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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조성수의 인사이드 마린

신병 1215기 1,2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by dayscorea 2016. 11. 2.

해병대교육단 신병 1215기 1,2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댓글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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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5기 동수아빠 2016.11.04 12:29

    1215기 2940 김동수 보아라
    연일 계속되는 훈련에 고생이 많다
    훈련받으면서 엄마 ,아빠품에서 얼마나 편히 있었는지
    실감할거다
    혹 훈련받다가 눈물 흘릴 필요도 없고
    눈물 흘릴 시간 있으면 속으로 악 ! 악 ! 악 ! 을 외치며
    악과 깡을 키워라
    앞으로 너에게 어떠한 환경이 닥치더라도 이것보다
    더 심한 훈련을 받더라도 이겨낼 수 있다는 정신력을
    키워야한다
    아빠가 군에가기전에 네게 그랬제...
    훈련소있을때가 봄날이라고....
    실무에 가서는 엄청 힘들다 그래서 그것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훈련소에서 악다구와 깡다구를 많이 키워야
    한다
    우리 동수는 아빠보다 군생활 더 잘하리라 믿는다
    훈련받고있는 너와 너의 동기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힘내라 정신무장 확실히하고 ....
    그럼 다음에 또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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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5 옥정수맘 2016.11.04 13:35

    보고 싶은 정수야~
    더디고 더디던 시간이 그래도 조금씩 흘러 4주차 막바지에서 5주차로 넘어가네..
    다 잘 지내는데,,,
    뭔가 배불리 먹고 싶다는 말에 항상 가슴이 먹먹하네 ^^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지금 또한 추억이 되는 날이 올 것이다.
    조만간 너희들 후배들도 들어온다는 기쁜 소식이 있더라~
    하루하루 다치지 않고 잘 이겨내길 바란다.
    옥정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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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5기10537이현준맘 2016.11.04 14:09

    아 돌 ...
    숨은 그림 찿았어
    저 멀리 물속에 아주 작게 아들이 있네
    엄마는 없기를 바랬는데
    뒤쪽 아주 작게 현준이네
    고생한다 아들
    지금도 열심히 훈련하고 있겠지
    힘내자 아들 ....
    답글

  • 1215 진영근맘 2016.11.04 16:00

    영근아~ 2602번 어제는 아빠랑 한잔 하면서 너의 얘기로 시작으로 아들 얘기로 끝나는구나, 엄마는 한방에 너를 찾았는데 아빠는 못봤다네,, 그래서 오늘 또 사진을 볼거래 , 늘상 보고 싶고 그립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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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환맘 2016.11.04 16:02

    1215기 우리 모두의 아들들!!!
    자랑스럽다
    끝까지 힘내고
    건강하게
    수료하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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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8 장근수맘 2016.11.04 16:06

    엄마 휴무라 아빠랑 구리 한강 시민공원 산책하고 구리시장 들러서 근수 좋아하는 호떡 한개씩 먹고 이제 들어왔어.예전에 너 어렸슬적 김해 어방동에서 살때 엄마 근휘 임신해서 너랑 둘이서 매일같이 2천원어치 먹고 2천원어치 사와서 집에서 또먹고 했던 기억이 나네 .그때는 천원에 3개였는데 지금은 한개 천원이더라.근수 어렸슬적이라 기억 할런지.. 우리아들 보고 싶어서 그런지 엄마가 자꾸 잘해준 기억은 없구 못해준 기억이 나네..ㅋㅋ
    여기는 날씨가 꾸물꾸물 비가 올거 같아.
    낼 세린이가 편지 가지러 온데.
    또 들를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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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5기 동수맘 2016.11.04 22:52

    동수야 ! 엄마다
    훈련 잘 받고있제 ...
    보고 싶고 사랑한다
    훈련 마칠때까지 몸 건강하고
    수료식때 보자
    엄마는 널 믿는다
    우리 동수 화이팅
    1215기 화이팅 !
    답글

  • 만수모친 2016.11.05 03:34

    만수야!! 비록 만수는 사진으로 볼수 없으나
    동기들 보니 2주차보다 많이 의젖해졌구나
    강인한 해병대가 되어 가는 모습.. 너무 늠름하고 멋지다
    남은 훈련까지 모두 화이팅!!
    우리아들 1845번 정만수 사진 좀 올려 주세용~

    답글

  • 1215기김준식맘 2016.11.05 09:28

    주말이네~내일만지나면5주차가되겠구나?갈수록더강도높은훈련이시작되겠구나 아들 많이힘들어도 잘참고 수료식그날까지엄마 울아들열심히응원할께~^^보고싶다사진다음주에또기대해봐야지ㅎㅎ~1215기홧팅!!!
    답글

  • 최성주아빠 2016.11.05 13:04

    훈련 받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감격스럽구나. 아무리 찾아도 성주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구나. 열심히 살아가자. 사회는 너의 장한 모습을 기다리고 있단다. 사회가 너를 반드시 필요로 하고, 요구한다. 화이팅
    답글

  • 1215강우현맘 2016.11.05 18:08

    아들 주말하고 상관없이
    오늘도 고생많앗지.?
    날씨가 쬐끔 풀리긴 햇어도 그긴 시골이라 여전히 추울텐데...
    몸은 갠찮은지 모르겟구나
    앞으로 하루하루 더 힘든훈련할텐데 건강관리 잘해서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힘내고 많이먹고 언제나 긍정적이고 밝은모습으로 생활해야해...
    그래야 아들 건간에 좋은거니까 알찌.?
    오늘도 몇번이나 아들사진들여다보고 또 보고 그래도 보고싶구나..
    이제 컴끄고 저녁준비 하려구한단다
    아빠 오시는날이자나
    따뜻하게해서 푹 자고 꿈에서 보자꾸나...
    답글

  • 1718 장근수맘 2016.11.05 23:34

    늠름하고 멋져진 아들 사진 보면서 보고 싶은 맘 달래본다.어제는 근휘랑 엄마랑 둘이서 찜질방 다녀왔어.너가 없스니 집이 텅빈거 같아.
    어여 훈련 마치고 수료식날이 빨리 돌아 왔씀 좋겠어.힘든 훈련 잘 참고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아들 근수 ~♡♡
    답글

  • 11215기 옥정수맘 2016.11.06 10:53

    오늘 4주차 일요일이네.. 그나마 훈련도 덜하고 종교활동으로 달다구리한 초코파이도 먹겠구나~
    아프지 않고 훈련 잘 받고 있는거제?
    하루하루 수료식 날만 손꼽으며, 여기 가족들은 정수의 무탈을 기원하고 있다.
    울 정수도 사진크게 한 장 나왔으면 정말 좋으련만....
    정수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보고 싶어도 꾹~ 참고 있으게~
    멋진 해병이 되어 빨간 명찰 달고 만나자~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정수 파이팅~

    답글

  • 1215기2957이태수 父 2016.11.06 11:13

    오늘은 일요일 태수는 뭐하고 있나 궁금하구나 종교활동은 어디로 다니는지도 궁금하고 벌써 4주차가 되어가는구나 너에게는 벌써가 아닌 아직일수도 있겠네 태수야 ^^ 옛말에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 해놔도 돌아간다는 말이 있단다 훈련사진에는 태수가 안보여 약간 섭섭하네 다음번 훈련사진떼는 태수의 얼굴이 보였으면 하는바램으로 다음사진이 언제 올라오나 매일 기다리고 있단다 군에 가서도 동생생일까지 챙기는 태수의 편지를 보고 얼마나 가슴이 뭉클했는지 모른다 어엿한 해병과 대한민국의 남자가 되어 가는 태수의 훈련소 이야기를 너의 편지와 마린보이 홈페이지에서 수시로 확인해보며 항시 뿌듯한 마음이 들고있다 태수야 끝까지 힘내고 항상 기도할께 1215기 2교육대 9소대 해병훈병 화이팅 입니다
    답글

  • 1215기 옥정수맘 2016.11.06 13:45

    오늘 4주차 일요일이네.. 그나마 훈련도 덜하고 종교활동으로 달다구리한 초코파이도 먹겠구나~
    아프지 않고 훈련 잘 받고 있는거제?
    하루하루 수료식 날만 손꼽으며, 여기 가족들은 정수의 무탈을 기원하고 있다.
    울 정수도 사진크게 한 장 나왔으면 정말 좋으련만....
    정수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보고 싶어도 꾹~ 참고 있으게~
    멋진 해병이 되어 빨간 명찰 달고 만나자~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정수 파이팅~
    답글

  • 김세진맘 2016.11.06 18:37

    아들 오늘 뭐했노 종교 활동에가서 쵸코파이 먹엇나 집에 돌아다니도 쳐다보지도않했는데 그기서 맛나게 먹어다고했잖아 엄마가 마음이 찡하였단다 아들 수료식날 맛나는것 많이가지고갈께 열심히 훈련잘받고 밥잘챙겨먹어라 감기 걸리지말고 시간이 잘가는것같다 너는 아니지 이번주 다음주되면 멋진 빨간명찰달고 해병대 사나이로 우리만나자 보고싶다 건강해라 사랑한다 우리아들 1215화이팅
    답글

  • 이상우부 2016.11.06 23:28

    상우 훈련잘받고있나.아픈데는없고 영상편지보니까 제일씩씩한것같더라.이제조금만참고 힘내서 수료하는 날 보자.아빤상우가잘할거라 믿는다.
    답글

  • 1718 장근수맘 2016.11.07 00:47

    아들 보고 싶어서 또 왔어
    근수도 엄마 보고 싶지? 일욜이라서 초코파이 먹었겠네 . ㅋㅋ 아들 통닭도 먹고 싶을꺼 같아 수료식날 맛난거 많이 사줄께
    열심히 다치지 않게 훈련 잘 받고 힘들어도 깡으로 동기들하고 서로서로 의지해가면서 잘 하길 바란다
    아들 사랑해~♡♡
    답글

  • 1941번안수빈맘 2016.11.07 01:28

    울아들 일욜이라 쫌 쉬었니 보고싶다 빨리 수료식날이 왔슴 좋겠네.너도 그렇지?엄마 아빠 은빈인 날마다 아들 애길 하며 오늘도 콩나물만 줬을까하면서 널 생각해봤어.힘든 행군.다이빙.화생방은 어찌했는지 너무 걱정이됐다.동기들과 의지하며 잘했으리라 엄만 믿어~아들 편지만 기다리고 있어.무슨소식을 전해줄라나 우체통만 보고있다.우리가 보낸 편지는 잘 전달해주는지도 궁금하구~~아프지않고 다치지않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만나자꾸나 아들. 사랑해 울아들^^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11.08 14:54

    아들 또 시작이네 한주도 열심히하고 일요일날 초코파이 먹었니 엄마아빠 아프지말라고기도도했니 동생 수능잘보라고 기도하고왔어 고마워 엄마오늘병원가다왔어 많이좋아졌어 열심히하고 동기들이랑사이좋게 훈련받아라 건강한모습으로만나자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