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13기 - 기초체력단련(3km 구보)

 

교육훈련간 훈병들의 체형에 변화가 생기는 이유는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식단조절을 통한 방법이고, 또 다른 한가지는 규칙적인 체력단련 때문입니다.

우리 훈병들은 하루에 한 번 3km구보를 통해서 체력단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조성수 작가님의 카메라를 통해 훈병들의 체력단련의 현장

다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구보전 연병장에 대형을 갖춰 대기하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본격적으로 3km구보를 하기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과 체조를 통해

충분한 예열(?)을 해주어야 합니다.ㅎㅎ

 

 

 

이동작만 가지고는 무슨 몸풀기를 하시는지 모르겠죠??

기본적인 스트레칭들을 하지만. 우리 훈병들은 교육단에서 교육을 받는동안.

국군도수체조를 배우고 이 체조로 준비운동을 합니다.

 

 

옆구리도 쭉쭉늘려주고! 우리가 국민체조, 청소년체조에서 봤던

익숙한 동작들도 볼 수 있습니다.

 

 

교관님의 시작이라는 구령과 함께 훈병들의 3km 달리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수많은 훈병들이 달리기를 하는 장관이 펼쳐집니다.

 

 

처음에는 우르르 이렇게 몰리지만.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게 되면??

 

 

이렇게 각자의 체력수준에 맞게 간격을 유지하게 됩니다.

선두그룹에 위치한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우리 훈병들의 모습.

땀에 흠뻑 젖은 것이 참 매력적이지 않습니까??

 

 

 

 

 

 

 

 

하루 단위로 실시되는 기초체력단련. 강도가 높기 때문에

체력단련 시간이 다가오는 것이 두렵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스스로의 체력수준이 올라가는 것을 모두가 느꼈을 겁니다.

이제 교육단에서 체력단련을 할 수 있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수료식날 처음 입영때와는 달라지게 살이 쏙빠진

훈병들의 모습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13 최경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0 09:19

    이번엔 훈이 얼굴이 안 보이네 그래도 지난번 훈련모음에서 훈이 열심히 뛰는 모습 다 봤으니 괜찮아 이제 정말 내일 모레면 훈이 볼 수 있다는게 누나는 실감도 안 나고 떨리고 긴장된다 훈이는 또 속으로 가족들이 수료식 까먹지 않을까 늦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겠지 귀여운 놈~ 절대 까먹지도 않았고 늦지도 않을테니까 수료식 연습 잘 하고 마지막까지 밥 잘 먹고 잘 자고 아프지 말아라 얼른 달려가서 안아줄게 내 동생 사랑한다

  2. 1213기 이상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0 11:08

    상화야 내일 모래면 보고픈 우리아들 볼수있겠구나 얼마나 고대하고 고대한날인지 아들볼생각에입가에 웃음이 저절로낸다 그때까지 아프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꾸나 아들사랑해~^^
    1213기 화이팅~♡♡♡

  3. 1213기 2108 이원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0 18:36

    낼 모래면 울 아들 볼수 있다니 너무 좋다!!.
    아들아~ 보고싶다.
    보면 볼수록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들이 대견하고 멋지다.

    사랑한다 원규야~~♥

  4. 1213기(1904)김필섭마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0 19:02

    오늘하루도 김필 고생했어.... 건강잘챙기고 아프면 안되는거 알쥐... 일욜부터 계속잠을 못자고있어.. ㅠㅠㅠ 아들볼생각하니 잠이 안오네 출근하면 피곤해서 힘들어 ㅎㅎㅎ 몸은피곤해도 김필얼굴보고 목소리도들을수 있다는 생각하면 기분이 너무좋아 김필도 엄마 무지 보고싶지 항상 엄마는김필섭 사랑하는거 알쥐 ~~~ 세계탑이 될 놈 ~~~ 엄마도 이제 퇴근준비하고 집가야지.ㅎㅎㅎ 편안하게 푹잘자고 사랑해김필 엄마아들이라서 너무 좋으다~~~

  5. 2016.09.20 23:21

    울아들 윗몸 팔굽 60개씩하고
    3kmm다 했다더니
    훌륭하고 대견하다~~^^
    훈아~~!!!!!
    이틀만자면 볼 수 있다.
    넘 보고싶고
    사랑한당.
    에고~~울아들은 지금 자고 있겠지~~~
    훈아!!!
    사랑해~~♡♡

  6. 2016.09.21 00:12

    사랑하는 아들 엄마는 요즘 하루하루가 기다려진단다 이제 이틀만 있음 울아들볼수있어서 넘 기쁘단다 블로그보니 어제 1214기입소식했더라 너생각나서 사진보고 또마음이짠하더라 ㅡ아들아 1213기동기들이랑 정도많이 들었는데 헤어질꺼 생각하니 또 멍해진다 먼훗날 좋은추억이 되길바라면서 마무리잘하기를 1213기동기들 모두모두 장하고 화이팅

  7.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1 02:36

    아들 매일 기초체력단력 3Km이 달리닌깐 어때 여기서랑 하는것과 많이 틀리지 경쟁심도 있을테고 협동단결도 있을것이고 그래도 우리 아들 축구하나로 다져진 다부진 몸이라 엄마가 말근육이라 불러잖아 그런데도 걱정되는것은 아무래도 먹는것도 조절해냐 하니 체력이 많이 떨어지지 않았을까 걱정이네 사진도 보니 처음에 같이 시작해도 나중에는 앞선동기와 뒤에있는 동기들의 체력차이가 좀 나는데 지쳐보이는 훈병도 있구 아들은 편지에 체력도 튼튼하다며 엄마 안심시켜 줬지만 정말 힘들어 보이는데 다들 잘 이겨내주고 힘내서 훈련받는것 같아보여 모든 훈병동기 그리구 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이곳 사진에도 아들 모습은 보이지않지만 동기들 훈련받는거 본것으로도 아들과 훈병동기들이 힘든훈련 잘~ 견디고 잘~하고 있다고 믿고 그렇게 보여 아들 수료식날 정말 얼마 안남았네 엄마 오늘 장봐서 왔는데 아들이 맞있게 먹었주면 좋겠다 내새끼 좀~만 기다려 엄마갈께 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