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13기 정신교육

 

실제 싸우는데 중요한 것은??

병기, 탄약, 전차와 같은 군수물품도 중요하지만

싸우고자 하는 의지로 가득한 대원들이 있어야만

완벽한 작전수행이 가능합니다!!

입소후 초기. 주기적인 정신교육을 통해서 군인으로서의

임무수행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데요.

 

그 현장. 지금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빽빽하게 자리에 앉아있는 훈병들.

교육대장님의 교육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민간인으로 20년이 넘는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군인정신. 군인으로서의 모습이 아직까지는 낯설지만

의무복무기간동안은 조국을 지키는 해병대의 일원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정신무장이 필요합니다!

 

 

무슨 교육을 하고 있을지 참 궁금합니다.

 

 

정신교육은. 군인으로서 가져야 할 정신과 태도.

그리고 기본적인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그 막중한 책임을 지고 가야하는 한명한명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합니다.

 

 

궁금한 것은 일어나서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대답하는 것도. 큰목소리로.

예. 알겠습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부분까지 사회와는 많이 다른 부분이고.

군인으로서 수행해야하는 태도입니다.

 

 

 

 

 

 

 

 

 

 

 

해병대의 가치와 해병대의 일원으로서의 삶.

그리고 해병대가 임한 전투속에서의 용맹한 모습들과 전공들.

교육을 통해 많은 것을 들었습니다. 우리 훈병들이 이 내용들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군생활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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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9.01 07:29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화이팅 아들 아침밥는 먹어겠지 오늘도 힘든 훈련 받겠지 아들아 할수가 있을거야 엄마는 아들을 믿는다 아들 보고싶다 엄마가 우리 아들 아주 많이 사랑해♡♡

  3. 2016.09.01 08:06

    재우야 벌써4주차목요일이네 잘견더내주니엄마는재우가 자랑스럽구나 재우에영상을보고보고또봐도 보고싶구나 날씨가쌀쌀해졌는데 오늘은전투수영한다니 맘이편치않구나 재우수영못하는데 악을쓰고수영하는모습이그려지니 엄마가더욱보고싶구나 항상모든거내려놓고훈련에만집중하는거잊지말고 청주서 사랑하는엄마가

  4. 1213기(1150) 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11:03

    매일 눈을 뜨고 하루를 시작하면서 제일먼저 생각하는것이 아들 오늘 하루도 힘든훈련 시작이겠구나 참 시간이 안간다 생각하다가도 어제이어 오늘이 시작되면 아 또하루가 지난데 아들 볼 날이 하루하루 빨라지는구나 라고생각하니 시간이 더디 가는것은 아니였어 엄마가 아직 적응을 못해서 그런것 같애 우리아들은 총알기상에 눈을뜨면서 부터 정신이 없이 하루가 어떻게 가는줄도 모를만큼 힘이들텐데 말이지 오늘 1212기들 수료식날인가 보더라 앞선 훈병부모님들도 여태 애만 태우시다가 오늘 듬짐한 아들들 봐서 좋으시겠다 아들 우리도 조만간 이런날이 오겠지 힘내구 밥잘먹고 훈련 잘 이겨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

  5. 1213기 배용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11:24

    드디어 처음으로 우리아들이 사진에 나왔네~
    얼마나 기쁜지 우리아들 직접 보는거 같아 눈물이 나와
    용범아 체력약한 너에게 해병대가 너무 힘들었을텐데 잘견뎌주고 이겨내줘서 고마워
    우리가족 모두 우리아들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멋지다고 생각하는 거 알지
    배용범 너무 보고싶고 또 보고 싶고 사랑한다..
    이쁜내새끼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하고~ 엄마가 기도해서 좋은기운 팍팍 보낼께^^

  6. 2016.09.01 14:42

    근수야
    오늘은 날이 또 더워지려고 해
    거긴 어때? 덥든 춥든 근수가 훈련받는건 똑같이 힘들겠지? ㅠㅠ
    누나가 조금이라도 대신해 줄 수 있으렴 좋으련만 우리 막둥이 많이 고생하는 것 같아서 맘이 안 좋다 ..
    방금 1212기 빨간명찰 수여식 사진 보고왔는데 눈물이 났어 ..ㅜㅜ
    근수도 선임들처럼 잘 이겨내고!
    파이팅!

  7. 1213기 1314 전정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17:53

    아들~!!
    자꾸 아들이 생각나네
    날씨가 많이 풀렸나봐
    새벽에는 춥기까지 하네
    군기가 들어서 울 아들 항상 바짝 긴장상태일텐데
    엄마는 춤다고 하니 좀 그런가?
    그러나 저러나 울 아들 편식도 이젠 안할것 같고
    이젠 울 아들 데리고 해산물도 먹을수 있게 됐으니
    아주 잘 되었네~

    엄마 잘하고 잘 견디고 할테니 걱정 안해도 돼
    다치지 않게 요령껏 잘하고
    너 나올때까진 계속 걱정일 것 같구나.
    등치만 큰 울 아들
    잘 할꺼라 믿고
    항상 사랑한다.
    든든한 우리 아들 하루하루 화이팅하자.

    2016.9.1일 날
    선선한날 엄마가

  8. 최연동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20:36

    연동아 사진속에서 널 찾기가 너무나 힘들어ㅠㅠ 마치 윌리를 찾아서 하는 거같아.. 훈련 잘 하고있지?? 더운데 힘내!

  9. 1213기1711김상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00:00

    현아 날씨가 하루 하루 계절변화를 느끼게하네
    9월 첫날이오니까 우리 아들 후배들이 들어온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ㅎㅎ
    오늘도 무지 수고많이 하셨지요 아마 지금시간에는 단잠 주무시고 있겠지요 이엄마 가볍게 날아서 꿈속으로 갑니다 우짜든지 1213기 끝까지
    화이팅하십시오!!!

  10. 1213기1711김상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00:01

    현아 날씨가 하루 하루 계절변화를 느끼게하네
    9월 첫날이오니까 우리 아들 후배들이 들어온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ㅎㅎ
    오늘도 무지 수고많이 하셨지요 아마 지금시간에는 단잠 주무시고 있겠지요 이엄마 가볍게 날아서 꿈속으로 갑니다 우짜든지 1213기 끝까지
    화이팅하십시오!!!

  11. 2016.09.02 06:11

    수호아 오늘도 힘든훈련 받겠지 아들 지금쯤 자고있을까? 아니면 일어나 있을까 엄마는 우리 아들 하루 생활이 무척 궁금하구나 아들 여기는 지금비가 온다 그곳에도 비가 내리고 있을가 비가 오면 훈련하기가 많이 힘들텐데~~ 아들 이번주도 얼마남지 않았구나 빨리 시간이가서 빨간 명찰달고 엄마하고 만나자 우리 아들 오늘따라 더욱 보고싶다 오늘도 우리를 위해서 엄마는 열심히 기도할께 수호아 사랑해 아들 화이팅♡♡

  12. 2016.09.02 06:58

    1교육대만 사진을...지난번도 그랬는데...서운함이...1교육대에 영향력 크신분이 계신지??

  13. 2016.09.02 11:10

    우성아, 빽빽히 앉아 있는 건아들 속에 우리 크아들 우성이도 어딘가에는 있겠지?
    오늘은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리는구나 포항의 낳씨는 어떤지?
    날씨가 변덕스러워 감기는 안걸렸는지.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구나 .
    아빠 엄마가 보낸 편지는 받았는지도 궁금하구나?
    당첨된 동기생들의 사진도 멋지게 올라 오는데 우리 우성이는 다음기회를 기대해야 겠구나.
    우리아들 너무 보고싶다. 남은 기간이 에는 점점 짧아지니 멋지게 해내어보자.
    우리 아들 홧팅! 1213기 홧팅!!

  14. 1213기김근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1:34

    근수야~ 오늘벌써 금요일이다^^ 참시간이빠르네
    웅리근수 일주일 과업도 잘 수행했을거라고 믿어!
    하루하루 근수를 볼 날이 가까워지고있네ㅋㅋ
    디데이보니까 이제 거의20일정도 남은것 같아!!
    빨리 늠름해진 모습 빨간명찰 달고있는 모습 보고싶어
    엄마랑아빠랑 누나는 9월22일만 바라보고있어
    근데 근수한테는 편지한통없어서 좀 궁굼하고 걱정되고그러네
    편지가 안오는건지 못보내는건지
    뭔지 모르니까 답답하다
    언능 훈련병생활이 끝나야 연락을 할텐데
    내일이면 주말인데 훈련병은 주말에도 과업이있다지
    지치지말고 동기들이랑 힘내서 잘 이겨내길바란다
    항상 몸가짐바르게하고
    바른생각 잊지말고 ! 다치지말고
    오늘하루도 파이팅해 우리막둥ㅇ이 사랑혀~

  15. 2016.09.02 22:49

    성호야!! 아들 얼굴도 못 알아보고 그냥 넘어갈뻔 했지머니..
    어제는 아무리 봐도 없어서 엄마 속을 태우더니..
    간절히 보고싶은 엄마맘이 통했는지 오늘은 보이지머니..
    늠름한 울아들 교육받는 모습.. 반사적으로 아! 성호다 하고 크게 외쳤단다 ㅎ
    물론 캡처하고 크게 확대를 하고서야 울아들 얼굴을 자세히 볼수 있었지만 행복했단다.

    오늘 아들 세번째편지 잘 받았다.. 고맙다! 아들 훈련에 힘들텐데 엄마아빠 걱정할까봐..
    꼬박꼬박 편지써주고.. 중요한건 건강 아프지말고 다음주 훈련도 화이팅하자..
    사랑하는 해병대 울아들. 사랑해~

  16.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17:00

    힘들어도 바람 과기온이내려가 교육 강도는 커졌어도날씨가 아들 교육 좀이나마 힘을 주고있음이다***
    우리가족은언제나 화이팅****

  17.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22:06

    아들 오늘 우편함에서 아들에게서 온 편지를 보았어 너무 좋더라 그 자리에서 뜨더 읽어 보는데 역시나 우리 아들은 쪽집게더라 편지글 읽으면서 울지말라고 쓰여 있던데 너무 반갑고 좋은데 어떻게 눈물이 안나오냐 그리구 큰고모네 가서 자랑했는데 가영이가 쌤을 내더라 오빠가 자기 안부 짧게 물어보았다고ㅋㅋㅋ아들 저녁엔 할머니께도 읽어 드려서 우리 아들 편지로 보면 철이 다 들어버린것 같더라 사실 엄마도 아들 없는 빈방 침대에 앉아서 이런저런 생각많이했단다 군대 가기전 까지도 잔소리만 해서 미안했는데 오히려 아들이 편지로 엄마 마음을 다 헤아려 주고 앞으로 더 잘 한다하니 고맙고 대견하고 엄마도 아들 없는동안 내공을 좀 쌓아서 잔소리 줄여볼께 너무 어린애 취급만 했어던것이 문제였지 싶어 이제 듬직하고 용맹한 해병대 사나이 한테 잔소리 보다는 스스로 먼저 행동으로 옮기수 있게 잔소리 부터 하지 않을께 내 새끼 사랑한다 힘든 훈련 잘 이겨 내줘서 장하다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밥 잘먹고 있어 수료식날 보자

  18. 1213장재학(10511)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23:15

    멍한표정.....
    항상멍....하던애가 군인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
    머싯어^^;,;나 잘지켜줄수있지?ㅎㅎ

  19. 1213기김현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7:13

    나의 사랑하은 아들 현호야^^♡
    눈을 크게뜨고 찾아봐도 보이질 안아 넘 섭섭해서 눈물을 또 흠치고 있군앙ㅡㅡ
    그래도 어디선가 최선을 다해 군생활 하구 있는 나의 큰아들 자랑스럽군앙 떨어져 있어도 가족은 항상 같은 길을 바라볼수 있뎅♡
    보고 싶다. 넘~ 2주 훈련무사히 마치고 수료식때
    보자군앙 사랑한다 무적해병대 사나이 김 현호 엄마가^^♡

  20. 1213기1711김상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1 00:21

    고맙다~ 현아 훈련이 많이 힘들텐데도 잘하고있다니 무지 고맙어 그리고 이번 편지에는 여유가 좀 있어 보여서 내심 엄마도 맘편해지네
    너무 무리해서 잘하려고 하는것보다 그냥 체력만큼만하여도 좋을듯한대
    너가 편지에 주문하거 잘 챙겨서 만날때 주마 그리고 어제 아빠폰으로 발령지 발표했는거 봤는데 포항에서 조금 먼곳이더라 엄마는 좀 아쉽지만 이왕 집떠나서 훈련받는거 어딜가든 열심히 군생활하면 선임들한테 이쁨받고 동기들과도 잘 지낼거야.
    입대할때 더웠던 날씨는 어디로 사라지고 한달지나니 계절이 바뀌네 이번달에 우리아들 생일도 있는데 군에서 보내야하네 어쪄~ 22일날 아빠랑엄마는 꼭꼭꼭 가는데 할머니는 그때봐서 결정하고 가연이는 중딩이라 학교때문에못감 혹 보고싶은사람있냐?^^
    추석만 지나면 우리아들 보겠네 그때까지 몸건강해라 엄마도 열심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1213기 모두모두 ♥합니다 화이팅~

  21. 2016.09.15 08:42

    훈아 명절 보내고있나 많이허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