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5기 - 영광의 빨간명찰수여식

 

훈병들이 군생활동안 아니 해병으로 군생활을 마치고

사회인으로 살아가는 동안에도 평생잊을 수 없는 순간

단연 빨간명찰수여식일 겁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사진만 보시더라도 이 순간의

감동들을 고스란히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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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25 10:53

    마린님 ~ 1교육대 빨간명찰 수여식도 올려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2. 1215기 최다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5 11:18

    마린님 1교육대는요?

  3. 1215기 김형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5 11:19

    감사합니다..
    어제 수료식은 감동 그자체였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셧어요.
    필~~~승

  4. 1215기 전종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5 11:48

    그동안 사진 올려주셔서 아들이랑 함께 교육받는 기분이였습니다~~ 어제 수료식때 정말 멋진 아들의 모습보고 감동많이 받았습니다~~ 역시 해병대는 해병대 였습니다~~ 1215기 건강하게 수료할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5. 2016.11.25 12:28

    마린님 1교육대 도 보여주세요

  6. 2016.11.25 12:31

    마린님 1교육대 도보여주시면 감사하겠어요

  7. 2016.11.25 13:06

    1215기 수료식 모두들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 에 감동이었습니다. 마린보이님 또한 작가 조성수님 진심으로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8. 2016.11.25 13:39

    1215기 장한 대한의 아들 해병대 일원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1214 기도 모두 건강히 실무에 임해주길 기도해요^^♡

  9. 2016.11.25 15:31

    1215기수료식 넘 감동이었습니다
    울 해병이들 실무에가서도 건강챙기고 항상 화이팅 입니다
    마린보이님 1215기 사진 넘 감사햇어요 수고하셨습니다

  10. 1215기 김윤성 교윤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5 15:38

    모든분들 고생하셧습니다.
    장한 해병대 1215기 자랑스럽구나.
    고생들 많이 했고 지금부터 몸도건강히 군복무 잘하도록 기원한다.아들들아 화이팅~~~

  11. 2016.11.25 16:56

    1215기 핫팅!! 울아들핫팅 !!무사히7주극기주까지~빨간명찰달은 훈병분들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준식이 너무너무고생많이했다 그리고자랑스럽다 울아들 사랑해~♥♥♥

  12. 2016.11.25 18:03

    1교육대 빨간명찰 사진은 안올라오는건가요 ㅠㅠ??

  13. 2016.11.25 21:46

    교육단 관계자(작가님 훈련교관님 그외분)님 그동안 노고에 대단히감사드립니다 항상건강하고 행복하십시요

  14. 1215기 10616 최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6 03:08

    1교육대 빨간명찰 수여식도 혹 올려주시면 안되나요?

  15. 2016.11.26 08:48

    그 무엇보다도 값지고 귀한 빨간명찰 해병으로 명받았습니다 우리 1215기해병들 실무지서도 건강히 전역하는날까지 무사무탈하게 군생활 잘하길바랍니다 울아들 진호야 고생많았어~1215기해병들을 해병이 되기까지 이끌어주시고 밀어주신 교관님들께 소대장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필~승

  16. 1216기 이종우꽃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6 15:41

    우리여보도 12월29일이면 빨간명찰을 받겠지!
    원래라면 1215기로 들어가야 했지만,
    교통사고가 나는바람에 한달 미뤄졌지.
    하지만 잘하고 있어서 다행이야!
    빨강명찰수여식 꼭 하자 화이팅

  17. 2016.11.26 16:03

    소대장님 교관님 너무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너무 많이 변하고 신선하고 감동이었어요 수료식 감동 입니다 아들 찾아서 섰을때 필승 이라고 외치자 아들 아빠 엄마 동생 모두 감격의 눈물을 흘렸어요 아빠는 그순간이 지금도 잊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 아들들 모두 자대에서도 훈련단 에서 훈련 받은대로 잘해내리라 믿으며 기도합니다

  18. 1215기 최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6 16:23

    마린님 1교육대도 보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19. 2016.11.29 14:24

    아들 김동수 보아라
    수료식날 정말 모처럼 기분 째지게 보낸것 같다
    너의 밝고 웃는모습 너무나 보기에 좋았다
    엄마 앞에서 천당에서 지옥으로 해병대 박수도 보여주고
    제식동작도 끊어서 보여주고 사진 찍을때 필씅 ! 하면서
    경례하는 동작보고 엄마가 많이 웃었지
    내년에 군에갈 네 친구들도 너를 부러워하는 눈치더라
    군에는 한 달이라도 빨리가야 덜 서럽다 아빠 경험에 의하면 천자봉도 거뜬히 오르고 쳐진 동기들 많이 도와주었다고하니 내심 뿌듯하더구나
    크 ~ 군대체질 같더라
    지금은 실무에서 맡은바 임무다할 아들에게 다시한번
    부탁하고 싶은것은 군기 빠지면 안돼고 보초 확실히 서라 건강은 네 자신이 챙겨서하고 위험한 훈련을 받더라도
    안전에 만전을 기하리라본다
    이제부터 파란만장한 군생활이 시작되어지는구나
    어딜 가더라도 정신 바짝 차려서 칼같이 똑소리나게 해야한다 성실하고 최대한 열심히 살아가는 하루들을 만들어봐라 좋은 추억거리로 남게된다
    동기들도 다 흩어졌고 각자가 맡은 임무 백프로 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라
    이병 김동수 위풍당당하게 첫휴가 올때까지 기다리마
    엿날에는 일병을 달아야 휴가보내 줬는데 요즘은 모르겠다 우째끼나 배울것이 많으니까 선임들한테 열심히 배워라 네가 보여준 제식동작 보니까 훈련소에서 열심히 배웠다는것을 엿볼 수 있었다 그런식으로 열심히해라
    아빠가 너를 보고난뒤 걱정이 모두 사라졌다
    동수는 다 해낼 수 있다 아빠는 굳게 믿는다
    너와 네 동기들의 군생활을 멋지게할 수 있도록
    아빠가 기합한 번 넣어주마 이얍 !
    그럼 아빠는 네 필씅 ! 소리 다시 들을때까지 기다리마