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찌는듯한 더운 날씨가 점점 선선한 날씨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우리 1213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점점 발전해가는 1213기.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3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1교육대>

 

 

 

 

 

 

 

 

 

 

 

 

 

 

 

 

 

<2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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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9.03 20:46

    훈련받는 사진을 오늘도 들여다 본다 혹시 우리아들 사진이 있을까해서...잘 생겨서 안나오는지 또 없네
    더위는 많이 지나갔지만 그래도 한낮에는 덥구나. 훈련받는다고 고생 많지..... 아들이 성장하는데 도움 주는 중요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잘 해.... 아들 오늘도 믿는다.. 수고했어 다음에 사진 찍을라고 하면 맨 앞에 나가서 찍어.. 화이팅

  3.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22:50

    정말 부러운 사진입니다. 훈련사진에 한장도 보이지 않는 녀석이 보고 싶어 이벤트에 댓글 달고 했는데 뽑히지 않아 실망했지만 이렇게 동기들 사진을 보게되니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해서 우리도 당첨되었으면 좋겠네요 부럽습니다^^ 수고하셨구요

  4.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23:01

    우리 예찬이 오늘 밤에 편지를 수령했을텐데 친구들에게서 편지가 왔는지 궁금하다. 엄마랑 누나랑 아빠가 쓴 편지도 받았겠지 하루에 한통 쓰는 인터넷편지는 친구들에게 양보하고 우리가족은 손편지를 쓰기로 한거 이야기했니? 그래도 혹시 몰라 밤 11시가 되면 컴을 켜서 엄마가 확인을 한단다. 가끔 주말에는 친구들도 바쁜지 한통을 쓸수있는 기회가 남아 있기도 하더라구 오늘도 들어와보니 편지를 쓸수있는 기회가 생겨 네게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블로그 알려주며 군인아저씨에게 위문펹지 쓰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단다. ㅋㅋㅋ 다음주에는 받아볼 수 있겠지? 기다려봐~~

  5. 1213(1150)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00:47

    엄만 지금 잠이 오지 않아서 1주차~지금꺼 까지 올라온 영상 사진들 보면서 아들 찾아보기 하고 있단다 근데 신기한거 있지 아들 보내고 얼마안되서 1주차 훈련모음 사진이 올라왔을때 정말 아들 얼굴한번 보겠다고 얼마나 열심히 찾고 또 찾아도 없었어 다음날 또 보아도 아들모습은 없어거든 근데 오늘 엄마가 아들모습이 찍힌 사진을 1주차 훈련사진에서 찾은거냐 그땐 포기가 안되서 새로운 사진 올라올때 까지 본거또보고 했는데도 아들모습하나 안보이더니만 이젠 엄만 눈에 아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뭘까 이제 5주차되닌깐 엄마가 좀 여유가 생긴걸까?아닌데 엄만 아직도 1213기 훈련 사진만 올라오는 날엔 긴장되어서 미치겠는데 다만 그런건 있어다 처음에는 다들 누가 누군지 구분이 안된건 있어서 근데 이제는 저 멀리 무리속에 썩여있는 아들 모습이 보인단다 포컷스가 그쪽이 아닌데도 말이야 그래서 큰고모가 켑쳐를 해서 땡겨보니 정말로 우리 아들인거 있지 엄마의 능력을 인정 인정 하는 분위기ㅋㅋㅋㅋ 아들 보내놓고 일주일을 울며 보냈는데 훈련사진 올라왔다 해서 아들 모습찾을려고 보니 없어 크게 실망했던 그때 그날 울보 엄마 모습이 떠오르네 그래서 오늘 다시 그 사진속에서 아들 모습찾아서 너무 좋아 아들 이제5주차 들어가네 마지막 까지 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내 새끼

  6. 1213기 고형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16:05

    저위사진들을 보니 정말 부럽구 또 부럽네..미안하기도하구...울 형범이두 저리 나왔씀 얼마나 행복하고 좋았을까싶으네. .오늘 사격모습으 뚫어져라 쳐다봐도 울 형범이는 안보이구. . 그렇지만 전부 다 울아들인것같은느낌이 들더라. . 어찌나 멋지고 다들 진중하고 열씸히하는지. . 기특하고 이쁘드라. . 울 형범이두 저런모습이겠거니. .수료식날 가서 직접보면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를지. . 상상만해도 벌써 울컥하네엄만. . 18일 남았다. . 머리끝서부너 발끝까지 손으로 만져보고 느껴보고싶구나 내새끼. . 울 아들은 늘 엄마품에 안으면 더따뜻한가슴으로 엄말 품었는데. . 엄만 그런울아들을 너무 사랑해 늘 따뜻하고 훈훈한가슴을 가진 울아들을. . .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 . 감기조심하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그날을 기다리며 엄마두 힘낼께~~!!^^

  7. 1213기 고형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16:05

    저위사진들을 보니 정말 부럽구 또 부럽네..미안하기도하구...울 형범이두 저리 나왔씀 얼마나 행복하고 좋았을까싶으네. .오늘 사격모습으 뚫어져라 쳐다봐도 울 형범이는 안보이구. . 그렇지만 전부 다 울아들인것같은느낌이 들더라. . 어찌나 멋지고 다들 진중하고 열씸히하는지. . 기특하고 이쁘드라. . 울 형범이두 저런모습이겠거니. .수료식날 가서 직접보면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를지. . 상상만해도 벌써 울컥하네엄만. . 18일 남았다. . 머리끝서부너 발끝까지 손으로 만져보고 느껴보고싶구나 내새끼. . 울 아들은 늘 엄마품에 안으면 더따뜻한가슴으로 엄말 품었는데. . 엄만 그런울아들을 너무 사랑해 늘 따뜻하고 훈훈한가슴을 가진 울아들을. . .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 . 감기조심하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그날을 기다리며 엄마두 힘낼께~~!!^^

  8. 1213손승민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0:27

    승밈아 이번에 당첨되진 않았지만 다음엔 꼭 당첨됐으면 좋겠다ㅜㅜ 너의 동기들 사진 보니까 승민이도 너무너무 보고싶어ㅠㅠ 이제 4주가 다 되었는데 편지가 한 통도 오지않아서 걱정이 많아ㅠㅠㅠ 무슨 일 있는건 아니지? 동기들이랑 잘 지내구! 밥 잘 먹구ㅎㅎㅎㅎ 역시 해병이라 그런지 다 멋있당ㅎㅎ 빨리 보구싶다 사랑해❤

  9.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2:19

    아들ㅡ
    오늘두 고생많았더
    잘자라~

  10. 2016.09.04 22:52

    경품추점은 생전 안돼어서 기대는 안했는데 역시 꽝 이구나~^^
    성준아 잘 지내고있제. . 늘 늠름하고 씩씩한 아들이였기에 걱정은 안돼는데. . .
    사진에 안보일땐 살짝 궁금하네~~
    건강조심하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떄 아빠랑 찐하게 포옹한번 하자
    서영이 한테만 쓰지말고 아빠한테도 편지좀 써라 짜샤~`

  11. 2016.09.05 12:37

    1213기 동기생 아들들~~~
    화이팅 ^^^ 김성수아들 잘있지 경품추점 안되었지만 울아들 건강하고 잘지내면 그것으로 만족해 하루 하루가 달라져가는 모습상상하면 행복해 울아들 힘내고 수료식때 건강하고 능늠한 모습으로 만나자

  12. 1213기 8소대 박상윤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7:25

    사랑하는 우리 막둥이 상윤아..
    많이 힘들지?
    더운 날 아들같은 상윤이를 보내놓고 걱정이 많았는데.. 열심히 멋있게 잘 적응하는 모습 사진으로 보고 기특하기도하고, 자랑스럽기도하여 걱정 한시름 내려놓았다..
    더 힘든날도 있을것이고, 아픈 날도있겠지만..
    우리 아들은 잘 해낼거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잘 해내주고있어 고맙다..
    아프지말고,다치지말고..잘 있다가 수료식때 보자꾸나~

    사랑한다~우리아들♡

  13. 1212기50706이주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8:32

    오늘 8시 국방티비에서 포항 훈련소 위문열차 방송합니다 놓치시면 다시 보기나 재방송을 보시면 됩니다 정말 기대 됩니다
    오늘 수료식 사진이나 영상 나올까 해서 들어왔는데 아직이네요
    유난히 1212기 사진은 늦거나 없는것 같아 아쉽네요 하지만 위문 공연을 한 첫번째 훈련병들이었다니 대신 위로 받아봅니다
    더워서 그렇게 된것인지도 모르겠네요 ㅜㅜ
    참 후반기 수송병 경산 교육대 사진 올라왔습니다
    혹시 후반기 수송교육받는 1212기 해병들 사진 확인해 보세요

  14.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18:10

    준하ㅡ강준하
    오늘은 엄마가 무진장 피곤하다
    울아들은 더 피곤하겠지
    오늘은 또 무슨 훈련을 했을까?
    얼마나 혼나가면서 군기가 들었을까
    그래두 이젠 엄마 맘은 편하다 준하가 잘
    버터주구 이겨나가구 있으니깐 비록 힘들지언정
    아들이 걱정하지말랬으니깐 그냥 믿구 기다릴래
    이제 얼마 안남았잔어
    아들 161차 이벤트 시작했네 엄마 울준하
    얼굴함 보겠다구 열심히 도장찍었는데
    요즘 바쁘다는 핑계루 응원이 쬐매 소홀해졌지
    넘 서운타말구 엄만 항상 울아들 힘내라구
    응원하구 있으니 기죽지말구 언제 어딘선
    당당하게 임해라
    오늘두 울아들 고생했더
    쓰담ㅡ쓰담
    저녁 많이먹구 푹쉬라ㅡ
    또 보자 사랑한다 아들

  15. 2016.09.08 09:52

    올 아들 얼굴 보고싶어서 들어왔다 사진보고
    오늘도 시작 하려고 한다
    하루에 한번씩 얼굴보고 위안 받고 있다
    이반주 극기 훈련이라서 힘 많이 들겠다
    어쩌나 올아들 힘들어서
    그래도 다치지 말고 정신 차리고 잘 견디어 주길 기도한다
    오늘 하루도 힘내고 훈련잘 받기바라면서~~~

  16.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1:14

    아들
    엄마 잠시 쉴틈에
    아들보러 왔네 어떻게 극기주 훈련하구
    있나 모르겠네 배두고프구 잠두 모자르구
    훈련은 고되구 날은 덥구
    그래두 어떻게 하누
    그 아무두 대신해줄수 업는길인걸
    준하만이 헤쳐가야하구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겠지 강준하
    준하는 할수 있어 강하잔어 울아들 힘내라
    파이팅~
    아프지만 말구 얼마안남았으니
    견더보자ㅡㅡ
    점심 만이 먹구
    쬐매주나ㅡ
    아고

  17. 2211번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21:13

    엄마도 예찬이 사진한장 보고픈데 우리 아들은 어디에 꼭꼭 숨었는지 안보여서 이벤트에 당첨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에 댓글도 달아보고 하는데 모든 부모의 마음이 똑같겠지^^ 보고싶다 사진으로라두^^

  18. 1213기 전정식 13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22:51

    사랑하는 엄마아들~
    극기주간이라 많이 힘들텐데
    편지를 많이 못 썼구나

    엄마가 우리아들 응원하고 있으니
    잘하리라 믿는다.
    언제나 사랑하고 항상엄마 아들이라서 고맙다
    힘내요~
    화이팅!!!

  19.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0 01:17

    내새끼 많이 철이 들었더라 한달동안 우리 아들에게 많은 변화가 있어더구나 일단은 규칙적인 생활과 공동생활에서 크게 깨달은것이 많아다고 했지 그러면서 제대하면 집안이 잘 도와준다고 말만이라도 좋네 든든하구나 듬직해서 좋와 아들 여기 걱정하지 말고 힘든훈련 좀더 힘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 수료식날 멋진 아들 빨리 보고싶구나 내새끼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극기주훈련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아들은 할수있어 화이팅~~

  20.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1 06:09

    일요일 아침
    한가로이 아들 얼굴볼수 있어
    엄마 좋다 울준하는 아직 비몽사몽일까
    극기주라 어젠 인편두전해받지 못한거 아니누
    준하 자대배치 나왔든데 알구 있는거야
    블로그 댓글은 하나두 볼수 업다구 하든데
    그래두 엄마속내를 이렇게 하소연 할수 있다는게
    어디 있누 준하 새벽공기가 차네
    울준하 이제는 잘 즐기구 있는거지
    아빠가 유치원 보낸게 아니구
    사내라면 누구나 가는 군대라구
    다ㅡㅡ알아서 지몸 챙기니깐 걱정좀 하지말라구
    근데 해병이는 누구나가 아니잔어
    만들어지는거잔어 울아들 얼마나 변했을까
    상상만해두 가슴이 벅찬데
    오늘은 엄마 준하 만날생각에 플랜카드 만들어 볼려구
    넘 극성인가 싶어서 안할려구 했는데
    일단 샀으니 만들어는봐야지 22일날 분위기보구
    울아들 쪽팔리게 안할께ㅡㅎㅎ
    강준하 엄마 쭌ㅡㅡ
    진짜 보구싶다야

  21. 1213(2365)전은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1 13:42

    사랑하는 아들~!
    아들훈련 소식이 올라오지 않아 많이 궁금하다.
    금욜 저녁에 다들 부대대치 소식 문자 받고 얼마나 기뻤단다.
    집에서 가까워 정말 다행이야
    얼른 수료식 날이 왔으면 손꼽아 기다린단다.
    아들이 좋아하는 거 많이 준비해서 갈께
    그때까지 집중해서 남은 훈련 받고 건강하자
    사랑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