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찌는듯한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1212기 마린보이들은 이제 극기주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부족한 수면량과 식사에도 불구하고 강한 훈련으로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경험하고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2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3교육대>

 

 

 

 

 

 

 

 

 

 

 

 

 

 

 

 

<5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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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기20845강석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2 18:08

    훈병 여러분 밝은 표정이 너무 좋습니다.
    검게 그을린 피부에서 많은 이야기가 들립니다.
    이렇게 많은 훈병들의 행복한 미소 속에서
    나머지 극기주 훈련도 무사히 잘 마치고
    용감하고 씩씩한 해병이 될 수 있으리라는 메세지가 전해지네요.
    끝까지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3. 2016.08.22 20:28

    1212기 극기주~
    모두 낙오자없이 건강하게 마무리하길
    기원합니다~

    기만아~
    마직막관문 극기주~
    잘이겨내길 기도할께~
    힘내자~♡
    사랑해♡기만아~

  4. 1212기5827(최일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2 20:29

    5주차에 찍은사진이라 많이 탓을줄 알았는데 멋집니다. 마린보이 응모당첨이 6주차 극기주 훈련에 큰힘이 될것같아 기쁘네요.. 1213기 훈병들에게 모두 진심으로 응원하고 화이팅하세요~~

  5. 2016.08.22 20:32

    아들 넘 반갑고 좋다
    웃는 모습 보니 빨리 보고 싶단 생각뿐이다
    오늘부터 극기주 무지 힘들고 고될텐데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훈련 잘 마치고
    빨간 명찰 가슴팍에 딱 붙히고 멋지게 상봉하자
    핸드폰으로 보다 모니터로 다시 보니
    정말 더 보고 싶다
    어디에 있든 항상 곁에서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화이팅~~~

  6. 1212-50224 김한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2 20:51

    사랑하는 우리아들
    오늘 자대배치 문자 받았다.. 기쁘다 많은 훈련병중 서로 배려하고 위로하는 동료가 되기를 바란다..
    오늘 부터 극기주인데 많이 힘들겠지만 지금까지처럼 잘 이기고 버텨주길 바란다.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우리아들 사랑한다.

  7. 1212기30732정성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00:00

    이렇게 아들사진 제대로 볼수있어 너무기쁩니다
    훈련사진엔 한컷도 안찍혀서 너무속상했는데 보고 또봐도 너무 힘들게 얻은 사진이라 잊을수 없는 소중한 사진이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1212기 이젠 정말 극기주만 잘이겨내면 자랑스런 빨강명찰 수여받고 가족들 만날날만을 기다릴것입니다.
    그동안 함께 댓글 열심히 응모하신분들도 많은데 소수만 당첨되어 미안하고 안타깝습니다.

  8. 1213기 김윤수 아빠(108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08:51

    1212기 당첨자 사진과 편지를 보니
    내 아들을 보고있는것같습니다~~

  9. 2016.08.23 09:41

    비밀댓글입니다

  10. 1213기17541최진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09:41


    우리아들도 용감하고 씩씩하게 수료 무사히 끝마치고 당첨되기를 바랍니다~~대한민국 해병대 마린보이 화이팅!!

  11. 2016.08.23 10:02

    36일차.
    아들 빡세게 훈련받고 있겠지....
    그래도 잘하고 있는 아들이 자랑스러워^^
    지금처럼 그 마음가지고 하면 모든지 할수있으리라 믿어..
    오늘도 홧팅.

  12.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2:47

    울아들 크게 보고 싶어 응시했는데 ....
    엄만 무지 기쁘다 울아들 얼굴이 많이 타서
    윤기도 나네 ㅋㅋ
    호준아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해 울아들 ^^

  13. 1213기 20825 안승민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3:08

    점점 강도 높은 훈련으로 힘들겠지만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하고 오늘도 힘내자
    더위가 물러가는 처서라는데 날씨라도
    시원했으면 좋겠다
    보고싶다~ 우리아들^^

  14. 1213기2748지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8:23

    1212기 159차마린보이 당첨되서 이렇게 얼굴보면 얼마나 좋을까추카추카
    저두 울아들이 꼭 당첨되면 넘 행복하겠당
    부러운 마음으로 기분마음으로 사진과 글 잘 보았어요
    보면서 눈물이 감정과 상관없이 나오네요
    기분에 눈물이겠지요
    내 아들아니지만 괸히 좋은데용

  15. 2016.08.23 18:33

    훈병 여러분 모두 힘내십시요~
    힘든 훈련속에서도 꿋꿋이 잘이겨내가는 여러분을 뵈니 아들 둔 어미로서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모두 끝까지 힘내시고 화이팅 하길 기도합니다.

  16. 2016.08.23 23:17

    무더운 여름
    고된 훈련으로 흘린 땀방울이 인생의 값진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군요
    이 힘든 시간이 어서 빨리 지나 갔으면 좋겠어요
    훈련병들 사진을 보니 참 멋지네요!!
    수료하는 그날까지 모두들 건강하게 만났으면 좋겠네요.

  17. 1213기 곽태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23:39

    태현이도 당첨되서 얼른 사진이랑 편지 받고싶다 !
    우리 가족이 열심히 글 적을게 ~~
    이제 한달 안있으면 수료한다 태현아 화이팅 !!♡

  18. 1213기손호준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5 14:49

    다들 더운날에 고생많으십니다!! 다들웃고계시는거보니 마음놓여요 다들힘내세요 !!!정말멋지십니다!!

  19. 2016.08.26 23:41

    엄마 생각 많이 하는건 좋은데 건강히 잘하는게 중요해.

  20. 1213기 정지원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8 07:51

    1212기아들들 정말 힘든훈련 고생많았습니다
    9/1이면 수로식 이네요 자대나 후반기교육 들어가는 아들들 수로식때 보고싶은사람 먹고싶은음식 많이많이 보고. 먹고
    열심히 군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파이팅1212기
    파이팅1213기

  21. 2016.08.28 21:59 신고

    당첨되신분들 너무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