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4기 3,5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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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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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4기 50738 김상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4 22:53

    우리아들 오늘도 고생많았다 푹자고 내일도 열심히 하루 잘보낼수 있도록 하자
    항상 즐겁게 훈련받을수 있도록 노력하고 엄마도 기원 많이 할께 사랑한다 우리아들~~

  3. 1214기 50738 김상협 후배 강아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5 01:03

    오빠야 군대간지 얼마안됫는데 잘적응하구 있납!! 뭐 오빠는 사교성도 좋고 체력도 좋고 하니까 잘 적응하고 있을꺼라 생각된당!! 군대생활 다치지말고 잘있다가와!!! 주연이랑 오래오래 롱런하시옵 화이팅

  4. 1214기 50738 김상협 친구 김선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5 01:04

    협아 잘지내냐 안맞고지내지?
    힘들텐데 그럴때마다 내생각하면서 열씨미해
    멋진남자되자 협아 나와서 술먹자 쫌만 더 수고해 편지할껭♡

  5. 1214기 50738 김상협 후배 이수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5 01:06

    상협이형 해병대까지 가시고 멋있으십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을께요! 몸조리 잘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뵜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6. 1214기 50738 김상협 동생 박혜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5 01:17

    오빠야 내 혜민이ㅎㅎㅎ오늘 하루 훈련은 어땠는지 궁금하넹 이제는 적응해서 좀 할만하나? 주말마다 식구들끼리 모여서 식사하고 둘이 놀러다니고 그렇게 자주보다가 오빠야 자리가 비니깐 허전함이 크네 문득문득 생각많이난다! 먹고싶은거 못먹고 우리집이 아닌 훈련소에서 자고 훈련받으면서 생활하는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오빠야는 다 이겨내고 잘하고있을꺼라 믿는다!! 어렸을 때부터 우리 동생들 다 챙겨주고 어른들 걱정할까봐 늘 신경쓰면서 속도 깊고 한번도 힘든 일, 슬픈 일에 싫은내색이나 투정 한번 안부렸던 오빠야여서 훈련하면서도 우리한테 힘든내색안하는게 아닐까 괜히 걱정도 된다ㅜㅠ 이제 점점 날씨도 추워지고 훈련받는거 힘들 때도 있겠지만 밖에서 항상 오빠야 믿고 기다리면서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거 잊지말았으면 좋겠다! 손편지도 자주하고 오빠야 친구들이랑 내 친구들이 응원메세지도 많이 보내주더랑 그거도 같이 보낼께ㅎㅎ 사실 늘 틱틱거리기만 하다가 이렇게 편지쓸려고 하니까 낯간지럽고 어색하닼ㅋㅋㅋㅋㅋ이때 아니면 내가 언제 이렇게 편지쓰고 오빠야 생각해주겠노ㅎㅎ 가있는동안 실컷 누리고 즐겨라.ㅋㅋㅋㅋ오빠야 편지도 잘 받았고 보니까 훈련적응도 잘하고 동기들도 다 재밌고 좋다하니깐 나도 기분좋더라 다치지말고 건강하고 감기조심해 맨날 틱틱거리고 짜증내는거 받아주던 내 오빠야 너무너무 보고싶다 내일도 화이팅하고 사랑한다 협♡

  7. 2016.10.15 08:31

    김주헌 감주헌 감주헌!!
    애기손톱만한 사진보고또보고 한다!
    모든 훈병들 오늘도 승리하길 기도한다!!!
    50343, 50343, 50343 김주헌 하!!! 아자!아자!아자!!!

  8. 문정은(김성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5 23:20

    보고싶은 아들아~~넬 이면 일주일의 고단함을 달랠수있는 주말 이구나.이번주도 훈련 받는다고 고생 많았구나 수고했고 넬은 편히자유 시간이 주어질진 모르겠지만 푹 쉬길 바란다.벌써 너가 훈련소 간지가 4주가 되었구나ᆢᆢ역시 엄마아들 최고다!!남은 훈련기간 동안도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고 하루하루 널 만나는 날 기약하며,엄마가 항상 너가 차고다니던 염주팔찌 끼고다닌단다.울 아들 힘들면 가족들 생각하며 힘내라고ᆢ아들아 너만 생각하면 보고싶고 생각나서 마음이 짠해 지는구나ㅜㅜ사랑한다 엄마아들 너무나 그립구나.엄마 또 소식 전할께~잘자 울아들♡♡

  9. 1214기 50738 김상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6 07:48

    우리아들~오늘은 일요일 인데 오늘운 뭘 할까 궁금하네 맘대로 쉴수있는건지 아님 일요일에도 훈련이 있는건지~~그래도 휴일이니까 조금은 편할꺼라 생각한다ㅋㅋ 주말이라 식구들이 더 생각나겠지 엄마도 우리아들 더많이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러네 아들 우리아들 자꾸 불러보고싶은 우리아들 김상협~~~오늘도 힘내서 즐겁게 잘보내자 화이팅~~~~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한다우리아들~~~

  10. 강경원해병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6 10:36

    아들 일요일 인데 편히쉬고있는거지 세탁도하고 혹시 바느질을 하는건가ㅎㅎ 아빠는 성당에 나왔다 신앙을 가져보는것도 괜찮을것같아서 오늘 처음왔는데 좀 어색하다 오늘 하루도 잘보내고 수고해

  11. 1214기 5647김진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6 18:58

    저 많은 사람들중에 왜 우리진현이는 안보이는거야~~속상해!!훈련 잘받고 있을꼬라 믿고 기다릴게 화이팅!!

  12. 2016.10.16 21:09

    1213기맘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울해병이 보내놓고 매일아침 눈뜨면 아들생각나 글올리고 하루시작하고 잠들기전 아들보고픈 마음에 맘들소식전해듣고 하루일과마무리 하는게 일상이였는데 7주훈련 잘받고 지금은 자대배치받아 잘있다고 연락도 자주오고 좋은신 선임분들만나 잘지내고 있는것 같아요 1214기 날이나마린보이들 잘할꺼예요 화이팅입니다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7 06:55

    1214기 3소대3교육대 1생활반 훈병 안지훈!
    지훈아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다행히 날씨는 춥지가 않네~ 오늘부터는 훈련의 강도가 높아지겠구나 앞으로 2주후면 아들보겠네 아빠는 오늘도 지훈이 사진들 보면서 하루를 시작한다~사랑한다 장한아들 넌꼭 해낼것이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14. 1214기 송인호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7 07:17

    인호야
    훈련소 입소 한지 5주차 월요일아침이다,,
    새로운 훈련이 시작되는구나,
    날씨는 어떠니?? 다친데는 없니?? 밥은 잘 먹고 있는지 ??
    편지 잘 받았다,, 혜리 한테는 연락 자주 받고있는지 궁금 하구나,,,
    네가 입대하고나니 집 냉장고가 텅비어 있어 먹을 것이 없어 대충 때운고 있단다,,
    생일 날 부대에서 어떻게 해 주었는지도 궁금하구나
    전투훈련 일텐데 몸 관리 잘 하고 ,,
    남은 훈련 충실하게 잘 받도록 하자
    수료식 날 손꼽아 기다리고있단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아빠



  15. 1214기30634류태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7 19:53

    사랑하는아들아.오늘하루도.정말수고했다.힘들다고생각할때도,있겠지만,이악물고,한번도전해보는것이.사나이다.악으로독기를채워서내공을만들어라.할수있을것이다.극한도전도.일생에영원한기억으로추억으로.남을것이다.화이팅,조금만더하자.1214기동기생도함께화이팅.오늘5주차뭘했는지모르겠구나.어렵게훈련받지말고.가볍게운동한다생각으로.악발이로받아라.할수있다.힘내홧팅,.사랑하는나쁜아빠지...하지만이겨내라...

  16. 1214기 50738 김상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00:22

    우리아들 김상협~~이제훈련 5주차~~얼마남지 않았다 끝까지 화이팅 하고 힘내자~~
    엄마도 우리아들 훈련 마무리 잘하고 만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릴께~~
    많이 많이 사랑한다 우리 상협이~~

  17. 1214기 50523 신현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09:51

    현준아! 훈련사진 보니 눈물이 핑 도네.. 정말로 진짜사나이는 아무것도 아니였다는 니 말이 사진에서 정말 잘 드러나네ㅠㅠㅠㅠ 훈련병들이 힘들어서 우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면서도 힘들지만 저 훈련들을 참고 강인하게 이겨내려는 의지를 보니 다들 내 동생같아서 눈물이 난다.... 현준아 진짜 이 훈련들이 훗날 나중에 떠올렸을 때는 웃으면서 기억할 수 있는 좋은 추억이 될터이니 조금만 더 힘을 내!!!
    그리고 현준이 머리가 작아서 그런지 헬멧? 군모?가 큰게 느껴지네 엄마는 또 너의 모습을 보면서 안경 낀 훈련병이 별로 없는데
    현준이는 안경때문에 불편하지 않은지 군대가기 전에 라식 못해 준게 너무 미안하다고 또 그러신다ㅠㅠㅠㅠ
    준아 조금은 불편하고 힘든 상황이지만 끝까지 화이팅이야!!!

  18. 문정은(김성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9 19:03

    사랑하는 아들 재야~~오늘 너의편지가 도착 했구나.어느것 보다 젤 반가운 아들편지를 보고 기뻤단다.글고 영점사격한 것도 잘 보았구나ᆢ얼마나 기득한지 내아들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다ᆢᆢ완전군장 하고 사격장으로 갈땐 많이 힘들었다는데 그 어깨가 얼마나 아팠을까ᆢᆢ참 대견한 아들이 그저 고마울 뿐이구나.이번주 부턴 5주차 교육인데 끝까지 초심 잃지말고 힘내고 이번주도 아무 탈없이 잘 해내리라 믿는다!!보고싶은 아들아~D데이20일 끝까지 화이팅 하고,몸조심 하고 사랑한다^^~ ♡♡

  19.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0 00:53

    오늘도 고된 훈련에 많이 힘들었을 내조카 해달아
    훈련받는 모습도 너의 사진이 없어서 이벤트 응모했는데 이번에도 당첨이 안되었네..수료식 하기전에 내조카 얼굴한번 더보고 싶었던 이모가 넘 욕심을 부린거같다.기대를 해서 그런가 실망도 크구나.
    내조카 힘든 훈련받으면서 한번 이라도 웃게해주고 싶었는데...이모가 사소한것 조차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소중한 내조카 이제 얼마남지 않은 훈련이 더많이 힘들겠지만..조금만 더 화이팅!하자.해달아..아가...
    항상 훈련받을때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아프지도 말고..식사도 잘하고..
    잠도 잘잤음 한다..
    조금만 참고 견디고 있어..이모가 곧 포항갈께..
    사랑한다..해와달...

  20. 1214기50930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1 04:03

    보고싶은 내조카 해와달...
    오늘 너의 편지를 받았어..고된 훈련에 많이 힘들텐데 이모한테 까지 편지를 다써주고..내조카 진심이 가득담긴 편지를 보니 수료식이 얼마남지 않아서 참고 있던 눈물이 또흐르네...
    인정도 많고 생각도 많은 내조카 해달아...
    이모가 많이 미안하다...내조카 힘든데 이모가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해...
    아가...아들....
    항상 언제나 어디서든....
    다치지도말고...아프지도말고...
    식사도잘하고....잠도잘자고...
    이제 집걱정 부모님걱정 그만하고...맘편히 남은훈련 조심히 받고..쫌만더 화이팅!하자..
    사랑한다..해와달....보고싶다...많이....

  21. 문정은(김성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5 20:35

    보고싶은 아들재야~벌써 한주가 또 시작 되었구나.우리아들 사진보니까 살이 많이빠졌더라ᆢ많이 힘들었지?아들아 이번주가 젤힘든 고비구나 끝까지 지금 했던것 처럼 잘해내리라 믿는다.빨리 이번주가 지나고 너를 보고싶은 마음 간절 하구나.누난 저번주 부터 셤이라 엄마두 얼굴보기가 힘들구나ᆢᆢ열심히 하는 모습이 그저 고맙기만 하구나.누나 자주연락 못해도 아들이 잘 이해할줄 안다.보고싶은 아들아~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매일 엄마는 걱정이다 몸조심 잘하고 날씨가 제법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고,여기 가족들은 다들 잘 있으니 끝까지 정신집중 해서 퇴소식때 늠늠한 빨간명찰 달고있는 아들을 기대해 본다.많이많이 보고싶고 또 보고싶구나ᆢᆢ엄마아들 많이 사랑하고 오늘도 고된 훈련 받는다고 수고했다.좋은 꿈 꾸고 힘내라 아들아~!!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