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15기 4주차 - 목봉훈련

 

해병대 체력단련의 꽃. 목봉체조.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목봉이 주는 고통 절대모를겁니다...

 

목봉체조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왼쪽 어깨위에서 훈병들에게 엄청난 중량을 선사하는 목봉....

전날 비가 와서 그런지. 물을 먹어서 더 무겁게 느껴집니다!!

 

 

목봉체조를 위해 집합해있는 훈병들.

 

 

 

 

훈병들 뒤로 오와열을 맞춰 배치되어 있는 목봉들이 보이시죠??

저 옆에 배치 붙는 순간. 훈병들의 심장박동수는 급격히 올라갈 것입니다.

 

 

 

 

 

 

 

목봉을 다양한 부위를 운동시켜줍니다.

어깨위로 들고 있으면 팔근육을 키워주고

이렇게 앉아서는 복근운동을 제대로 시켜줍니다!!

 

 

 

이번에는 하체근육에 제대로 자극을 주고 있군요...

 

 

 

 

 

 

 

 

 

 

 

 

 

 

 

 

 

해병대 체력단련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목봉체조.

목봉체조의 순간은 자신의 한계를 체험하는 시간들이었지만

이를 통해 한 층 더 성장한 1215기 훈병들입니다.

이제 곧 극기주를 바라보고 있는 훈병들을 위해서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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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113 이준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2 00:39

    입소 하기 전까지는 집에서 귀한 대접들만 받던 아이들 이었는데
    본인이 선택한 해병대의 길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저렇게 힘든 표정으로 훈련을 감당하는 것을 보니
    1215기 모두가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우리 아이는 체중이 많이 빠졌다 하네요~ 좀 뚱뚱한편 이었거든요 ㅎ
    짠하기도 하지만 고맙습니다.
    퇴소할때면 더 단단해지겠지요?
    자대 배치 받고 제대 할때까지 나라위해 본인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1215기 동기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 1215기2112도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2 16:39

    사진을 보니 마음이 짠합니다.
    훈련의 함성이 여기까지 들리는듯하네요. 힘든 훈련 잘견디는 모습들을보니 모두들 기특하고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럽네요.
    사랑하는 엄마아들! 도익아^^ 훈련 잘 받고 낼모레 보자♡♡
    1215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