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찌는듯한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1212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점점 발전해가는 1212기.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2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3교육대>

 

 

 

 

 

 

 

 

 

 

 

 

 

 

 

<5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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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3:16

    잘자거라~~아들!!!
    오늘밤은 바람이좀불어 좀시원하네~~
    이바람이 낼포항에도 이어져 조금이라도시원해졌음싶다~~낼도!!!화이팅!!♡♡♡

  3. 1212한태은5955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3:41

    해병은 죽어서 천국으로 갈 것이다.
    왜냐하면 해병은 지옥에서 왔기때문이다.
    태은아!
    오늘도 지옥훈련 받느라 고생했지.
    이제 편안한밤 보내고
    또 내일을 준비해보자.
    사랑한다~^^

  4. 2016.08.16 00:11

    우형아 네가 없는 5주차 주말이 지났다 너없이 오늘은 덕혜옹주 영화를 보고왔다 날이날이니만큼 오늘은 광복절이고 이차연휴끝이라인지 더위를 피해 극장에는 사람이 많더구나 너 없이 허전한 연휴도 끝이났다 내일부터 개학도하고 엄마도 너 끝까지 응원하면서 기도하고 수료식만 기다릴란다
    여기는 낮에 가끔 소나기를 뿌려서인지 오늘저녁은 어제보단 낫다 네가 있는곧도 점점 온도가 내러가야하는데 걱정이다가혹한 훈련이지만 다같이 힘든 동기들과 같이 힘을모아 견디다보면 곧 좋은날 있잖니 아들 믿고 엄마도 잘란다 아늘도 푹 자고 내일 또 응원오마 우리아들 사랑한다

  5. 2016.08.16 09:38 신고

    오늘은 2차당첨자나오는날인데
    꼭당첨되서 충호도이런사진받아봤으면 ㅠㅠ
    누나노력했으니까 좋은결과있길!

  6.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6 19:29

    아들아 오늘도 얼마나 힘들 훈련들을 버티고 해내고 있는지 긍금하고 보고싶다
    저녁은 먹었지 오늘이 말복이다 맛있는 복달음할 음식 나왔으리라 생각할란다
    오늘은 엄마랑 은별이가 손편지쓰고 광희가 인편을 썼단다
    편지가 너무 늦게 도착하니 안타깝다 사진모음중에 편지받고 기뻐하는 표정들이 선하다
    너는 보이지 않았지만 너도 그러고 있었겠구나 하고 보았단다
    매이 매일 묻는말 또 묻는다
    어디 아픈데는 없느냐고.....
    잘 지내야하고 잘 하리라 믿으마
    아들아 오늘도 수고했다

  7. 5164-고우형 이은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6 20:14

    5164번~~
    광주의밤은 바람이 불어 어젯밤보다 한결 시원하구나. 오늘도 올라온 사진에서는 우형이를 볼수없어 웃고있는 이사진이라도 보고 나가려고 한다ㅋ
    오늘도 무지 힘들었지. 어떻게 참았을까. 체력의 한계가 왔을텐데, 마음이 아프구나.
    강한정신으로 버티고 있지.
    넌 할수있어ㅋㅋ 작지만 강하다는걸 꼭 보여줘라.
    우형아~~ 힘내~~~

  8. 2016.08.16 22:06

    날씨도 더운데 모두 화이팅입니다!!!!!!
    해병대 화이팅!!!1213기 화이팅!!!!

  9. 2016.08.17 00:31

    더운데 고생이 많네 조금만 참고 이겨내서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때까지 힘내자아들 너무나 보고싶구나 부대사진 올라오는거 눈 크게 뜨고봐도 찾기가 힘들구나 힘들더라도 동기들과 같이 잘이겨내서 다함께 멋진 수료식이 되기를 바란다 항상 몸조심하고 아프면 소대장님한테 얘기해서 약타먹고 아들 만나는 날만 손꼽아기다리고있다 엄마가 맛있는거 많이사갈께 ♡♡♡♡♡♡♡♡♡♡필승!

  10.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7 13:04

    아들아 수료식때 쓸 프랑카드가 도착했다
    마음 같아선 내일이라도 얼른 수료식했음좋겠구나
    조금만 더 참고 견디자
    아들아 힘내거라
    1212 동기들 모두 화이팅!......

  11.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7 13:08

    어쩌면좋으냐 12일자 인편이 그냥 접수로만 뜨는구나
    힘든 아들들을 위해서 편지라도 제때에 조금이라도
    더 빨리 전해져서 힘을얻어야 하는데
    안타깝다 ㅠ ㅠ

  12. 5164-고우형 이모2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7 16:12

    우형아
    많이 덥고 힘들고 짜증도 나지
    이모도 오늘은 더워서 그런지 일하는데 짜증부터 나는구나.
    빨리 2주가 지나갔음 좋겠다.
    아프지말고 잘버티리라 믿고
    멋진모습으로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13.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7 16:36

    우편함에 흰 봉투가 보여서 반가워 얼른 봤더니
    다른 통신요금봉투구나 ㅠ ㅠ ㅠ
    내일은 오면 좋겠다
    너의 편자가
    엄마의 비타민이.....

  14. 1212기 5807 전승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7 23:48

    승환이보고품ㅠㅠ거실에서 같이 티비보면서 놀고파ㅠㅠ보고프다내덩생
    남은훈련도건강하게지금처럼잘하자!.!

  15. 2016.08.18 11:50

    우형아~
    요즘은 블로그에 새로운 사진도 안올라오고 편지 도착했다는 소식도 없고해서
    무척이나궁금하구나. 이번주는 너무 힘들다고 다들 그러는데.. 악착같이 버티고 있지..
    강한해병이 되는길이 험난하고 고되지만 지금까지 잘해온것처럼 조금만 더 힘을 내자..

  16. 2016.08.22 17:57

    아들아 극기주 월요일이다
    아직 저녁은 안먹었지
    식사량도 반 수면도 반 훈련도 반임 좋으련만
    최강 훈련주구나
    일주일 손끝하나라도 다치지않고 동기들
    모두가 무사히 빨간 명찰 달기를 빌고빈다
    오늘도 남은 일정 잘 마무리하고 애쓰거라

  17.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0:50

    아들 극기주 2일차구나
    훈련소의 너의 미지막 편지를 엄마는 또
    오늘부터 기다린다
    어쩜 바뻐서 못 쓸수도 있는데 그냥
    기다린다 너무 보고싶어서......
    오늘도 손끝하나 다치지않고
    동기들과 함께 잘 해내기를빈다

  18.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19:43

    아들 극기주 3일이 지나간다
    야간에도 일정이 있고 줄인 수면시간만큼
    더 많고 힘든 훈련이 있지만 그래도 잘 하고 있구나
    동기들 모두다 하나되어 부디 끝까지 승리하거라
    이제 곧 수료식이다
    아들아 힘들지만 극기주........동기들과의 추억을
    잘 마무리하거라
    지금처럼만..........사랑한다

  19.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5 18:59

    아들!
    극기주 막바지날이다!
    4일동안 아영하며 고생했지?
    조금 있으면
    드디어 마지막 관문인 천자봉행군이다!
    많이 지치고 힘들고 기진맥진해있겠지만
    마지막 고지를 향한 불타는 투지는 팔팔하게
    살아있을거라 믿는다~~
    오늘 아들의 편지받고
    비장하고 결의에 찬 모습들이 눈에 선하다~
    잘 버티고 견디고 헤쳐나가
    천자봉정상에서 마지막 기염을 발산하고
    1213후임들의 박수받으며 입단할거라던
    아들의 패기가 이제 코앞에 다가왔네~~
    빨간명찰을 다는 내일까지
    조금만 더 힘내주렴!
    오늘밤 최선을 다해서
    새벽녘에 천자봉정상에서 맘껏 웃어다오!
    사랑한다 아들아!
    1212기 아들들 모두모두 사랑한다!
    확실하게 마무리하고
    수료식날 보자꾸나!^^♡♡♡♡♡

  20. 2016.08.26 08:02

    아들 ? 드디어 승리하고 내려왔구나
    너무 애 썼다
    고생 많았다
    마린보이 고우형 사랑한다 !
    수료식때 멋지게 만나자

  21. 5164-고우형 이모2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6 22:07

    우형아
    그리 힘든 극기주 훈련 무사히 잘 마무리 했으리라 믿는다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얼마나 또 참았을까
    그 고통의 무게를 상상조차 못하겠구나
    지금쯤 온몸이 아파서 지쳐 쓰러져 자고 있으려나 마음이 참 아프구나
    정말이지 잘이겨내줘서 고맙구나
    광주는 비가와서 선풍기를 안틀정도로 선선해졌어 너무나 야속한 날씨다.
    그리 시간도 더디게 가는듯했는데, 이젠 수료식도 얼마 안남았구나
    그폭염속에서 훈련받는 조카를 온 가족이 애타하며 그리워하고 걱정했던 한달 지나고보니 참.
    웃기도하고 울기도하고. 좋은추억이 된듯하다
    이모도ㅋㅋ
    수료식날은 볼수없어 너무나 아쉽지만
    멋진 모습으로 휴가때보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