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사관 후보생 361기 전투수영

 

해병대는 육지와 해상에서 모두 작전수행이 가능해야합니다.

지금까지 훈련하는 모습들은 거의 다 지상에서 이루어졌는데요.

오늘 확인하실 모습은. 해상에서의 작전수행과 생존능력을

기르기 위해 진행된 전투수영입니다.

교육단 안에 있는 무적관이라는 곳에서 진행된 훈련입니다.

 

시원한 물에서 이루어지는 훈련의 현장.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뜨거운 태양아래 야외에서 훈련하는 모습만 보다가 실내. 그것도 시원한 물이 있는

수영장에서 진행하는 사진을 보니 낯설지 않으십니까??

전투수영 훈련간에는 훈련의 모습과 함께 그동안 전투복에 가려확인하실 수 없었던

후보생들의 탄탄한 근육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ㅎㅎ

 

 

본격적인 전투수영 훈련에 앞서 기초체력단련이 진행됩니다.

체온을 충분히 올리고, 관절과 근육이 이완되어야 훈련 간에 발생할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고, 더 부드러운 수영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체력단련의 강도는 꽤 높습니다. 후보생들의 표정에서 힘듦이 느껴지시죠?

하지만 체온도 적당히 올라갔을거고 정신적인 부분에서도 어느정도 각성이 됬을겁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훈련이 진행됩니다.

모든 훈련을 진행하기 전에 대형을 갖춰서 대기하는 것은 이제 기본입니다^^

 

 

본격적인 훈련을 위해서 전투수영훈련의 진행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25m. 반대편까지 쉬지 않고 수영하는 것이 오늘 훈련의 목적입니다.

 

 

입수를 기다리고 있는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다들 몸이 좀 풀렸는지 자신감있는 표정으로 전투수영훈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전투수영 훈련이 시작되었씁니다!!

작전수행간에 은밀한 잠입과 장시간 수영하기에 용이한 평영영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수면위로 나올때는 입을 크게 벌려서 충분한 산소공급을 해주어야 합니다!!

 

 

이제 한 바퀴를 돌았을 뿐인데 왜이렇게 피곤할까요...

하는 표정이 후보생의 모습에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ㅎㅎ

 

 

자세가 아주 훌륭합니다.

자세히 보이지는 않지만. 물속에서의 다리동작과 손의 동작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후보생이 수면위에서 숨쉬는 동작이 가능합니다!

 

 

입수를 위해서 뛰어드는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야외에서의 훈련으로 팔에 경계선이 짙게 그어져있습니다.

까맣게 탄 피부를 수영장에서 충분히 식히기 바랍니다!!

 

 

어이쿠, 이 후보생은 호흡하기 위해 수면위로 얼굴을 정말 간신히 내밀었습니다.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습니다!! 계속되는 반복숙달과 교관님의 설명을 통해서

점점 나아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렇게 교관님이 옆에서 자세도 교정해주고,

혹시모를 안전상황에도 대비하고 있으니

후보생들은 오로지 영법숙달을 위해서만 집중하면 됩니다!!

 

 

아이고. 힘들다. 쉽지않네..^^;;

도착지점에서 물밖으로 나오고 있는 후보생의 웃음이 이러한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지않습니까??ㅎㅎ 

 

 

으~~헙!!

공기중에 있는 산소는 내가 다 들이마실테다!!

 


 

다음조 입수 준비! 악!!

언제라도 출발할 준비가 되어있는 부사관 후보생 361기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후보생들의 영법이 더 자연스러워진것 같습니다.

영법이 익숙해질수록 몸에 힘이 빠지고 물에 내 몸을 맡긴상태에서 수영을 할 수 있습니다!

 

 

몸도 점점 해병다워지는 것 같지 않습니까??

이전에 없던 근육들이 생기고, 있던 근육은 더 멋진 모습으로 변해갑니다.

 

 

더운 여름!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해상에서의 생존력을 향상시키기위한

영법을 익히는 전투수영 훈련! 교육기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해병이 되기 위한

모습들을 점점 갖춰가고 있습니다. 정예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강한 훈련을

통한 강인한 체력과 전투능력과 어떠한 상황도 견뎌낼수있는 정신력이 갖춰져야

합니다. 부사관 후보생 361기가 이러한 과정들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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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25 15:42

    보고싶은마음이간절하니이렇게반가운사진들이올라왔네요.잠시나마시원하게훈련했겠네요.우리아들물많이안먹고잘했으려나...더늠름해지는모습들에감사하네요.아들들보니반갑고눈물나네요.361기아들들아조금만더힘내자.화이팅!!!

  2. 2016.08.25 16:55

    전투훈련하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네요!
    부사관여러분 멋져요~ 이런사진들을 보니 1213기 훈련병 제동생도 너무 보고싶네요
    울 동생 용이!! 이제 훈련소에서의 생활도 반이나 했다, 지금한것의 반만 하면 되니
    조금만 더 힘내자!! 화이팅 !!

  3. 2016.08.25 17:47

    대천아 오랜만에 사진이올라왔는데 니얼굴은 모르겠고 다리색을 보니 너인듯 싶네ㅋㅋㅋㅋ 멋지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같아서 뿌듯하고 대견하다 내동생 화이팅!!!361기 부사관 후보생 여러분들 화이팅 !!!!!!!!!!

  4. 361기 신장환 후보생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5 23:35

    장환아 드디어 니 사진이 또 올라왔네!! 사진에서 간간히 모습이 보이니 좋다 ^^ 수영 힘들지는 않았니 ㅠㅠ 미리 좀 배워갔으면 좋았을텐데.. 근데 왜 배만 볼록 나왔냐 ㅋㅋㅋ 밥 잘 먹고 있지? 곧 면회 가니까 훈련 잘 받고 기다리고 있어!! 사랑한다 내동생♥

  5. 2016.08.26 10:53

    강혁아!
    늘 궁금했었는데 전투수영훈련장에 네얼굴이보이는구나! 새카맣게 그을린 네모습보니 맘이아프구나!!
    이무더운 여름 훈련받느라 얼마나 고생많으니 361기 아들들아 힘내고,무사히훈련마치고 자랑스런 대한해병부사관으로 거듭나거라
    사랑한다 내아들아~~~~~~~!!

  6. 2016.08.26 11:13

    쩝......눈물이....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조금만 더 참고 힘내라고 해야하는지.....혁아! 엄마는 모르겠다. 사진속의 너의 고단함과 힘듦이
    엄마는 싫다.아직은 이 눈물에 대한 영광이 얼마나 크고 대단한건지 모르겠지만...그저 11주가 너무 아득하고 길기만 하다.

  7. 2016.08.26 23:09

    ㅠㅠㅠ재현아ㅠㅠ이이이잉 단독샷나와서너무좋당ㅋㄱㅋㄱㄱㅋㅋ♡이번엔은근많이나왔네엥~ㅎㅎㅎ 근데넘말랐다ㅠ얼굴에살이하나도없넹.. 노출된곳만새까맣게타버린걸보니그만큼땀흘리고고생했을거생각나서넘맘이아프고슬프당... ㅠㅠ 그래두좋아하는수영드디어했넹!? ㅎㅎㅎ편지가이제야와서의사소통이안됭..ㅋㅋㅋㅋㄱ 너무너무보고싶다 사랑해♡

  8. 1213기 정지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7 07:58

    얼마나 힘드실끼요
    부모맘은 다똑같은맘입니다
    열심히 무사 무탈하게 훈련 잘받으세요
    멋지십니다 .
    파이팅입니다.
    힘내세요♡♡♡

  9. 2016.08.27 23:05

    아들 수영하는모습에 얼굴이 보여서 눈물이 찔끔~ 연락도 못하고 편지도 오지않고 ~ 에고 이게뭔지 모르겠다^^담주면 면회가는날이네^^ 빨리보고싶다 사랑해 아들~361기 아들들 화이팅♡

  10. 2016.08.30 17:48 신고

    정말로 수고로운 우리의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들입니다.
    강도 높은 훈련 모두 다 소화해 내고
    지도자의 면모를 확실히 갖추시길 바랍니다.
    강건함을 기원 합니다. 필승!

  11. 2016.08.30 21:29

    동기야.. 잘보고 있다. ㅠ 꼭 다 수료 하고 멋진 부사관이 되길 바란다.. 나는 밖에서 재활하면서 지내고 있다..
    진심으로 아쉽고 다들 보고 싶네...

  12. 1213기 20748장지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21:57

    울아들은 체격이 작아서 안보인가봐... 한번도 교육사진에 아들모습을 찾아볼수없네// 넘 아쉽다야..
    아들 그래도 엄마 계속 찾아볼께/ 혹 울아들 쬐금이라도 교육사진에 나올수있을지 모르니까.
    아들 힘들어도 화이팅이야.. 1213기 훈병들과 꼭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봐요..
    아자아자 화이팅... 잘자요.. 올 수고했어요
    푹 자고 낼 힘내자. 아자아자..

  13. 1213 장지훈 어머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6:04

    이건 부사관 후보생이라 1213기 사진이 아니에요^^;;!! 1213기는 글에 1213기라고 나와있습니다호

  14. 2016.09.03 02:27

    부교대는 사진 업데이트가 많이 늦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