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시간이 참 빠른것 같습니다. 어느새 공기가 차가워지더니.

 어제. 11. 14. 월요일!

신병 1216기 마린보이들이 입영했습니다. 

1216기 마린보이들은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16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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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6기최희승35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8 00:12

    승아야 잘 되어가고있니 날씨는점 점추워지고있는데 조금식 조그씩 한발 한발나아가자 파이팅 아자아자 아자

  3. 1216기최희승35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8 00:14

    1216기여려분 파이팅♡

  4. 2016.12.18 07:02

    정훈아 일어났겠네~
    또 새로운 하루가 펼쳐졌구나~
    지금쯤 우리훈인 달리기하겠구나
    부대배치가 넘 궁금하네 너는 원하는데받아서 꿈에. 부풀어 있는지. 엄만내일이기다려지네~~하나하나 헤쳐나오니 첨엔가지않든 시간도어느덧 흘려 대망의 극기주 훈련의 꽃이라하는. 천자봉오르기 교관님의 지시에따라
    끝까지 건강하게 최선을다하여 천자봉에올라
    모든 스트레스 포항앞바다에 날려버리고
    내려다보이는 이세상을 호령하여라~~
    또 새로운 한주간 힘차게시작하자~
    5337. 김정훈 화이팅~~

  5. 1216기 배기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9 01:18

    울아들 두시간정도 지나면 새벽 기상을해서 극기주에 돌입하는데, 월요일 비소식이 있어 엄마는 걱정이 태산이다.
    제발 날씨만이라도 도와줬으면 좋겠어.
    이번주는 유격훈련,화생방훈련,행군과 천자봉 정복등 힘든 훈련들이 기다릴텐데 체력과 정신력의 싸움인거 같애.
    힘들지만 마지막까지 힘을 내어 싸움에서 꼭 이기거라. 힘들려고 입대했다는 너의 편지에 적힌글보고 내면에 강한 힘이 있는거같아 믿음이 간단다.
    아들아, 부디 다치지말고 힘내자! 사랑해❤❤❤

    • 1216기 배기우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12.19 09:29

      아들! 천자봉정상에서 세상을굽어 볼날도 이제얼마안남았다. 끝까지 악으로 깡으로 화이팅하길!

  6. 2016.12.19 03:43













    내사랑 충전기야!! 오늘 일요일인대 잘지낸거야? 매일훈련은 반복에 연속이지만 지난주에는 상륙기습; 탑승' 공수기초' 격투 훈련 까지 얼마나 힘들었니/ 아들은 이훈련을 마치고 더 어려운 수색 훈련 이 남아있으니 모쪼록 몸조심하고 교관님의 설명하시는 말씀을 잘따라서 남은훈련을 잘마칠수있도록 각별이 조심 하거라' 아버지가 매일 아들에게 편지 보내고 있는데 잘받아보고있는거지???자랑스러운 나에 아들아!! 남은 훈련 일주남았내 무사히 잘 마치고 수료식날 아들 멋진 군복 입은 모습의로 만나자구나 '지금이세벽시간이내''오늘은 전국적의로 비가 온다니 행군훈련과 천자봉 정복 훈련 하려면 얼마나 힘들까?? 아들!! 잘해낼수있지? 아들! 회이팅 내사랑 중전기 사랑해 3929힘내세요

  7. 1216기최희승35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9 22:57

    승아야 밤에 귀신나온다 자지말고 귀신잡아온나 파이팅 아자아자 아자

  8. 1216기최희승35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9 22:58

    1216기 파이팅

  9. 2016.12.20 06:26

    극기주 훈련받느랴 수고가많구나~~
    어젠 야전취사 야전숙영 날씨는 약한비가오는가운데 포근하드라
    그래도 너희들이 몸으로 느끼는 체감온도는 다르겠지~죽도성당 군종미사 5분전 누나가 백령도
    발령 이라는 소식 미사에 집중이 안되드라~~
    엄마가 너 군대보네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참석한 미사~엄마기도가 부족했나
    내가원하는기도 지금껏 주님께선 다 들어주셨는데 솔직히 조금섭섭한 마음이들드구나~~
    거쳐야할 관문이니 아들은 잘해내리라 믿어~
    어디가도 마찬가지지만 그곳은. 멀어서 그렇치
    선임들의 후임사랑이 애틋한 곳이라드랴~~
    한번씩 휴가오려면 한나절이나 걸리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라는 말이있듯이 즐기면서
    군생활하기바란다~~
    오늘도 고된 훈련의 연속 이지만 이왕주어진것
    힘차게. 전진하자~~
    5337. 정후니 필 ~~씅^^

  10. 2016.12.20 09:55

    아들 사랑한다. 엄마는 무엇보다 지금까지 잘해준것 만으로도 감사하다.
    다른생각들은 다 내리고 현재 이시간 충실하면 잘 지나가리라 믿는다.
    하나하나 점차적으로 해나가는 자랑스런 내아들 멋지다 화이팅
    1216기 극기주 화이팅

  11. 1216기최희승35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0 21:43

    승아야 화생방가스할만하냐 불상한내새끼 그리고 귀신은잡았나 조그씩 조그씩 앞으로가는거야

  12. 1216기최희승35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0 21:45

    1216기♡♡♡♡♡♡♡♡해요

  13. 1216기 배기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1 19:16

    아들아!
    포항에는 오후부터 비가와서 각개전투하는데 고생많았겠구나. 오늘도 수고했어.
    내일쯤 너의 편지가 오겠구나하고 생각했는데 오늘 편지가와서 무지 반가웠어.
    극기주 다같이 힘든거니까 힘내서 잘할께라는 너의 말에 얼마나 뿌듯하고 안심이 되는지 몰라.
    울 아들이 이렇게 많이 컸구나! 고마워~
    이제 고지가 얼마 안 남았으니 좀만 더 힘내자.
    울 똥강아지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

  14. 2016.12.21 19:57

    엄마아들 오늘따라 유난히 보고싶네 비오는날이라 그런가 이빗속에서 극기주훈련받느라 고생이 많겠구나
    지금까지 잘해주어서 감사하고 고맙고 이제 얼마남지 않은 훈련생 생활 건강하게 잘마치고 담주더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백승준 화이팅 1216기 화이팅~~~

  15. 2016.12.21 22:27

    비는 왜 또 내려가지고 맘들 맘을 이리 애타게 하는지...비가 오더라도 날씨만이라도 포근하길 바래본다
    지금 노숙하고 있을 아들들 1216기 모두가 무탈하게 사고 없이 천자봉까지 정복하고 빨간명찰 달기를 응원합니다
    아들 사랑한다 화이팅

  16. 2016.12.22 07:57

    훈아
    어제편지 잘받았어 엄마는 배치받은것 때문에
    잠시나마 속이 상했는데 너는 의외로 씩씩하드라 엄마아들 어디가서도 잘할수있다고 ~~
    걱정말라고 시간도 잘가고 힘드는거없이. 생활 잘한다고 어쩜그리 배포가 크졌니~~
    하기야 내아들 배려심깊고 사고력이 긍정적
    마인드를 가진성격의 소유자인걸 익히알고있었지만 오히려 엄마걱정을 덜어주드구나~~
    그럼 넌 할수있어 누구아들인데 ~~~
    극기주 훈련 너 말대로 걱정안한다 우리 후니. 잘할수있으니까~~
    날씨가 춥다니 신경쓰이네
    토요일 첫 영성체 받는다 하드구나
    우리훈이 이제 새로. 태어나네~~감격스러울꺼야 예수님 몸과피 받아모시면~~ 엄만 첫영성체 모시니 눈물이 주르륵 ~~30년 전의 일이지만 지금까지잊혀지지않아~~엄마가. 꽃바구니라도
    싸가지고 가겠지만 그럴수도없고 ~~
    아들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제 우리아들 볼날 며칠 남지않았네~~
    훈이야 수료식날 할머니가 오신다네
    너. 칭구들. 7명 정도 온다하네 ~~
    마지막 남은 훈련병생활 멋지게 마무리 하는거다
    오늘도 수고하고 힘네자 필~~~씅^^

  17. 2016.12.23 06:23

    지금쯤 우리아들은 천자봉 열심히 행군중이겠네
    무거운 베낭의 무게땜에 어깨는 또얼마나 아플까
    오늘따라 바람은 왜이리불며 베란다 나가니 다른날보다 바람이 차갑네~~
    엄마도 3시에 일어나 아들 생각에 잠을잘수가없네 너와 너의 동기들을 위해 묵주기도와 군인들을위한기도로 아침을 여는구나~~
    훈아 비록 지금 추위와 배고픔과 잠도
    부족하지만 이겨내서 너와의 싸우에서 이겨내야만. 한다
    아마 동트기전에 도착하겠지
    극기주 마지막 천자봉에서 울리는 함성은그동안
    훈련받을때 힘든모든것 깨끗이 날려버릴것 같구나~~
    이제 너희들의 세상이 눈앞에 펼쳐 지겠지~~
    힘차게 날개짓하자~
    너희들은 그런 자격 충분히있다
    5337. 정훈이 화이팅~
    1216. 해병이들 화이팅~harxu

  18. 1216기 배기우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4 16:35

    1216기 훈병 아들들 그동안 고생많았다.
    화 이 팅!

  19. 1216기 배기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5 14:45

    울아들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 초코파이 먹는 날이네~
    극기주 잘 견뎌줘서 얼마나 대견한지 몰라.
    천자봉 정복 사진을 보니 가슴이 뭉클하더라.
    울 똥강아지가 그 어려운 훈련을 해냈지 말입니다^^
    이제 네밤만 자면 아들 볼수있어 벌써 설렌다.
    천자봉 정복 사진보니 너무 말라서 애처롭던데 수료식날 맛난거 많이 사줄께~
    낼 비온다는데 감기 조심하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 ❤❤❤

  20. 2016.12.25 18:27

    엄마아들 메리크리스마스
    마지막 극기주 잘견더주고 무사히 천자봉에 해병대 상징인 빨간 명찰 가슴에 달았구나.
    장하고 대견 스럽다 사진 찍을때 모자를 좀만 뒤로젖히고 찍었으면 얼굴이 좀더 잘 보였을텐데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볼수 있는것에 감사하다 훈련기간동안 잘이겨내줘서 고맙고 감사하다. 이제4일후면 아들보러 간다
    그때까지 잘지내다 만나자 엄마아들 화이팅~~~1216기해병대 화이팅

  21. 2016.12.25 20:07

    1216기 아들들~~진심으로 축하해요
    엇그제 입소한것 같은데 돌아오는 목요일날 수료식을 맞이 하다니 참으로 기쁘고 자랑스럽네요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작가님 그동안 사진으로 아들을 볼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