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기 1교육대 - 저녁식사

 

강한 훈련을 이겨내기 위한 근본은??

바로 영양가있고 맛있는 식사에서 시작됩니다!

아침, 점심, 저녁. 든든하게 식사를 하는 것은

해병대의 강한 교육훈련을 이겨내기 위한

필수조건인 것입니다.

 

저녁식사현장! 궁금하시죠??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교육단에서의 해병대 식사 전통을 아시나요??

모두가 식판을 들고 배식을 받는 형태가 아니라.

소대별로 당번을 나누어 모든 식판을 배식받아

식탁에 셋팅을 해 놓으면 나머지 해병들이 와서 식사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오늘 순번인 소대가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정량으로 나눌 수 있도록 신중하게 배식하고 있습니다.ㅎㅎ

 

 

우유도 테이블 중앙에 6개씩 놓고 있네요.

해병대는 오와열인거 알죠??ㅋㅋ

 

 

분주하게 식판을 나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ㅎㅎ

 

 

 

 

 

정량으로 배식을 위한 빨간바가지가 인상적이네요.ㅎㅎ

 

 

자. 이제 어느정도 식사준비가 완료된것 같습니다.

식판 오와열과. 우유 오와열까지!! 좋습니다.

 

 

우와. 사진만 보고 있는데도 침이 꿀꺽넘어가네요....

오늘 메뉴는 간장치킨!!! 저도 한 입하고 싶습니다.

 

 

 

오늘 반찬이 뭐지?? 구경하는 훈병들의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네요. 맛있는 치킨이 보이자 웃음이 나옵니다!!

 

 

 

1215기 마린보이들!! 소대별로 착석하고 있습니다.

 

 

 

1215기 모두가 착석해야 식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미 훈병들의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ㅎㅎ

 

 

 

1215기 훈병 총원 착석 완료!!

 

식사시작!!

 

나는.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된다.

감사히 먹겠습니다!!!

 

 

식사구호가 마치고.

우리 마린보이들의 먹방이 시작됩니다.ㅎㅎ

 

 

 

 

 

 

 

(우왕. 치킨이 정말 맛있네.)

뼈까지 먹을 기세입니다!!

 

 

 

 

전투력의 근간은 균형있는 식단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해병대의 강한 교육훈련을 위한 균형있는 식사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극기주를 앞두고 있는 훈병 1215기.

강도높은 극기주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자신의 이름 석자가

자랑스럽게 새겨진 빨간명찰을 수여받기를 응원해주세요!!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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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5기 1829 멋진아들 기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9 00:34

    벌써 일요일 밤도 다 지나가버렸네 오늘은 또 어떤 일들로 울 아들을 멋찌게 할까 고생이라 생각하지말고 거듭날수있는 계기라생각하렴
    피할수 없음 즐겨라
    너무 쉽게 얘기하는것 같아 미안하게 생각이 들지만 현실은 이것보다 더 잔인하고 혹독하단다
    좋은꿈 꾸고 있을 아들생각하면서 엄마도.......

  3. 2016.11.09 01:30

    아들 식판놓고 있는 뒷모습~~
    그래도 좋다.
    강건하단 인증샷이니깐....
    이리라도 보고 갈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더 많이 퍼주지~~ㅎㅎㅎ
    맛있게 잘먹고 힘내보는거다 아들~~ 화이팅!!!

  4. 2016.11.09 21:06

    치킨을 맛있게 먹는 울 아들들을보니 흐뭇하네요^^일호도 치킨 엄청 좋아하는데~맛있게 먹고 훈련 잘 받았겠지?사랑하는 일호야 치킨도 튀겨 가지고 갈께♡24일날 보자♡사랑해

  5. 2016.11.10 15:40

    울아덜 재영아 점심은 맛나게 먹었는지 여기 청주는 비오네 사진으로 나마 치킨 먹는 모습을 보니까 엄마는 좋아 울아덜 삼사일이 멀다 시켜먹었는데 많이 먹어 수료식날 엄마가 울아덜 먹고 싶은거 마니마니 사줄께 그날까지 훈련잘마치고 동기들 하고 잘지내고 서로 서로 도와주면서 잘견뎌 오늘도 힘내고 홧팅 ~~~항상 엄마가 울큰아덜 사랑해

  6. 1215 1724 고병재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0 20:30

    아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맛있는 음식과 기다림을 배우겠네요. 멋있다. 아들 잘 지내고 건강해라 사랑한다. 아들

  7. 2016.11.10 22:14

    오늘 퇴근해서 귀가하니 해병대에서 반가운 편지가 와 있더구나!요즘 우편함을 뒤져서 보는 버릇이 하나 생겼는데 습관처럼 되어버렸다.울산은 오늘 비가 오는구나! 이 비가 그치면 더욱 추위가 기성을 부릴텐데. . .염려가 되지만 최강 해병은 그 어떤 어려움도 헤쳐 나아가리라 생각된다. 수영도 잘하고,고공훈련도 척척 소화해 내는 강인한 정신에 우리 가족은 든든하단다.히로는 형아가 안보이니까 의아해하겠지! 말은 하지 못하지만 똑같은 마음일게다.운이는 고딩 준비 하느라 바뿐척 하지만 벌써 키와 덩치는 준이와 견주어도 안 뒤질게다.네가 밥을 잘 먹는다는건 그만큼 훈련을 잘 소화해 내고 있다는 증거이니 가족도 준이를 믿고 해병본부도 굳게 믿는다. 추운데 무엇보다 건강이 염려스럽구나! 우리도 용맹스런 너의 모습을 빨리 보고 싶단다. 수료식이 정말 지나 온 시간 보다 작게 남았다. 남은 훈련도 잘 소화해서 그날의 영광스런 만남을 또 기약하자! 사랑한다 아들 석준♥

  8. 2016.11.11 02:52

    아들오늘도 화이팅했지?
    그래지금은 고된훈련속에힘들고 고통스러워도
    잠쉬후면 멋진추억이될거야 내일도동기들하고
    팟팅하고 멋있는하루가되길바래 지금이시간
    인천엔 비가내리는내일부터는다시춥다는데
    항상감기와 건강조심하길바란다 사랑한다울아들
    많이보고싶구나


  9. 1215기 1309 아들 김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1 09:08

    사랑하는아들영진아, 잘지내고잇지? 여기는 나라지키는아들덕에 잘잇지ㅎ 엄마출근길인데 시간이 빠듯해 버스안에서 쓰게되네,,올라온 사진잘봤어 이렇게라도 보게되니 맘은 편하네,,잘있는거같아서ㅎ근데 어쩜 잘생긴 울아들 얼굴은 이리도 안보이는지ㅠ식당들어가는 희미한얼굴 하나 찾았다 다행이 웃는모습이라 아빠암마누나 같이보고 어디서나 이렇게 웃으면서 지내리라 생각해,,조성수 사진작가님 수고가 많으십니다.1309 울아들 잘생겼으니 한번만 크게 찍어주십시요..모든부모님 바램일거같네요ㅎ 영진아 어제로 군입대 한달이네, 이달동안 영진이가 맘이나 신체나 많이 성숙해졌으리라믿어..많은걸 경험하고 느끼고 잘새겨서 훌륭한 해병이되길,,처음맘 그대로~~ 오늘하루도 무사히 보내고 담주에있을 젤 힘든 훈련 남은거같은데 잘해내길 바래~~엄만경험이없어 힘들겟다하는맘만있는데 경험해본 아빤 더걱정이란다ㅠ 그래서 영진마크 웃으면서 잘극복해,,이거지나면 아들 보러간다ㅋㅋ많이사랑해♡♡♡ 또봐 아들~~

  10. 2016.11.11 11:19

    영준아~~
    오늘아침엔 날이 더 추워 울아들 얼마나 추울까나 갈수록 훈련은 힘들다고 그러는디 잘지내고 있지 마니 보고잡네 한번씩 그짧은 동영상 돌려보고 또 돌려보고 그런다 보고 싶을때 마다
    미안해 몇일 바빠서 인터넷 편지 못썼네 또 쓸려고 하믄 아빠가 먼저 썼더라고 편지쓰는 동영상도 올라고 저녁식사하는 동영상 올라왔오고 했는데 울아들 찾기 힘들더라
    사진 찍을때는 고개좀 내밀어어라 모든 엄마들 맘이 그러긴 할거야 그치 영준아 오늘도 홧팅~~~ 내아들 사랑한다

  11. 2016.11.11 11:32

    항상 맛있는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 하시는
    분들께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12. 2016.11.12 12:53

    비밀댓글입니다

  13. 2016.11.12 17:45

    아들 오늘도 고생했지?보고싶다,아들~가족들이 많이 그리워한다~오늘편지또받았을려나?궁금하네~수료식이그리워진다~힘내고~화이팅하자~어들사랑해~영학아사랑해~

  14. 2016.11.12 22:04

    아덜 오늘하루도 고생많았어 지금쯤 자고 있것네 엄마는 퇴근할려고 준비하는중 오늘 하루도 어케 갓는지 정신 없는 하루였어 울아덜만큼 고생은 덜하것지만 조금만 더힘내고 항상 건강조심하고 관리 잘해 넘보고 싶고 사랑한다 ♡♡♡

  15. 2016.11.13 22:49

    사랑한다 아들아~잘먹고 잘지내지. 5주차지나고 6주훈련들어가서 지칠수도있는데 홧팅해서 마무리 훈련잘하고 수료식때 보자 ~필승!!!

  16. 2016.11.14 10:37

    아들 힘네고 여태고된훈련 잘버티고 잘해주었어고맙다~자랑스러운 아들준식아 조금만더참고 깡과악으로버티는거야 울 아들 꼭해낸다화이팅!!!1215기힘내세요!!! 홧팅!!

  17. 1215기 박병찬 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4 16:35

    사랑하는 아들아 주말은 잘 보냈니?
    오늘 문자 받았다 김포 통신병 이라고 잘됬구나
    지난주 토요일에 란아 평택에서 만나 맛나는 소고기 사먹었다 ㅎㅎㅎ
    아빠랑 많이 이야기 하고 갔어
    걱정말구 훈련 잘받아라
    다치지 말고
    이제 일주일만 있으면 얼굴보는구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18. 2016.11.15 08:54

    오늘도 힘찬게 훈련열심히받고있겠구나?아무나해병이될수없는만큼 울아들건강하게씩씩하게 겁먹지말고 모든훈련잘 해낼꺼라고 엄마는울아들믿는다~^^여태했는만큼 아자!아자 씩씩하게해내자 아들홧이팅!!!1215기훈병분들홧팅!!!

  19. 1215기 황성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6 08:12

    오늘도 맛난 식사 잘하고 최선을 다 하는 사랑하는 아들!!!
    정말 정말 사랑하고 축복한다.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참고 인내하자
    담주에 그리던 얼굴 보며 함께 웃자
    성현아 사랑해^^

  20. 2016.11.16 15:13

    아덜 막바지훈련 잘받고 엄마는 점심 이제야 먹었어 김장하고 보쌈김치해서 아덜 보쌈좋아하는데먹으면서도 재영이생각만나네 울아덜은 지금쯤 뭘하고 있을까 수료식날 진권이가 같이 간다고 하니까 그날갈까 더힘내고 씩씩한모습으로보자 울아덜 오늘도 홧팅 하고 사랑해♡♡♡

  21. 2016.11.22 16:19

    사랑하는 아들! 마음이 찡하네. 울아들 힘내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