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4기 3,5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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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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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2 23:41

    사랑하는 내조카 해달아~~
    5주차 주말이 지나가는구나..내조카 내일은 초코파이로 날짜계산하겠네.내일 먹음 5섯개인가?이제한개 남은 초코파이 생각이 더간절하겠구나.
    그만큼 훈련도 힘들텐데..6주차가 극기주라고 했지?훈련소에서 최고로 힘들다는 극기주...
    해달아~~사랑하는 내조카 지금까지 잘견디고 잘참아왔으니 마지막 까지 화이팅!해보자..
    많이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힘내자..
    소중한 내조카 남은 훈련때까지..이모가 해달이 볼때까지..
    아프지도말고..다치지도말고...식사도 잘하고...
    훈련이 많이 고되겠지만 잠도잘자고...있어야해..
    사랑한다..해와달....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3.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4 01:11

    보고싶은 내조카 해와달...
    오늘부터 극기주 시작이겠다..울해달이 항상 몸 조심하고..많이 힘든 일주일이 되겠지만..지금까지 내조카 잘해왔으니 끝까지 잘할거라고믿어.5주동안 잘참고 견뎠으니 일주일쯤이야 라고 생각하고 잘이겨내길바랄께..사랑하는 해달아~~
    항상 다치지않게 조심하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고..
    마지막 까지 어디하나 아프지도 말고..
    줄어든 식사라도 잘챙겨먹고..
    하루 하루가 피곤하고 고되겠지만 잠이라도 편하게자야해..
    소중한 내조카 화이팅!하자...
    사랑한다...해와달...

  4. 2016.10.24 01:33

    그리운 우리 아들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거니?
    5주차에서 6주차를 넘어가고 있건만
    단체 생활반 사진이랑 영상편지 밖에 나오지 않는 우리 아들도 사진 좀 찍어주세요 5055번 입니다
    오늘도 바로 근처 번호까지 갔다가 또 안 보이네요
    생활반 사진에 붉은 유니폼 입고 있는 아이들 모습
    많이들 말라 있네요
    늘 배가 고프다던데 그것도 훈련의 과정인지요?
    많이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 잘 견뎌내고 있을
    우리 아들 참으로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엄마는 아들 사진 찾고 또 찾다가 눈시울 적십니다
    작가님 우리 아들도 사진 좀 찍어주세요
    사진 찍을 때마다 우리 아들 왜 한번도 안보이는지요?
    많이 걱정스럽고 궁금합니다
    부탁 드립니다
    5055번 우리 아들 좀 찾아주세요

  5. 1214기 50523 신현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4 15:44

    사진작가님 항상 감사드립니다ㅠ_ㅠ
    우리 현준이 비록 아웃포커싱 된 상태에서 찍혔지만 엄마는 우리 막둥이를 주인공이라 하면서 무척이나 기뻐하고 있단다^^*
    현준아 곧 볼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
    남은 훈련도 정말 화이팅이다^^^^*
    오늘 손편지 부친다! 읽고 조금만 더 힘내고 우리 준이 끝까지 힘내라!

  6. 2016.10.24 19:12

    사진을 몇번을 반복해서 보았지만 우리아들의 얼굴은 볼 수가 없네. 홈피에 올라온 단체사진만이 유일한 얼굴이여서 많이 아쉽다. 훈련을 잘 받고 아프지 않고 잘 지낸다는 편지를 받기는 했지만 한번이라도 더 보고싶은게 부모의 마음이 아니겠니ㅠ.ㅠ
    이제 볼날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기대를 품고 시간시간 보내고 있다
    그날까지 홧팅하구.
    사랑한다

  7. 2016.10.24 19:26

    숨은그림 찾아아들밧다 자세나오더구나 초코파이는 일요일에먹는다니 수료식날에는 초콜릿사가께 아들덕분에 연평도구경가게생겻네 그리고 그동네 치킨다 사주께 꾀병한번 안부리고 모든훈련소화햇다니 자랑스럽다 누굴닮앗냐...

  8.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5 01:07

    사랑하는 해달아...
    오늘 너의 배치 소식들었어.다행히 청주에서 멀지않은 김포로 배치되었다고...포항도 감사하다고 생각했는데 더가까운 김포라서 맘이한결 가볍구나.
    오늘 부터 전국으로 비가 온다는데 청주는 벌써부터 비가오기 시작하네.포항은 더 많이 오겠지?
    내조카 비오는날 훈련 받을려면 더 힘들텐데...
    날씨가 변덕인거같아.너 훈련소 들어갈때도 포항만 비가 왜그리 오던지...
    해달아....남은훈련 조심히 다치지않게받고..
    비도오는데 감기 걸리지않게 조심하고..
    아프지도말고..식사도 잘하고..잠도잘자야해..
    이제 수료식 9일 정도 남은거 같은데..시간은 왜그리 더디게가는지...
    사랑하는 내조카 빨리 보고싶다...
    아가..오늘도 화이팅!하자...
    사랑한다..해와달...

  9. 1214기 50738 김상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5 17:55

    우리아들~~잘지내고있제 6주차훈련이네~~ 많이힘들다고 하던데 ㅠㅠ
    우리아들 부대배치가 2사단이라고 하네 포항이면 얼마나 좋겠노~김포쪽이라 멀어서 걱정이다
    이제 며칠만 있음 우리아들 얼굴 보네 이며칠이 빨리 가기를 바랄뿐이다
    수료할때까지 절대 아프지 말고 다치지도말고 훈련잘마무리하자~사랑한다 내아들~~^^

  10. 2016.10.25 18:09

    늠름한 우리 아들 얼굴을 찾았습니다~
    조성수 작가님 감사합니다^^

    아들아~열심히 훌련받는얼굴을 보니 가슴이뭉클하면서도 엄마가더뿌듯하다~~♥
    조금만 더힘내자..멋진고영준 홧팅!!!!

  11. 1214기민두홍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00:21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아
    이제는 마지막 훈련인 극기주에 접어들었네 지금까지 아무탈 없이 잘해왔던것처럼 컨디션 조절 잘해서 완전정복 하거라
    혹 어리광 부리는 아들은 노노노 ㅠ ㅠ
    2사단으로 가게된것도 추카해
    아무탈 없이 수료식날 정말로 멋진 모습으로 변해있는 아들모습 빨리 보고싶구나
    1214기 동기들도 모두들 고생 많았고 다들 멋진 모습으로 그날 행복을 만끽 하자꾸나
    1214기 엄마들도 모두다 파이팅 필승

  12. 121450851안석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1:57

    1214기 어머님들 제가오늘 우연히 오어사 를갔는데 1214기우리의 아들들이 천자봉정복하고 내려오더라구요 3교육대5교육대 동기들 모두 어느하나 다친아들도 없고 낙오자도 없더라구요 서로서로 동기들끼리 도와주고 그렇게 힘들지만 즐거운 표정들이었어요 초코파이도먹고 레스비 커피도먹더라구요 전 울아들도 보구요 아들이 먼저 엄마차를 발견하고 교관님몰래 손흘들더라구요 너무감동었어요 어머님들 너무걱정마시고 수료식때 멋진 아들들모습 보아요~~^^♥♥♥

  13. 2016.10.28 12:21

    정말요 포항에 오늘 비가 온다 하니까 걱정 아닌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무사히 천자봉을 정복하다니 정말 감사하고 감사하네요
    1214기 여러분 1000번의 도전이 군인을 만들고 10000번의 도전은 해병을 만든다는 해병의 도전을 멋지게 수행하는것 같아 넘 멋집니다
    여러분들 남은 훈련기간동안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수료식날 씩씩하게만나요~~~~~~~~~~~~~

  14. 121450851안석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2:40

    포항에비가와요 그치만 비옷 하나씩걸치고 다들 씩씩하게 잘걸어오고있답니다 전아이들 다내려오는거보고갈려고 기다리고있어요 ㅋ앞전에 기수들은 다치고 아픈 훈병들도보이던데 이번기수 아들들은 다들 깡다구가있나봐요 ㅋ 응급차도안지나가고 다들 멋진모습으로 걷고있어요 ㅎ

  15. 121450851안석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2:43

    다들 아들들땜에 애타는맘알기에 이렇게 몇자적어봅니다 걱정하지마시고 이젠완전한 무적해병이된것같아요 수료때까지 아프지만않게 기도하세요~~^^

  16. 2016.10.28 12:46

    밤새 비도 오고 기온도 떨어지고 해서 밤잠 설치며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무사히 잘 마치고 내려왔군요 지친몸에 쵸고파이와 커피가 아이들의 지친몸을 다독여 주었겠네요 울 아들들 무사히 잘 마쳐주어 정말 멋지고 감사합니다 이제 빨간명찰단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는 모습 퇴소식 정말 기다려집니다 소식 전해주신 안석렬맘 님도 감사합니다

  17. 121450851안석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3:36

    오어사에서부대까지 장작2시간에걸쳐 우리의아들들이 무사히 부대로복귀하는모습보고왔답니다 다소지쳐보이긴했지만 부대가가까와오니 우리의 아들들발걸음이빨라지더군요 정말너무 멋지고자랑스러워 그자리서한참엉엉울고왔답니다 울아들 특이한엄마차보고손흔들며괜찮다고 머리끄덕여주고 오늘 아들들 모두고생했고 자랑스러웠어요 멋진해병의 어머님들이젠 마음놓으시고 수료식때 만나요~~^^♥

  18. 2016.10.28 16:59

    석렬어머니 ~^^
    궂은날씨에 훈련하는 아들생각에 노심초사 하루가 무거웠었는데 석렬어머니 덕분에 생생한소식 전해 듣고 덤으로 얻어가는 아들들 소식에 맘이 가벼워져 수료식에는 날아가듯 싶네요~~♡
    고맙습니다~~♡
    1214기 아들들아~수고했다~그리고 장하고 장하다~~그리고 모두 사랑한데이~~~~

  19. 강경원해병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9 11:28

    아들아 포항은 비가온다면서 밤새비도오고 기온도 떨어져서 어려웠겠지만 과업을완수하고 복귀하고 있다는 댓글을 보면서우리아들 장하고 멋지다 따듯한커피 우유로몸을 녹이고 지친피로를 빨리 풀어야겠지 잘했다 아들 사랑한다

  20. 2016.10.29 12:10

    해병1214기 해병교육훈련 이수를 뜨겁게 축하합니다.
    아들 원서야~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많았다!
    댓글을 읽을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다만 너의 모습이라도 한번 찾아
    볼려고 들어왔는데 새로운 사진은 없어 서운하다만...
    11월3일 수료식날 의젓한 너의 모습을 생각하니 절로 흐뭇하구나.
    좋아하는 먹거리들 듬뿍안고 찾아가마.
    성취감을 맘껏 누리거라. 네 몫이다.
    많은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

  21. 1214기 30640 이원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9 12:51

    사랑하고 보고싶은 울아들~^^♡
    1214기 아들들 모두모두 정말 고생많았네요!
    힘든 극기주 훈련 무사히 마치고 천자봉 정복까지 모두 건강하게 완주 했다는 소식에 정말 멋지고 대견하고 너무도 자랑스럽습니다.
    해병대 훈단을 이끌고 계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반듯한 대한민국 해병이 되게 이끌어 주셔서 고개숙여 깊이 감사드리며
    훈련받는 내내 마린보이가 있어서 정말 고마웠습니다.(조성수작가님께)도 깊은 감사드리며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1214기 아들들 마지막까지 화이팅~항상 응원하겠습니다.★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