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4기 3,5교육대 - 2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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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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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10.10 23:39

    3530 용이야 니사진이 안보이네

    보고싶은데♡

    훈련이 너무힘들어보인다ㅠ

    밥많이먹고 힘내 홧팅 필승 !!!!!

  3. 1214 3710 박재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0 23:46

    내아들 멋지네~^^1214기 우리아들들 너무멋지다! 아무쪼록 훈련잘받고 다치지말고 웃는얼굴로11월3일날 보자~화이팅~^^

  4. 2016.10.11 00:34 신고

    우리태기 사진은 아무리봐도없구낭... 보고싶었는데 어찌 우리태기사진만 없냐ㅠㅠ휴 내동생 힘들지? 안그래두 여린데 마음이안좋당..보고싶다ㅠㅠ

  5. 2016.10.11 01:05

    훈련 사잔을 보니
    우리 상욱아~~~ 정신력과 체력이 많이 발전 하는 것 같아 행복 합니다~~

  6. 1214 3112 한규동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03:35

    우리 동이 얼굴이 보고싶어서 아무리 찻아봐도 없네 ㅠ 어찌 니사진이 아닌데도 이렇게 보면 눈물이 나는지 .. 참 ... ㅠㅠ훈련이 많이 고되겠네 그래도 하루하루 더 듬직해져 가고있는거 같아서 너무 뿌듯하다 이제 니보러갈려면 얼마 안남았넹 ~~ 너무너무 보고싶다 내동생 ~~아무쪼록 훈련 잘받고 있으래잉 ~~~ 1214기 모두들 힘내세요 ~~~ 필승 !!!!!!

  7. 2016.10.11 05:23 신고

    울아들 진구야~~~
    보고싶다....

    울아들 사진은 업쩌여^^
    사진 함 올려주샴? ㅠㅠ

    1214기 3교육대6소대 홧팅!!!

    • 2016.10.11 23:32

      진구야~
      울아들이 집에 못오니까 자꾸 보고싶어지네...

      편지 잘받았다.
      잘 적응하고 있구나. 홧팅!!!

      울아들 쫌 폼나게 함 사진찍어 쮸샴^^
      ㅠㅠ

  8. 1214기 5교1소23번장 원준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10:45

    아들아 사진모습은 보이지 않는듯ㅠㅠ
    훈련받는 모습이 모두들 살아있네!!! 1214기 모두 홧팅!!!!
    힘들겠지만 모두들 낙오없이 끝까지 가는거야 아자아자 화이팅!!!

  9. 1214기 30625 박경용 누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18:24

    경자 사진 찍히는게 보통힘든일이 아닌가봄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하루죙일 저기 들여다 보다가 눈 빠지는줄 머리도 다똑같아서 더 못찾겠는데 심지어 안찍혀 있으니까 더 허탈함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엄빠한테 편지오는거 보고 소식 듣고 있으니 잘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이담♡
    항상 건강히 생활하고 수료 무사히 하길 바랄겡

  10. 문정은(김성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19:34

    사랑하는 엄마아들 재야~~어제 너의 훈련사진을 보았단다.다행이도 울 아들 모습의 사진이 몇장 보여서 봤다만ᆢ힘들게 훈련받걸 보니 맘이 또 짠해 졌단다.살도 많이 빠졌쓰리라 본다.얼마나 힘들겠니ᆢᆢ사랑하는 엄마 아들아~지금의 힘든 노력이 앞으로의 너의 인생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본단다.우리 아들 엄마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다른 동기들보다 잘 해내리라 믿는다ᆢᆢ너무보고 싶구나 우리아들 얼굴도 함 만져보고 싶고손도 만져보고 싶고 많이많이 그립구나.사랑하는 엄마아들아~그곳에 있을 동안은 어쨌던 몸조심 또 조심하고 건강에 제일 신경을 써야한다.컨디션 조절 잘 하고 주위에 동기들 도울일있음 도우고 잘 지내길바란다.오늘은 제법 가을날씨 답게 쌀쌀하구나.감기 조심하고 엄마또 편지쓸께. 사랑해 엄마아들 오늘도 훈련 받는다고 많이 고단 할텐데 푹 잘쉬고 넬도 화이띵 하자~!!!

  11. 해병맘강경원376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21:34

    오늘넘속상해서죽는줄알았어 ㅠㅠㅠㅠㅠㅠㅠㅠ당첨두 안되구사진속 울아들모습두없구 정말속상해죽는줄알왔어 고생하는아들보자고 겁나찾은 엄마두 부끄럽다 사랑하는아들 오늘도 수고했어 잘자고 꿈속에서 엄마가 쓰담쓰담해줄께. 사랑한다. 아들.

  12. 2016.10.12 16:34

    5교육대는 사진 따로안나오나요??
    울 아들 사진찾아보려했는데 안나오네 ㅎㅎ
    아들 몸조심하고 화이팅!!

  13. 문정은(김성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2 19:17

    보고싶은 엄마아들아~~오늘 하루도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구나ᆢᆢ오늘은 어떡해 잘 교육에 임했는지 몸은 괞찮은지 궁금 하구나.누나는 요즘 학교서 늦게까지 공부하고 온다고 늦고 아빤 항상 바쁘다 보니 소식 자주 못전 하리라본다.엄마 아들아 가족들은 걱정하지 말고 잘 있고,먼지도 잘 있단다ㅎ너무 까불어서 요즘은 통제가 안될려고 한단다.너두 먼지 많이 궁금하고 보고 싶으리라 생각된다.엄마가 이뿌게 잘 키우고 있을께 아들도 하루하루 그곳 생활에 잘 임했음 한다.사랑하는 엄마아들 재야ᆢ누나랑 노레방 갔을때 몰래 녹음해 두었던 아들 노레소리가 참 반갑고 좋았단다,하루빨리 엄마아들 보고싶고 많이 그립구나ᆢᆢ아들아 오늘도 교육에 임한다고 고생많았고 엄마아들 사랑한다.항상 모범이 될수 있도록 어떠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고 용기와끈기를 발휘하길 바램 이구나.엄마 사랑하는 아들아 또 내일의 하루를 위하여 푹 숙고 화이팅 하자~엄마 사랑하는 아들아 하루하루 잘 버텨주는 엄마 아들이 참 자랑쓰럽고 고맙워..우리아들 항상 최고고 사랑한다~

  14. 2016.10.13 13:57

    아들ㅠㅠㅠ 유째 안 보이는지 이틀 를 꼬박 보니 보이네요 ^^
    5개나 찾아서요 정면이 아니 여서 겨우 찾앗지만 그래도 얼굴을
    볼수 있다는게 중효한 거니깐 화 이 팅

  15. 1214기 30625 박경용 누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3 20:52

    혹시나 하고 또 봤는데 역시나 없구나ㅠㅠ
    다음번 사진은 꼭 있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오늘도 너무 멋있다 경자야;) 화이팅이야!!

  16. 2016.10.15 13:57

    아들 사진보니 힘이 많이 들게네 목봉체조는 팀의 단합과 인내을 요구 하는 체력단련이지 아빠도 많이 해보고 교육도 시켰다
    허리와 팔의 근력을 요구한는 운동이다 그게 얼차레가 아닌 아들의 인내심과 정신무장의 일원일게다 사진에는 없어 약간은 서운한데
    훈련은 고된 나와의 싸움이고 이것을 이기면 성취감이 돌아오는것 아들 옆의 동기도 똑같은 자리에서 같은 운명이다
    마음여리고 그런 아들이 아빤 대견하고 친구들 주변 사람에게 자랑도 많이 하지 늠름한 대한의 해병으로 태어나는 것이 지금은 힘들고 아프고 하지만 2주지나면 얼굴 보는 날을 기대하고 있다 유상아! 훈련 잘하고 항상 역지사지하는 생각으로 먹고 자고 하는것 푹 자고 최우수 해병이 되어주길 바래 몸 건강하게 훈련 하고 있어 아들! 사랑한다

  17. 2016.10.16 02:44

    아들~~기특하고 대견하다~~
    엄마가 넘 자랑스러워~~
    이제 5주차가 접어드네 ㅠㅠ
    힘든 행군을 하게될 용호가 안쓰럽다
    우리아들 잘 이겨내리라 믿어

    1214 기. 홧팅
    악으로~~깡으로~~~
    대한민국 해병대
    필승

  18. 문정은(김성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7 00:12

    보고싶은 아들아~지금쯤이면 자고있을 시간이네.오늘은 암일없이 잘 보냈나 이래저래 궁금해서 또 몇자 적어 본단다.오늘 또 비가와서 아들 생각이 들더구나ᆢ비오는데 어쩌고 있는지 일요일이긴 하지만 아빠가 훈련병들은 일욜이 없다는 소리듣고 비오는 날 훈련 받는다 생각하니 ㅠ아들아~하루하루 지날수록 훈련이 더힘들어 지고 고생 한다던데 엄마가 걱정 안해도 울아들 잘하리라 생각된다만 매일매일 너의 안부가 궁금하고 걱정되는건 일상이 되버렸구나.아들아~좀만 더참고 지금 까지 한 데로만 한다면 어떠한 어렵고 힘든 훈련이 닥쳐도 울아들은 잘 해내리라 믿는다!!끝까지 화이팅 하고 넬도 힘차게 하루시작 하길 바란다~엄마아들 최고!!~^^♡♡

  19. 1214기 50523 신현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0:05

    정말 작지만 현준이 발견!!!!!! 현준아 정말 기특하다. 뭔가 너에게서 이제는 남자의 느낌? 이 느껴지는구나. 정말 마냥 어리고 철없는 동생이었는데 진짜 니가 대단해 보이는 순간이다. 우리 현준이 원래 카메라만 들이대면 바로 자동으로 카메라에 맞는 포즈 취하느라 정신 없었었는데 이제는 카메라에는 안중이 없고 정말 오로지 훈련에만 몰입한 모습을 보니 기특하다. 현준아 정말 해병대 정신을 잘 배워서 사회에서도 뭐든지 어떠한 일이라도 하면 된다 라는 각오로 왔으면 좋겠다!!!! 우리 동생 현준이가 제법 군인다워진 모습을 보니 너무 좋다! 현준 화이팅^_^*

  20. 2016.10.18 14:10

    비밀댓글입니다

  21. 2016.10.20 00:59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