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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조성수의 인사이드 마린

신병 1212기 3,5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by dayscorea 2016. 8. 11.

해병대교육단 신병 1212기 3,5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댓글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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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5163)강민우맘 2016.08.15 07:59

    강한훈련이 시작이겠구나!! 여지까지해온데로~
    밀고나가는거야!!!아들
    응원하는기족들이있다는걸 명심하고~~
    오늘 훈련도 힘차게 화이팅!!!♡♡
    1212모든아들들도 화이팅^^^^
    답글

  • 1212기 5939 한기선부모 2016.08.15 08:57

    아들 5주차 훈련이 시작되겠구나
    엄마는 15일이 휴일이어서 오늘까지 쉴 수 있는데 훈병은 상관 없겠지
    이번주 잘 넘기고 다음주 잘 준비해야 할건데
    걱정이 되지만 우리 아들은 잘 할 수 있을거다
    한바탕 소나기가 내려서 이번주부터는 더위가 한풀 꺾인다고 하더라
    아들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해라
    사항하는
    답글

  • 오대웅 2016.08.15 09:13

    해병^^
    아들 초코파이로 한주마감하고 또
    새로운 한주를 오주훈련 시작하네^^
    좋은마음으로 시작하고 힘들어도 미소가 이쁜
    ZUVRV아들 웃으면서 훈련에 충실해 아들^^
    답글

  • 1212 3908 이주형 엄마 2016.08.15 09:37

    아들~
    어젯밤 꿈에 아들이 엄마 꼭- 안아줬어.
    잘지내고 있지?
    이번 주부터는 날씨가 한풀 꺽일거라하더니 날씨는 여전히 덥네.
    이번주부터는 훈련의 강도가 높아질텐데..
    아들!!! 잘할 수 있지?
    얼마나 멋드러지게 훈련 받았는지 우리 아들 무용담 들을 날을 기다릴께.
    보고싶다. 아들..
    사랑해
    답글

  • Favicon of http://아들^^ 잘지내고 잇겟지? 훈련받는다고 물집생기고 땀.. BlogIcon 12123947노길룡맘 2016.08.15 10:22

    아들아
    답글

  • 1212기 5163 강민우여자친구 2016.08.15 12:23

    민우야! 오늘부터 다시훈련이네!!
    지금까지 잘해온만큼!! 조금만 더 버티면 이제 수료구!! 보고싶운 사람들 다 볼수있으니꺼 조금만 참자!
    ㅎ오늘도힘내고!! 사랑해❤️
    답글

  • 1212기3611김윤태이모 2016.08.15 13:43

    "긍정적인 마인드 역경을 이겨낸다."처럼 윤태야 절박한 상황에서 포기란 생각이 떠오를때 최면을 걸어봐.윤태는 할 수 있어.힘내자.~~김윤태~~!!홧팅!!
    답글

  • 1212기3611김윤태이모부 2016.08.15 13:52

    멋지고 자랑스런 김윤태
    오늘도 더위와 싸우며 매일매일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겠지. 무더위와 훈련에 힘들고 지칠수도 있겠지만 그럴수록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힘내기를 바란다.김윤태는 할 수 있어. 힘내자. 김윤태~~!!파이팅 열심히 응원하께.
    답글

  • 1212조대희맘 2016.08.15 14:52

    아들 멋져 수료식에 보자 사랑한다 아들아
    답글

  • 1212(5163)강민우맘 2016.08.15 16:23

    힘을내자!! 슈퍼파워!!
    김영철이 진짜사나이에서 한말이 갑자기생각나서
    댓글에 달아본다!!!ㅋㅋ
    아자아자!!!!!화이팅
    답글

  • 1212기3611김윤태 2016.08.15 17:29

    멋진 해병이 되어가고 있는 장한 손주 윤태야.
    얼마나 힘들고 고될까싶구나.그럴수록 가족들 생각하며 힘내기를 바란다. 군대라는 특정 공간에서 할아버지는 윤태가 잘 할거라 믿고 있단다."인생에 리허설은 없다."는 말처럼 군대에 갔다고해서 달라질 것은 아무것도 없단다.삶은 쉼없이 흘러가고 있으며 단지 삶이 자리한 공간이 조금 다를 뿐이니 말이다.할아버지가 비록 병석에 있지만 우리손주 위해 열심히 기도하는 거 밖에 없구나.
    많이 보고싶구나.!! 윤태야
    답글

  • 1212 3617 강한용(부) 2016.08.15 18:52

    울 아들이야 잘 참어면서 잘 할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몸상태가 안좋어면 참지말고 언제던지 윗 상관에게 보고 하도록
    하여라 눈치 보지 말고 군인이라는 특수한 신분이라 나 개인보다는
    단체을 굉장히 중요시 한단다 훈병 동기들과 잘협력 할수 있도록
    하여야한다 내가 잘못 해도 동기가 잘못해도
    모두 단체기합으로 가는것은 당연한거야 그러면서 전우애가 생기는거야 ㅎㅎ
    1212기 훈병 아들들 화이팅
    답글

  • 1212 2016.08.15 19:39

    아들 !! 동우야 !! 자꾸만 불러보고 싶구나 ..
    오늘도 힘든하루를 보냈겠지..?
    더위와 싸우느라 많이 힘들텐데 편지를보니 즐겁게 훈련하고 있다니 ..ㅠㅠ
    남은훈련도 즐기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마지막까지 힘내자
    울 아들 자랑스럽고 멋지다 아들아 사랑해 ~~~~
    답글

  • 1212한태은5955아빠 2016.08.15 21:09

    태은아!
    이제는 조금씩 해병으로
    변화되어가는 모습이 보이는 구나.
    사진으로 너의 모습을 볼수는 없지만
    1212기 아들들의 사진을보니
    땀으로 범벅이된 모습 초롱초롱해진
    눈에서 해병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았다.
    아들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참고
    열심히 하기 바란다
    -아들 사랑한다-
    답글

  •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2016.08.15 21:23

    진홍아 오늘 5주차 훈련이 시작됐겠네 5주차는 극기주라고 하던데 고된 훈련에 힘이 부치진않을지 걱정이다 홍아 안흐를 것만 같던 시간이 어느새 4주나 흘렀어 그동안 나는 여전히 그대로 지내고있는데 너는 점점 해병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그냥 뿌듯해 너를 보고싶을 때 못본다는 거 매일하던 연락을 못한다는 건 너무슬프지만 우리 서로 할 일 열심히 하면서 기다리기로 했으니까 더 멋있어진 서로를 기대하며 잘 견디자 진홍아 오늘도 여전히 니가 보고싶은 하루네. 지금쯤 뭘 하고 있을까 궁금하기도하고. 힘든 순간에 날 생각해준다던 예쁜 니마음 너무 감사히 잘 보관할게 오늘도 하루가 다 갔는데 아프지말고 다치지 않기를 언제나 기도해
    답글

  • 1212기5827(최일호맘) 2016.08.15 23:05

    광복절이라 우리가족은 집에서 푹 쉬고있었지만 1212기 훈병들 공수기초교육 받고 오늘은 무척 힘들었겠구나. 아들도 지금쯤 편히 자고 있겠지? 내일은 해상기초훈련이던데 더위는 좀 피할수있으려나? 겁먹지 말고 교관님말씀 귀 귀울여 잘 해내리라 믿는다. 지금은 모든걸잊고 훈련에만 전념해서 자랑스런 해병이 되는 그날을 기약하자. 화이팅!!
    답글

  • 1212한태은5955아빠 2016.08.15 23:48

    태은아!
    이제 날씨가 조금 시원해진듯 하다.
    지금부터는 진짜 힘든훈련이 시작일듯 싶다.
    잘 이겨내고 수료식날 밝은모습으로 보자.
    울 장남 사랑한다♡♡♡
    답글

  • 1212 3955김종협누나 2016.08.16 02:37

    오늘 날씨도 저 사진때 만큼 더웠을까? 누난 15일부터 기온이 내려간다는 일기예보만 믿고 좀 덜 더워졌기를 바래본다! 그치만 힘든 훈련받은 너희는 이렇게나 저렇게나 다 덥겠지..ㅠ 오늘도 훈련받느라 너무 고생했고 내일도 힘내자! 사랑해 ❤️
    답글

  • 민재 아버지 2016.08.16 22:24

    아들 잘 지내냐. 훈련이 끝나는 그날까지 건강하기를....
    답글

  • 최재훈아빠 2016.08.16 22:33


    물놀이 좋아하는 아들
    재미있겠다, 열심히 하삼, 화이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