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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조성수의 인사이드 마린

신병 1213기 1,2교육대 5주차 - 훈련모음

by dayscorea 2016. 9. 15.

 


해병대교육단 신병 1213기 1,2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댓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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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16정지원맘 2016.09.15 21:44

    에효 얼마나 힘들었을꼬 하나같이 얼굴들이
    앙상해보이니 맘이짠하다 비록 지원이는없어도
    모두가 내아들같구나 다들고생했다 힘들고 고통스러움을이겨낸 아들들 장하고대견하고
    멋지다 수료식 며칠남지않아다 그때는 맘껏 어리광도부리고 힘들었던 고비를 엄마에게 다 말해주렴 아들 수료식때 보자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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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7권순호 엄마 2016.09.15 22:40

    이렇게 힘든 훈련을
    무사히 해내고 있는 아들이
    진짜 자랑스럽구나!!
    오늘은 추석인데
    특식이라도 나왔는지ㅠ
    고생스럽지만 조금만 잘 참자
    우리 아들은
    안전히 모든 훈련
    멋지게 마무리 잘 할거라 믿는다!!
    더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우리 아들 그때까지 힘내고 몸조심해^^
    사랑한다 순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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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희 2016.09.15 23:17

    1213기 2345 이동화맘
    이런 멋진 훈련을 받는 울 아들 얼굴 볼수는 없어도 그 어딘가에서 묵묵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아들아 진정한 해병인으로 가는게 너무 보기좋고 자랑스럽다 수료식날 기대된다 동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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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1150)김동혁맘 2016.09.15 23:47

    아직 더운 날씨라지만 물속에 장시간 있으면 추울텐데 거기다 무거운 보트까지 들고서 훈병 여러분들 정말 고생들이 많군요 우리아들은 어디에 꼭꼭 숨어버렸는지 보이지가 않네 새로운 사진 올라 올때면 아들 얼굴 찾는다고 정신줄 놓고 보는데 보고 또 봐도 역시나 이 훈련 사진속에서 아들 모습 찾을수가 없구나 엄마 눈엔 보이질 않지만 훈병동기들이랑 사진속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는구나라고 생각할께 아들역시 고생하고 잘 여겨내줘서 고맙다 다치지 말아줘 아프지말고 내새끼 수료식날 엄마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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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 2108 이원규 2016.09.16 11:25

    힘들고 고된 훈련 잘 마쳐주어서 감사하다.

    사♥랑♥한♥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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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1711김상현 2016.09.16 12:40

    훈련하는모습 이렇게 볼 수 있네~ 감사하고
    모두들 너무 건강들해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고된훈련에 지쳐있을줄 알았는데 표정이나 모습들이 점점 더 군인아저씨로 변해가는구나. 현아 훈련하느라 배 많이 고프지 새우 오징어 소고기국보니까 너가 더 생각나는구나 명절에 음식은 잘 주나 집에 있어도 국두그릇씩 먹었는데 배식은 더 받을수 있나? 명절이라구 좀 쉬게 해주면 좋을텐데 식구들은 잘 지내고 명절이라서 큰집 큰할머니댁에 어제 다녀왔지 너거 사촌형들 군대 갔다온 이야기 많이들 하더라 그리고 육군보다 해병대훈련이 빡새게한다면서 걱정해주더라 잘하고 있어 고맙습니다 며칠있으면 먹고 싶은거 들고 갈테니 힘들어 조금만 더 화이팅하삼
    1213기 힘내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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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김산모 2016.09.16 13:57

    업청난 훈련을 소화 해내는 우리 아들들이 참으로 대견하고 훌륭 합니다. 언제 이렇게 어른이 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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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 정승훈 누나 2016.09.16 18:52

    우리 승훈이 얼굴한장 나온게 없구나 ㅜㅜ 사진엔 보이지않아도 훈련 잘받고있었겠지 ㅠ 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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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2837박민성 2016.09.17 01:07

    사랑하는 형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고 이제 형 만나는 날이5일 남았다♡-♡하루가 지나갈때아다 더더욱 설레고 기분이 좋다. 형아 사진이 5장 정도 오늘 발견했다.형아가 아주웃기더라고 형아도 남은 5일동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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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2513 박찬영부 2016.09.17 09:06

    사랑하는아들
    추석때 아들얼굴못보니까 조금 섭섭하네.연휴기간에 훈련앞당겨 받았다고알고있는데.지금 추석연휴는 잘쉬고있는지..
    아빠는 오늘토요일인데 잠시 회사 나왔다가 들어간다.
    이제 극기주도 끝나고 남은 며칠은 수료식준비에 바쁘겠구나.
    올라온사진중에 아들사진은 보이지않네 같은동료들속에 아들도 열심히 훈련받고 멋진해병이 되었겠지
    5일뒤면 아들얼굴볼수있으니까 마지막까지 훈련잘받고 수료식때 멋진모습기대한께..
    여기오늘내일 비가많이온다.휴일 편한하게 쉬고있겠지....
    아들 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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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성맘 2016.09.17 10:28

    이번에는 바다에서 교육이 있었구나~ 집에서도 열심히 수영장 다니더니 바다물은 어땠어? 우리아들 고함 지르는 모습을 보니 이제는 멋진 해병이 되어 가는것 같구나~~ 며칠 남지않은 시간들 잘 참고 나머지 훈련도 보람되게 바다보자구나~ 가족들은 추석을 지내고 여기는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리고 있단다. 포항도 마찬가지지? 비오는 오늘은 무슨 훈련을 받을까? 추울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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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욱맘 2016.09.17 11:03

    빨간 명찰의 주인공 엇진 1213기 마린보이 님들~~~~
    누구나 해병이가 된다면 나는 지원하지 않겠다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너무 훌륭하고 대견스러워 한아들의 어머님이 아닌 1213기 모든 해병이가 제 아들 같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마린보이님들~~~
    싸랑합니다
    그리고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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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952 김민규맘 2016.09.17 13:32

    사진에 아들모습은 안보이지만 많이 힘들었겠구나
    어려운 훈련 모두 마쳤으니 수료식까지는 수월하겠지
    고생했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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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1711김상현 2016.09.18 20:24

    일요일이라 좀 쉬고 있을까
    날씨가 계속 비오는소식뿐이네~ 힘든일정에 더힘들겠어 기온변화도 심하니 감기 조심하고 아직 조금 남은교육이 있으니 건강조심하면서 잘 받도록하삼 이번주 금요일 볼 수 있겠네^^
    아빠휴가내서 할머니도 가신다 그날 아빠차로 갈께 아프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 봅시다
    1213기 해병대 화이팅
    답글

  • 문태준 2016.09.19 11:31

    울 아들진웅이는 보이질않네 그래도 1213기해병들 멋있고장하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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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 박민성아빠 2016.09.19 17:12

    아들 교육잘 받고 있나 이제 교육도 막바지를 치닫고 있는것 같네 잘 견뎌내고 있으니 뿌듯하구나 이제 무더운 여름을 지나서 가을로 가는 길목이다 항상 건강조심하고 만날날이 기다려진다. 오늘도 화이팅 너를 사랑하는 아빠가.
    답글

  • 1213기현규엄마 2016.09.19 21:33

    많은훈련을받았네요 힘든모든것을해낸 우리아들들 사랑합니다 우리아들화이팅~~^^
    답글

  • 1213기2837박민성 동생 2016.09.19 22:33

    형아 안뇽!!!!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고
    형아랑 만나는 날이아주아주
    다가왔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22일날 만나면 해병대 훈련 어덯게
    받았는지 꼭 알려줘!!! 엄청 궁금 하다말이야!!
    사랑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은 요일 동안 화의팅!!!!!!!!!!!!!!!!!!!!!!!!(화이팅)
    답글

  • 1213기김태혁 2016.09.21 23:12

    고생했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 생각하고 실제 군생활 백령도에서 잘해나아가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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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 태혁맘,파파 2016.09.21 23:16

    혁아 장한 내아들 유종의 미 홧팅, 보고잡다. -아바이 동무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