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13기, 영광의 수료식!

 

9월 22일 목요일.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의 날씨 속에서 신병교육과정을 받은

1213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앞으로 1213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3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13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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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기 김근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6 17:07

    실무 배치되어서 마음이 한가로울것같네요
    우리
    아들은 아직 특과병이라서 해병대교육단에 남아 생활하고있답니다

    또 삼주간 교육 받으러 대구에있는곳가지 길이 아직도 멀어요
    우리아들 응원하여
    주셔요
    1213기 동기분들 해병대 화이팅****

  3. 2016.09.26 18:43 신고

    후배기수로서 살짝 부럽네요...
    후반기 교육도 잘 받으시고 실무배치 후 해병대 생활도 더더욱 멋진 해병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4. 2016.09.26 19:34

    1213기 모두들 기특하고 장하네요.
    울 아들은 1사단인데 오늘 영상통화도 했네요^^
    군복무하는동안 모두 무탈하시고
    건승하세요~~^^
    필승~~!!!!

  5. 2016.09.26 20:21

    가을비가 울장한아들들 축하해주러 꽃인냥 떨어지드라
    얼마나 힘들고 고생스러웠을까~
    쌩초짜 군대무식자들을 그짧은시간
    진짜군인을 만들어내다니 훈련을 이끄는사람 받는놈들
    누군들 안힘들었을까~~
    잘했다 수고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교관님덜두~~
    자대배치전 잠시대기하는중이라는데
    어디가든 지금처럼만 하면돼
    나경원 화이팅!!!

  6. 2016.09.26 21:14

    오늘이 2주차 월요일 하루훈련이 어려워을 꺼야:"피하지 못하면 즐기라고"아들 어려워도 힘내라 아빠도 군생활이 힘들어 아들이 해병대지원한다고 했을때 좀반대했지 아들 선택이 옳았어 진정 사나이가 되어 수료식때 보자~~너에겐 기도하는 엄마가 있으니 안심이 된다아들사랑한다 화이팅 동기부모들중 1214기동기를 위해 기도 하는부모님들이 많이 있다 몰론 1214기아들 동기위해 기도하마 건강하게 훈련 마치라고~~~~

  7. 1214기 김연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6 22:05

    사진을 볼 때마다 가슴이 벅차서 울컥 울컥 하네 ㅎ~너무 이쁘기만 했던 아들이 이제 넘 어른이 되어서 엄마는 그저 기다리고 바라만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도와줄 수가 없네.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아들, 인생의 목적이 뭐라 단언은 못해도 목적이 없는 인생은 의의가 없지 진짜 사나이로 거듭나는 아들에게 응원한다.

  8. 20162정승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7 09:20

    7주간의 훈련받느라 1213기 훈병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
    사진만 보아도 그날의 가슴먹먹함이 올라오네요
    자대배치 받고 다 흩어지겠지만 가서도 무탈하게 군 복무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9. 2016.09.27 10:25

    수료식때 보았던 느꼈던 그감정들이 느낌들이 아직도 순간순간마다 울컥한다. 눈물은 쓸데없이 왜케 많아진건지...
    주말엔 뜻밬의 전화도받았는데 눈물을참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ㅠ 7주동안 정말고생많았고 앞으로도 잘해낼거라믿고...
    멀지도않은 울산과포항은 한시간거리인데 저는 감사해야겠죠 멀리떨어진분들은 얼마나 애가탈까요
    1213기 여러분 모두 건강하길 응원합니다.

  10. 1214기 이재욱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7 14:50

    재욱아!!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인데도 맘이 뭉클하네~~
    늘 밝고 구김살없던 욱이, 가는 날까지 가족들 걱정할까봐 의젓하게 들어가는 모습보면서 언제 저렇게 커서 군인이 되었는가 기특하기 이를데가 없다. 아직 적응도 안됐을텐데 매일 고된 훈련에 시간이 더디 흐른다 생각할지도 모르겠다만 동료들이나 환경에 조금만 익숙해지면 하루 하루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울 수 있을거다.
    1214기 동료 모두가 정해진 시간만큼 같은 길을 가는 친구들이니만큼 서로 헤아려주고, 격려해주면서 잘 이겨내길 바란다.
    음식은 입에 맞는지, 감기 걸리진 않았는지 부질없는 걱정이 꼬릴 문다만 이 또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빠는 어제 출국하셨고, 얼마되진 않았지만 집엔 별일 없으니까 여기 걱정은 일체 하지 말아라 욱아..
    모든 일이 너가 염려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거고, 너가 기대하는 일은 현실이 될거니까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훈련이 고되고 힘들어도 늘 뒤에서 욱이를 지지하고 염려하는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다는 걸 잊지 말길 바란다.
    욱아!! 지면을 통해서나마 자주 만나자..^^

    1214기 동기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게 훈련을 마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교육에 여념이 없으실 교관님을 비롯하여, 훈련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이런 공간을 마련해주신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11. 승필이 제2이모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7 21:04

    승필아 보고싶다
    너의 담담한 모습이 눈앞에 보이는구나
    승필아 누가 그러더라 너와같이 착한 애들은 해병대 갔다 오면 너의 인생에 있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될거라고
    군대가 너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또 도움이 될거라고 빈다
    승필아 승필아 너의 이름을 이렇게 불러보니 눈물이 핑 도는구나.
    너가 어렸을때 내가 너를 업고 어린이 대공원 갔을때가 엇그제 같았는데 벌서 이렇게 커서 군대를 가다니 믿어 지지 않는구나.
    난 널 믿어. 여태가까지 너가 보여준 모습은 모두를 믿게했고 모두에게 믿음을주었다.
    그런 너의 모습이 변치 않기를 바라며 아무쪼록 있을때까지 널위해 항상 주님께 기도할거다.
    승필이 파이팅 !!!
    사랑한다
    이모부가

  12. 2016.09.27 23:44

    비밀댓글입니다

  13. 2016.09.29 21:35

    씩씩해져 있을 아들 영범이
    사랑한다 ..
    보고싶다..
    엄마의 일상속에 너의 대한 염려가 기도가 되어 머무는구나.
    힘든 훈련기간 건강조심하고 무사히 잘 해낼거라 믿는다
    더 강해지고 더 멋진 대한의아들로 하루하루 해낼꺼라 믿는다
    용기내고 힘내거라
    아빠도 엄마도 항상 너를 응원하고 있다는거 알지..
    1214기 동기여려분 모두 화이팅하시길..

  14. 2016.09.30 20:43

    1213기 수료식 축하함니다,,,,작년 3월 저도 생각나네요,,,, 어린 아이 인줄 알앗는데 어엿한 청년 이엇어요 핸드폰만잡고 겜만 하는 아들이 비상시엔 총을 들고 있더이다 근자에 여러차례 비상 상황이 많았지요 걱정 진짜 많이 햇어요 강화도 근무인지라 ......우리 생각과 달리 정신무장이 되어있더군요 자랑 스런 해병이라는 자부심도 있고 꼭 우리나라 지켜야한다는 생각과 목슴을 바꿀수 있다는 말에 정말 대견 햇어요 해병대 오길 잘햇구나 .생각햇어요,,,,,,, 힘을 많이 주십시오 부모가 약한 맘을 품으면 아이도 약해집니다 너 때문에 우린 편히 있을수 있다는,,,,,, 우리 해병대원님들,,,,,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필~~~~~~~~~~~~~~~~~~~~~~~~~~~~승

  15. 2016.09.30 23:59

    병진아~마냥 착하기만 해서 늘 걱정이었는데 해병대 간다고 해서 내심 걱정도 했지만 이렇게 씩씩한 해병이 되어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엄마는 든든하고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가끔 가기전에 엄마한테 어리광부리던 아들을생각하니 네가 너무 보고 싶어진다.보고 싶고 사랑한다.

  16. 2016.10.01 17:04

    해병대 화이팅
    전1213기 해병대교육단에세 무사히 최강 해병이되어
    다시 대구 수송 교육중인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1214기 교육단에 과업을 수행하고있는 신병부모님께도 힘내시라 화이팅 하시라 전하여 드립니다
    아들님들도 멋진 해병
    인으로써 만날수있을거라 응원합니다

  17. 2016.10.01 17:09

    비밀댓글입니다

  18. 2016.10.01 17:15

    제발 1213기 동기 여러분 수송병 (운전병)대구에 교육중인 동기 가족분
    댓글 보시면 010-4181-7079문자 남겨주시면 감사드려요

  19. 2016.10.03 21:51

    ㅠㅠ1213기 수료 축하해요!! 1214기도 얼른 수료식 하는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20. 1214기 최문정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05 13:51

    수료하신 모든분들 축하드려요!
    1214기가 수료하는날도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ㅠ

  21. 2016.10.27 09:47 신고

    兵1213期 의 영광의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하나같이 고강도 훈련으로 홀쪽해진 얼굴들이 마음 짠합니다.
    그래도 하나 같이 패기 있고 눈빛이 살아 있네요.
    군복무 기간 과업 완수 잘 하고
    부모님 품으로 돌아 오는 그 날까지
    강건하기를 기원 합니다.
    1213기 장한 아들들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