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5기 1,2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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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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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5기 2951 이정화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8 11:35

    사랑하는 우리아들 정화야~~
    4주차 훈련모습에는 우리 정화 모습을 찾아 볼수가 없지만 그래도 훈련 잘 받고 있을꺼라 믿는다.
    아빠는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고 너무도 대견스럽구나. 사랑한다 아들~~

  3. 무적해병1215기 최다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8 20:06

    최다훈 해병 이모부다.
    벌써 4주차구나..날은 점점 추워지는데 걱정이다 훈단은 밖과 달리 바닷가라 바람도 많이 불고 기온도 훨씬차지만.. 어찌겠냐! 누구나 할 수 없기에 그래서 해병이 아니겠냐 누가 가란곳도 아니고 잡은곳도 아닌곳이 해병대 아니냐 스스로 자원입대해 각오를 가지고 간곳이니 힘내고 무사히 4주차 마치고 남은 5주차 6주차도 무사히 받고 멋진 해병되어 수료식날 재회하자꾸나 필승934기 이모부

  4. 1215기 1829 멋진아들 기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9 00:12

    울아들 장하다 멋찌다 엄마 눈엔 아들 모습이 보이지는 않지만 맘속으로 그리고 있어
    날이 점점 차가워지네 감기는 무서워서 근접도 못하겠다
    단단한 무쇠해병인만큼 강인하게 버틸꺼야
    4주동안도 무사히 잘버텼으니 남은 2주도 힘내서 아자~
    엄마는 아들 보는날 기대하고 있을께
    아들 홧팅

  5. 2016.11.09 00:27

    목봉 훈련하는 모습에서는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도 울 아들이 안보이는구나ㅜㅜ 카메라에는 안잡혔지만 어딘서가 얼굴 찡그리며 열공하고 있겠지 혹시 울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다ㅜㅜ 사진을 한장 한장 내려보면서 모두가 내 아들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찡하고 먹먹했단다 그래도 사진 덕분에 훈련과정을 생생하게 볼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ᆢ넘 감사합니다 ^^
    앞으로 남은 훈련 잘 받고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
    사랑한다 울 아들~~^^

  6. 1215기10616번 최준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9 01:41

    에코 로또네~~ 아들 식판놓는 옆모습 당첨!!
    걱정많이 했는데 잘 있나보다 아들~~
    목봉체조하는 모습엔 아들이 아니여도 안쓰럽고 안쓰러워~~
    맘이 울컥하게 되네.
    아들도 저기 어딘가에서 이렇게 하고 있을것이니...
    잘견뎌주고 이겨내주는 모습들이 많이 달라져보인다.
    아들!!
    강건하게 무사히 무탈하게 ~~~
    알았지?
    울아들 화이팅!!!
    울아들 많이 많이 보고싶다.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한다. 아들!!!!!!!

  7. 1215기 2861 최 민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9 06:46

    아들 4주차에 목봉체조하는 모습을 잘보았단다 왠지 마음이 울컥거리면서도 동기들과 한마음으로
    한결같이 힘들어도 잘 견뎌주는 울아들이 대견스럽고 사랑스럽구나 정말 대견스럽고 사랑한다
    아무조록 무사히 건강하고 울아들 화이팅!!!!!

  8. 1215기 10607 곽경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9 10:26

    4주차째 내내 너 사진이없다ㅜㅜ
    내가 못찾을리는 없을텐데ㅎㅎㅎ
    편지쓰는모습보니까 너도 저렇게 쓰겟지?ㅎㅎ
    오늘 편지오는 날인데 설렌다♡
    우편배달 아저씨가 빨리 오셧으면좋겟어ㅎㅎ
    내가 반겨드려야지~>_<

  9. 2016.11.09 10:33

    날씨가무척춥겠구나?목,금 비도온다고하고 걱정이되는구나 날씨가너무추워서~아들추위도많이타는되~씩씩하고 끝까지잘버티길엄마 응원할께~^^훈병분들 힘내세요!!1215기홧팅!!!

  10. 2016.11.09 20:54

    눈 크게뜨고 울아들 사진찾았는데 없어서 서운하네...하지만 다른 아들들을보니 넘 자랑스럽고 안아주고싶구나~ 울아들 일호야 24일 퇴소식만을 손꼽아 기다릴께!!그날 웃는모습으로 만나자 내사랑 울아들 최일호♡♡사랑해!!

  11. 2016.11.09 21:35

    아들 !!감기는 어떤지 ᆢ날씨가 추운데 ᆢ 몇번이고 보고또보고ᆢ 모두들 화이팅!!!! 사랑하는 울아들 화이팅!!!^♡^

  12. 2016.11.09 22:01

    보고싶어도 볼수가 없구나 ㅜㅜ
    수료식날까지 무탈하게 훈련 잘 받고 멋찐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아 ~~~
    오늘도 고생 많이 했다 ... 좋은꿈 꾸고 편히 잘자거라 민석아

  13. 1215기 훈병:2136 김용진 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9 23:56

    강한 해병 ~~
    멋진 해병~~
    김용진 홧팅~~
    1215기 홧팅 ^*^

  14. 1215기 박병찬 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0 15:45

    아들 병찬 오늘은 비가 오는구나
    매일 이렇게 하루 마무리 하며 너의 모습을 보며 아빠는 퇴근한다
    비가오면 또 추워지는데 어저냐
    병찬아
    밥 잘먹구 다치지 말고 훈련받아라
    그리고 너 발이 걱정되는구나 워커에 적응을 잘 해야 하는데 갈라지고 그러면 많이 아플건데 걱정이구나
    이번주도 벌써 다 지나가는구나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해병이 되거라
    사랑한다 병찬아

  15. 1215 20834 옥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0 16:02

    보고싶은 정수야~
    이제 극기주가 코앞이구나..
    날씨가 좀 따라주면 고마우련만...
    너의 편지에서 점점 강해지고 있는 아들을 볼 수 있었다.
    남은 기간도 최선을 다해 이기고 견뎌내길 바래~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보고싶은 엄마

  16. 2016.11.10 23:40

    편지 잘받았어 민아 추운데 고생이 많구나 여러가지 훈련이 많네? 살이 많이 빠졌네 집에 있을때보다 활동량이 많아서 그럴거야
    낙하산도 타고 다이빙도하고 바다도 들어가고 대단한걸?
    각잡힌 민이가 상상이 안되네 앞으로 남은훈련 잘하고 힘내
    수료식때는 성현이랑 아빠랑 차끌고 새벽4시경에 출발하려고 크리스피도넛? 성현이보고 사오라할께 별이가 엄마얼굴만 보고있네 별이는 살쪘어 먹고 잠만자서. . . 17일 성현이는 수능보고
    행군도 씩씩하게 잘하고 수료식날보자. 화이팅!

  17. 2016.11.11 22:12

    형 나 진서야 이번주는 엄마랑 아빠랑 김장하느라고 편지를 좀 늦게 쓰네...4주차 훈련에는 화생방 있었고 이제는 형이 가기전에 미치도록 말한 무박2일 산맥타기가 있을텐데 가다가 쓰러질까봐 겁도 나네 뭐..형이 쓰러질일은 없겟지 라고 믿지만 혹시 모르니까 몸조심 하고 가능하면 최대한 쉽게 갔음 좋겠어 너무 힘들면 안되니까 또 형이 기수됬다고 중대 맨 앞에서 깃발 들고 서있으니까 되게 멋있고 자랑스러울거 같어 그 많은 사람들중에 형이 맨앞에서 멋있게 깃발들고 서있으니까^^5주차 6주차도 힘내고 수료식떄 만나자~~!!!

  18. 1215기 10616 최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2 18:46

    아들 이제 마지막 훈련인 6주차가 남아있네.
    오늘 하루도 훈련을 준비하고 있을아들.
    잘 해내길 간절히 빈다.
    지금까지 해내고 이겨냈던것 처럼
    악으로 깡으로~~~
    아자..아자
    울 아들 홧팅!!!!!
    사진 감사합니다. 이리라도 얼굴보게 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19. 2016.11.13 21:27

    오늘지나면6주차가되겠구나?많이힘들었지 아들~^^사진도보고편지도볼때마다 얼마나대견하고 아들이자랑스러운지모르겠구나 울 아들지금까지잘해온것처럼 참고해내자!!좋은꿈꾸고 잘자 아들보고싶고 사랑한다~♥1215기홧팅~!!!

  20. 2016.11.14 08:59

    완소마린님 4주차 훈련사진은 전부가 1교육대 사진뿐이던데 5주차 사진은 2교육대 사진도 많이좀 부탁드려요~^^5주차 사진은 언제쯤 이나~??

  21. 1215기 10616 최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4 21:14

    사랑하는 아들!!
    오늘이 극기주 월요일 첫날~~
    열이 펄펄 끓는데도 모든 훈련 열외없이 해냈다고했으니..
    잘 이겨낼꺼라 믿는다.
    밖에서 자는 잠이라 힘겨울꺼지만
    이고통과 힘겨움 끝에
    아들 자신과 끝없는 사투을 벌이며 쌓아온 시간들이
    가슴벅찬 감동과 희열의
    빨간 명찰의 최준혁으로 바뀌여 기다리고 있을꺼야!!
    얼마 안남았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힘을 더 내주기를 간절히 빈다~~^^
    다만 무사히 무탈하게 강건하게 해내는것도 잊지말고~~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