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8. 월요일!

 

유난히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뜨거운 날씨 아래, 무적해병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신병 1213기 마린보이들이 입영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1213기 마린보이들이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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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이호민 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2 23:09

    무더운날씨에 고생하시는 교육단 관계자분들과 모든 훈련병들에게 진심어린 위로와 격려를 드리며 감사함을 표합니다. 훈련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하시고 단한사람도 낙오없이 멋진 빨간명찰 달고 9월22일날 영광스럽게 볼수있길 기도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항상 건승을 기원합니다.그리고 부탁합니다. 우리아들들 멋진 사나이로 거듭날수있도록.......

  3.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04:57

    우리아들 군 입대후 가족 친척 모두 막내아들 걱정과응원으로 분주하다'''
    아들 소식은왔는지 혹시 아픈건아닌 지
    궁금해 하시면서도 견뎌주는 아들이 장 하고 좀 잇으면 멋진모습*
    볼거라 그때을 기다리며 위안을 삼고 기내라 하시네
    정신까지 담으로 젖을 만한 날씨탓에 교육 도중 아프지말고 정신 집중 하여모든 교육 완료 할수있도록 빌어
    아들 필승 하고***
    손편지는 도착을 했나 궁금하네 '''
    아무것도 확인이 할수없으니 얼굴도 목소리도..

    다시 하루가 1년흐르듯 어쩜 더디 흐르는가 우리아들 힘들지않도록 빨리 지나 얼굴 만 나세
    모습은 지금도 선하다******

  4.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7:55

    다른 부모님 들도 엄 마맘처럼 걱정많으실거라 든다..보이지도 않고 그 유명 한 귀신도
    잡는다는 무적 해병인 에 가족들 이 한마음 으로 가고 있을거라 '''어쩜
    이 시기 가 우리 가족이나 모든 해병인 아들을 둔 자랑 스런 아들 힘든 고단한 길 로 가고 있음 에 다들 힘내야 그 뜻을 받드러
    아들 교육 잘 수행 할거라 생각 되네*
    무조건 무엇이든 아들 것으로 즐기며 몸으로 흡수 시키도록 땀 흘 리며 흐른 만큼 가슴 벅 차오를 거다
    아들 해병 인 필승*****

  5. 2016.08.23 18:46

    쭌~ 아빠 일마치고왔다
    더위도 한풀꺾일려나보다
    영도는 바람이 장난아니게 부는구나
    포항은 아직도 덥겠지.한낱 쇠붙이가 보검이 될려면 수만번 두드리고 담금질해야하듯 지금겪는것이 너에겐 멋진해병이 되기위한 담금질이라 생각한다 오늘도 훈련받는다고 고생했을 울쭌!
    더욱 힘내고 씩씩하거라~

  6. 1213기 1708 곽경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20:02

    해병이 되어가는 중인 보고싶은 내 남자친구 !!! 오빠가 보내준 편지 오늘도 벌써 세번 넘게 읽었다 ~~!!
    피곤할텐데 있는체력 없는체력 쥐어짜내서 편지 썼을테니 나도 열심히 읽으려구 ㅎㅎ 말도 어쩜 그렇게 이쁘게 하는지 편지만 읽었을 뿐인데 마음이 너무 설렌다.
    오늘도 훈련 다치지 않고 잘 받고 있는 중인지 모르겠네.. 걱정 걱정 또 걱정이다! 내 남자친구 다치면 안되는데. ㅠㅠ
    저녁 되니 바람이 조금 찹찹하니 기분이 좋다 ~~ 오빠야랑 늦봄에 갔던 광안리 바다가 생각난다. 얼른 세상 밖으로 나와서 나랑 같이 데이트하자 ! 금방일거야. 눈 깜빡할 사이 벌써 수료가 한달밖에 안남았는걸 ㅎㅎ
    오빠야가 같이 봤다던 위문공연 사진이 올라왔다 ~~!! 걸그룹 보고 좋아했을 오빠야 모습 생각하면 질투가 나지만 즐거웠으면 됐지. 훈련생활 중에 몇안되는 낙이 그거 아니겠나. ㅎㅎ
    보고싶어서 오늘도 오빠야 동영상 계속 봤다. 얼른 오빠야랑 옛날처럼 같이 하루종일 장난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
    우리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하자 !! 약속했던 것처럼 ㅎㅎ 멀리 있어도 마음은 통할거라구 믿어 ! 사랑해요 ~~~ 사랑해!! ❤️

  7. 1213기2238이재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22:58

    포항 해병대 훈련소에 아들만 남기고 온지가 벌써 2주가 지나가고 있구나~입영식이 끝나고 훈련소로 웃으며 손 흔들며 들어가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이 생각난다 엄마가편지했는뎅~편지는 받았지~ 아들 옷 택배가 왓는데~한참을 밖스만 처다만 보고있었어~왠지 가슴이 벅차 아무생각않나더라~마침 아빠가 오셔서 열어봣는데 아들 냄새 가아닌 땀에 쪈 네만 나더라~~땀흘리면 피부가 민감해져서 많이 간지러울 건데 울아들우쪄~~~아들생각
    잘 참고 건디고있을거라 믿지만~모든 부모들이다 엄마맘 갇 을거야~^^아들이없는데 아빠생일 엄마생일 재혁이생일 집에 있는 사람들끼리 잘했어~엄마 생일축하드려요 하는 아들 목소리가 메아리처럼 엄마가슴에 들리던데 ~~~ㅎㅎ
    아들이 선택한 해병대인 많큼 최선을 다해 열심히훈련받고 몃진 사나이로 상남자되어서 만나자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만날때까지~~~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8.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11:25

    언제나 회이팅'''교육충 힘들 면 가족 생각 해줘
    가족이 선택 한 모든거는 서로 의지하며 같이가세
    규태 형도 어럽고 힘 든 교육 대로 군생활 하겠다고 걱정이 며 우리아들 착하고 성실하여 무사히 멋진 해병 인으로 슬 거라 믿는다 하더라
    그려기에 아들 응원 하는 바 모든 지인 들에게 장 한모습으로 돌아 오길 빌어
    시원 하게 소나기 라도 내려주웠으면 좋겠는데 ///포항 이라도....무사하거라''
    아무 일도 아프지도 않은거라 ..궁금하구나 하루하루

  9. 1213기1118홍경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20:36

    31명 동기들과 찍은 생활반 2주차 기념사진이 올라와 있더구나 ,엄마가 금방 우라아들 찿아냈지, 새까만 청년들 모두가 건강해 보여서 멋있더라 ,입소식때와는 많이 다른 모습으로 변했구나 훨신 남자답다, 멋져요 1213기 해병들~~~~굿나잇

  10. 1213기이창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21:07

    울아들 창민아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구나 .100년만에 온 더위라고하는데 너무 더운날씨에 입대해 걱정하게 되는구나
    그렇지만 울아들 잘 인내하고 견딜거라믿는다.아무쪼록 해병대훈련통해 멋진사나이로 거듭날거라믿는다 .
    벌써 3주가지나가는구나 .몸건강히 다치지말고 잘 지내길바란다 ,앵두,솔이.행운 잘 놀고있다
    사랑하는아들 화이팅하자 ~~

  11. 2016.08.25 09:06

    사랑하는아들재우야 오늘은수류탄투척하는날이네 잘하고있지 역시우리재우는 상남자여 오늘도성실히훈련받고 건강하게수료식날보자 사랑해 상남자아들

  12.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6 08:36

    오늘은 비가 내려서 더운 날씨에
    시원한 바람이 우리근수도 찬공기라도 마시고있는가
    에제 우리아들 보는것이이루워 쟸어 동영상으로 모습을 보았지ㅡ참 기분이이상하얬단다
    학생처럼 어린모습에서 진자 군인 모습으로 살고있다는것이 ....그만큼 무적으로 가고있음 이 느껴졧어 우리아들 참고 견디는맘이 멀리있어도 알아 필승 하여 강한 모습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13. 1213기 1157김성광누나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8 18:30

    우와~입소때의 1213기 신병 여러분의 모습은 이러했군요^^
    몇주만에 피부색은 물론, 눈빛이 이렇게 달라지다니~!!!
    해병대의 위력인가요^^
    훈련시킨다고 같이 고생하시는 교관님들 감사드립니다.

    성광아..
    누난 사실 누나가 힘들어 니 걱정 많이 못했고,
    입소하는날 나눈 톡이 전부지만,
    그 톡속에서 니가 정신무장된 진짜 어른 남자가 되었다고 느껴서 안심했고
    오늘 본 영상속 모습에서(사진은 아직 못찾았어;;;) 니 눈빛을 보고 또 한번 안심했어.
    또 편지속에서 니가-- 힘든게 당연한데--생각보다 훈련이 견딜만하고 재미있는 부분도 있다고 말하니
    마음이 놓인다. 널 믿어!!!
    어쩌면 니가 제대하고 나면 누나가 널 의지할지도 모르겠는걸?^^
    오늘은 주일 예배를 보았는지..
    누난 못드렸네ㅠㅠ
    대신 이렇게 니 모습을 볼수 있었구^^
    내일 부터 누나도 새벽기도도 가고 마음 다잡고 다시 정진해야겠다.
    누나도 화이팅할께.
    우리 성광이도 화이팅!!!!!!!

  14. 2016.08.29 17:45

    비밀댓글입니다

  15. 1213기 2728 신현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19:36

    사랑하는 아들 이렇게라도 너의 얼굴 볼 수 있어 넘 행복하구나 너의 늠름함이 자랑스럽구나. 엄마, 아빠, 누나는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라 너만 잘있음 된다. 밥 든든히 먹고 홧~~팅!!♥.♥

  16. 2016.09.07 14:16 신고

    보고싶다 ♡
    아들♡
    사랑해♡

  17. 2016.09.07 14:37 신고

    어제는 밤새 니 방에 머물러 있었어.
    책장에 있는 책들이랑
    옷장가득한 옷들 꺼내
    정리하고...
    여지껏 니가 없는걸 인정하기 싫어 미뤘던 너의 짐들을 하나씩 정리했어.
    책들이 비워진 책장.
    옷들이 비워진 서랍장.
    시트가 걷어진 너의 침대.
    니가 비워진 방♡
    승필아.
    니가 너무 보고싶어.
    아픈데는 없지?
    사격 잘 했다는 소식 들었어.
    역쉬 내 아들이다.
    지수가 손편지 자주 해 준다는 얘기 듣고
    얼마나 기쁜지....
    지수가 있으니 너도 힘나지?
    엄마도 기쁘다♡
    짜증내지 말고
    담대하게 잘 지내길...
    그래야 너도 편할거야.
    아들♡ 사랑한다♡

  18. 1210 조구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8 20:57

    1213기 여러분 파이팅! 힘든 훈련을 하는걸 보니 제법 군인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여러분들을 보니 뿌듯합니다. 구현아!! 잘 지내지. 이제 얼마 후면 멋진 해병으로 변한 아들을 보겠지 그동안 건강하게 잘 있거라 아들 구현이 화이팅!

  19. 2016.09.11 16:48

    다시 머리도 자르고 했다고 하니까
    더욱 강건하여 장하다 우리아들 이순간을 잊지말고
    살아가는곳 메사에 무적정신으로 살아 가거라***이젠 극기주 때뫼 힘든날들이 우리아들 그래도 잘 견뎌줄거라 믿는다 화이팅

  20. 2016.09.12 06:29

    1213기 김문규 내동생 잘잇지 ㅋㅋㅋㅋㅋㅋ 건강하다니 다행이다 이제 앞으로 니가 그토록 원하던 해병으로 거듭될날이 11일 남앗네 남은훈련 잘 이기고 버티면 훈련끝나니간 좀만고생해 화이팅 ~~~~~~~~~~~~~~~~~~~~@@@@@@@@@@ 수료식 날 아빠랑 가치 꼭갈게

  21. 2016.09.19 21:46

    아들아 장염이 심한데 걱정이구나.잘 하고 있어라는 인사도 못해서 더 맘이 아프다. 오늘 입소해서 알길도 없고 ,이글을 읽으신 분들께서 소식좀 전해주세요

    • 1213최동찬 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9.19 23:31

      오늘 입대하셔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저희 동생도 장염으로 입원하고 있다가 바로 입대했는데..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인제 수료식만 남았네요. 김훈영 훈병님도 건강하게 훈련 잘 받으실꺼에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