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5기 1,2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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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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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5기 김형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8 12:23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한다..
    1215기 아들들!!!
    교육단 복귀중이라는 소식에 맘이 찡하다.
    자랑스럽고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들!!!
    가슴 벅차게 빨간명찰을 달겟구나..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215기 화이팅.!!!

  3. 2016.11.18 12:29

    정말로 수고 했네요. 배도 고프고 다리도 마니 아플텐테...무사히 복귀중이라니 모두들 대견하고 고생했어요! 1215기 훈병들~~

  4. 2016.11.18 19:34

    사랑하는 아들~~
    교육단들어와서 빨간명찰 수여식 했나!!!!
    감계무량하겠네!!~~~
    아들~~7주간 해병대의 힘든 훈련 받느라 고생했다~~^^조금 남기는하지만~~!!
    툐일 ~일욜~~월욜부터 수료식 준비한데~~!!
    엄마도 수료식 갈 준비하고 있어~~!!!
    시계~~천원권 30장 빳빳한걸로 준비했고 ㅋㅋ
    초대장~~우리 아들 먹고싶다는 초코파이~ 몽쉘~오레오~콜라~등등 ㅋㅋㅋㅋ
    오늘 우리아들 초대장하고 편지왔던데~~
    극기주 가기전에 감기가 심했다면 치료도 못받고 간거 같은데 얼마나 함들었을까 ㅠㅠ
    짖에서도 왠만하면 병원도 안가는데 많이 심했는지 병원 갔담시~~!!!진료도 못받고 극기주 훈련어떻게 했데 4박5일 또 밖에서잤는데 ~~!!
    어들 엄마는 거것도 모르로 ㅠㅠ 아들은 감기 결려서 힘들어하는데 ㅠㅠ
    아들 고생했고 정말 보고싶다 조금만 참고 수료식 교육 잘잗고 ㅋㅋ수료식때보자~~&
    사랑해~~♡♡♡

  5. 2016.11.18 22:43

    자랑스런 아들 호준아!
    비오는 날에 너의 마지막 편지를 받았네.그 동안 잘 참고 잘 해내고 있구나.훈련 받는 사진들 보니 정말 대견스럽다.1215기 훈련병 모두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구다.가슴 뭉클해진다.아들아!아자아자 화이팅~~^&^ 가족 모두 5명!! 수료식에 참석한단다.남은 훈련 끝까지 다치지 않게 잘 받길 바란다.편지에 보낸 준비물 꼭 챙겨 가마~~♡!♡

  6. 1215기 2940 동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9 23:44

    아빠가 글을 남긴다 언젠가 네가 저장해놓는 뭉치에서 이 글을 보겠지 수료식때 가져갈 현수막 손보면서 입소식전에 찍은 네 사진 보니까 문득 네가 보고싶어지네
    칭찬과 격려만이 너를 도울 수 있는 시기는 지난것 같다
    이제는 네 스스로 사나이 가는길 묵묵히 감을 뒤에서 지켜볼 수 밖에 없구나 엄마와 아빠는 지켜보겠다
    멋진 해병대 사나이로 강한 군인으로 멋진 모습으로
    조우할 날이 기대된다
    아빠는 감히 네게 주문한다
    강한 군인정신으로 멋진 해병대 군생활 해나가기를
    지금껏 네가 자라오면서 한번도 아빠는 네게 아빠의
    군대시절 얘기한적이 없었다 그런데 네가 어느날 내게
    해병대 지원한다고해서 처음으로 아빠의 옛날 경험담을
    얘기한적이 있지
    그중에 핵심은 군인은 군기로 군인정신으로 살아간다
    군기가 바짝들고 군인정신이 충만되어있는 너의 모습
    무지 기대된다
    아빠도 칼같은 삼십육개월 야전을 돌아다니면서 보냈다
    아빠보다도 더 잘 해내리라 믿는다
    순간에 집착말고 크게 멀리 바라보면서 살아가는것도
    인간 삶의 한 방법이다
    쬐끔 군 팁 하나 줄게
    실무에가면 전부 네 위로 선임밖에 없다
    그렇다고 주눅들 필요 없다
    네가 솔선수범하면 돼고 문제는 시간이 흐르다보면
    네 후임들이 하나씩 늘어날때마다 군대생활이 즐거워진다 그럴수록 후임한테도 잘 해주면서 생활하다보면
    멋진 군생활이 만들어지는것이다
    너와 네동기들의 멋진 모습을 수료식때 보자꾸나
    긴장의 연속으로 해왔던 훈련 잘 해냈다
    여린 너에게 이렇게 강한 너의 모습 보려니까 감개무량하구나 수고들했다 어떤것도 다 해낼 수 있다
    아빠는 믿는다 울 아들이 군인이 되었다는것이
    아직까지도 믿기질 않는다 수료식때 보면 알겠지
    엄마와 아빠는 네 얘기를 오늘도 빠짐없이 얘길한다
    포항에서 화끈하게 보자 알았제

  7. 2016.11.20 01:20

    아들아. 오늘은 극기주가 끝난 일욜이라 느긋하고 푸근한 일욜이 되겠구나. 마지막에 천자봉 찍고 빨간명찰 단 울아들, 축하한다 아들아 그리고 너무 고맙고 대견해서 엄마아빠는 감동의 쓰나미에 빠졌단다ㅋ. 철없던 울아들이 뜬금없이 해병대 지원했을 땐 믿기지 않더니 기어코 해낸 지금 울아들이 남자는 남자구나 ㅎ. 헌병으로 대전에 배치된다 해서 웬 헌병? 싶었는데 어딜가도 무적해병이니 울아들 잘 해낼 거라 믿는다. 각이라 하면 또 헌병 아니가ㅋㅋ. 수료식 때 손바닥이 터져라 박수칠께 그리고 힘껏 안아보자. 마지막 극기주 훈련까지 끝내고 진짜사나이가 된 1215기 아들들과 가족분들도께도 축하드립니다. 가족 분들 애타는 마음을 글로 느끼고 울고 웃으며 많은 위로를 받기도 했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8. 2016.11.20 18:05

    보고싶네요 우리 아들

  9. 1215기 박병찬 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1 08:25

    병찬아
    이제 마지막 주 훈련이구나
    마음 놓지말고 끝까지 긴장하며 훈련 받아라
    목요일이면 볼수 있구나
    지난시간 돌아 보면 참으로 빨리 지나가는구나 훈련소 입소한지 어제같은데 말이다
    끝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있어주기 바란다
    병찬아
    이번에 24일날 형도 간다 소나 누나도 같이 가기로 했어
    인근에 팬션도 빌려놯어
    엄마가 너 좋아하는 갈비도 해가기로 했어
    많이 먹어 ㅎㅎ
    아빠도 빨리 보구싶구나
    몇일 안남았다고 정신 놓지말고 끝까지 긴장해라
    날씨가 추워졌네
    감기 조심하구
    사랑한다

  10. 2016.11.21 14:36

    1215기 훈병들~~모두들 고생했어요^^

  11. 1215기2830순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1 19:07

    아들아 이제 오늘지나면 이틀남았구나
    울 아들 빨리보고싶다
    엄마가 지난 금욜날 인터넷 편지썼는데 전달완료가 안되네
    24일날 엄마 아빠하고 요순이형 창훈이형 글고 아들친구 두명까지 가기로했다
    3주나 목감기때매 고생했다면서 의무실가서 꼭 약타서 먹어 꼭 알겠지
    엄마는 울 아들 늠늠한 모습 빨리보고싶다
    아들이 챙겨오라는거 다 챙기고있고 먹고싶은거 다싸갈테니까
    울 아들 아프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보자
    오늘저녁 좋은 꿈꾸고 이틀 마무리 잘하고 수료식날 보자
    1215기 화이팅~~~

  12. 1215기 김형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1 20:56

    1215기 해병이들!!!!
    정말 고생했다..장하다..사랑한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필승

  13. 2016.11.21 23:02

    엄마아들 동시아~~^^
    엄마가 우리동시한테 갔고갈거 오늘부터
    준비하고있다~~^^
    뭐해가야 동시가 좋아할까~~^^
    엄마아들 막둥이는 엄마만 가면
    좋겠지 ㅋㅋㅋㅋ
    엄마가 동시좋아하는거
    많이 준비해서 아빠캉 히야캉
    언능갈깨 ~~^^
    쪼매만 참아 ~~^^
    빨간명찰 무적해병
    엄마아들 사랑해~~^^

  14. 2016.11.22 08:23

    보고싶다 울아들 이제이틀만있으면볼수있겠구나?힘든훈련극기주까지무사히맞치고 빨간명찰가슴에달은아들이 너무자랑스럽고대견하구나 1215기훈병분들고생많이하셨어요~^^울아들수료식때맛있는것많이했어갈께^^사랑해 울아들♥♥♥

  15. 2016.11.22 08:29

    사랑하는 은총아
    이렇게힘든 훈련을 받느라 많이힘들지?
    잘참고 훈련받아 고맙기도하고 힘들거 생각하면
    가슴 짠하기도 하지만 네가 해병대에 자부심을 갖는만큼 아빠도 네가 참 자랑스럽다
    훌쩍 어른이된 자랑스런 아빠아들 은총이
    이제 얼마 안 남은 수료식까지 훈련 잘 받아서
    멋진 해병대로 군생활 잘할수있도록 오늘도 힘내고ᆢ 파이팅!!!
    네가 아빠 아들이라 고맙고 감사하다~^^



  16. 2016.11.22 10:51

    1215기 극기주 사진은 언제쯤 나올까요
    보고싶어요
    부탁드립니다

  17. 1215기2830순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2 11:21

    부모님들 안녕하세요
    홈피에 들어가면 극기주사진올라왓어요
    들어가보세요
    듬직하고 자랑스런 울 해병이 1215기 사진이요

  18. 1215기2830순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2 11:45

    교육단소식에 들어가보세요

  19. 2016.11.22 11:51

    포항서 볼 아들에게
    이제 첫 관문은 통과한셈이구나 군에서 가장 힘든시기가
    두번째 관문이다 육체적으로나 특히 정신적으로 가장 힘들고 고달픈시기이다 두번째 관문만 통과하면 전역때까지는 일사천리로 지나간다 그래서 아빠가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네가 실무에가서 어떻게하면 잘 적응할까 고민해보았다 먼저 묻고싶구나 네 소대 선임들이 어떤 신병을보면 좋아할까라고 아빠답은 군기가 바짝 들어있고 군인정신이 충만되어있는 후임을보면 좋아한다 생활관에서 너를 부르면 가장 큰 목소리로 관등성명대고 튕기듯이
    총알같이 너를 부른 선임 앞으로 가는것이다 등뒤에서 손가락 끝으로 살짝 스치기만해도 가장 큰 목소리로 관등성명대는것 잊지마라 항상 민첩하게 깔끔하게 주어진 일을 처리하도록 해야한다 신병이 오면 며칠은 이렇게하다가 어떤 선임이 보통으로 대답하라고 네게 일러준다 그때까지는 우렁찬 목소리로 절도있게 복명복창 하는것 잊지마라 너를 선도할 선임이 정해지면 그 선임한테 최대한 열심히 배우고 익혀라 암기사항이 무지 많은데 걸어가면서도 밥먹으면서도 용변을보면서도 쉬는시간에도 악착같이 암기해야한다 실무에 처음가면 극도로 공포에 시달리고 겁도난다 하지만 네가 다해낼 수 있다는 돈독한 마음을 지니고 군기가 바짝 들어있는 네모습을 보여주면
    선임들은 좋아하지만 가끔 장난치는 선임들도있다 이런것은 지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해라 그리고 당분간은 절대로 웃음을 보여서는 안된다 웃음을 보인다는것은 이빨을 드러내 보이는것이고 이빨을 보인다는것은 군기가 빠진것으로 간주한다 군기가 해이해졌다고해서 가장 선임들에게 기합을 많이 받는다 실무에가서 며칠만 지나면 아아
    이렇게 하루일과가 시작돼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점호로
    하루일과가 끝남을 알 수 있으면서 네가 공포심으로부터 해방된다 이렇게 하면서 네 실무부대 생활이 시작된다
    두번째 관문이 네게는 가장 힘든 시기이니까 정신 바짝 차려서 칼같이 해봐라 똑소리나게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에대한 댓가를 지불받는다 하늘같은 선임들에게 최대한 열심히 하는것을 보여주면 너를 아주 좋아할게다
    첫 한 두달이 그렇지 군대생활 끝까지 그렇게 안한다
    어는정도 시간이 흐르다보면 선임들과 아주 좋게 지내게된다 그때까지는 비장한 마음으로 임해야한다
    한가지 꼭 부탁하고 싶은것은 네가 전역하기 얼마전까지 보초를 서게 하는데 보초는 확실히 서야한다 보초가 뚫리면 네 뒤에있는 전우들이 다 죽는다 나라의 구멍이 뚫리는것과 같다 작전에 실패한 병사는 용서해줘도 경계에 실패한 병사는 용서해 주지않는다는 말이 있다
    우리 동수 많이 보고싶구나 네 동기들과 수료식때 멋지게 만나자 힘내라 다 해낼 수 있다 아빠는 군에서 이런 생각했다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다라고 너희들이 무엇을 시켜봐라 나는 다 해내겠다는 결연한 각오로 임했다
    우리 동수 화이팅 일이일오기 화이팅

  20. 2016.11.22 17:52

    극기주 사진이 올라왔네요ᆞ엄마 마음은 가슴 찡한데ᆢᆢ울아들은 익살스런 표정으로 사진에 포착ᆢ견디고 일어섰다는 표현이러나ᆞᆞ
    모두들 고생했습니다ᆞ1215기 훈병들~~자대배치후에도 힘찬 모습 건강한 모습으로 임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ᆢ해병대 화이팅!!

  21. 2016.11.25 07:25

    수료식을 맞치고~~!!
    촌검술 7주동안 무보님보여줄려고 열심히 훈련하도 익히고 했는게 보여주지 못해 ~!!보지못해 아쉬운 수료식이였네요~~!!
    아들아~~^^
    금쪽같은 하루 외출 뭘해야할지!! 뭘먹을지!!
    마음이 바쁜아들을 보니 엄마맘도 아팠다~~!
    나오자마자 통닭한마리 훗닥~~싸이버거 훗닥~
    콜라 한병 꿀꺽꿀꺽~~고기~~과지~~정말 먹지못한 귀신리 붙은줄알았네~~!!결국 마지막에 욱~소화제먹고~~!또먹고 ~또먹고~~
    이렇게 잘먹는 아들이 7주동안 의지하고 기댄 생활관 동기생들과 단톡방 바로 만들어서 불과 몃시간사이 뭐그럴게 할말들이 많은지 히히거리면서
    뭐먹고있는지 어디서 뭐하는지 주고맏는 모습 애절하기도하고 7주동안 정이많이 들었구나 생각도 했다~~^^엄마아들~~♡
    입대전에는 살이 너무 많이 쪄서 걱정을 하고 귀가조치될까봐 노심초사 시간을보내면서 무사히 통과 ~!!7주만에 울아들얼굴 보는순간 깜짝 놀랐어 ~~!!힘든 훈련 잘 이겨내고 완전 군기잡힌모습 ㅋㅋ홀쪽해진 얼굴~!! 날씬해진 몸매~!!
    보급받은옷이 너무커서 밸트를 했는데 ~!!남의옷 빌려입은것같은 옷이 너무 커져더라고 ㅋㅋ
    아들 오늘 잘 지내고 의지했던 동기들과 헤어지는 날아구나~~울아들~정많고~ 눈물많고 ~웃음많은아들~^^마음이 많이 아프겠다~!!
    실무지 가서도 같이가는 동기들과 선임들과
    잘지냈으면 한다 요즘은 가혹행위가 없다지만
    만 본인하기 나름이닌까 잘하면 누가 머라하겠어~~!! 맡은일 열심히하고 아푸지말고 건강하게
    실무지 생활도 잘하다보면 또 좋은날 있을끼다~~!! 엄마가 노파심에 괜히 걱정하고 있겠지만 우리 아들 화이팅~~♡♡엄마아들 사랑해~~♡♡
    7주동안 정말 고생했고 수고했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