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4기 3,5교육대 - 극기주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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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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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5기10537이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2 10:40

    1214기 훈병여러분 고생하셨네요
    모두다 축하드려요 필승

  3. 121450851안석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2 10:54

    1214기 울아들을 비롯한 훈병들 모두모두
    정말자랑스럽고 너무너무 고마워~♥
    모두 다치지않고 이렇게 무사히 극기주
    마친모습 보니 울아들 사진없어도 눈물이
    왜이케나는지 감동 입니다 감동
    애기같던 울아들 언제 이리컷누 ~아들아
    사랑하는 아들아♥ 정말정말고생 많았다
    엄마는 낼아들볼생각하니 너무너무설렌다
    잠시만나고 또 김포로가야할 아들생각하니
    왜이케 눈물이나는지~~ㅜㅜ아들!!
    무적해병!!! 팔각모사나이!!!!
    우리 낼 멋진 모습으로만나!!!
    그리윘다!!!
    보고싶었다!!!
    사랑한다!!!!♥♥♥♥

  4. 1214(5715) 이상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2 11:41

    1214기총원 무사무탈을 기원드립니다
    내일 영광스러운 수료식 날 만나자
    실무부대 잘 적응하길 바랍니다

  5. 1214기 신용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2 12:19

    고생한 1214기 아들들 모두 멋지게 잘 감내 해 주어서 고맙고 감사하네요~~~~
    낼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바랍니다
    아들 신용대 드뎌 얼굴을 보는구나
    넘 기대 되고 설레고 반가울거야
    고생많았다!!!!!!!

  6. 2016.11.02 12:34

    1214기 모든 아들들아!!! 고맙다
    이제 너희는 해병이다!!!
    모든부모! 관계자들이 함께함을 가슴에 새기길 바라고,
    너희들 어께에 이나라가 달려있음을 명심하고,
    해병의정신으로 세상의 빛이되길 기도한다!!!
    볼수록 가슴이 메인다, 고맙고 대견해서!!!

    푼수처럼 김주헌을 부르고,
    5343이라구!!! 외치고 부탁하고 늘어지고
    드뎌!!! 주헌이 그림자가 아닌 주헌이가 찍혔다!
    걍!!! 가슴이 저려온다.
    사진을 앞에 두고 마냥 어루만졌다!

    그래서 어른들이 말씀하셨구나 싶다.
    자식은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구!!!
    자식은 가슴에 품고 산다구!!!
    자식은 나의알맹이라구!!!
    자식은 하나님의 선물이라구!!!

    감사합니다 수료식에 뵙겠습니다!!!

  7. 2016.11.02 13:14

    너무 수고많았어 잘 이겨내줘서 고마워 내일 좋은모습으로보자 사랑행

  8. 1214기5666이희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2 13:43

    모두들 고생많았어요 우리아들 사진은 단한장도 찿아볼수없네요 훈련내내 울아들 얼굴찿으러 최고로 확대해찿아봐도 단한장도 없네요 무사히건강하게 훈련잘마쳤으리라 믿습니다 희민아 드디어 낼 엄마아빠누나 우리 희민이 얼굴보러간다 사랑해♡♡

  9. 2016.11.02 14:05

    내일이면 만나는구나 모든 해병대 여러분 고생들 많았고 참고 인내한 보람 헛되지 않을거라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영광의 재대까지 홧팅!

  10. 1214기 강병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2 15:15

    아들~~~너무너무 수고했고 자랑스럽다.
    힘든 훈련을 무사히 안전하게 마치게되어 너무 고맙다.
    사진에서 얼마나 고생했을지 생생하게 느껴지네.
    고생했다 .
    내일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뛴다.
    1214기 모두모두 수고했어요^^ 필승!!!!!!!!

  11. 1214기30640 이원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2 15:40

    굵은 땀방울과 함께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무적 해병으로 거듭나게된 1214기 아들들 모두모두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큰박수 보냄니다.
    걱정과 기다림으로 긴긴밤을 보내고 나니 이렇게 수료식날이 내일이네요!
    앞으로도 긴시간이 남았지만 잘 시작했으니 1214기 아들들 모두 잘 해나가리 믿으며
    항상 건강하길 기원할께요!
    그간 아들들을 씩씩한 사나이로 만들어주신 교관님들 군관련 관계자 분들께도 고개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들아~오늘은 교육단 마지막날 동기들하고 뜻깊게 잘 보내거라 내일 만날생각을 하니 가슴이 뭉클뭉클해진다.
    사랑한다 내새끼~♡♥

  12. 2016.11.02 15:40

    승탁아 이번 극기주 훈련사진은 특히나 가슴이 뭉클하다..많이 힘들었겠다 내동생
    너무 수고많았다! 내일은 우리 승탁이 보러가는 날이니 날씨가 조금만 포근해줬으면 좋겠네
    승탁아 너무 보고싶다 내일보자! 사랑해!!

  13. 2016.11.02 16:19

    원서야 고생했구나~
    훈련모습을 보니 어느덧 진짜 해병이 되었구나.
    한걸음에 달려가마~
    내일 보자꾸나.

  14. 2016.11.02 20:04

    힘들었던7주의 훈련기간이 내일로 끝나네요.다들 너무 고생했어요.눈물도 흐르지만 너무 너무 듬직해 보여 좋습니다.다른 자대로 운좋으면 같은 자대로 만나겠지만, 7주의 시간이 각자 가슴에 영원한 추억이 되어 살아가며 힘들때마다 잘견뎌낼수 있는 원동력이 될거라 믿습니다. 1214기 나아가자!!! 필승!!!!

  15. 2016.11.02 23:14

    성재야 정말 고생 많이 했다 그리고 잘 참고 이겨내 주어 자랑스럽다 이제 부터 또다른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자대에 가서도 잘 적응하고 선임의 지시에 잘따르고 동기들과 함께 잘이겨내길 바란다 성재야 항상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너의 군생활의 끝이 눈앞에 와있을거라 생각한다 아들 정말 멋진 사나이가 되었구나 항상사랑하고 내일 보자
    잘자고 화이팅

  16. 2016.11.02 23:53

    집 떠나 잘 할 수 있을까 처음엔 많은 걱정을 하고 하루하루 생각으로만 걱정할 수 밖에 없었던 시간들이 몇분후면 마감하는구나
    그동안 고생많았다 아들!
    낼 빨간명찰 가슴에 새긴 멋진 아들의 모습을 본다는 설렘에 심쿵하다
    훈련소에서 주고받은 편지를 보고 성숙된 너의 모습이 그려져 오늘 너에게서의 마지막 훈련소 편지 받았다
    주고받으면서 행복했어 아들!
    사랑한다
    낼 짧지만 행복한 시간 보내자

  17. 2016.11.03 00:07

    아들아 엄마 포항에 도착했다~~
    이밤이 가면 만날수있겠다~~~~~
    넘 설레서 잠이 오지않을듯 싶구나~~~
    땀과 인내로 7주 동안 1214기 동고동락하며 소중한 추억 간직하고 자신감을 얻어가는 좋은기회였을듯 싶다~아들!!!
    아들 멋진모습 기대하며 오늘은 안녕~~~~♡
    아들 ~~~낼 보자구나~~
    1214기 모두 모두~~행복하세요

  18.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3 00:11

    사랑하는 내조카 해달아...
    극기주 훈련사진에서도 내조카 모습은 보이지가않구나...내조카 극기주에 얼마나 힘들었을지 사진으로도 고된 훈련이란걸 알수가있네..
    소중한 내조카 해달아....
    진짜 고생많았구...7주의훈련 잘견디고 이겨내줘서 고맙다...
    아가...우리식구들 포항에 이미 와있어..할머니 목소리가 들리는거같지?
    해달아..이제 몇시간만 기다려..이모가 곧갈께..
    내조카 이모기도처럼 아프지도않고..다치지도않고..식사도잘하고..잠도잘자고...
    이따보자...사랑한다..해와달....

  19. 2016.11.03 00:34

    장하다
    울아들~~~그리고 해병대 동기들~~~
    무사히 7주과정 마쳤다니 감사!
    근데 7주마린보이 사진첩에 영상빼고
    사진한컷 눈씻고봐도 아들사진 찍힌게 없네ㅋㅋ
    이거 참~~~앞으로 8시간 후면 보겠다.설레인다

  20. 2016.11.03 02:00

    장하다 우리아들
    함께한 1214 친구들
    모두들 무사히 건강하게 훈련 잘 받아줘서
    고맙고 감사하단다

    내일 만날 생각하니 설레어서 잠도 안오네
    자랑스럽고 대견한 우리 아들 꼬옥 안아줘야지

    7주의 시간들이 우리 아들들을 대한의 남아로
    키운 멋진 시간들이었음을 알기에
    엄마도 밤마다 사진 보며 울고 편지 쓰며 울고 설레며 기다렸던거 알려나 모르겠다 ㅎ

    많이 보고 싶다
    얼마나 멋진 해병대원이 되었을지 기대 된다

    아들아
    잘 자고 내일 반갑게 만나자꾸나
    사랑해~~^^


  2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4 12:33

    1214기 30313 안지훈 이병~
    아들아 너무나 고생많았고 사랑한다~
    평생 몾잊을 것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