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1213기가 입영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제.

9. 19. 월요일!

신병 1214기 마린보이들이 입영했습니다. 

1214기 마린보이들은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14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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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10.24 13:17

    아들아 점심 먹었지 .
    또 한주가 시작되네. 이번주는 힘든훈련이많다고하더라. 울 아들 힘내고 끝까지 다치지말고 멋진 해병대아들로 태어나길 응원할께.

  3. 2016.10.24 15:31

    사랑하는 아들아 부대배치됐네. 멀리 연평도에서 근무하게되는구나 . 어딜가서든지 울아들은 맡은바 소임잘할거라믿는다.
    하지만 엄마는 걱정이 앞선다야.

  4. 5666이희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4 16:01

    해병대교육단에선 자대배치메세지받았는데 인터넷조회에선 왜 조회대상이 없다고 나오냐요?

  5. 1214기 이병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5 07:40

    아들 안양에는 비가 제법내리는데 포항에도 비가 내리겠지 이비맞고 훈련받으면 감기들지않을려나 아고 그래도 강한해병이되기위해서 이악물고 하는 훈련이니 감기쯤이야 범접을 못하겠지 아들 포항으로자대배치받았다는 문자받았어 아들이 원하는곳이니 잘된거지 이젠 며칠만 훈련받으면 울아들 볼수 있겄구나 보고싶다 울아들 무릎통증은 어떤지 걱정이야 아들 고비고비잘 넘어왔으니 남은 훈련 멋지게 받고 멋진해병사나이가되어서 우리만나자 빨리그날이왔음 좋겠다 아들 사랑해
    그날까지 다치지않고 건강하게 알았지

  6. 2016.10.25 08:32

    샬롬!
    벌써 극기주6주 2일째구나! 네가 원하던 병과로 부대배치도 나오고, 아직 빨간명찰을 단것도 아닌데, 달것을 믿고 수료식 준비에 마음이 들떴다.
    네가 좋아할 음식을 조금씩 많이 먹을걸 고려해서 뷰폐로 정하고, 네가 먹고픈것 간식은 부드러운걸 준비하고, 축구하고픈 널 위해 축구공도 빵빵하게 바람 넣어 가져갈것이고, 추위를 잘타는 널 위해 손난로팩 준비하고, 겨울을 대비한 자연 로션도 만들어가고, 해병대 가족 카페에서 알려 준대로 실수 없이 하려구 메모하며 준비하고 있구나. 나의아들 나의 어여쁜자여!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너는 오늘도 적은식사에, 쉬는시간 없이 새로운 경험과 인간의 한계를 뛰어 넘는 기적을 만들고 있는가?
    나의 사랑하는 어여쁜자여!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자여!
    너 혼자가 아님을 기억하고- 너를 아는 모든분, 관계자가 부모님들이 애타게 기도하며 응원한다.
    힘을 내라고, 잘 하고 있다고, 넌 할수 있다고~~~~~하!!! 아자!!!

  7. 2016.10.25 13:24

    재벌아 오늘은 유격훈련 하는 사진이 올라왔는데ㅠㅠ보기만해도 아찔한데 우째했는지^^오전에는 화상방훈련 힘들었겠다 그래도 잘했으리라 믿는다 재벌아 이번주까지는 힘든훈련이 많구나 행군 천자봉완주까지 모든 훈병들과 함께라서 이겨나갈수 있을거야 힘내자아들^^^^

  8. 1214기 완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6 07:57

    완철아 마지막까지 힘내 ~~울아들 파이팅

  9. 2016.10.26 12:58

    태욱아 점심시간이 벌써지났네. 오늘은 어떤훈련하니? 일주일만 기다리면 울 아들 얼굴도보고 목소리도듣고 손도잡아보겠제.
    욱아 마지막까지 긴장 느추지말고 조심해라. 사랑한다아들아.

  10. 2016.10.26 13:56

    겨울이 오는거 같다 이런날씨면 곧 겨울이 될꺼 같다
    오늘 편지를 보냈지 근데 우체국에서 편지지하고 편지봉투하고 우표를 같이 넣어서 보내야 한다고.... 해서 잠시 망설였지만!
    걍 편지만 보냈다 어째야 할지 몰라서-- 훈련병이면 편지를 못쓴대 잖아...... 아줌마가 아들이 없어서 군대를 안보내봤지만
    그렇다고 하더래 다들...... 이상하지...? 근데 나보고 그냥 이렇게 편지만 보내면 어쩌냐고 하길래 속으로 아줌마도 모르면서
    뭘 그래요...하면서 걍 고모생각대로 일단은 편지만 보냈어....
    이번꺼 말고 다음꺼 보낼때는 동용이 엄마한테 물어보고 제대로 보내볼께--
    수고하고 오늘도 이 하루 무사히 건강히 지금 있는곳에서 즐겁게 보내길 기원한다--

  11. 2016.10.26 16:14

    보고싶은 세윤아~머리아푸고 어지럽고 목아프다는데 우짜노? 젤 힘든 6주찬데 몸이 아파서 몇배나 더 힘들텐데... 건강하게 훈련마치기를 젤 바랬는데 걱정이다 제발 아푸지말고 건강해라 극기주 잘참고 견뎌서 건강하게 수료식날 만나야지~ 울아들 조금만 더 힘내서 파이팅하자 사랑한다 윤아~

  12. 1214기 완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7 07:23

    완철아 오늘 천자봉 올라갔다 내일 내려오겠군아 많이 힘들지만 잘참고 끝까지 완주해내길 엄마응원하고있을게 아들힘내 ~~사랑한다완철아

  13. 2016.10.27 09:51 신고

    대한의 남아 우리 모두의 자랑스런 1214기수 아들들의 건승을 바랍니다.
    필승!

  14. 2016.10.27 12:31

    욱이야 낼이면 우리아들 가슴에 빨간 이름표를단 멋진 해병의로 다시태어나겠네. 훈련기간 잘 견뎌내는 아들이 너무 보고싶다
    담주 수료식때 꼭 안아줄께. 사랑한다 아들~~~ 1214기 아들들 모두 훈련마치는 날까지 홧~팅!

  15. 1215기2830순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7 13:01

    순준호 아들 엄마네
    벌써 3주째 목욜날이네
    오늘은 아들 동영상이 올라온다길래 컴퓨터 앞에만있네 빨리보고싶은데.......
    아들 오늘도 힘들겠지만 화이팅 하자 그래야 멋진사나이지요
    아들 마이마이 사랑한다^~^

  16. 2016.10.28 09:17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 새벽에 천자봉 정상까지 다녀온다더니 비도 오는데 힘들겠다. 중도 포기하는 동기들없이 모두 무사복귀 기도할께.
    몇일지나면 울 아들 얼굴 볼 생각에 요즘 잠도 설쳐지네. 수고했다 아들아 엄마가 많이 사랑한데이~~

  17. 1214기 완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4:24

    아들 지금 천자봉에서 부대로오고있겠군아 날씨도안좋은데 잠도못자고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해병에길이정말 힘들군아 10시간넘게 걷는걸로 알고 있는데 다리괜찮은지 아들 엄마 아빠 생각하면서 한발 한발 딛고 끝까지 잘참아내길 내아들 힘내라 파이팅

  18. 1214기 이병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4:30

    아들
    비는안맞고 천자봉행군 잘 해냈는지 궁금하다
    해병대의꽃 천자봉행군ᆢ
    아프지않고 잘 다녀왔으리라 믿어
    엄마가 아들 편지받고 미안한 맘도 많이들어
    아무쪼록 수료식까지 건강하게 ᆢ
    수료식날 만나서 꼬옥 안아줄께
    아들 고생많았어

  19. 1214기 완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8:17

    아들 고생많이했어 완철아 아픈것은 아니지 울아들 오늘 다리무지아프지 빨간명찰 달고 감격에눈물도흘렸나 옆에있으면 엄마가 고생했다고 다리 어깨 주물러줄텐데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 

  20. 1214기 송인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0 15:09

    인호야,,
    마지막 6주차 극기주 훈련 받느라 고생 많이 했다..
    진정한 해병대원으로 다시 태어나는 빨강명찰은 받았니?? 기분이 어떻했니??
    그간 힘들고 어려운 훈련 잘 마무리 하였고,, 동료들과 좋은 추억으로 남기어 마무리 하기를 바란다,,
    빨강 명찰보러 수료식때 꼭 갈테니 건강한 모습으로 많나자,,
    아빠 ~~

  21. 2016.11.01 16:56

    아들아 어느새 시간은 가고 수료식이 다가오는데
    하루가 왜 이리 더디냐~~
    아들보고픔에 일도 손에 안잡히고 빨랑 포항앞으로 전진하고 싶다
    이제 하루가 지나가고 내일이면 아들보러 포항가서 다음날 울 아들 꼬옥 안아볼생각에 마음이 두둥실 뭉게구름처럼 날아간다~~~
    아들 보고싶고보고싶지만 이틀만 참자~
    아들 그날까지 건강하게 잘보내고 있으렴~~♡♡♡♡♡
    사랑한다~~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