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2기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8.29 07:17

    7주간의힘든훈련무사무탈하게
    잘마무리함에감사1212아들들
    고생한모습보니 맘이뭉클~^^
    긴시간동안잘 참고견뎌준아들
    한층더성장했으리라 믿고
    보고싶어도 몇칠만 참자~~
    수료식 아들의기쁨과 환호성이들리는것같네
    1212아들들 장합니다 마지막까지
    홧팅입니다~~^^

  3. 1212기3355동희엄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08:31

    멋진모습과 힘든훈련 잘 해내준 아들아 고맙구나~^^이제 진정한 1212해병으로 태어난거 추카추카~^^570.1180.1212 한집에 넘 멋진사나이 짱입니다~♡
    힘든 모든 훈련으로 울 막내두 넘 멋지다~사랑해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아자아자 화이팅~♡♡♡

  4. 2016.08.29 08:34

    사랑하는아들~~
    네 말대로 정말 도토리가 되엇네~힘든훈련 잘 참고 견딘
    우리 아들 정말 고맙구 멋지고 장하다
    이제 곧 볼수 잇다는 생각에 엄마 요즘 더많이 행복해
    아들~남은 훈련 오늘도 동기들과 홧팅하고~
    사랑해~~~~필승!!!

  5. 1212기고우형맘이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10:31

    기다리던 사진도 많이 올라왔구나
    얼마나 덥고 힘들었는지 보이는구나
    동기들이 함께 했기에 다 무사히 힘든 7주훈련
    생애 잊지못할 값진 추억으로 남을것이다
    살면서 힘든일 생길때마다 훈련소추억 하나하나 꺼내보면서
    헤쳐나가길 바란다 멋진 해병 만들어주신 교관님들 소대장님들.....
    은혜 감사 잊지말고 동기들과 헤어짐이 있기에 만감이 교차 하겠지만
    멋지게 마무리 잘해서 너의 젊은날의 근사한 추억을 쓰거라
    아들아 사랑한다
    누구보다 멋지다 장하다!

  6. 5164-고우형 이모2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10:38

    우형아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왔구나
    그더운날 이많은 훈련. 이힘든 훈련을 다 해냈구나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마음이 아프다
    정말이지 고생 많았다
    진짜 해병대는 아무나 가지 못하겠구나
    체력도 중요하지만 강인한 정신력이 없으면 버티지 못할듯하구나
    1212기 모든 훈병님들 고생많았고 자랑스럽습니다
    얼마 남지않은 수료식 기쁜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7. 1212기 3109 이상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10:53

    극기주 사진 어찌 이 많은 사진에 울아들을 찿을수있을까했는데 사진1장 찾았어요.반갑고 안스럽고 보고싶네 아들 너무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이제 몇칠안남았어 수료식날보자 아들사랑해 필승

  8. 2016.08.29 12:10

    심한솔~~
    잘햇어 잘햇다 장하다 아들~~^*^

  9. 121230718장상혁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12:34

    수고 하셨습니다!!...
    더 큰 과업을 향해 진정한 첫걸음을 떼겠구나..
    이 여름 불같은 더위도 너희의 기에 눌려
    버렸구나!! 내 아들을 비롯하여 1212기 훈련병님
    들 큰 수고하셨어요~~
    자대로 가시어서도 언제나 무사히 건강하길
    바랍니다~~~

  10. 1212기 5722이태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16:22

    대단하고 대단합니다.
    맘이 뭉클하고 감동적입니다.
    소대장님 교관님
    함께하신 사진 작가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212기 훈병 모두 멋찌고 최고입니다.
    그리고 훈병 이태현 사진에 모습봣다
    아들 최고다 수료식날 보자
    화이팅!!!

  11. 2016.08.29 16:33

    해병이 되어가는 과정
    너무 멋있어요
    !!!
    그래도 볼때마다 짠하고 눈물이 ... ㅠㅠ
    박찬용 짱

  12. 2016.08.29 17:44

    극기주 사진보며 눈물나게 고생한 모습에 마음아프다
    목욜에 만날 생각에 시간이 왜이리 더딘지ㅜㅜ
    바람 한점 없었던 지난주가 사진에서 느껴진다
    다들 고생했다

  13. 2016.08.29 20:24

    쭌 !!! 극기 훈련 잘 마쳤네 다행이다
    조그마한 사진을 보면 참으로 고생이 많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구나
    그냥 서있기도 힘든 이번 여름에 우리 쭌이 정말
    고생했다.
    준범아 모든일이 다 해결되고 다마치고 나면
    아마 훌륭한 정신만 남겠지
    우리 준범이 정말 고생 많았다.
    다른 친구들도 정말 고생 많이 했다.
    이제 수료식 3일 남았으니 만나서 이야길 하자
    쭌 정말 고생했다. 이더워에 너가 너무 자랑스러워
    사랑해 쭌~~~~

  14. 1212기 5939 한기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21:45

    울 아들 멋진 울 아들
    어쩜 이렇게 빨간 옷도 잘 어울리냐
    늠늠하고 멋져부려
    아주 조그만하게 나왔지만 사진 연속으로 4장~
    아주 까맣게 탔지만 어른스러워졌네
    동기들과 함께 고생 많았다
    정말 1212기 동기생들 어느곳에 있던지 건강하게 제대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든 동기들의 삶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하시고 끝까지 승리하길 바랍니다
    멋진 울 아들 보고싶다
    그리고 아주 많이 사랑한다

  15.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22:47

    아들!!! 오늘은 제식훈련에 수료식 연습했겠네~~
    진짜 몇일안남았네~~빨리보구싶다
    남은 일정 마무리 잘하구 보자
    사랑하고 보고싶당

  16. 1213기(1904)김필섭마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09:22

    필섭아..
    밥은 먹었지... 요즘은 어떄.. 밥먹는게 힘들다고했는데... 음식을 빨리 씹을수 없어서... 많이힘들다고.. 군대가는 이유중 하나가 규칙적으로 밥을 먹을수 있어서 빨리 가고싶다고 말한 아들..... 엄마가 일다니느라 밥한번 재때로 못 해준 못난 엄마...
    오늘도 엄마는 하루일과를 필섭이 사진찾는걸로 시작을해... 없다는걸 알면서도..매일매일 찾아보게되네.. 너 아닌 훈병들을 봐도 이렇게 마음이.. 뭉클하고 눈물이 뚝뚝떨어지는데... 엄마 필섭이 많이 보고싶어... 필섭아.. 엄마 아들 사랑해...
    세계탑이 될 놈... 김필섭 오늘도 화이팅....

  17. 1212-3225 주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09:33

    장한 아들아!!
    5주차 훈련 정말 많이 힘들었지????
    더위와 자신과 싸우느라
    정말 고생 많았다 아들!!!
    사진 속에 아들들 표정이 말해주는구나.
    넘 힘들고 덥다고~~~~
    하지만 아들아 해 냈네~~~^^
    모든 과정을~~~그 악조건 속에서도 승리한
    양주원과 동기들 ㅎ ㅎㅎ~~~
    장하다^^
    보고 싶다^^ 아주 많이 사랑한다

  18. 1212기5803 정우용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0:06

    우용아 까맣게 탄 얼굴로 온 몸으로 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보니 엄마 마음이 넘 아프면서도 대견하다 그 힘든 훈련들을 네 본 모습을 잃지 않고 해내고 있어서 마음 아픈 모습이지만 네 얼굴을 보니 엄마는 너무 좋구나 매번 허탕을 쳤었는데 이번에는 여러 장에서 보이네 극기 훈련 기간도 무사히 잘 마치기를 기도할께 이틀만 버티면 훈련이 끝나니 잘 버티자 사랑해

  19. 1212기 3109 이상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0:41

    극기주 훈련무사무탈하게 잘받았구나 1212기훈병동기생들 이제는 훈병이 아니라 해병이겠다 천자봉행군하고 빨간명찰 달았겠구나 먼저축하축하해 아들 너무멋지고 장하다 이제 수료식도 3일 남았네 그날을위해 수료식연슴하겠구나 엄마는 생각할수록 너무 가슴이 찡하고 대견스럽구나 수료식날 아들이 먹고싶다는 탄산음료 초코파이 애플파이 달달한것 다사가지고갈께 너무너무보고싶다아들 수료식날을 위해 오늘도 아쟈아쟈화이팅=필승=

  20. 2016.08.30 11:03

    그동안 고생했고 수고했어~^^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해♡기만아~^^♡

  21. 2016.08.30 15:17

    사랑하는 동생아
    더운데 훈련 하느라 고생이 많을텐데
    그래도 이제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 다행이야!
    남은 3주 훈련열심히 받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