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62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번 1214기 가족, 애인, 친구, 지인분들께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동시에

25명이라는 한정된 당첨인원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수료하는 그 날까지 1214기가 힘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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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4 50124 김동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2 09:24

    훈련중이겠네. 아침든든히먹었나몰라.
    오늘도힘내자. 항상 동관이 사진도보고 영상도보고 편지도읽고 일기도읽고ㅎㅎ 수료하는날까지 무사히 훈련만잘받으셩 빨리만나고싶어동동♡
    빠샤!!

  3. 2016.10.12 09:37

    영준아생활관사진을 오늘봤다~들쩨줄 우측에있넹~아주사나이가 다됐더구나 조만가 빨간 명찰의 멋진 해병이되겠구나 훈련잘봤고 홧팅!

  4. 2016.10.12 09:39

    영준아 동일이 형이다 훈련 잘봤다~ㅎㅎ좀 멋진데 ㅎㅎ
    남은 훈련 열심히 받아라

  5. 1214 50124 김동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2 11:35

    동관아 오전훈련은어찌잘했능가~
    점심먹고 오후도 힘내자
    비가내리네 포항도 오후에는 비가아주조금 내릴건데 훈련에는 지장없을정도래. 그래도 감기는조심해

  6. 1214 50124김동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2 14:20

    동관아 나는오후일과끝났어ㅎㅎ한창 오후훈련중이겠네 울동관이는. 잘하고있지?
    포항은 비내리나? 날씨를 선물해주고싶을만큼 여기는 예쁜날씨야. 남은훈련도 열심히받아~~

  7. 1214기30634류태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2 21:24

    당첨되신분.축하해요.얼마나좋으시겠습니까,우리도당첨된거나마찬가지로그냥촣습니다.이렇게사진의로도만나보니.아들훈련이.새롭고,안심이됩니다,.훈련병들의.힘찬힘난.아낌없이.보냄니다.

  8. 2016.10.13 02:03

    와~~
    진심부럽부럽 ㅠㅠ
    부러우면 지는 건대 ㅋㅋㅋ

    다시 도전합니당 ㅎㅎ
    용호야
    힘내라~~
    엄마가 당첨되어. 잠시라도 쉬게 해줄께 ㅋㅋ

  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3 17:15

    ㅠㅠ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요ㅠ 부러워요 다음 이벤트에는 꼭 당첨되고 싶습니다!ㅠ

  10. 2016.10.13 17:44

    울아들 오늘도 잘지냈는지??생활관 사진올라 왔는데 밤에찍은거라 잘보이지가않아 근뎅 까맣고 넘 말라보이더라 말안해도 많이 힘들었구나 느껴지더구나 재벌아 잘견뎌줘서 엄만 울아들이 자랑스럽다 재벌아 조금만더 참고견뎌주렴 울아들 자랑스럽다 힘내자힘 아들 사랑해

  11. 1214 30930 김현진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3 19:53

    현진아 오늘도 훈련 받느라 힘들었지?지금 시간이 8시가 되어가는데 현진이는 지금 뭐하고 있으려나?마린보이 사진 얻으려고 이모도 댓글을 달을려고 들어왔는데 헤매고 있다...오늘 3주차 사진이 올라왔더구나 그런데 사진을 왜 밤에 찍었을까 그래서 인지 사진이 어두워서 너의 얼굴이 어둡더라 5주차 사진을 기대해 봐야겠어..여기 올라온 글을 보니 여자친구들이 많이 쓰던데 울 조카는 그런 여자친구도 안 만들어 놓고 군에 가서리...하지만 이모들이 있으니 외롭진 않을꼬양...오늘도 훈련받느라 수고했고 내일도 수고하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보자~

  12. 2016.10.14 06:42

    재벌아 오늘아침도 쌀쌀하네 울아들 오늘도 힘든훈련일거야 잘버틸수있지 재벌이는 잘할수있어 엄마도 새벽기도갔다 하루늘 시작할려고 울아들 천자봉완주까지 화이팅이다 ^^^

  13. 1214기 50865김중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4 09:01

    한동안 여기로 댓글엄청적다가 안적고있으니 허전~ 하네 그래도 인편이랑손편많이적어났다근아 넘넘보고싶다 편지도잘받았고 사진도 엄청잘나왔네 보고싶다 근. 빨리수료가되길

  14. 1214기 30625 박경용 누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4 22:03

    오늘도 당첨되길 기도합니당;)
    경자 니얼굴 보기 이렇게 어려운거엿니?ㅠ
    내가 꼭 보고말테야ㅠ 누나가 열심히 해볼겡^^
    안에서 건강히 잘지내규♡

  15. 2016.10.15 06:45

    재벌아 오늘도 하루를 시작하네 안개가 많이끼였다 양평은^^^울아들있는 포항은 어떤날씨일까 오늘이 주말이네 내일주일은 좀쉴려나 2주가 힘들거야 여태 해왔던 것처럼 잘이겨내자 오늘도 힘내자 힘^^^울아들사랑해

  16. 1214기 김태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5 07:40

    보고싶고 그리운 아들을 향한 엄마는 오늘도 새벽을 깨우며 나아갑니다. 형아는 GOP로 파견하여 3~5개월 정도 근무 후에 다시 복귀한다고 전화로 통화가 되었으닌깐 편지는 당분간 보류하고 있기를 바랍니다. 한해 두 아들을 군에 보내놓고 그리움에 눈물젖시고 있는 날들이 많네~~ 이벤트 당첨되어 아들의 사진 이라도 마음껏 보고 싶은데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네....남은 기간에도 훈련에 충실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7. 2014기 50128김태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5 07:45

    손 편지 보낸건 잘 보았는지 모르겠구나. 동기생들과 원활하게 지내고 늘 긍정적인 마인드의 아들의 성향대로 베려하며 이해하며 섬겨주며 지내기를 바란다. 시간나는대로 독서량 늘리고 거듭된 훈련속에 늘 안전을 기한다. 사랑한다 내 아들~~

  18. 2016.10.16 14:14

    사랑하는아들 오늘은 일요일 날씨가 예보상사 비가온다고해서 엄마하고 팔봉산 갈려고했는데 포기하고 그냥 집에서지낸다.
    우리 아들은 오늘 종교활동 잘 갔다왔겠지.이번 훈련모습 사진보니 정말 멋지고대단하더구나. 가슴한편으로는 부모의마음으로 찡하기도하더라.
    수영하는모습 목봉들고 단합하여 체력단련하는 모습을보니 한층 더멋진군인이자 사내로만들어지는것같았다.
    사랑하는 아들 다시한번 힘내자 안전제일 건강제일수료식을 기다리며 멋지게 하루하루보내자.
    아들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아부지가.....

  19. 2016.10.16 21:36

    보고싶은아들중섭오늘무사히후련을맞혔으리라믿는다사랑하는아들아빤너를자랑스럽게생각한다남BBs65은훈련기간동안무사히끝내고입대땐참석못했는데수료식때꼭가마사랑한다아들변중섭

  20. 1214 50526 신범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6:33

    우리아들 범철이 오늘도 빡센 훈련에 많이 힘들지
    어제는 유격훈련. 오늘은 바다에서 KAAV탑승훈련의 일정이 있던데
    몸조심 다치지 않게 잘 해나가길 응원하고 기도할께
    같은 훈병 동기들과 잘 협심하여 어렵고 훈든 훈련 잘 이겨내기 바란다
    삐딱누나도 많은 응원 메세지 보내고 있다

  21. 2016.10.21 22:08

    재벌아 오늘 부대배치 나왔을텐데 ^^너무신경써지말고 울아들 어딜가든지 잘하리라 믿는다^^^극기주 무사무탈하길 엄마가 늘 기도하고 응원할께 울아들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