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59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번 1212기 가족, 애인, 친구, 지인분들께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동시에

25명이라는 한정된 당첨인원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1212기 마린보이들이 멋진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순간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8.19 04:44 신고

    당첨되신분들 너무 축하드려요 ㅎㅎ

  3. 2016.08.19 08:40 신고

    당첨되신분들 넘넘 축하드립니다...
    어제 택배박스를 받은게 마치 아들을 만난거같았는데 당첨되면 얼마나기쁠까싶네요..
    아들...
    오늘도 동기들과서로 협력하구
    다치지않구 무사히 훈련마치길기도할께
    사랑해...

  4. 2016.08.19 08:45

    아들 편지읽다보니 햄버거가 맛있어다고 하니 맘이 편지내용이 엄청 어른이되어버린 울아들 사랑한다 씩씩하게 성장하고 적응하는 모습 뿌듯하다 힘내고 더위도 이번주 지나면 한풀 꺽인다고 하니 좀만 더힘내자 얼굴타서 깜둥이가 되도 엄마 이세상에서 울아들이 제일멋지고 사랑스러워 오늘하루도 수고

  5. 2016.08.19 08:49

    간간히 후식으로 나오는 아이스크림이
    별미라해서 마트가면 어떤아이스크림이 있나?
    살펴봐~^^
    기만아~^^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훈련잘 마무리하길 바램을 모아 사랑과응원의힘 보낸다
    힘내자~^^♡

  6. 2016.08.19 09:01

    당첨되신 분들 츄카츄카~~
    우리 용이도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좋은추억 꼭 남겨주고 싶습니다
    1213기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

  7. 2016.08.19 12:23 신고

    써놓았던 편지 붙이러 우체국갑니다
    어서빨리 아들이 받아봤으면하는맘으로.. .
    누나들하고찍은 사진도 살짝
    함께동봉하는데 괜찮겠죠..

  8. 2016.08.19 18:01 신고

    일보느라 넘 늦어서 편지를 못부쳤네요..요즘하는말로
    뭣이중헌디...ㅠㅠ
    근데 지하철안에서 저 지금
    눈물콧물 다빼구있어요.
    사진이올라왔더라구요
    아들모습첨보네요
    찡그린얼굴이 아니여서 맘은
    놓이는데 참 많이두 그을렸더군요
    보고또보고....
    사람들이 이상하다생각할꺼예요
    근데
    좀처럼 눈물이 안멈추네요....

  9. 2016.08.20 02:32 신고

    모두가 잠든이밤..
    아들의 손편지를 다시한번 읽어내려갑니다
    훈련소들어가기전 만났던친구들에게
    일일이 안부전하구
    포항까지 같이동행했던 친구들
    하나하나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엉마한테 부탁을 하는 아들의
    편지가 몹시도 뭉쿨한이밤.. .
    돌이켜보면 어릴적 빼면
    이엄마와 이렇게 많은시간을
    서로를 생각하면서
    애태웠나싶네요...
    손편지 많이보내달라하는데
    다시한번뭉쿨...
    조금씩이나마 자주
    편지를 써줄께 아들...
    안흐르를것같던 시간이
    어느새 2주가되어간다
    다들 아들들이 보고싶을이밤
    엄마도 몹시
    울아들 회윤이가보고싶구나
    사랑한다 회윤아~

  10. 1213기 김형준 엄마(11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0 07:15

    형준아,

    어제 해병대 홈페이지에 올라온 소대 별 단체사진 보고
    너무나 반가와서 보고 또 보고 휴대폰에도 저장하고 또 보고 있어.
    neefa가 "엄마 또 폰 배경사진으로 만들거지?"라고 하네. ㅎㅎ

    너가 정성스레 적은 손편지도 어제 받고 참 감사한 마음 들었어.
    생활반에서의 생활이나 음식 모두 괜찮다고 의젓하게 적어서
    엄마 걱정 덜 할 수 있고, 배 아픈 증상도 어떻게든 이겨내고 있다고 해서
    그게 마음대로 조절이 되는게 아닌데,,, 다행이면서도 가슴이 뭉클했어.

    오늘은 토요일이고 이틀 뒤면 3주차로 접어드는구나.
    강도 높은 훈련이 시작될텐데 항상 몸 조심하길 바래.

    사랑하는 아들,
    이제 한 달 정도 있으면 얼굴 보네.
    그 때까지 우리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자.
    사랑해~

    • 1212 전기만 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8.20 10:09

      1213기 여러분
      160차 이벤트에 댓글 남기셔야 좋습니다~
      힘들내시구요~^^

  11. 2016.08.20 10:06

    1212기 마직막 관문인 6주차 극기주가
    남았네~^^
    기만아~
    마직막까지 힘내자~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잘 마무리하길
    바램으로 두손모아 기도할께
    사랑과응원의힘 보낸다~^^
    화이팅~!!!!
    사랑해♡기만아~^^

  12. 1213 정성민맘(21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0 10:17

    오늘도 보람찬 하루가 되길 훈련 잘 받고 이제 시작이다.
    울 아들 잘 해 낼꺼야!
    오늘은 토요일이고 벌써 3주차가 되어가네.
    훈련도 강도가 높아질꺼구 조금씩 적응이 되지?
    훈련이 고달프고 힘들더라도
    "내가 해낼 수 있다. 난 잘 할 수 있다.
    자신감을 갖고 모든일에 집중해봐
    울 성민 잘 이겨내리라 믿고 우리 가족 모두
    성민이 보고싶고 많이 응원하고 있어
    사랑하고 자랑스럽다아들 보고싶어

  13. 2016.08.20 11:10

    비밀댓글입니다

  14. 2016.08.20 13:18 신고

    오늘도 많이덥구나~
    아들편지 오전내 펼쳐놓구
    쳐다보고있다...

    아들이 집에온거같네..
    보고싶다...
    어제쓴 편지에 그래두
    울아들이 잘 견뎌내구있구나
    낯설구 힘들텐데
    울아들 잘해내리라 믿는다
    2주만에 본 아들모습 폰에
    저장해서 보고또보구.. .

    사랑하는아들 회윤아
    시간은 어김없이흘러가는구나
    엄마도 열심히 일하고있을께
    아들도 동기들과
    잘 단합해서
    멋진모습으로
    무사히 수료식때보자...

    사랑해...회윤아~~

  15. 2016.08.20 21:52

    비밀댓글입니다

  16. 1212 3719 허창민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0 23:33

    우리창민이 당첨되서 넘 기쁩니다
    다른분들도 아자아자 홧팅!!!

  17. 2016.08.21 10:22

    마직막 극기주 힘내자~
    사랑해 기만아~^^
    1212기 훈병님들 낙오자없이 건강하게 마직막 관문인
    극기주 힘내시길~화이팅입니다^^

  18. 2016.08.21 18:55 신고

    두번째맞는 주말~
    또다시 시작되는 한주를위해
    재충전하는 시간을 조금이나마
    가졌는지 궁굼하네...
    울아들이 하는 훈련만큼은
    아니여두
    엄마두 오늘 두어시간 밖에서일했다..
    근데 참을수있었어
    이보다 더한더위에도 훈련을 받을
    아들 생각에 견디어지더구나..
    모든 우리들의아들들...해병이들..
    이번주도 화이팅하자
    사랑해 회윤아~

  19. 1212기3801우민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1 21:46

    이거 진짜오랜만에쓴다 엄마가 겁나열심히써도 형아는 안걸리데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겁나빡신갚드라 근데 형아동기들 부모님등도 엄청 열심히 하시드라 나도 열심히쓸테니까 꼭 걸리자 화이팅하고 훈련빡시게하고 열심히해라 조심히 돌아온나 사랑한다 ❤

  20. 1213기2238이재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7:09

    보고십은 아들~1주차훈련사진에아들모습이 보이질않아 ~맘이 않좋았는데~ 2주차 사진에서 기대해봐야지~~~우리 아들이 보기를~ 이글이라도 당첨되서 아들독사진함 보고프다~ 날이라 마린보이 화이팅~^^

  21. 2016.08.26 23:31

    홧팅. 혁 아빠 동기가 아는 지인이 현제 해병대 사령부 최훈열 중령이 지켜보고 있을거라고 자신의 몸이 우선 건강해야 하니 잘챙겨서 더 잘 극복하길 바란다. 엄마 보고 싶을때도 앞으로 있을거야. 강도 높은 훈련이 시작되니 지금처럼만 즐기면서 보내라. 아무리 우수한 사람도 즐기는 사람한테는 못당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