아들 우리가 마지막에 묵었던 그방에 와있어 정말 감회가 남다르다 그날은 내일이면 너와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웠는데 오늘은 내일이면 너하고 만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막뛰어 아들 정말 고생많았어 멋지게 해낸걸 정말로 축하해 엄만 울아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스러워 동생들도 그런 형과 오빠를 본받아서 자기 생활 멋지게 잘 해내고 있어 니가 잘하니깐 동생들도 따라서 잘하는거같아 아들 우리 정말로 내일 보는거야 믿기지가 않아
    이런날도 오는구나 아들 오늘밤 잘자고 좋은꿈꾸고 내일보자 사랑한다 아들 너무너무 사랑해 여긴 하나도 안변했어 하하 너와 함께가 아니라는거 빼면은 아들 낼 많은시간 보내고 사진도 많이찍자 사랑한다 내새끼 너무너무 사랑해

  18. 2016.07.27 22:31

    아들 오늘밤만지나면 내일은모두가 기다리던수료식이네. 얼마나기다렸던 날이던가. 1211기이들들 모두멋쟁이해병이로변해있으리라 기대된다.내일아침일찍 엄마 아빠 누나 출발할께. 기다리고있어. 푹자고 내일수료식 멋있게하자.

  19. 2016.07.30 16:14

    1211기 해병훈병님들 모두건강하게 수료식 축하합니다
    멋집니다~
    축하드립니다~^^

  20.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08:50

    보기만해도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호준아 사랑해~~^^

  21. 2016.08.26 18:43

    1211기수들
    훌륭합니다~ 축하합니다~

    1212기수들도 사진처럼 지금 어디까지 도전했을까. 천자봉 정복 했겠지요^^
    동석아~ 장하다. 훌륭하다. 기특하다.
    사진으로만 보는데 이리 가슴이 먹먹해지는데. 훈련받고 있는 석이는 얼마나 힘이 들까. 아니 동석이는 힘든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재밌다고 생각하면서 동기들과 잘 견디고 있겠지. 우리아들 장하다. 동기들도 장하다. 모두 장하다.
    석아 보고싶다. 만나면 맛나거 같이 많이 먹자 석아~~석아 엄마가 동석이 많이많이 사랑하는거 알제~^^ 우리아들 동석이 빨리 보고싶다^^

    1212기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