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2기 3,5교육대 - 2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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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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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기 (3245) 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21:55

    오늘도 울 아들 보람찬 하루 일을 끝 마치고 이제 잠자리에 들 시간이구나
    수고혔다. 낼은 후임 기수가 입영식 한다는 구나 ㅎㅎ
    어제 너가 입영식 할때가 눈에 선한데 시간은 이렇게 빨리 돌아 가고 있구나
    내일의 태양이 솟아 오르듯 훈련도 계속 이어지리니 조금만 더 분발 하자
    동기들과 함께라면 모두들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질 거야
    힘내자 아들아... 오늘 만큼은 좋은 꿈 많이 꾸길 바란다..

  3. 1212 3617 강한용(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22:12

    사랑하는 아들 한용아 오늘 엄마,아빠, 경연이 셋이서 올만에 영화 보고 저녁 먹고 들어왔단다.
    항상옆에 있어야 하는 아들이 없어서 많이 허전하기도 하고 괜히 미안 하기도 하더구나.
    울 아들은 이렇게 더운날 훈련 받는다고 고생?? 하고 있는데 싶어서. . . .
    오늘 영화는 인천상륙작전 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여기서도 멋진 해병만이 나오더라 ㅎㅎ
    그래서 더욱더 울아들이 보고 싶었던 날인가봐..
    " 1212기 훈병 모든 아들들아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고 내일을 위해 편안한 잠자리 되었어면 합니다...
    울 아들도 잘자고 진해에서 아빠가~~

  4.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23:30

    낼은4주차~~윗글에보니니후임입영식이낼이란다~~아들들어간지엊그제같았는데~벌써후임들이생기네~~낼은 기본전투기술(경계~전투수영~화생방~구급법)훈련이다~화생방이걱정이네~~울아들~잘견뎌내리라믿는다♡♡
    낼도힘차게밀구나가자~~아자아자~~홧팅

  5. 1212기3658최문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23:33

    그리운 아들 문규야~!
    오늘 아빠엄만 가까운 절에가서 우리아들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왔단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니 잘하리라곤 생각한다마는
    날씨가 장난아니니 그 것이 염려가 많이 되어서 말이지....
    낼도 덥겠지만 동기들과 협동 단결하여 슬기롭게 이겨내길
    바란다.
    아들 문규야 사랑한다~~~

  6. 1212기 5163강민우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0:12

    우리민우는 자고있겠다~ 위에 어머님이쓰신거보니까 내일 훈련이빡시네....ㅜㅜ어쩐댭...ㅜㅜ걱정이다
    그치만 우리민우는 잘 해낼꺼야 그치!!!!!??ㅎㅎ
    오늘 잠 푹 자고 내일 좋은 컨디션으로 훈련하길바래 많이보고싶고 사랑해❤️

  7. 1212 3717문대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7:04

    아들오늘부터4주차들어가는구나 이제것한훈련보다이번주부터가더힘들겠지 긍정적인생각을가지면 잘될거라생각한다
    아들잘할수있을꺼야 1212기전체가낙오자없이 다잘할것이야 힘들면큰소리로화이팅한번외치면 다같이힘이날꺼야 아들배려하는마음과동기들을아겨주는마음이 다시한번힘이나게만들어질꺼다 오늘힘내고
    화이팅하자 아자아자

  8.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8:34

    4주차시작월욜이네~~한주의시작시원하고화끈하게밀구나가자~울아들♡♡
    비록덥지만~~~참고견뎌내자
    9월1일멋진무적해병을위하여~~~홧팅

  9.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8:35

    홧팅~~~~~~~~

  10. 1212기 한기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9:09

    기선아 주말은 잘 보냈지
    엄마가 보내준 손편지는 받아보았겠지
    아침부터 정말 덥구나
    오늘 4주차 훈련 들어 갔겠구나(화생방, 전투수영 등)
    한주 한주 갈수록 어려운 훈련이 이어질텐데
    잘 할 수 있을거다
    지금부터는 체력보다 정신력과의 싸움이다. 1212기 동기들과 서로 협력하여 잘 이겨내길 바란다
    다시 한번 힘내고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11. 1212기 5163강민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9:28

    민우야 오늘부터 다시 훈련이네!!
    덥고 짜증나겠지만 힘내자!! 화이팅!!! 우리민우 훈련 열심히하고 이따 또 댓글할께 사랑해❤️

  12. 2016.08.08 10:15

    승현아 벌써 4주차 교육이네 아빠는 화학병출신이라 화생방교육에 쬐금 아는데 들어가서 악으로 깡으로 버티면
    견딜수 있다...ㅎ 전투수영도 배운대로 하고 힘들지만 조금만 더 하면 달콤한 열매를 딸 수 있다... 오늘도 화이팅

  13. 1212기(50224) 김한길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13:34

    우리한길이!!
    먼저 이벤트 당첨되어서 너무나 기쁘다!!!! ㅎㅎㅎㅎㅎㅎ
    한길아 더위속에서 힘들겠지만.. 으라차차 파이팅 힘내고!!!
    사진으로나마 훈련모습 볼수 있어 너무 좋다^^
    마지막까지 파이팅하자! 내동생 사랑해 ♥

  14. 1212기(50602) 양창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14:14

    이벤트는 떨어졌지만 맨앞줄에서 훈련하느라 사진이 많이 나왔네... 점점 멋진 해뱅이 되어가는구나.
    올여름 엄첨 더운 여름이지만 사고없이 잘 견뎌라... 가장 어려울때가 인생에 가장 값진 밑거름이 된단다.
    운동하는 너로서는 아마도 훌륭한 밑거름이 되리란 본다..양창완 예비해병 파이팅!

  15. 2016.08.09 12:34

    아들 벌써4주차 훈련받겠네 동영상편지도 보고 엄마는 울컥했어 사랑하는아들 훈련잘 받고 든든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화이팅

  16.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2 18:02

    진홍아 오늘도 너무너무 힘들었을텐데 물은 많이 마셨을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야ㅠㅠ 뉴스에선 올림픽소식, 폭염에따른 충분한 수분섭취를 해주라는데 너한테 한마디도 전할 수 없음이 마음이 아파. 옆에 있을 땐 맨날 맨날 장난만 치고 짜증만 냈는데 옆에서 떨어지니까 너무너무 간절해진다. 힘든 하루의 연속이겠지만 그래도 잘 견딜 너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 너라면 분명 잘 해낼 거라는 믿음도 있고!! 너는 엄마아빠 아들이니까 잘해낼거야. 늘 보고싶은 진홍아 오늘도 수고 많았어 이따 별똥별이 많이 떨어진다던데 여기지역에서도 보인다면 꼭 소중한 소원 빌거야 너를 위해 기도하고 싶어!! 벌써 4주가 끝나가네 잘 버텼다 자랑스러워

  17. 2016.08.12 21:49

    내동생이 다음주엔 무슨 훈련을 받을까 궁금해서 1212기 선임들 사진을 찾아보았어... 땀이 주주륵 ... 옷이 땀으로 다들 축축해 지셨네.... 내동생도 그러겠지... 힘들어서 어쩔꼬... 걱정에 눈물이 나려한다...
    잘해낼거라 믿어 내동생 화이팅

  18.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3 23:30

    올아들이 긴가민가 몇번을 본다 .... 에고 아들도 못알아보고 어쩌냐 안경낀모습 보면 다 울아들같고.... 어디선 안경 벗고 나오고 헷갈린다 ㅜ ㅜ

  19.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3 23:31

    사진찍을땐 훈련받다가도 얼굴 내밀어줘~~ 원샷한번 받아보자 ㅋㅋ

  20. 2016.08.17 20:47

    지금 이 훈련들을 받고 있겠구나! 폭염에 땀 뻘뻘 흘리며 저 무거운 것도 들고 잘하고 있는지 걱정이된다. 더위는 먹은건 아닌지 1213기 가족분들은 다 이렇게 걱정을 하고 계시겠지... 마음아프다... 너가 이렇게 훅 가버리니까 더 소중함을 알게되고 .. 너무 고생하고 있는건 아닌지.. ㅠ ㅠ 아픈곳있으면 참지말고 바로비로 말하고 해야하믄데 잘하고 있는지... 누나 눈엔 아직도 애기라서 다 걱정이 된다 ... 그치만 남자답게 잘 하고 있을거라고 믿을게 화이팅!

  21. 2016.08.20 14:02

    무더위 속 고된 훈련의 연속이구나...아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