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5기 5주차 - KAAV 탑승훈련

 

해병대의 주 임무는 상륙작전!

상륙작전하면 생각나는 장비가 바로 상륙장갑차입니다.

1215기 마린보이들. 상륙작전의 상징인 상륙장갑차의

재원에 대해서 알아보고 직접 탑승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지금 이곳은? 상륙장갑차 대대가 위치한 곳 근처의 교장입니다.

대표 훈병이 상장대대에서 설명을 위해 나온 교관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상륙장갑차 탑승전에 상륙장갑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훈병들.

 

 

 

 

자. 이제 이론적인 내용은 끝입니다.

오와열을 맞춰 훈병들 옆으로 보이는 KAAV에 직접탑승해볼 시간입니다!!

 

 

 

 

상륙장갑차를 탑승하기 전에 탑승 복장을 갖추고.

 

 

탑승전에 유의해야할 사항들에 대해서

듣고 있는 훈병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상륙장갑차 부대로

배속을 받을 수 있는 기갑병과에 관심이 있는

훈병들이 많이 생겼을 것 같습니다.

 

 

상륙장갑차에 탑승합니다.

처음 탑승하면 긴장이 될 것입니다.ㅎㅎ

 

 

우와. 떨린다...

1657번 훈병의 표정에서 잘 느껴지죠??ㅎㅎ

 

 

 

상륙장갑차의 특성은 육지와 바다.

상륙작전을 위한 곳에서는 모두 기동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저 안에 우리 1215기 훈병들이 타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보시는 사진들은 KAAV가 기동하는 멋진 모습입니다.

 

 

 

 

 

 

 

바다에서 기동해온 상륙장갑차에 육지에 도착하고

탑승해있던 1215기 훈병들이 전광석화처럼 기동하여

상륙지점에 도착해야합니다!!

 

 

 

 

상륙장갑차에서 나온 훈병들이 해안에 배치를 붙어

경계태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어떻습니다. 아직은 어색하지만 해병대의 상륙작전을 체험하면서

자신이 해병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작전와 그 상징인 상륙장갑차

이번 훈련을 통해서 상륙작전을 이해하고, 해병대의 일원임이 더욱 자랑스러웠을 훈병들입니다.

지금은 빨간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았을 1215기 수료까지 무사히 교육단 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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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5기 10616 최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8 12:51

    아들 잘 해냈던거 같네~~^^
    오늘 오전내내 카페서도 여기서도 눈물 그렁그렁이다~~
    그리 아픈몸으로도 이겨낸 아들~~
    장하다!!!!!!!!
    장하고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지금쯤 천자봉도 정복하고 부대에 복귀했을것인데....
    잘했다 정말 정말 잘했다~~
    토닥 토닥!!!
    사랑한다 아들!!!

    이리 안전히 무사히 잘 훈련해내고 있다고
    전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2. 1215기정병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8 21:50

    사랑하는 아들 병탁아♡♡
    사진올라 온것에 울 병탁이 얼굴이 있네.. 지금 보고 또 보고 있다. 멋있게 훈련받는 모습 기특하고 이쁘다. 고된 훈련 끝내고 쉬고 있겠네..아프지 말고 밥 잘먹고 힘내..항상 우리가 응원하고 있다는것 잊지 말고..사랑한다 정병탁♡♡ "운영자님 사진 많이 부탁 드립니다."

  3. 2016.11.18 21:59

    아덜 재영아 6주까지훈련잘받고 잘뎐줘서 울아덜장하다 짐너무힘들고 고되서 깊은잠을청하고 있것네 청주 는 짐비와 낼부터 더추워진다고 하는데 포항은 더춥것지 수료식날까지 건강관리 잘하고 그날 보자 다시한번 엄마아덜 사랑한다 ♡♡♡

  4. 2016.11.19 00:09

    천자봉갔다와서 기절하듯잠을자고 있겠구나 사랑하는 아들재원아~ 이제 진정한해병이됬었구나 장하고 늠늠하다 고생많았다 수료식때 보자꾸나 사랑한다!!내시끼!!♡♡♡

  5. 1215기 이재권 훈련병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9 00:10

    엄마의 자랑스런 아들
    드디어 기다리던 6주 훈련을 끝마치고 자랑스런 해병인이 되었구나 엄마는 아들을 만날 생각에 가슴이 벅차올라 감격의 눈물이 난다
    해병대 훈련소에 쓰여있던 정신개조 용광로라는 말을 이제야 조금 실감하며 잘 이겨내 줘서고맙고 대견스럽다 1215기 모든 훈련병들이 빨깐명찰을 달고 해병인이 된것을 축하하며 수료식때 멋진 해병인이 된 아들을 만나는날을 손꼽아 기다리단다 지금까지 훈련병들을 잘이끌어주진 교관님들과 선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곧 만나자 사랑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