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3기 1,2교육대 - 1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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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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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2:46

    아들
    잘하구 있어
    울준하 당근 잘하지
    누구 아들인데
    어딜 떨구나두 살아날 눔이잔어
    엄마는 믿는다 울아들
    토닥토닥~~

  3. 1213최영준맘29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4:29

    오늘 아들 편지 받았네 얼마나 울컥했는지 잘지내고 있지 아들 대한 의 아들로 거듭 나는날까지 열심히 훈련 받고 멋진 아들로 엄마 아빠기다릴께 사랑 한다 아들 최영준 화이팅

  4. 2016.08.23 18:12

    우왕 울 아들 뒷 모습 엄마 한방에 찾았다
    아들 사랑해 아들
    하늘에서 오는 강한멘탈 알지 능력있는 이름 알지 권세있는 이름 치유있는 이름 그이름 예수예수 늘 기도한단다

  5.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8:52

    준하
    저녁 먹었누
    이시간엔 뭐하구 있나
    잠시라두 자유시간이 있나
    매일 매순간마다 문뜩 생각나는이가
    울 아들이라서 엄마는 좋다
    오늘은 엄마가 넘 피곤하네
    나만의 비타민
    울아들 얼굴 함 봤으면
    묵은 피로가 확 ㅡ
    달아날것두 같은데
    눈을 씻구 닦구 비비구 보구 또 봐두
    아들 그림자두 못찾겠더
    어딜 그렇게 꽁ㅡ꽁 숨어 있누
    머리카락이 업어 더 안 보이잔어
    못찾겠다 꾀꼬리
    이제는 좀 나올때두 되지 않았더
    이제나 그제나 아들 얼굴 올라오려나
    기다리구 기다리는 애미심정
    준하는 모르지
    아들 오늘두 몸이 녹초가 되었겠네
    고생했더
    쓰담쓰담
    고맙다 오늘두 다치지 않구
    무사하게 하루를 보내서
    이렇게 하루 하루가 가다보면
    도착지점에 도달하겠지
    잘하구 있어
    착하다 엄마아들 쬐매 쉬구 있어
    잠들때 와서 함 안아줄께ㅡㅡ

  6. 1213기 1708 곽경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20:00

    해병이 되어가는 중인 보고싶은 내 남자친구 !!! 오빠가 보내준 편지 오늘도 벌써 세번 넘게 읽었다 ~~!!
    피곤할텐데 있는체력 없는체력 쥐어짜내서 편지 썼을테니 나도 열심히 읽으려구 ㅎㅎ 말도 어쩜 그렇게 이쁘게 하는지 편지만 읽었을 뿐인데 마음이 너무 설렌다.
    오늘도 훈련 다치지 않고 잘 받고 있는 중인지 모르겠네.. 걱정 걱정 또 걱정이다! 내 남자친구 다치면 안되는데. ㅠㅠ
    저녁 되니 바람이 조금 찹찹하니 기분이 좋다 ~~ 오빠야랑 늦봄에 갔던 광안리 바다가 생각난다. 얼른 세상 밖으로 나와서 나랑 같이 데이트하자 ! 금방일거야. 눈 깜빡할 사이 벌써 수료가 한달밖에 안남았는걸 ㅎㅎ
    오빠야가 같이 봤다던 위문공연 사진이 올라왔다 ~~!! 걸그룹 보고 좋아했을 오빠야 모습 생각하면 질투가 나지만 즐거웠으면 됐지. 훈련생활 중에 몇안되는 낙이 그거 아니겠나. ㅎㅎ
    보고싶어서 오늘도 오빠야 동영상 계속 봤다. 얼른 오빠야랑 옛날처럼 같이 하루종일 장난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
    우리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하자 !! 약속했던 것처럼 ㅎㅎ 멀리 있어도 마음은 통할거라구 믿어 ! 사랑해요 ~~~ 사랑해!! ❤️

  7. 2016.08.24 01:02

    이제는 저녁이 되니 제법 시원하다
    그나마 좀다행이다 싶구나
    극복하기 힘들고 두려운것을 이겨내야 한다
    이기지 못하면 트라우마가 따라다닌다네
    아들 하루하루 잘참고 견디어내는 멋진ㅇ소습 상상하며 엄마는 대견하다는 생각뿐이다
    좀만참고 견디어보자꾸나
    울아드님 홧팅

  8. 1213기 김형준 엄마(11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05:56

    사랑하는 아들, 형준아

    윗 기수들 사진들을 보면, 7주간의 교육을 마치면.
    그 짧은 시간 안에 군기가 들어있는 군인으로 변하여
    수료식 때 민간인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 늠름한 모습들이던데,,
    우리 아들도 그렇게 변하는 것일까...
    그 생각을 하면 마음 한 구석이 찡해진다.

    너에게는 더욱 더 새로운 환경이어서
    더 많이 낯설겠지만, 생활 속 운동이 몸에 베어있고,
    독립적이고 강인한 정신력으로 분명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

    훈련할 때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고,
    보는 날까지 건강하게 지내길 바래.
    사랑해~

  9. 1213기 조구현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09:25

    서울은 이제 제법 더위가 꺽여가는 분위기야
    구현이 너 훈련 받는곳은 어떨지 궁금하다!!
    몸은 힘들고 지쳐도 옆에서 같이 함께하는 동기들이 있으니 정신적으로는 많은 힘이되고 의지 될거라고 믿어!!
    잘 이겨내고.. 젊은날 재미있는 추억거리 하나 만들어 온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
    형이 너의 멘탈에 레드불을 달아줄게
    화이팅 넘치는 하루 보내 조구리!! 화이팅!

  10. 2016.08.24 09:45

    사랑하는아들재우야!! 오늘도날씨가넘덥구나 아들은훈련에집중하고잘있지 오늘도엄마는아들모습그리며 하루를시작한다
    오늘은누나졸업식이다 맘으로축하해줘 아들 항상건강하게훈련받고 수료식때보자

  11. 1213기 2902김상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10:44

    오늘도 변함없이 하루가 시작되는구나~~^^
    아들 아침엔 햇볕이 따가웁지만 바람이 재법 저녁에는 불어 오네
    훈련을 받을때는 집생각이 많이 날거야 하지만 동기들과 허물없이 잘 지내고 있으면 덜 집이 그리워 질거야
    잘하고 있으렴 오늘도 기분좋은맘으로 최고의 날을 보내자......
    아프지말고 건강해 사랑혀 아들 상엽아

  12.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12:36

    준하
    강준하 엄마아들
    힘들지
    엄만 힘내라는 말밖엔 해줄께 업네
    토닥 ㅡㅡ토닥
    젊은날의 고생은 사서라두 한되잔어
    이 담에 너에게 많은 추억이되구
    안주거리가 될꺼야
    그러니 즐거운맘으로 훈련받어
    동기생들두 평생 같이갈 동반자가 될수
    있으니 친하게 지내구
    힘내라
    사랑한데이 저녁에 보자

  13. 2016.08.24 16:56

    현태야~일주일동안틈만나면사진보다가오늘에야아들사진찾은거같애~군기가너무바짝들어서아들아닌줄알았네~~분명아들이야~엄마만보는사진인데반갑네~~잘먹고있는지도걱정이고~이제아침저녁시원한바람은부는데도훈련받는낮에는더워서걱정이네~

  14. 1213기 류재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5 10:45

    멋진 사나이가 되려는 우리 아들
    오늘도 자신과의 싸움에 최선을 다 하고 있지?
    우리아들은 무지 잘 이겨낼거라 생각해
    대한의 아들 멋지 해병이 될거라 엄마는 생각한단다.
    엄마 친구분들도 직원들도 모두 우리 아들이 정말 대단하고 멋지다고 하시네
    사랑해

  15. 1213기2837박민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5 12:13

    민성아 점심밥은 먹었니? 엄마는 금방 먹고 쉬고있다. 오늘도 무척 덥다. 수고 수고하고 아들 생각만하면 마음이 아프다. 아들 화이팅!!Z5z

  16. 1213기 2529김정현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5 13:06

    오늘도 블로그에 들어와 너 사진 보면서
    하루를 시작 하고있어!
    아직도 더위는 여전하네 언제쯤 풀리려나..
    얼른 풀려서 좀 더 수월하게 훈련했으면 좋겠다!
    밥 꼭 잘챙겨먹고 다치지말고 조심해서
    훈련 받았으면 좋겠다!
    수료식때 웃는 모습으로 보자 화이팅❗️

  17. 2016.08.27 23:05

    사랑하는 조카 재준...
    사진속 재준이보니 늠름하고 멋지내.
    훈련 잘받고 건강하게 잘지내
    사랑해~~~~^^

  18. 2016.08.27 23:23

    멋진 조카 상훈~~~~^^
    건강해보여 이모맘이 좋구나
    남은 훈련두 잘받고 건강하게 보장
    사랑해

  19. 2016.08.29 01:21

    오빠 완전 멋있어!! 역시 울 오빠 답네~ 이번건 좀 잘생겨 보이는거 같아 ㅋㅋ 훈련 열심이 받고 힘내

  20. 1213(1150)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00:18

    아들은 한참 꿀잠을 자고 있겠네 엄만 잠이 오지 않아서 아들 입대한날 부터 지금껏 까지 올라온 사진을 다시 한번더 자세히 보고 있어 그렇다가 아들 모습이 찍힌 사진한장을 찾았단다 사실 사진이랑 영상 매일 하루에 수십번씩 보고있는데 아들보내고 얼마안되서 올라온 사진에는 매일 찾아보았도 아들이 없더라구 그렇다가 한주마다 훈련사진이 올라오면 이젠 엄마 눈에 아들 모습이 군데군데 보이잖아 그래서 아들 모습있는 사진을 찾아서보곤 하다가 오늘 문득 1주차때 올라온 훈련사진을 다시 차근차근이 보다가 신발끈메고 있는 아들모습이 보이는거야 그땐 왜 안보였을까? 정말 그때 아들 모습 한번 보려고 수십번을 보고또봐도 아들이 없더니만 이젠 엄만 눈에 그 많은 훈병속에 있는 아들 모습이 보인단다 정말 다들 놀라더라 사진 켑쳐해서 보더니 정말 우리아들 맞더라면서 엄마의 능력을 인정 인정 이것이 다 부모의 마음이겠지 엄마만 그러겠니 다른 훈병 부모님들 눈에도 아들들이 다 보일거야 엄만 훈련사진 올라올때마다 그나마 작더라도 아들 모습이 보이닌깐 안심되고 좋더라 오늘도 엄마가 몰라던 새로운 사진한장을 찾아서 기분좋다 꼭 아들 숨은그림 찾기 하는것 같아 내 새끼 잘자고 남은 훈련 잘 이겨내자 화이팅

  21. 2016.09.04 17:16

    윤아 이모가 댓글을 남기면 윤이는 어떻게 보는걸까 궁금하네. 윤이를 찾지는 못했지만 전우들을 보면서 잘 지내야할텐데 빌었어. 윤이는 기숙사 생활을 해봤으니까 잘하고 있겠지? 이모는 윤이가 참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