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12기 3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5교육대 훈병들의 포스팅에서는 집총시 제식동작과 총검술 연습을 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3교육대 훈병들은 어떤 훈련을 했는지 궁금하시죠??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아니. 이 동작은!! 집총체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약 3.5kg의 무게를 가진 k-2소총을 이용하여 상반신의 근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체조입니다.

 

 

5교육대 훈병들의 사진에서 볼 수 있었던 것처럼.

3교육대 훈병들도 집총시 기본자세인 세워총 자세를 숙달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집총 제식동작을 숙달한 후에는 집총체조가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3.5kg이 무거운 무게는 아닙니다. 하지만. 집총체조의 동작들이 병기를

들어올리거나 앞으로 뻗는 동작이 반복되기 때문에. 몇 번 반복하다보면

상반신의 근육들에 엄청난 자극이 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 동작이 집총체조의 기본동작입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큰 목소리로 대답을 하는 훈병의 모습이군요.

 

 

지금 보시는 사진처럼 머리위로 들려지고 눈앞으로 뻗어지는 동작들이

반복되는 것이 바로 집총체조입니다.

 

 

처음 한 두번은 음.. 해볼만한데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한번 두번, 세번..반복횟수가 많아지다보면 어깨. 팔. 을 포함한

상반신 근육들이 꿈틀대는 과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사진에서 보는 훈병들의 표정을 보면 집총체조가 쉽지 않다는 것이 느껴지시죠??

 

 

하지만. 힘들다고 해서 포기할 우리 훈병들이 아닙니다.

하나. 둘. 구령 소리를 더 크게 붙이면서!! 버텨봅니다.

 

 

앗. 교관님이 앞에서 나를 쳐다보다니.

자신도 모르게 정확한 동작과 가장 큰 목소리가 나올 겁니다.ㅎㅎ

 

 

같은 동작이 반복되서 사진 촬영이 된다는 것은 훈병들이

그만큼 반복된 훈련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금 이 훈병이 입을 크게 벌려 목소리를 내는 것도 보이지만.

런닝의 가슴부분이 땀으로 흥건하게 젖은 것을 보면.

날씨 또한 굉장히 더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정지된 사진을 보면 마치 벌을 받고 있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사실!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시간이 지날수록 훈병들의 런닝이 땀으로 흥건하게 젖어갑니다.

강한 훈련을 받으면서 흘린 땀들이 지나고 나면 값진 기억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집총체조를 계속하면서 팔과 어깨, 상반신 근육들 곳곳에 오는 통증들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ㅠㅠ

 

 

아래 사진부터는 훈병들 한명한명을 좀더 클로즈업해서 잡아봤습니다!

훈병들의 표정과 행동에서 느껴지는 훈련의 모습들을

한장한장보시면서 천천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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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 (3254)상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23:10

    사랑하는 내아들 상훈아!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그래도 우리 참자!
    참고 참았다가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사랑해 내아들! 내새끼!❤❤❤❤❤

  3. 1212 (3254)상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23:10

    사랑하는 내아들 상훈아!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그래도 우리 참자!
    참고 참았다가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사랑해 내아들! 내새끼!❤❤❤❤❤

  4. 1212ㅡ5164 고우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23:26

    아들아 빨간색이 좋아졌다
    빨간 우체통
    빨간 명찰
    빨간 모자
    수료식땐 볼수있겠구나
    그때까지 엄마의 빨간마음을
    우체통에 넣어보내마
    잘 자거라

  5. 2016.08.08 02:52

    사랑하는 아들아ㅡㅡㅡㅡ
    4주차 첫날이네
    힘내라 아들아~~~~~
    아작 ㅡㅡㅡ
    아작 ㅡㅡㅡㅡㅡ
    많이 힘들꺼야
    항상 긍정적인 생각~~
    알지~~
    피할수없으면 즐겨보자란 마음으로 생각을 바꿔보렴
    그럼 한결 마음이 가벼워질꺼다
    ㅋㅎ
    울 아들 잘하고 있는데
    이 맘 ㅡㅡㅡ
    오바했네

    아들 믿어~~
    사랑한다 아들아
    김 지 훈 (5357)

  6. 1212기3228문기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6:43

    사랑하는아들
    아침밥은많이먹은거지
    입추가지났는데도 오늘도 덥다고하네 힘들겠지만
    오늘훈련도 최선을다해서 하자
    우리만날날만기다려진다
    장하다 우리아들
    많이보고싶당
    사랑한다아들
    사랑해♡♡♡♡♡




  7. 2016.08.08 07:19

    4주차 시작이다
    기만아~^^
    힘내자
    잘하리라 잘이겨내리라 생각하면서
    엄마가 응원의 힘 보낸다~^^♡

  8.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7:44

    아들!
    4주차 시작이다!
    더 힘든 훈련들이 기다리겠지만
    힘내서 열심히 달려가보자!
    밥 잘먹고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동기들 서로 의지하면서
    오늘도 잘 해낼거지?
    아자아자! 홧팅이다!
    사랑해 아들!~~^^♡♡♡♡♡

  9. 1211기 1사단이병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7:59

    와~~~ 벌써 4주차네요. 시간빠르네요. 훈병아들들에겐 더디갈지모르겠는데*** 지금쯤 모두들 검게그을린 얼굴과 팔뚝이 해병이로 차츰다가가고있겠네요. 더운날 꿋꿋하게 이겨내고 극복해나가는 1212기훈병 아들들 오늘도 아자~~힘내요.^^

  10. 1212기 3527 이근 부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8:46

    근아~ 또다시 한주가 시작되었구나! 날씨는 왜 그렇게 더운지~ 엄마, 할머니 모두 더위에 고생하는 너를 생각하며 울먹이지만 진정한 해병이되기 위한 몸부림이라 생각하며 너 또한 이겨내리라 생각한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조금만 참자 우리아들 화이팅~~

  11. 1212기3228문기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9:24

    사랑하는아들
    엄마출근준비하다아들한테편지쓰네
    혹시나 이번올라오는사진엔 사랑하는아들볼수있으려나하는마음에...
    기원아
    오늘훈련도잘이겨내자
    아들홧팅이다
    아들사랑해
    많이많이보고싶구나
    ♡♡♡♡♡♡♡

  12. 2016.08.08 09:35

    사랑하는내아들~오늘부터 4주차훈련이 들어가네~더운날씨에도 강도에 훈련과 강행을 할걸생각하니 마음이 찹찹하네~
    우리아들 문대희~잘할수있제?
    피할수없음 즐겨라~
    오늘도 힘내고 파이팅!!

  13.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9:37

    아들아 또 한주가 시작되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 아자 화이팅이다 !!

  14. 2016.08.08 09:50

    새로운 한주가 시작됨이다.
    젊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을 적극적인 사고로
    이주도 힘있게 이겨내고 다음주를 기다리자
    아들 화이팅!!

  15. 2016.08.08 10:10

    사랑하는 아들 윤근아 벌써 4주차가 시작되는구나 진짜 얼마 안 남었구나 하루하루 열심히 해라

  16. 1212기 3218 김정훈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19:03

    오늘부터 4주차교육 시작이네~더운 날씨지만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도 있듯이 잘 이겨내길 바랄게~~편지 속에 썼던 말들이 계속 생각이 나네~누나도 우리동생한테 부끄럽지 않은 누나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할테니까 다치지 말고 훈련 잘 받아~우리동생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7. 1212윤희선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9 05:21

    너는어디에도 없구나ㅠㅠ 사진엔안보이지만 멋진훈련잘받았어 더운날에 고생이야정말 그래도 잘이겨내고와!

  18. 2016.08.10 15:22

    영상보고~
    영상올라왔다길래
    이제나오나저제나오나
    눈빠지게기다렸더니
    "건강하게잘있습니다"
    딸랑그한마디와함께휘릭지나가는얼굴 ㅠ
    할머니안부두묻구엽집누나형동생칭구들안부두무러야지
    에잉~무심한아들

  19.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2 17:56

    진홍아 이제 금방 4주차 훈련도 끝날텐데 벌써 4주라는 시간이 흘렀네 안 흐를것만 같았던 시간이 빠르게도 흐른다. 그래도 너한텐 1분 1초가 얼마나 더디게 흘렀을까 나는 짐작조차 못하는 고통이겠지? 공주야 그래도 훈련소만 지나면 통화도 할 수 있고 아예 벽이 막혀있진 않을테니까 조금만 견디자. 내 걱정 가족 걱정에 자유시간에 너무 마음 졸이지 말고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은 한시름 덜어줬으면 좋겠어. 늘 보고싶다 오늘도 수고 많았어!!

  20.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3 12:21

    진홍아~~ 오늘도 오전에 힘든 훈련을 받고 점심을 먹고 있겠지? 언제나처럼 날씨는 너무 더운데 너는 땡볕에서 땀을 얼마나 흘리고 있을까ㅠㅠ 너무 짠하고 보고싶고 할 수만 있다면 옆에서 하루종일 부채질해주고 싶다. 날마다 보고싶은 진홍아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기다리기로 했던 것처럼 너도 나도 열심히하자. 잘 해내리라 믿어!! 더운데 아프지말고 오늘도 화이팅하자

  21. 2016.08.18 08:50

    상반신 근육들에게 엄청난 자극... 다음날 얼마나 알이 베기고 고통스럽고 아플까ㅠ ㅠ 자기 전에 주물주물 놀랜 근육들 풀어주고 자여할텐데... 너무 피곤해서 잠에 쓰러지려나... 난 벌써 수료식이 기다려진다.. 얼마나 남자가 되어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너무 보고싶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