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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조성수의 인사이드 마린

신병 1213기 1,2교육대 극기주 - 훈련모음

by dayscorea 2016. 9. 15.


해병대교육단 신병 1213기 1,2교육대 - 극기주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댓글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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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김근수엄마 2016.09.18 16:38

    포항날씨는어떠한가
    극기주 내내 비소식으로 더 힘들 었을것을 알고있어
    지금은 어떤가^
    마무리하는날들이 더 집중이필요 하다더라
    다치지않도록 행동 잘 하고 밥 잘 챙겨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임터넷 편지는 수욜날 까지 보내면
    아들이 확인할까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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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김근수엄마 2016.09.18 16:43

    누나들도 남동생 얼굴 찾아볼거라 어제 부터 보고 또 보지만 다른 동기들 모습만 여러 장면 보인다고 서운하고 아쉽다고
    하네 극기주라서
    더 힘들 동생을 생각하면서 보고싶어 찿았지만 어쩜 한장면도 ****
    다만 수료식때 마른 모습때뫼 우리 가족들이 아들 못 찿으면 어저나 벌컥 겁도나면서 걱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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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김근수엄마 2016.09.18 16:47

    다른동기들 얼굴 훈련 받는 모습은 여러장 반복하여 찍혔는데 우리 아들
    장면은 열외 중이였는가 없어서 가족다 걱정에 도가니였다
    아버지도 아쉬움 걱정 모르겠다
    그냥 운이 없었던거라
    생각하고
    건강히 동기들하고 있다 마음 잘 추수리고오늘 하루 흐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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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최연동맘 2016.09.18 18:03

    혹시라도 못보고 스쳐 지나간것은 아닐지 몰라서
    아빠와 다시 한번 열심히 찾아 보았다
    아무리 찾아도 우리 아들 얼굴은 보이지 않네...
    앞뒤 번호 아들들은 다 있어서인지 걱정하는 마음이 먼저 들더구나.. 건강하게 잘 훈련받았을거야 ...그치?? 그랬을거야
    아들아~~ 보고싶구나 수료식날이 다가오니 엄마는 한없이 기쁘기만 하다
    우리 그날 맛나는 음식 많이 먹으면서 그동안 못했던 얘기 많이 나두자
    사랑한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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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 김민재맘 2016.09.18 19:36

    며칠간 비가오더니 무더운여름이가고 이제야 가을이 온거같구나!훈련모습들을 열심히 찾아봐도 울아들얼굴이 보기힘드네~ 너무고생하고 무서웠을것같아! 씩씩하게 잘했으리라 믿는다. 빨리수료식날만 기다리고 있단다.민재야! 누나랑 같이 보러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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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 김형준 엄마 2016.09.18 23:16

    사랑하는 아들 형준아,
    이번에 사진 두 장 focus 맞춰서 나와서 참 반가운 한편,
    고된 훈련에 얼굴이 푹 들어가고 많이 말라서 마음이 많이 아팠어.
    조금 전 너 보고 싶은 마음에 영상메시지 다시 보았는데, 그때랑도 확연히 달라졌더라.
    이제 네 밤만 자면 너를 만난다니, 너 입소하고 한동안 시계가 멈춰 안갔는데 꿈만 같구나.
    엄마가 신나게 운전해서 포항 내려갈께.
    그때까지 건강하게 지내길, 또 훈련소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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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25박성준아빠 2016.09.19 03:12

    아들 얼굴 안보이네. 정말 힘들게 보인다. 동기들과 잘 통과한거지? 아들 믿는다. 이제 4일 남았다. 조금만 더 힘내라. 화이팅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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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엽엄마 2016.09.19 06:29

    와~~ 정말 힘들었겠다...~ 이 훈련을 어떻게 다 받았니? 정말 대단하다,,, 박수를 보낸다~ 몇일만 있으면 울아들 볼수있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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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학재 엄마 2016.09.19 11:06

    내아들 학재가 대한민국 아들로 거듭나는 모습을보니 대견스럽다 멋지고 훌륭한 대한민국 무적해병으로 거듭나길.... 멋지고 자랑스럽다 너를 많이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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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2837박민성 2016.09.19 12:27

    민성아 점심은 먹었니? 엄마는 밥먹고 휴식중. . . 3일만 지나면 아들 얼굴보겠네
    만나면 많은 이야기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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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5 태완맘 2016.09.19 14:28

    이구 젤밑에 울아들 김태완 우는건 아니지....힘들어 보여 피부 안좋은디 저런걸 발라가 ...맴이 아피네...그래도 사진마다 울아들 보이니 엄마는 너무 좋아..곳 수료식 얼마 안남았다....보고싶다..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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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 박민성아빠 2016.09.19 17:38

    아들 교육잘 받고 있나 이제 교육도 막바지를 치닫고 있는것 같네 잘 견뎌내고 있으니 뿌듯하구나 이제 무더운 여름을 지나서 가을로 가는 길목이다 항상 건강조심하고 만날날이 기다려진다. 오늘도 화이팅 너를 사랑하는 아빠가.
    답글

  • 121기2849김영환맘 2016.09.20 07:28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된 훈련을 이겨낸 내아들 너무 장하다
    사진을 보니 감격스럽다
    사랑한다.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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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1711 2016.09.21 09:50

    해가 오랜만에 반짝하니 날씨도 좋고 우리아들 수고 많이했는데 낼이면 얼굴 볼 수 있네^^ 즐겁다 무지무지 수고했어 오늘 하루 잘 보내고 낼 만납시다^^ 참 신훈련병 입대했더라 해맑고 얼굴표정들이 푸릇푸룻하니 새싹처럼 느껴져 새삼 너의 입대때가 생각나 그리 오랜시간이 지난건 아닌데
    1213기 수고들 많이하셨어요 미리 축하합니다

    답글

  • 1213기곽태현맘 2016.09.21 10:30

    아들아~~ 오늘이 지나면 볼수있겠구나 내일도 오늘처럼 화창해야할텐데 비는 내리지말라고 주문을 외어야겠다 그동안 정말정말 수고많았다
    새로운 시작을위한 준비가됐으니 이제 진정한 해병의싸나이다 우리아들 사랑한다 빨리보고싶다 사진속에 아들모습을보니 얼굴이 정말 반쪽이더라
    몸짱만들어 나오라고했지만 너무 많이 빠졌더라 내일 못알아보면 어떻하지~~~오늘하루도 화이팅하고 내일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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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2513 박찬영부 2016.09.21 11:23

    내일이면 볼아들~`
    내일이면 그리던아들얼굴보겠네,그동안 힘든훈련받는다고 고생많이했지 빨강명찰에 팔각모쓴 이들이 눈에 선하게보이네.힘든훈련기간에도
    몸무게가 빠지지않았다니 다행이다.이제 진정한 사나이의 기본이완성되었으니까 앞으로 본대 배치후 군생활 성실히 수행하여 재대날까지 무탈하게 지내기바란다.아마 진짜 군대생활은 이제부턴 시작되는것 같구나.어디에 가도 아들은 잘할거라믿는다.앞으로 만날 선배전우들 서로 이해하면서 존경하고 잘따르고 또후배들오면 잘이끌어 군생활 재미즐기면서 하기바란다..아마 훈련소 생활이 그리울때도 있을꺼다.
    수료전날이니까 마음편하게하고 내일 보자구나>>>
    답글

  • 1213기2837박민성 2016.09.21 22:56

    민성아 훈련소에서 마지막 밤이네. 그동안 몸고생 마음고생 수고했다.
    동기들과 마지막 밤이니 즐거운 시간 보내고 좋은 꿈꾸고 내일 만나자. 잘자라 우리 아들~~~
    답글

  • 1195형래맘 2016.09.30 20:51

    그 힘들다던 극기주 네요,,, 젤루 힘들다고 하더군요 멋집니다,,, 멋진 군인으로 거듬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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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기 김형준 엄마(1131) 2016.10.02 12:07

    조성수 작가님,
    1213기들이 훈련소에서 훈련 받는 동안 귀한 사진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이 올라오기만을 기다리며, 새로운 사진들이 올라올 때마다 웃고 울며 지내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래 9월15일자 극기주의 유격훈련과 각개전투훈련 사진들이 비밀번호가 설정되어 볼 수가 없네요.
    아마도 그래서 댓글이 하나도 없는 이유일 것 같습니다.
    1213기들은 후반기 훈련을 받거나, 저희 아이는 이미 실무지로 들어갔지만,
    늦게라도 훈련소의 사진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 1214 용호맘 2016.10.16 02:58

    티비에서 보던 그대로 이네요
    불끈쥔 주먹이 짠 합니다
    울아들도 저 힘든 훈련을 받겠죠
    제일 힘든 5주차6주차
    맘이 아픕니다
    그러나
    해병은 강하다했습니다
    대한민국 해볌대를 응원합니다
    필승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