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3기 1,2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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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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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8.30 09:02

    사랑하는 아들
    잘지내고있지? 아니 훈련 잘 견디고있지?
    폰으로 아들 얼굴 못 찾았는데
    아빠가 컴퓨터로 찾아주어
    빨강옷 입고 찍은 모습도 보았단다
    많이 늠름해진 모습이지만
    날이 가면 갈 수록 얼굴이 수축해지는것 같으다
    그래서 마음은 많이 아프지만 그래도 우리 아들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
    난 우리 아들 믿을 거야
    오늘도 훈련 무사히 잘 이겨 낼 거라고
    사랑해 아들~~

  3. 1213기 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0:06

    아들아 오늘도 힘든 훈련 시작이네 밤새 잠은 잘 잤니? 이제는 깨우지 않아도 거뜬히 일어나겠구나 일교차가 있다해도 낮에는 햇볕이 뜨거워서 훈련 받는데 힘들겠다 그럼에도 잘 이겨내줘서 장하다 아들 문득 예전생각이 든다 말 안들어서 빨리 군대갔다오라 했던말 진심은 아니였는데 어차피 한번은 갔다와야 하는곳인데 엄마가 그땐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자책감이 든다 힘든곳에 아들 혼자 두고 온것 같아서 맘이 편치가않아 엄마도 아들 없는동안 아들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아들에게 좋은 모습보여주고 싶어 아들 또한 그곳에서 좀더 성숙해지고 멋진 남자가 되어서 돌아왔으면 좋겠다 밥 잘먹고 힘든 훈련도 지금처럼만 잘 이겨내서 수료식날 우리 만나자

  4. 1213기2804김진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0:16

    지금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을아들~
    마니 보고싶구나~~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강도 높은 훈련이 되겠지
    그래도 지금까지 해왓던 것처럼
    자신감있게 씩씩하게 잘할거라 믿는다
    적응 잘 하는 울아들 좀 힘든
    캠프 정도라 말하니 맘이 좀 놓이긴 하다
    힘들지만 너가 좋아하는 운동 골고루 체험 한다생각하고 좀 즐기면서 하렴
    큰아들 잘하고 있으니깐 걱정하지 말라고
    오히려 더 몸 튼튼해져서 수료식때 보자고
    듬직하게 말하든 아들
    너무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오늘도 마니 덥겠지만 힘내서
    훈련잘 받길바래~
    화이팅~!
    사랑한다
    ♡♡♡♡♡♡♡♡

  5. 2016.08.30 10:28

    사랑하는아들 최영준 잘지내지 엄마 어제 아들 3주차 훈련 사진 올라 왔어 받네 아무리 찿아 봐도 울 아들 얼굴이 안보이네 몇번을 바도 없구 아들 잘지내리라 믿고 동기생들이랑 잘지내고 교관님 말씀 잘듣고 훈련 끝날때까지 건강 하게 씩씩하게 1213기 모든 동기생들 화이팅 사랑 한다 아들 최영준 많이 보고싶다

  6. 1213기 조구현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1:52

    ㅋㅋㅋ조구현 훈련병! 이젠 제법 군인,남자의 모습이 보이는구만!!
    하지만 아직 멀엇어.. 더 굴러 ㅋㅋㅋㅋㅋ
    항상 업데이트 되는 사진속 너의 모습을 보니 그나마 안심이 되고 반갑다!!
    또 가을이 일찍 찾아와 훈련받을떈 다행이겟구나 싶어(하지만 곧 겨울이 찾아온다는거~ㅋㅋ)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퐈이팅 넘치는 생활하고!! 다치지 않게 항상 조심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

  7. 1213기 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2:32

    아들 점심은 맛있게 먹었나 우연히 해병대에 관한 다큐를 봤는데 정말 평소 식사량보다 절반만 먹는거니 이것또한 훈련이라 하던데 그렇게 먹고 하루종일 힘든 훈련 버터야 하는거냐 배가 많이 고프겠구나 수료식날 네가 무슨 음식이 제일 먹고 싶어할까?엄만 고민중이다 원래 주는대로 잘 먹는 아들이였는데 짜박된장 하나면 오케이였잖아 배고픔을 이겨내는것 또한 훈련의 일종이라면 잘 이겨 내주기 믿는다 너의 삶의 일부분 중에서 이번시기가 아마도 널 더 단단하게 만들수 있는 기회라 여기자 아들 힘내고 강인한 우리 아들이 되어가는걸 지켜볼께 사랑한다

  8. 2016.08.30 12:49

    늦둥이 지원아
    엄마는 훈련 .교육받는
    그많은 훈련생중에
    네모습은 겨우겨우 한장찾았다
    한장도 찾지못한부모님은
    얼마나 애가 타실까도생각해보니
    그나마 엄마는 복받은거구나
    많이지쳐보이네 지치고힘들기도하겠지
    4주차 화요일이다 앞으로 극기주 등등 힘든난관이더많을텐데 걱정이되는구나 잘할수있겠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정신똑바로차리고
    수료식 기다리며 빨간명찰 팔각모멋진사나이로 만나자구나
    우리늦둥이 지원아 사랑해♡♡♡♡♡

  9. 2016.08.30 12:57

    축구하다 다친 다리는 괜찮은지 엄마가 많이 걱정된다 군대가기 전까지 파스 붙이고 있었는데 그게 엄마는 젤 맘에 걸린다. 훈련 강도도 높은것 같고 아들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는구나 훈련이 얼마나 고되고 힘들까 해병대에 보내신 부모들 마음이 나랑 똑같겠지 니가 좋아하던 음식을 봐도 마음이 뻐근하고 남자로서 크는 과정이라 생각하라고 아빠는 엄마를 위로하지 그래 엄마가 강해야 강한 아들로 키울수 있지 싶어 오늘도 용기를 내본다

  10. 1213기 2108 이원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4:55

    아들 찾느라 보지 못했던
    포항의 하늘이 오늘은 보인다.
    파란하늘 하얀구름~
    힘들때 한번씩 올려다보면 위로가 될것 같다..

    사♥랑♥한♥다♥ 울아들~~♥

  11. 2016.08.30 15:11

    아들~지금은 무슨훈련을 하면서 있는지 궁금하다.또 얼차례를 받고 있는건 아니겠지 ㅋ 날씨가 제법쌀쌀해졌는데 추위많이타는 아들 감기 걸리면 어쩌나 걱정이네~항상 밥 다먹고 아프지않게 조심해~훈련사진 보면 앞으로 힘든훈련을 어떻게할까 걱정되지만 분명 멋지게 해내리라 믿는다 그래서 멋있는해병이 될거야 ~동기들하고 잘 지내고 오늘 저녁도 밥많이먹고 항상 기도하고있다는거 잊지말고 담대하게 지내야해~사랑해

  12. 2016.08.30 15:16

    사랑하는 동생아
    더운데 훈련 하느라 고생이 많을텐데
    그래도 이제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 다행이야!
    남은 3주 훈련열심히 받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13. 2016.08.30 15:36

    상규야 열띰히 하구 있네 ~~
    근데 상규 찿을라면 숨은 그림 찿기보다 더어렵다 ... 다치지말고 좋운 추억만 머리속에 남길 바란다 필승!!

  14. 2338 성하민 1호팬쿵푸판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9:48

    배터지게 밥 먹고 바로 누웠더니 또 니 생각이 나 사진을 보고 동영상을 돌려보고 이렇게 오늘도 금방 지나갔구나~~~ 앞으로도 이렇게 후딱 지나가다오~

  15. 2016.08.31 00:11

    얼마나 고되고 힘든훈련일까~잘이겨내고 있늣 아들이 대견하다!!이젠 동기생 모두가 넘멋있고 군인답다~~빨리보고싶다 아들~

  16. 1213기1교육7소대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09:25

    하루하루 힘든데~ 잘 하고 있네
    사진 한장 한장 넘기면서보니 얼마나 군기가
    엄청난거 같아 헛눈 하나 돌리는 군인이없네
    모두들 힘들텐데 대견스러워요 1213기 화이팅!
    보고 싶다 아들

  17. 2016.08.31 09:30

    우리아들 상구리 보고싶다~~~
    집에선 한없이 애기같던 울 상규였는데
    씩씩한 사나이가 다 되었구나
    사랑한다 힘내라 우리아들
    아들사진 보면서 수료식만을 기다리고 있다^^
    수료식날 멋있어진 모습으로 보자
    그리고 1213기 모든 아들들 다치지말고
    너무멋있습니다 항상 화이팅!!!

  18. 2016.08.31 12:37 신고

    아들 지금점심먹을시간인데 날씨도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고 ㅠ더워도 ㅠ추워도걱정이네 안갈꺼같은시간도 가긴하네 너무더디게가지만 울아들힘든훈련잘이겨내고 수료식때안아보자이 엄마가 멀리있지만지켜보고있으니힘내자잉 사랑해우리아들

  19. 2016.08.31 19:32

    민규야 오늘도 무탈하게 잘보냈니 ?
    편지 잘받았어 엄마가 군대보낸 아들걱정하는거당연한거고 아들이 엄마걱정많이했네 기특해라 울아들 포항날씨도비오고 바람부니 ~~~
    훈련소생활잘하고 건강해라 민규야

  20. 1213기 10246함태윤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5:45

    사진올라온걸 보니 진짜 너무 보고싶다... 그래도 잘 참고 잘 하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너무대견하고 그 많은 사람들중에 너가 나와있는 거 보니
    진짜 기분이 완전좋아!! 이렇게라도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하네.. 힘들지만 조금만 더 버티자! 내가 편지 매일매일 써서 보낼게 사랑해!!

  21. 2016.09.04 20:54

    사랑하는 아들!
    평일보다 주말에 아들생각이 많이난다
    오늘주일인데 교회다녀왔니?나눠주는초코파이랑캔커피가 너무맛있다구 ....
    지금 여긴비가 많이오고있어
    보고싶다 아들 잘하고 있지
    내일훈련을위해 잘자라 민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