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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조성수의 인사이드 마린

신병 1213기 1,2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by dayscorea 2016. 9. 15.



해병대교육단 신병 1213기 1,2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댓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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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1150)김동혁맘 2016.09.16 00:11

    우리아들 해병대 간다고 수영진짜 열심히 다니고 배웠는데 실력 발휘는 했나모르겠네 엄마가 아들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가 않네 어디에 숨었니 혹시 점프대 위에서 낙하하는 장면중 하나가 아들 같은데 맞는지 이젠 멀리 훈병들 속에서도 아들 찾기 신공이라 자부 했는데 이번건 긴가 아닌가 하네 엄만 눈엔 아들같아서 켑쳐를 했났긴 했는데 수료식날 아들 얼굴보고 물어보면 되겠다 그지 아들 지금도 열심히 힘든훈련 잘 견디고 이겨내줘서 고맙고 대견하다 좀만 더 힘을내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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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2517)김수호맘 2016.09.16 06:08

    우리 아들 모습는 보이지 않지만 그동안 고생했어
    조금만 참자 우리 수료식때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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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김재원아빠 2016.09.16 11:43

    기다리던 사진이드디어 올라왔네요 아들사진이 찍혀 넘 감격스럽습니다 날까로운 눈매가 이제 해병다운 얼굴모습입니다ㅎ 힘든 훈련받느라 고생이많다 아들 더불어 1213기생들도... 이제 몆일있음 볼수 있을건데 아들 그때까지 잘지내고 남은기간까지 화이팅~ 작가님 너무 수고가 많고 이렇듯 아들들 훈련받는모습 사진으로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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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박주연맘 2016.09.16 12:18

    넘넘 기다리던 사진입니다
    그저 감사하고 가슴이 먹먹하네요
    우리 아들들 이렇듯 열심히 피나는 훈련을
    이겨냈으니 이보다 더한 감동이 있을까요?
    이제 우리 아들들
    진정한 해병으로써 대한의 가장 영광스러운
    군인으로 거듭났음을 감사드립니다
    교관님,작가님,1213기 훈련병
    모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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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6.09.16 20:3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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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현성맘 2016.09.16 22:58

    얼마나 기다리던 사진인대 우리아들얼굴이 딱나왓네요 이제일주일잇으면 진짜모습보러갈건대 우리아들들 모두 수료식연습 열심히하고 22일날볼때까지 건강하게1213기 동기들모두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잘이겨내십시요 사랑하는 현성아 정말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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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성맘 2016.09.17 10:10

    1213기 1510번 정우성 우리아들 ~~ 나날이 늠름해 지는구나~ 이제는 퇴소식 날짜가 며칠 남지않아 초조해 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사진을 마니 올려주네 극기주 잘 마쳤는지 다치진 않았는지 궁금하구나~ 잘 마쳤으라라본다. 아들 마니마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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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5 태완맘 2016.09.17 12:59

    사진이 안올라 오기애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그런데 울아들 얼굴이 3장이나 보여 너무 좋으네..이젠 얼굴도 좋아보이고 씩씩한 해병이 되어 가는것같아 너무 좋다...아들 달른거 필요없고 언능 보고싶으네...수료식때 엄마 잘찾아라 난 아들 못찿을듯.너무 멋찐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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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952 김민규맘 2016.09.17 14:11

    아들없는 썰렁한 명절보내고 들어오니
    아들얼굴이 있어 무척 반갑다.
    5일만있으면 아들을 만날수 있겠구나.
    그때까지 잘 지내렴~
    답글

  • Favicon of http://1213기 2839번 허재혁 BlogIcon 배태수 2016.09.17 15:12

    아들 얼굴보고 울뻔했어 명절에 너의 빈자리가 쓸쓸했는데
    환한 아들의 모습에 기뻤어
    아들아 고맙다 건강하게 잘 해 주었네
    수료식때 보자구나^^
    답글

  • 2607찬영맘 2016.09.17 16:17

    1213기모든아들들 정말 자랑스럽스럽습니다
    아무리찿아도 울아들은 업군요 아쉽지만 그래도행복합니다
    건강하게 무사히 잘마치기 바랍니다
    답글

  • 2607찬영맘 2016.09.17 16:17

    1213기모든아들들 정말 자랑스럽스럽습니다
    아무리찿아도 울아들은 업군요 아쉽지만 그래도행복합니다
    건강하게 무사히 잘마치기 바랍니다
    답글

  • 1213현태아빠 2016.09.17 21:57

    1213훈병 모두 울아들 자랑스럽습니다
    햄든훈련에 깡마른 얼굴들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휴
    한명도 아픔없이 무사히 마치기를 멀리서 나마 기도 드립니다..
    답글

  • 수범맘 2016.09.19 01:25

    아들 드디어 아들얼굴이 나왔구나 너무 감격스럽고 기쁘구나
    훈련잘받고 있는모습을보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것 같아 아들 사랑한다.
    답글

  • 12132350상진맘 2016.09.19 08:12

    인사가 늦었어요~~작가님 수고하셨어요~꾸~뻑
    1213기 울아들들 너무 머쪄요~
    답글

  • 1213기 변우영(20312) 아빠 2016.09.19 08:31

    1213기 모든 훈련병들 수고들 많이 했습니다.
    남은 일정도 아프지 말고 잘 마무리 하고 수료식때
    볼 수 있도록 하자
    답글

  • 2949장민규엄마 2016.09.19 19:31

    사랑하는 아들!!
    힘들었지 사진보니까 살이많이 빠졌다
    고생한만큼 보람도있고 빨강명찰도 달았지
    장하다 민규야
    수료식때보자 화이팅

    답글

  • 1516 류재현 맘 2016.09.19 22:11

    보고싶은 아들
    또 지진이 나서 너무 놀랐다 거기도 많이흔들렸지? 경주에서 자꾸지진나니 트라우마가 생긴듯하다 지난주에도 무지놀랐는데 오늘은 더 놀랐다
    울아들 많이걱정되지? 우리 집에는 별일없으니 걱정말고 아들 수료식 준비잘해주길바래
    목요일 아들 보러가야는데
    별일없을거야 집 걱정은 히지말구ᆢᆢ
    여기서 12키로 정도 떨어진 내남쪽이라 우리집은 괜찮단다
    아들 정말보고싶구나
    수료식날 멋진 모습 기대할께 ♡♡
    답글

  • 1213기 2849 영환맘 2016.09.19 23:33

    아들♡♡
    너의 사진을 드뎌 찾았다
    너무 기쁘다~~~너무 기뻐서 엄마도 모르게 눈물이 줄줄줄~~
    살은 빠졌지만 건강해보여서 다행이다^^
    안경을 쓰는 관계로 훈련동안 많이 불편하고 힘들었지
    힘든과정 잘 견뎌낸 내아들 너무 장하다
    사랑한다 환이야♡♡
    수료식때보자^^
    답글

  • 1213기(1150)김동혁맘 2016.09.20 03:54

    점프대에서 뛰어내는 훈병이 우리아들 맞더라 긴가민가했는데 캡쳐해서 땡겨보니 우리아들이 맞더구나 아들모습한장 찾아볼수없어 아쉬웠는데 엄마눈에들어온 사진이 아들이라 반갑웠다 아침에 눈만뜨면 수영장간다고 하더니만 열심히 한 보람이 있겠구나 공중에서 뛰어내리는데 처음한거 치고는 무섭거나 긴장되지는 않았니 잘 했을거라 믿는다 해병대 가기위해서 네가 나름 수영도 열심히 다니고 그리고 매일 체력단련 한다고 한겨울인데도 축구반바지 유니폼입고서 몇시간식 뛰다 들어오고 엄만 너의 그 노력을 다 알기에 아들이 7주훈련 무사히 잘 이겨낸것 같고 마무리 잘 할거라 생각해 자대배치 받은 곳에 가서도 잘 할거라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오히려 너무 어린소년으로만 봤던 엄마가 미안하게 생각해 정말 우리아들 성숙해지고 많이 커더구나 대견하다 몇칠만 있으면 설레는 마음으로 아들보러가는데 울보엄마는 걱정이다 아들앞에서 울면안된다고 체면을 걸수도 없고 혹 그날 엄마가 너무 울면 이해해주라 그날 만큼은 좋아서 기뻐서 흘리는 눈물이닌깐 빨리 보고싶다 그리운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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