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15기 1교육대 - 기초사격훈련

 

 

사격장에서의 군기는 평소보다 엄합니다!!

그 이유는?? 실탄을 가지고 하는 훈련인만큼.

훈병들의 긴장하지 않으면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훈병들도 평소보다 태어나서 처음 임해보는 사격훈련이기 때문에

긴장된 표정으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자신이 사격해야할 표적지를 받아들고!

이 곳을 맞추리라!! 뚫어지게 쳐다봅니다.

 

 

실탄사격전으로 들어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점검을 받는 훈병들의 모습.

 

 

실탄사격장에서 자신의 사로로 들어서기까지는 대공사격자세로 이동해야합니다.

훈병들의 왼손에는 실탄을 소중하게 들고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자. 이제는 실전입니다. 하지만 긴장할 것 하나없습니다.

교육단에서, 그리고 사격전에 수없이 연습했던 그 과정을

그대로 수행하면 사격에는 전혀 지장이 없을겁니다!!

 

 

저 뒤에 번호가 써져있는 것 보이시죠??

각자 자신의 사로에 진입할 때까지 심장박동이 점점 세지는것을 느낄 것입니다.

 

 

사격훈련간에는 소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배웠던 집총시 제식동작으로 움직여야합니다.

 

 

 

 

 

 

 

사격을 시작하기 전에 약실에는 이상이 없는지 점검해야합니다.

약실청소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원활한 사격이 불가하기 때문입니다.

 

 

방탄조끼 착용도 완료했고. 총구가 하늘을 향하도록 한 뒤

사격장을 입장할 준비를 하고 있는 1215기 마린보이들!!

 

 

실탄을 지급받는 순간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설레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ㅎㅎ

 

 

 

 

 

 

 

 

 

 

 

 

 


난생처음 소총을 잡아본 1215기 훈병들.

이번 훈련을 통해서 소총의 위력을 느끼고.

해병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책임이고 자부심인지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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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5기 10119 박지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4 16:48

    따로 올려주어 감사합니다. :)
    제 남자친구는 사진에 없지만 ㅠ.ㅠ.....
    1215기 모두들 멋지네요 ^ ^

  2. 2016.11.04 18:05

    우리 막둥이는 도대체 사진찰영할때
    어디있는겨~~!!!
    번호가 뒤라서 뒤에서서 잘 안찍어주나봐요!!!
    그래도 씩씩한 모습보니
    기쁨니다.
    처음잡아보는~~ 총~~^^ 무섭지는
    않았는지~~ㅋㅋ
    1215기 모두 않다치고 잘했어리라 믿습니다
    천하무적 우리막둥 해병 김동선 화이팅~~♡♡

  3. 2016.11.04 19:37

    자랑스런 강석아~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 여기 훈련받는 모습에는 네모습이 보이지않는구나...보고싶구나~!! 감기걸리지않게 조심하고 수료식까지 얼마남지 않았으니 더 힘내보자~!! 사랑한다~~!! 멋진아들~~~♡

  4. 1215기 마상규맘(106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4 21:26

    1교육대 6소대는 어디로 갔을까.?. 지난번 편지에서 작가님이 카메라 들이밀면 얼굴 쑥 내밀겠다 그랬는데..ㅋ
    우리 상규도 저기 어딘가에서 열심히 반짝반짝 집중하고 있겠죠
    이젠 남은날이 더 짧네요 1215기 모두 화이팅하고 무사무탈하기를~

  5. 2016.11.04 22:17

    아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속상하지만.............
    1215기 훈련병 모두들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게 사고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잘 지내길 바랍니다.
    화이팅 !!!

  6. 1215기10616번 최준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5 18:30

    없는걸 알면서도 와서 또 보고 확인하게 되네요 ~~
    혹시나 내가 놓친게 있나 쉽어서...
    아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도 그럼에도 사진들이 전 반갑습니다~~
    1215기 아들들이 해내고 있는 사진속 훈련들을
    아들도 해내고 있을테니.....
    아들아 보고싶다.
    이제 극기주인 5,6주 기다리고 있네....
    다치지도 아프지도 말고 강건하게
    잘 견뎌내고 이겨내고 해내기를...
    울 모든 1215기 훈병들 아자!!!!아자!!!

  7. 2016.11.05 19:40

    아들 오늘은 뭐하고있을까 편지는 잘받았다 우리아들이너무너무 듬직하네 동료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책임을 맡고있는 분대장도잘하고있제 아들보고싶고 사랑해 만날때까지 건강해야된다 너 덕분에 우리가족은잘지낸고있다 항상 너 옆에는 우리 가족이있다는것 보고싶다~~~

  8. 1215기10616번 최준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6 16:48

    사랑하는 아들!!!
    영덕은 비바람이 친다 훈련소 날씨도 그런건 아닌지 모르겠다 .
    비가 와서 인지 많이 춥네~~
    이리 추운날 감기걸린건 아닌지 걱정되네 이렇게 비가 오고나면
    연병장도 젖어서 훈련받기도 많이 힘들텐데 걱정이네
    아들 다친곳은 없는지 아픈곳은 없는지 비염은 괜찮은지 이것 저것 걱정된다
    오늘은 종교활동하면서 세례도 받았을라나 울교회도 오늘 세례식했거든~~~
    아들아 늘 기도하고 있다
    지금의 걱정하는 맘 가득 담아 기도하는것 말고는
    아들에게 어떤것도 도움을 줄수 없어서 안타깝기만 하구나!!!
    아들이 왜 그리 "남자는 해병을 가야지" 했는지 요즘은
    엄마가 가슴으로 느끼고 절감한다
    해병대에 대한 자긍심이 왜그리 높은지 이젠 알것같다
    그 극한의 훈련을 이겨내고 견뎌내고 있고 해내기에 더욱더 그렇다는걸 알것같다.
    이젠 5주차네 !!!
    끝없는극한의 훈련들속에서 젖먹던 힘까지 내서 할것이기에 맘이 짠해지네!!!
    그 끝없을것 같은 훈련 속에서도 시간은 흐르고 있다 아들~~
    더딜지라도 분명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다
    아들이 해병대에 갔노라!!!
    자기자신과 끝없이 싸웠노라!!!!
    극한훈련에게 이겼노라!!!
    해병의꽃 천자봉을 정복했노라!!!!!
    명예의 빨간명찰을 쟁취했노라!!!
    갔노라!!
    싸웠노라!!
    이겼노라!!
    정복했노라!!
    쟁취했노라!!
    아들이 들어야 하는말들~~~
    수고하고 잘하고 잘해냈어~ 고생많았어~ 아들 !!!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한다

  9. 1215기1309 김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1 09:06

    사랑하는아들영진아, 잘지내고잇지? 여기는 나라지키는아들덕에 잘잇지ㅎ 엄마출근길인데 시간이 빠듯해 버스안에서 쓰게되네,,올라온 사진잘봤어 이렇게라도 보게되니 맘은 편하네,,잘있는거같아서ㅎ근데 어쩜 잘생긴 울아들 얼굴은 이리도 안보이는지ㅠ식당들어가는 희미한얼굴 하나 찾았다 다행이 웃는모습이라 아빠암마누나 같이보고 어디서나 이렇게 웃으면서 지내리라 생각해,,조성수 사진작가님 수고가 많으십니다.1309 울아들 잘생겼으니 한번만 크게 찍어주십시요..모든부모님 바램일거같네요ㅎ 영진아 어제로 군입대 한달이네, 이달동안 영진이가 맘이나 신체나 많이 성숙해졌으리라믿어..많은걸 경험하고 느끼고 잘새겨서 훌륭한 해병이되길,,처음맘 그대로~~ 오늘하루도 무사히 보내고 담주에있을 젤 힘든 훈련 남은거같은데 잘해내길 바래~~엄만경험이없어 힘들겟다하는맘만있는데 경험해본 아빤 더걱정이란다ㅠ 그래서 영진마크 웃으면서 잘극복해,,이거지나면 아들 보러간다ㅋㅋ많이사랑해♡♡♡ 또봐 아들~~

  10. 1215 1기 1850 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1 12:32

    사랑하는 엄마보물1호 정우야 엄마의 아들들아 오늘의 힘겨운 훈련들이 아들들의 표정을 일그려 뜨리고 있지만 강인하고 늠름한 모습의 훌륭하고 늠름한 대한민국의 해병대를 군인으로 국가와 가족의 평화를 지키는 지킴이로 자랑스러운 아들로 거듭나게 해 줄것이라는 것을 믿는다 . 자랑스런 아들 화이팅. 힘내자.
    정우야 엄마는 열심히 치료받고 문서 쓰느라 편지를 못보냈지만 아들을 믿는다.
    어떠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잘 헤쳐나온 아들 항상 믿음직스러웠던 아들 항상 슬기롭게 잘하고 있으리라는것을 엄마는 믿는다.
    대한민국의 아를들 화이팅
    아기고양이들이 잘 자라서 먹이도 먹고 잘놀고 있다.
    엄마 컴퓨터가 오래되어서 인터넷이 안되는데 누나가 새것으로 구입해 준다한다.
    엄마로 불굴의 의지로 헤쳐나갈것이고 내 아들도 충분도 힘겨움을 견리어낼것이라고 믿는다.어제 편리를 보냈어탸 하는데 못보냈고 오늘도 바쁘구나 로션 감기약 눈물약등 생각뿐이다. 미안하고 사랑한다.
    수료식날 보고싶다.열심히 치료받고 꼭 가고싶다.
    누나가 혼자가는걸로 예약해ㅛ다 하는데 아마도 엄마도 가게 될지도 .편지쓰기난이 아닌것 같아도 엄마는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