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62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 경험하게 될 많은 훈련들과 교육과정에서

 해병대의 강한 체력정신력을 습득하고,

해병대 초급간부로서의 정의와 자유를 위한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일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큰 발걸음 입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선택한 해병대 부사관의 길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이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훈련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랍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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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9.27 21:41

    우리꿀단지 잘있지?
    보고싶다.
    칭구들하고잘지내고 건강해야대는거알지?
    힘내!!!

  3. 2016.09.27 23:01

    아들 준~~
    잘 적응하며 열심히 하리라~ 믿고있단다
    362기 동기들하고 서로 힘이 되주고
    또 힘도 받고~
    건강하게 씩씩하게 멋지게~~
    362기 후보생 모두모두 핫팅!핫팅!!홧팅!!
    싸랑해~ 준~~
    늘 기도하고 있단다~


  4. 2016.09.28 01:17

    사랑하는 울아들 내보물1호 너무너무 보고싶다
    힘든훈련 열심히 받는것 같아서 너무나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엄마는 항상 우리 아들이 잘할꺼라 믿는다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잘받기를 바란다
    362기 동료들과 잘 훈련받길바란다
    필승! 사랑한다♡♡♡

  5. 2016.09.28 01:27

    아들~~훈련잘 받고..다치지말고..
    걱정은 쪼매되는데 ~잘할거라 믿는다.홧팅!
    362기동기들 모두힘내세용

  6. 2016.09.28 11:51

    딸래미 가고나니 훈련잘받나걱정 다치지 않을까 걱정...
    어여 얼굴을 봐야 안심이 될듯하네~~
    잘하리라 믿는다...

  7. 2016.09.28 17:24

    매주수요일에사진올려주신다고들은거같은데 아무리기다려도안올라오네.
    선미씨
    엄마야
    자~~알 있지?
    어떤것도본인보다소중한건없다.
    사랑해요.딸!
    우씨...보고싶어.

    • 2016.09.28 18:57

      여기 부사관362기 후보생 부모 맘 다 같으리라요~
      예쁜 따님이 부사관을 지원했네요
      대견하네요~
      걱정,염려,또 기대..
      건강하게 잘 훈련들 잘 받고 해내리라 믿어요
      저도 오늘 종일 사진 올라오나 무슨소식있을까..
      혹 인터넷 편지는 쓰셨나요?
      몇번을 써도 등록확인이 안되서요~
      이렇게 무례하게 댓글 달았어요
      ㅋ보시면 답좀 해주세요~

  8. 2016.09.28 19:02

    저도인터넷편지썼는데
    등록도안되고 없어졌네요.ㅋ

    • 2016.09.28 19:39

      아~그렇군요
      그래서 해병홈피 문의했으니 답이오겠지요
      답글 감샤해요

  9. 2016.09.28 21:04

    사랑하는딸 현진아
    딸 떠난 집 넘쓸쓸하다ㅡ
    비오니 울딸 넘 보고싶네
    올라온사진에는 눈씻고봐도 없고ㅠ
    안찍힐려고 카메라 피해다녓는지ㅋ
    사랑한다~~~홧팅!!

































  10. 부사관 후보생 362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8 23:49

    관리자님..오늘 2주차 소식 안올라오는지요ㅠㅠㅠ
    하루종일 해병대 홈페이지랑 날아라 마린보이만 들락날락 하면서 기다리는데 빨리 사진 쫌 올려주세요ㅠㅜㅜㅜ

  11. 2016.09.29 07:03

    오늘 새벽에 인터넷편지쓰기 되더라구요 그리고 올라온 사진보니까 이주차 사진 안올라온기수도 있더라구요너무 걱정들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시죠 저도 딸 사진 보고싶지만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고 참으려합니다

  12. 2016.09.29 11:07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 .. 아들과 소통을 못한지 벌써 9 일이나 되었구나 ..어제 손편지 부치고 오늘 인넷편지 보냈단다 .. 항상 언제나 정직하고 착하고 겸손한 엄마아빠의 아들 .. 지금처럼만 하려므나 .. 꼭 건강에 유념하고 ..

  13. 2016.09.29 14:14

    아들아 ᆢ 방금 네 소지품이 우체국 택배로 집에 도착 하였네 ᆢ 그립구나 ᆢ울아들지훈아ᆢᆢ

  14. 2016.09.29 16:11

    교관님.
    선미가유전적인요인으로발이많이큽니다.
    신발이아주작은모양인데 신발이불편하면훈련받을때너무고통스러울것같아서맘이 많이쓰입니다.
    부탁드립니다

  15. 2016.09.29 18:25

    아들아 보내온 소지품속에 네 편지가 있더구나ᆢᆢ얼마나 반가운지 일고또 읽었단다 ᆢ 우리아들 언제 이리 자라 어른이 되었누? 엄마 아빠 안심시키고 오히려 걱정을 하다니ᆢ대견 하구나ᆢ힘들지? ᆢ사랑한다 ♡~

  16. 2016.09.30 10:16

    362기 아이들 사진 올라 왔네요ᆢ모두 멋있고 늠름 하네요 ^^

  17. 2016.10.03 18:30

    보고싶다 ᆢ 울아들 ᆢ 건강하게 잘지내쟈?

  18. 2016.10.05 12:29

    아들아 ..비가 장난이 아니네 ..잘 지내지? 아들훈아 ..네가 보고싶고 걱정되는만큼 열심히 인터넷 편재ㅣ 하루도 안 빠지고 쓰고 있단다 .. 아들아 ..딱 한가지 .. 건강 하거라 ..용감하되 몸 조심하고 ..사랑해 ~~~

  19. 2016.10.09 09:19

    사랑하는 내아들 고생이 많지 아들이 택한길 후회없이 건강하게 훈련잘 마치고 임관하도록하자 엄마가 항상 강아지 자랑스러워 하는걸 알제 사랑한다 아들아 홧띵~~

  20. 2016.10.11 14:25

    사랑한다 우리아들♥

  21. 2016.11.22 05:05

    363기는 언제쯤 올라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